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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전체협의회 개최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달 29일 충북 충주문화창업재생허브와 관아골 일대에서 ‘2026년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전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전국 15개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로컬콘텐츠 기반 창업 활성화와 지역 정착형 인재 양성, 대학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로컬콘텐츠 중점대학 사업 추진 현황과 중점 추진 방향 소개를 시작으로, ‘소담스퀘어 충북’과 ‘관아골 소풍주간’ 등 지역 연계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로컬콘텐츠 발굴과 창업 지...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26일 충북도 후생복지관 건립공사 현장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합동으로 ‘2026년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충남도는 25일 아산 온양온천역 2층 충남공동체플랫폼 아우름에서 올해 ‘충남 청년인턴 사업’ 및 ‘청년 브릿지 온’ 참여 청년을 대상으로 기업·공공기관과의 현장 면접 행사인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인턴 채용 계획이 있는 도내 기업·공공기관 49곳과 참가 신청자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도내 대학 졸업 예정 청년 125명이 참여했다.  이날 현장 면접 결과 매칭에 성공한 청년들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각 기업·기관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게 된다.  현장에서 연계가 성사되지 않은 청년과 기업은 추가 연계
택시요금 결제 문제를 두고 실랑이를 벌이다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8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4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2시쯤 청주시 청원구 주중동의 한 스크린골프장 앞 주차장에서 택시 기사와 요금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밀치고 폭언하며 순찰차 앞을 가로막은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A씨는 택시를 이용한 뒤 요금을 지불했으나 하차 과정에서 추가로 요금이 결제되자 택시 기사와 실랑이를 벌인 것
공무원을 폭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60대가 또 다시 같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시청의 한 부서 내에서 세금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미납 세금 납부 안내를 받고 담당 부서를 찾아가 “세금 낼 돈이 없다”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24년부터 해당 부서를 찾아가 같은 민원으로 난동을 부렸고, 과거에도 B
JB주식회사는 6월 25일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에 위치한 효자의집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JB가 지난 2011년부터 15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봉사자들은 촬영보조와 안내 등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기 위해 정성을 다해 촬영을 지원했다.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서 환한 미소를
충북 청주시는 도시바람길숲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상당구 방서동 단재로 일원 1.9㏊ 구간에 `단재로 연결숲' 을 조성했다.시는 16억원을 투입해 해당 구간에 수목 식재, 보행로, 시민들을 위한 휴식 공간 등을 조성했다.시는 도시 기후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총 200억원을 들여 도시바람길숲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도시바람길숲은 △외곽 산림을 이용한 바람생성숲 △도심 공원-녹지의 디딤확산숲 △하천·가로변을 잇는 연결숲으로 구성된다.앞서 시는 지난해 방서수변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0일 2027년도 FA자격 취득 예정 선수 338명의 명단을 공시했다.제주SK 선수 중 FA자격 취득 예정 선수는 김건웅, 김재우, 김준하, 남태희, 안찬기, 유인수, 이창민, 장민규, 정운, 조인정, 주승민 등 12명이다.이 중 남태희의 경우 연장 옵션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2026년 FA자격 취득선수는 16명이었는데, 지난해보다는 소폭 줄어든 것이다.공시 대상 선수는 총 338명이다. 이 중 2005년 이후 K리그에 최초 등록한 337명은 올해 12월 31일 계약 기간이 만료됨으로써 FA자격을 취득하며, F
‘제6회 2026대한민국치유예술제’가 오는 7월 12일까지 사단법인 한국임상연극심리치료협회 주최로 삼일로창고극장에서 열린다. 대한민국치유예술제는 예술을 통해 마음을 돌보고, 삶을 회복시키는 치유의 축제로, 정서적 치유와 사회적 연대의 장이다. 연극과 음악극, 무용, 참여형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들에게 다양한 예
제주 관광이 글로벌 한류 팬덤을 겨냥한 새로운 관광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K-팝이라는 강력한 글로벌 콘텐츠를 결합해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이를 체류형 관광과 지역 소비로 연결하는 방식이다.제주관광공사가 지난 5일부터 20일까지 운영한 ‘2026 퍼플위크 인 제주’는 이런 흐름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다. 글로벌 제주 만들기 사업의 하나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K-팝 팬덤을 대상으로 제주만의 관광 콘텐츠를 소개하고, 제주 전역을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관광 모델을 제시했다.단순한
한국철도공사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기차 이용객을 위한 이벤트에 나선다.코레일은 7월 한 달간 ‘코레일 MaaS’의 ‘렌터카’ 서비스를 최대 70% 할인하고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어제 밝혔다.코레일 MaaS는 모바일 앱 ‘코레일톡’을 기반으로 승차권 예매뿐만 아니라 렌터카, 카셰어링 등 교통과 여행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다.코레일톡에서 7월 한 달간 ‘롯데렌터카’를 이용하면 대여료를 최대 7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전국 9
소 농장 만연 '가장 많은 진단'…번식장애·폐사·유량 감소까지 ‘보이지 않는 전파자' 지속감염우 관리가 방역 성패 좌우 법정전염병 지정 앞둬…국가 차원 청정화·공동방역 긴요 소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주범 질병은? 구제역, 브루셀라, 우결핵 등 법정 가축전염병이 먼저 떠오른다. 하지만, 많은 수의전문가들은 주저없이 소바이러스설사병(B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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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신도시에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80가구가 들어선다.국토교통부는 올해 상반기 특화주택 공모 결과 전국 14개 사업지에서 총 1,780가구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인천 서구 당하동 109 일원에는 면적 5,624㎡ 규모로 예비 신혼부부와 신혼부부를 위한 육아친화형 특화주택 80가구를 조성한다.이 주택은 단지 내에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맘스스테이션과 다함께돌봄센터 등 육아 특화 시설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게 특징이다.영유아기 자녀를 양육하는 젊은 부부들의 주거 안정과 양육 부담을 동시에 덜
한화생명이 애큐온캐피탈·저축은행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자산 기준으로 업계 17위인 캐피탈사인 애큐온캐피탈과 5위 저축은행인 애큐온저축은행 인수에 성공하게 되면 캐피탈 계열사를 품게 된다.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애큐온캐피탈 최대주주인 사모펀드운용사 EQT파트너스는 전날 한화생명을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매각 대상은 EQT파트너스가 보유한 애큐온캐피탈 지분 96.06%다. 애큐온캐피탈은 애큐온저축은행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어 한화생명은 두 회사를 동시에 품게 되며 매
송영길 민주당 의원이 30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참배하며 이재명 정부 성공을 강조했다.송 의원은 이날 오전 김영호·정일영·허종식 의원,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과 함께 봉하마을을 찾아 노 전 대통령 묘역에 헌화·분향하고 참배했다.참배를 마친 송 의원은 방명록에 "강물은 결코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대통령님, 다시 국회에 복귀했습니다.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고 지켜내겠습니다"라고 적었다.송 의원은 이날 봉하마을 방문 배경에 대해 "선거에 출마하면서 지난달 23일 열린 노 전
한화그룹이 마침내 인적분할을 공식화했다. 내달 15일 임시 주주총회 정식 안건으로 올랐다.우선 존속회사인 ㈜한화는 방산·조선·금융에 집중한다. 분할신설회사인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한화비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한화갤러리아, 한화모멘텀, 한화로보틱스 등 5개 계열사를 자회사로 둔다.예견대로 한화가 3형제 중 막내인 김동선 사업군만 따로 떼는 형태다.자연스레 시장에서는 '지배구조 재편'과 '후계 구도 구체화'의 본격적인 신호탄으로 읽는다.한화그룹 측은 "존속회사는 방산·조선·에너지
‘음주 뺑소니’ 등의 혐의로 실형을 산 가수 김호중이 가석방으로 조기 출소했다. 김호중은 30일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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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이 이재명 재판하라 핏켓들고 전철서 시위
거리에는 청소년들이 이재명 채판하라 외치고 있고2030과 대학생들은 부정선거 책임재 처벌을 요구하고 있고이재명 극열 지지층 개딸 이대녀가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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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 “원구성 마무리되는 즉시 형사소송법 개정 절차에 돌입하겠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가 정부의 최종 입장임을 밝힌 가운데 여권이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를 위한 형사소송법 개정 추진을 본격화할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회에서 개최된 최고위원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개혁 의지는 단 한 번도 멈춘 적이 없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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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씨,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 수상
김동희씨가 시 ‘상처 보듬기’, ‘무릎을 끌며’, ‘구엄 도대불’ 등 3편으로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을 받았다.김씨가 출품한 시 3편은 일상의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들은 “‘상처 보듬기’에서 드러나는 신체 감각과 내면의 흔들림은 과정 없이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무릎을 끌며’에서는 노동의 시간과 몸의 고통을 통해 삶의 지속성을 설들력 있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씨는 현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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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사국제상사법원 임시청사로 중구의회 청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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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일 역사적인 출범을 앞둔 인천 제물포구가 2028년 3월 개원하는 인천 해사국제상사법원 임시청사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제물포구는 24일 열린 대법원 법원행정처 법원청사 건축심의위원회 평가 결과, 제물포구에서 제출한 중구의회 청사가 해사법원 임시청사 입지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해사법원 유치를 위해 인천시 6개 구에서 모두 17곳의 후보지를 제출하면서 다소 과열된 유치경쟁 속에서 거둔 성과다.제물포구는 인천항 내항을 끼고 있는 지리적 이점과 대한민국 근대 사법 역사의 중심지라는 상징성 및 원도심의 균형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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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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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극장 전무한 서귀포에 예술공간 문 연다...'극장 홍리' 내달 개관
소극장이 전무한 서귀포에 예술 창작 공간과 공연 공간이 다음달에 문을 연다.서귀포극장 홍리는 오는 7월 17일 오후 5시 서귀포오일장 내 '서귀포극장 홍리'에서 오픈 축하 파티를 개최한다.춤꾼 박연술, 싱어송라이터 조성일, 김영태, 건축예술가 박규현 등 4명의 예술가는 지난 2월 "지역 예술가들이 모여 마음껏 창작할 수 있고 연습하고 공연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보자"며 뜻을 모았다.이들이 준비를 시작한지 불과 5개월 여만에 서귀포극장 홍리가 오픈하는 것이다. 서귀포극장 홍리는 연습공간이자 소규모 공연공간으로 기능할 예정이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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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제주경찰청, 도내 범죄 피해자 보호.지원 업무협약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30일 제주경찰청과 도내 범죄 예방,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의 내용으로는 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 위기 아동·청소년 대상 힐링프로그램, 범죄피해 내・외국인 대상 통합지원 등 다양한 세부 지원내용으로 이뤄져 있다.양 기관은 본 협약을 통하여 각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고평기 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경제적인 어려움 등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위기 사회적 약자들에게 적시에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하고 건강한 내일을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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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생산성 하락 주범 BVD(소바이러스설사병) 해법은
소 농장 만연 '가장 많은 진단'…번식장애·폐사·유량 감소까지 ‘보이지 않는 전파자' 지속감염우 관리가 방역 성패 좌우 법정전염병 지정 앞둬…국가 차원 청정화·공동방역 긴요 소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주범 질병은? 구제역, 브루셀라, 우결핵 등 법정 가축전염병이 먼저 떠오른다. 하지만, 많은 수의전문가들은 주저없이 소바이러스설사병(B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