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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수요회, 이웃돕기성금 및 장학금 기탁

경산시 지역내 기관장들의 모임인 경산수요회는 지난 1월28일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이웃돕기 성금으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산의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경산시장학회에 각 300만원을 기탁했다.

지역 내 34개 기관장으로 구성된 경산수요회는 월 1회 정기모임을 통해 지역의 당면 현안과 기관 상호간의 업무 협조사항 논의,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함으로써 경산시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현일 경산수요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드리기 위해 해마다 성금과 장학금을 기탁하시는 수요회 회원...
정부는 2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산 자동차 등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현재 미국 측의 의중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재정경제부는 이날 언론 메시지를 통해 “앞으로 한국 국회의 법안 논의 상황을 미국 정부에 설명해 나가는 등 미측과 긴밀히 소통하겠다”며 “오늘 오후 예정된 구윤철 부총리와 임이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장 간 면담에서도 국회의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었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재명 대통령과 체결한 무역 협정을 한국 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 차기 연방준비제도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했다.금리 정책의 대전환 가능성에 더해, 워시 지명자가 미국에 본사를 둔 쿠팡 모회사의 사외이사로 활동해온 이력이 한국 정부의 쿠팡 대응 기조에 외교적 파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케빈 워시를 연준 의장으로 지명하게 돼 기쁘다"며 "그는 위대한 의장 중 한 명, 어쩌면 최고의 의장으로 기록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그는 완벽한 인물이며, 결코 여러
NGO단체 ‘더함께새희망’은 최근 울릉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0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김정해 회장과 고성환 본부장이 울릉 현지를 방문해 울릉군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전달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한국연합회 356-E지구 제38대 조석현 총재가 울릉군의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100만 원을 기탁했다. 조 총재는 “울릉은 늘 마음속의 고향으로 남아 있다”며 “이번 기부가 고향사랑의 물결을 일으켜 더 많은 이들의 동참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울릉군은 이번 기부금은 “군민 복지, 인구 증가, 청년 정착 등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조 총재님의 고향사랑이 따뜻한 바람이 되어 울릉의 미래에 힘을 보태준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고향사
대구경북통합 안건이 경북도의회의를 통과했다.28일 경북도의회는 본회의를 열고 ‘경상북도와 대구광역시 통합에 대한 의견 제시의 건’을 상정한 결과 압도적인 찬성으로 가결했다.대구시는 지난 2024년 12월 이미 의회 동의를 마친 상태로, 이번 경북도의회 통과로 행정통합 추진은 국회 입법 단계로 넘어가게 됐다.이날 제안설명에 나선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수도권 집중의 한계 속에서 지방은 인구 감소, 청년 유출, 산업 쇠퇴라는 복합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현 체제를 유지하는 것은 쇠퇴의 길을 선택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밝혔다. 이어 “대
국제로타리 3630지구 포항강남 로타리클럽은 최근 라오스 팍우 지역에서 병원 지하수 개발과 버섯재배 소득증대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생활 환경 개선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으로 클럽은 지역 병원에 지하수개발 사업을 추진해 하루 평균 2000명 이상의 환자와 병원 직원들이 깨끗하고 안전한 식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병원 위생 환경이 크게 개선되고, 안정적인 의료 서비스 제공 기반이 마련됐다. 특히, 버섯재배 교육과 재배 자재 지원 사업을 병행해 주민들의 지속 가능한 소득 창출을 돕
정용학 진주시의원이 대표 발의한 「진주시 인공지능기반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안」이 제271회 임시회 중 기획문화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이는 최근 챗GPT와 초거대 인공지능기술의 확산으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인공지능기반행정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챗GPT 등 초거대 인공지능 기술 확산을 배경으로 공공행정에 AI를 체계적으로 도입해 행정 서비스의 속도·정확성·신뢰성을 높이려는 목적을 담고 있다.이번 조례안은 인공지능을 공공행정에 체계적으로 도입해 빠르고, 정확하며,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구현을 목표로 한다. 단순 반복 업
16시간전
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일방적인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을 둘러싼 당내 갈등이 재점화하고 있다.정청래 대표는 지난 1월 22일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조국혁신당에 합당을 전격 제안했다. 당 최고위에 사전 협의나 통보 없이 일방적인 제안이었다.반면 하루 전에 통보를 받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국민 뜻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그러나 정 대표의 일방적인 합당 제안에 대해 당내 반발이 이어지며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지난달 23일 이언주·황명선·강득구 최고위원이 정 대표의 공식 사과를 요구하며 강력히 반발한
17시간전
▲정순자씨 별세, 강종철씨 모친상 = 1월 31일 제주도 그랜드부민장례식장 10-9, 발인 2월 3일 6시 40분, 장지 양지공원
한비 김평일 한라야생화회 회장의 ‘제주의 들꽃’ 연재에 힘입어 꽃에 담긴 전설을 전하는 ‘전설을 품고 피어난 꽃들’을 두번째 새로운 기획으로 연재를 시작합니다. 꽃의 전설을 연구해 온 제주자생란연구소 제주오름 조윤하 선생은 제주 출신 교육자이자 생태작가로도 활동하는 야생화 사진작가입니다. 40여 년간 초등교육에 헌신하며 과학과 환경교육에 힘써 왔고, 지난 2012년 한라환경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 곁에 있는 아름다운 꽃에 대한 전설은 앞으로 100회에 걸쳐 연재할 예정입니다. 77. 한 여인의 절개와 슬픔을 간직한 한라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최근 화제작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특별 방송 '아제로스의 현황 보고'를 통해 20
농협목우촌이 100% 국내산 오리를 사용한 훈제 제품을 선보이며 가정간편식 시장 공략에 나섰다. 원료 경쟁력과 차별화된 맛을 앞세워 소비자 선택 폭을 넓힌다는 전략이다.농협목우촌은 국내산 오리만을 사용한 오리훈제 신제품 ‘주부9단 나주배오리훈제’와 ‘주부9단 올바른오리훈제’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 가운데 ‘주부9단 나주배오리훈제’는 나주배로 숙성한 오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배 숙성 공정을 통해 오리 특유의 풍미를 살리면서도 식감을 한층 부드럽게 해, 남녀노소 누구나
대한민국 대표 트레일러닝 대회인 ‘2026 장수트레일레이스 Spring with 노스페이스’가 오는 2026년 4월 3일부터 5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에서 실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4년제 대학보다 취업률이 높은 전문대에 수험생과 졸업생들의 선택이 몰리고 있다. 취업난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중시
메트로배니아 장르는 상당히 하드코어하지만, 그만큼 이 장르를 사랑하는 게이머가 상당히 많다. 기자 같은 경우도 해당 장르의 명칭 중 하나인 ‘악마성’을 상당히 즐겨 하기 때문에 메트로배니아 장르를 좋아한다. 하지만 장르 특성상 플레이 타임이 길고 도전 요소가 많아 게임 플레이 시간이 많지 않은 요즘은 예전처럼 즐기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메트로배니아 장르 신작이 나오면 눈여겨보는 편이다.2026년 처음으로 출시한 메트로배니아 장르인 ‘코타마 & 아카데미 시타델’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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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치맥페스티벌, '문화관광축제' 3회 연속 선정...대구 유일 문화관광축제
홍종오 기자 = 대구광역시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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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락관, 희망의 울림으로 2026년 새해 문 활짝 열다!
경북도는 지난 1월 22일 저녁, 동락관에서 34년 전통의 경북도립국악단과 함께 신년 국악음악회 "울림의 새날"을 성황리에 개최하여 깊고 아름다운 우리 가락으로 도민에게 새해 희망과 소통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이번 신년 음악회는 단연 국내 최고의 소리꾼 장사익 님의 구성진 창법과 국악인 남상일 님의 신명 나는 우리가락이 어우러져 황홀한 무대를 연출했고, 도립국악단과의 웅장하고 환상적인 협연은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전율을 안겨 주었다.특히, 이번 공연은 지역의 문화소외계층 관람 희망자들을 특별히 초청하여 함께 문화 향유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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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AI 인재 양성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보건의료분야 AI 인재 양성을 본격화하며 재학생들의 실무 중심 AI 역량 강화에 나섰다.충북보과대는 간호학과를 비롯한 11개 학과 재학생과 교수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학생 AI 부트캠프'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보건의료 및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능한 AI 실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급속히 확산하는 보건의료분야 AI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교육부의 첨단산업 인재양성 정책과 연계해 추진된 AI·DX 역량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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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도의원, 출판기념회 개최...국힘 유일 광명시장 출사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국민의힘 김정호 경기도의원이 지난 29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다시 광명시민 속으로’는 김 의원이 경기도의회에서 활동한 730일의 여정, 31개 시군 현장 2,335km를 누빈 기록을 담아낸 민생일기다. 김 의원은 인사말에서 “경기도의회 730일은 선택과 결정의 연속이었다”먀 “결정은 말이 아니라 예산과 정책, 책임의 형태로 나타나고, 그 판단이 어떤 결과로 이어졌는지 기록으로 남기고 싶었다”며 집필 이유를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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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온천 3곳
27일 한국관광공사는 으슬으슬 추운 날엔 피로 싹 날려줄 뜨끈한 겨울온천 3곳을 소개했다. 따뜻한 이불 속도 좋지만 기분 좋은 따스함이 기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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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덜 타면 최대 5만원”…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 2월 신청
서울시가 시민들의 탄소중립 실천을 지원하는 에코마일리지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의 2026년 참여자를 2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참여 시민은 10월까지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면 최대 5만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승용차 마일리지’는 2017년부터 운영 중인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제도의 한 분야로, 기준 주행거리 대비 실제 주행거리를 감축한 만큼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방식이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서울시 세금 납부를 비롯해 서울사랑상품권·온누리상품권 구매, 가스요금 납부, 아파트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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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도 아픔 느낀다?…中 연구진, 인공 통각 센서 개발
동물의 몸이 느끼는 통증을 모방한 센서를 중국 동북사범대학 연구진이 개발했다. 이 센서는 단순한 자극 감지를 넘어 통증의 강도를 표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1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동물은 통각 수용기를 통해 잠재적으로 유해한 자극을 감지하고, 이를 뇌나 척수로 전달해 경고 신호를 보낸다. 이를 통해 손상이나 조직 파괴로부터 몸을 보호한다. 과학자들은 수십 년간 이 시스템을 전자 장치로 재현하려 했지만, 기존 기술로는 한계가 있었다.이번 연구에서 동북사범대학 팀은 젤리 같은 인공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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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농림축산부, 가축분뇨 작업장 질식사고 예방 맞손
정부가 농촌 현장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 질식사고를 줄이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도 이해할 수 있는 다국어 안전교육 영상을 제작, 배포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 축산환경관리원은 가축분뇨 배출시설 및 처리시설 등의 밀폐공간 내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질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내·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다국어 안전교육 영상을 배포한다고 2일 밝혔다.밀폐공간에서 발생하는 질식사고는 2014년부터 2023년까지 10년간 174건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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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SU7 울트라, 대박에서 쪽박으로…판매량 50대 미만 추락
샤오미의 초고성능 전기차 SU7 울트라가 폭발적인 초기 관심과 달리 판매 급락을 겪고 있다. 0→60마일 가속 성능과 뉘르부르크링 랩타임 기록으로 화제를 모았던 SU7 울트라는 한때 월 3000대 이상 판매됐지만, 지난해 12월 판매량은 45대에 그쳤다.지난달 31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릭에 따르면, SU7 울트라는 포르쉐 타이칸보다 세련된 디자인과 최고 출력 1548마력, 최고 속도 217mph의 성능을 갖춘 전기차다. 가격은 52만9900위안으로, 동급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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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옵티머스' 美 생산 계획에도 中 공급망 필수…부품 의존도↑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가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생산을 미국으로 이전하려 하지만, 중국의 로봇 공급망 의존도는 여전히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테슬라가 향후 옵티머스 조립을 미국에서 진행하더라도, 핵심 부품은 중국에서 조달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테슬라는 이미 3년 전부터 중국 부품 공급업체들과 협력해왔으며, 최근에는 곡면 유리형태의 로봇 머리 등 새로운 프로토타입을 테스트 중이다. 이를 통해 중국 내 '옵티머스 체인(Optimus ch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