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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수요회, 이웃돕기성금 및 장학금 기탁

경산시 지역내 기관장들의 모임인 경산수요회는 지난 1월28일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산의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경산시장학회에 각 300만원을 기탁했다.

지역 내 34개 기관장으로 구성된 경산수요회는 월 1회 정기모임을 통해 지역의 당면 현안과 기관 상호간의 업무 협조사항 논의,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함으로써 경산시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현일 경산수요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드리기 위해 해마다 성금과 장학금을 기탁하시는 수요회 회원...
정부는 2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자동차 등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현재 미국 측의 의중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재정경제부는 이날 언론 메시지를 통해 “앞으로 한국 국회의 법안 논의 상황을 미국 정부에 설명해 나가는 등 미측과 긴밀히 소통하겠다”며 “오늘 오후 예정된 구윤철 부총리와 임이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 간 면담에서도 국회의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재명 대통령과 체결한 무역 협정을 한국 국
NGO단체 ‘더함께새희망’은 최근 울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0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김정해 회장과 고성환 본부장이 울릉 현지를 방문해 울릉군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전달했다.
경상북도가 중국발 공급 과잉과 전기요금 급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철강업계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제도 개선 논의에 나섰다. 경북도는 26일 동부청사에서 포항시, 포스코·현대제철·동국제강·세아제강 등 주요 철강기업, ‘K-스틸 경북 혁신추진단’과 함께 간담회를 열고, 오는 6월 17일 시행 예정인 ‘K-스틸법 시행령’ 제정에 대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도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시행령에 반영할 6대 핵심 건의사항을 도출했다. 주요 내용은 ▲철강 전용 전기요금제 도입 ▲저탄소 설비 투자 지원 강화 ▲주요 철강도시
그룹 엔하이픈이 미국에서 한 주간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한 아티스트로 등극했다. 27일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아티스트 100’ 1위에 올랐다. ‘아티스트 100’은 음원과 음반 판매량·온라인 스트리밍·라디오 에어플레이·소셜 미디어 지표 등을 환산, 가중치를 적용한 종합 점수로 순위를 매긴다. 아티스트의 영향력을 가늠하는 이 차트에서 엔하이픈이 1위를 차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주 ‘빌보드 200’
국제로타리 3630지구 포항강남 로타리클럽은 최근 라오스 팍우 지역에서 병원 지하수 개발과 버섯재배 소득증대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으로 클럽은 지역 병원에 지하수개발 사업을 추진해 하루 평균 2000명 이상의 환자와 병원 직원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식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병원 위생 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 제공 기반이 마련됐다. 특히, 버섯재배 교육과 재배 자재 지원 사업을 병행해 주민들의 지속 가능한 소득 창출을 돕
국제라이온스협회 한국연합회 356-E지구 제38대 조석현 총재가 울릉군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100만 원을 기탁했다. 조 총재는 “울릉은 늘 마음속의 고향으로 남아 있다”며 “이번 기부가 고향사랑의 물결을 일으켜 더 많은 이들의 동참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울릉군은 이번 기부금은 “군민 복지, 인구 증가, 청년 정착 등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조 총재님의 고향사랑이 따뜻한 바람이 되어 울릉의 미래에 힘을 보태준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고향사
부산 서구 동대신3동 작은행복나눔회는 지난 1월 29일 후원자 등 30여 명을 모시고 2026.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우수후원자에 대한 표창과 사랑의 저금통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모금 행사에 90여만 원 모아 나눔회 기금에 보탰다.당일 저소득 주민들을 위해 설명절을 맞아 온누리 상품권 150만 원을 전달하고 올해도 산복 정거장 “따뜻한 한끼라면”, 어르신 문화탐방, 출생아 축하, 지역아동센터 아동 식사 쿠폰 지원 등 다양한 복지 사업으로 우리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베풀고 사랑으로 봉사할 예정이다.
기관 자금이 비트코인에 집중되면서 알트코인 시장의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다.2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가 인용한 암호화폐 조사 기관 델파이 디지털의 섹터별 대시보드에 따르면, 지난 1년간 가격이 상승한 알트코인은 전체의 6%에 불과했으며, 알트코인 평균 하락률은 70%에 달했다. 델파이 디지털은 이를 두고 "알트코인에게 매우 어려운 한 해"라고 평가했다.섹터별로는 신흥 분야의 하락 폭이 특히 컸다. 모듈러 블록체인 관련 토큰은 평균 83.78% 하락, 플랫폼
배달의민족이 다가오는 설 연휴, 식재료 수급 걱정이 큰 외식업 파트너를 위한 역대급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2일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에 따르면 외식업주를 위한 커머스 ‘배민상회’에서 이날부터 11일까지 열흘간 설 맞이 대규모 할인 행사 ‘장보는날’
배우 김선호가 가족을 임원으로 둔 1인 법인을 통해 소득을 우회했다는 탈세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앞서 같은 소속사 배우 차은우도 유사한 방식의 탈세 혐의로 200억 원대 추징금을 통보받은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 판타지오는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준수하고 있다"며 전면 반박했다.판타지오 “고의적 탈세 아냐…폐업 절차 진행 중”판타지오는 2월 1일 공식 입장을 통해 “김선호는 현재 판타지오와 개인 명의로 전속계약을 체결해 활동 중이며, 계약 관계와 활동 전반에서 법적·세무적 절차를 성실히
우기수 경상남도의회 의원이 창녕 강변여과수의 부산 공급 계획과 관련해 취수원 지역 주민들의 동의와 명확한 보상 대책이 선행되지 않은 사업 추진에 반대 의사를...
속초시가 중앙정부·공공기관과 손잡고 중소기업 근로자의 장기재직 뒷받침을 본격화하며 지역 소멸 문제 대응에 나선다.시는 지난 31일, 관내 대표 여성청년기업인 ㈜과자의 성에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근로자 장기재직 유도를 위한 자산형성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속초시 중소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협업형 내일채움공제와 우대저축공제를 추진해 근로자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에서는 이를 통해 근로자의 장기재직과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기업에는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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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과 BS한양이 짓는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견본주택에 주말 동안 약 5,600명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니트 관람과 청약 및 계약에 관한 구체적인 상담을 받으려는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성공 분양에 한 발짝 다가선 모습이다.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은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의 최대 장점으로 우수한 교통망을 꼽았다. 안양동에서 방문한 40대 A씨는 “지금도 1호선 안양역이 가깝지만 앞으로 월판선까지 개통되면 판교나 강남으로 출퇴근하기가 훨씬 수월해질 것 같아 청약을 결심했다”며, “주변에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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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군이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이라는 구조적 위기에 맞서 ‘교육’을 해법으로 선택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청소년 바우처 시행, 234억 원 규모 복합도서관 건립까지. 봉화군은 생애 전 주기를 아우르는 교육 정책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이자 ‘이주사회 대비 글로컬 교육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아동친화도시 봉화"… 3년의 노력이 결실로봉화군은 지난 2025년 6월 18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다. 인증 기간은 2029년 6월까지 4년간이며, 이는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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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발전기금이 중·장기적 지속성장을 위한 공식자문기구를 출범시키며 발전기금 운영 체계의 고도화에 나섰다.인천대학교발전기금은 지난달 29일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에서 ‘발전기금 지속성장위원회’ 출범식 및 비전 선포식을 열고, 발전기금의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사회 직속 비상설 자문기구인 지속성장위원회는 △발전기금 중·장기 지속성장 전략 자문 △고액 잠재기부자 발굴을 위한 기업·동문·지역사회 네트워크 연계 △기부문화 확산 및 브랜딩 전략 제안 △주요 모금 캠페인과 기부자 예우 정책 자문 등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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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치맥페스티벌, '문화관광축제' 3회 연속 선정...대구 유일 문화관광축제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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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뱃놀이 축제, 2026~2027 문화관광축제 선정
경기 화성특례시는 시를 대표하는 축제인 ‘화성 뱃놀이 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2027 문화관광축제’로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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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라이즈, NRF ‘리테일즈 빅 쇼’ 참가 ··· 기술력·시장성 인정받아
AI 기반 CRM 마케팅 플랫폼 데이터라이즈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NRF ‘리테일즈 빅 쇼 2026’에 전시 부스에 참가해 글로벌 이커머스 및 리테일 업계 관계자들과 CRM 및 마케팅 운영 전반에 대한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NRF ‘리테일즈 빅 쇼’는 매년 약 4만 명 규모의 글로벌 리테일 및 이커머스 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해, 기술·마케팅·운영 전반의 트렌드를 공유하는 대표적인 글로벌 행사다.행사 기간 동안 데이터라이즈 부스에는 200명이 넘는 글로벌 이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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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락관, 희망의 울림으로 2026년 새해 문 활짝 열다!
경북도는 지난 1월 22일 저녁, 동락관에서 34년 전통의 경북도립국악단과 함께 신년 국악음악회 "울림의 새날"을 성황리에 개최하여 깊고 아름다운 우리 가락으로 도민에게 새해 희망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이번 신년 음악회는 단연 국내 최고의 소리꾼 장사익 님의 구성진 창법과 국악인 남상일 님의 신명 나는 우리가락이 어우러져 황홀한 무대를 연출했고, 도립국악단과의 웅장하고 환상적인 협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전율을 안겨 주었다.특히, 이번 공연은 지역의 문화소외계층 관람 희망자들을 특별히 초청하여 함께 문화 향유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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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AI 인재 양성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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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SU7 울트라, 대박에서 쪽박으로…판매량 50대 미만 추락
샤오미의 초고성능 전기차 SU7 울트라가 폭발적인 초기 관심과 달리 판매 급락을 겪고 있다. 0→60마일 가속 성능과 뉘르부르크링 랩타임 기록으로 화제를 모았던 SU7 울트라는 한때 월 3000대 이상 판매됐지만, 지난해 12월 판매량은 45대에 그쳤다.지난달 31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릭에 따르면, SU7 울트라는 포르쉐 타이칸보다 세련된 디자인과 최고 출력 1548마력, 최고 속도 217mph의 성능을 갖춘 전기차다. 가격은 52만9900위안으로, 동급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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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농림축산부, 가축분뇨 작업장 질식사고 예방 맞손
정부가 농촌 현장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 질식사고를 줄이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도 이해할 수 있는 다국어 안전교육 영상을 제작, 배포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 축산환경관리원은 가축분뇨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등의 밀폐공간 내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질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내·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다국어 안전교육 영상을 배포한다고 2일 밝혔다.밀폐공간에서 발생하는 질식사고는 2014년부터 2023년까지 10년간 174건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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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기관 점유 체비지 전면 재편
경찰서, 소방서 등 공공기관이 점유해 온 체비지가 본래 목적대로 교환 등 처분 과정을 거쳐 정리된다. 그간 무상으로 사용돼 온 체비지를 재정비함으로써 불필요한 체비지 관리비용을 절감하는 등 재산관리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시설 운영의 안정성이 확보될 전망이다.서울시는 공공기관이 점유해 온 체비지 총 121필지에 대해 선제적 용도폐지와 교환 및 이관 등을 통해 체비지 관리체계를 정상화하고 이를 통해 재정 효율성을 높이는 계획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체비지는 도시개발 사업에서 사업비를 충당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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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이탈리아 하이엔드 가구 ‘박스터’ CEO 초청
에이스침대가 이탈리아 하이엔드 가구 브랜드 ‘박스터’ 본사 경영진을 초청해 국내 인테리어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프라이빗 세션을 진행했다.지난달 30일 서울 논현동 에이스에비뉴 서울점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박스터의 파올로 베스테띠 최고경영자와 글로리아 카차니가 총괄 디렉터가 참석했다.특히, 파올로 CEO는 2008년 이후 18년 만에 한국을 방문해 업계의 이목을 끌었다. 그는 현장에서 브랜드 철학과 장인정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