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 경선에 나선 위성곤 국회의원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 원도심의 공동화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핵심 공약으로 ‘혼디 이음 캠퍼스’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위 의원은 "원도심 재생의 핵심은 단순한 건물의 신축 또는 복원이 아니라 청년과 예술가들의 에너지를 수혈하는 것에 있다"며 제주대학교를 비롯한 도내 대학 및 예술·문화계와 연계한 제주형 도심 캠퍼스 구축을 제시했다.그는 "기존의 철거와 신축 중심 사업에서 벗어나, 원도심의 유휴공간 들을 연결하는 ‘분산형 캠
강원도 평온 AI 박물관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박선희 사진작가의 초대 개인전 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2021년 발표된 작가의 에 이어 ‘결핍’을 주제로 이어지는 연작의 두 번째 장으로, 관계의 부재에서 비롯되는 정서적 결핍을 탐구한다.박선희 작가는 인간이 태어나는 순간부터 어머니와의 분리에서 비롯된 근원적 결핍을 안고 살아간다는 인식에서 출발한다. 전작 가 건강 악화라는 물리적·육체적 결핍을 기록했다면, 는 가족이라는 구조 안에서 경험하지 못한
부산항만공사가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스마트 항만 디지털 협력 강화 방향을 제시했다.부산항만공사는 지난 15일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린 'Smart Maritime Network Rotterdam' 행사에 참석해 항만 디지털 전환 및 글로벌 협력 강화 방안을 공유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부산항만공사는 Port Call Optimization and Digital Port Ecosystems 세션에 패널로 참여했다. 이 세션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장 후보로 손훈모 예비후보가 확정되면서 다가오는 6월 3일 본선거는 현역인 무소속 노관규 시장과 민주당 손훈모 후보, 진보당 이성수 후보의 3파전 가능성이 커졌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16일 오전 0시, 순천시장 후보 결선 결과를 밝혔다. 지난 14일과 15일 권리당원 50%와 시민안심번호 50% 반영한 여론조사에서 손훈모 예비후보가
인천시교육청은 오는 11월까지 지역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수의사와 함께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동물사랑교육'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인천시수의사회 소속 수의사가 학교를 방문해 전문적으로 학생들을 지도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반려동물과 유기동물에 대한 이해, 동물학대 예방과 생명존중 가치 안내, 반려동물과 올바른 만남과 생활 방법, 책임 있는 반려문화와 펫티켓 등이다.시교육청은 동물 학대 예방 만화 교재인 ‘반가워! 동물사랑교육은 처음이지?’를 제작해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에게 사전 배부했다.시교육청 관
발암물질로 잘 알려진 벤젠·톨루엔·자일렌 등 이른바 휘발성유기화합물에 대한 국내 기후부 관리정책의 제도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VOCs가 실시간 감시 시스템을 도입 및 의무화 한 중국, 대만보다 정책이 크게 뒤떨어진 형편이다. 사람 생명에 적지않은 영향을 끼치는 미세먼지 및 광화학스모그의 주범중 하나인 VOCs는 도료 및 도장, 세정, 접착제 등 다양한 산업공정에서 광범위하게 발생하기 때문에 보다 강화된 관리정책이 요구되고 있다.우리나라는 기온이 상승하는 5월부터 국가 및 민간 산업단지를 비롯해
SSG닷컴이 장보기 할인 행사를 진행하는 일주일간 멤버십 회원 전용 혜택을 확대한다. 가계 절약에 기여해 필수 멤버십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SSG닷컴은 오는 22일까지 일주일간 ‘쓱 장보기 페스타’를 열고, 신선·가공식품과 일상용품을 최대 50% 할인한다고 16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국산 자포니카 민물장어(700g,
정현철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후보는 16일 보도자료를 내고 영평동·월평동 일대 대중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아라동 수요 맞춤형 교통체계 구축’을 공약했다. 정 후보는 “아라동은 인구 증가와 도로 인프라 확충으로 도내 주요 생활권으로 성장하고 있지만, 간선도로에서 벗어난 영평·월평지역은 여전히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아 학생 통학, 고령층 병원 이용 등 일상 이동에 불편이 지속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어 지역 특성에 맞는 교통 개선 전략으로 수요 응답형 대중교통인 ‘옵서버스’ 집중 배치, 마을순환버스 시
16일 부산본부세관이 발표한 ’26년 3월 부산지역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은 11.5% 증가해 13억3300만 달러, 수입은 7.1% 증가해 12억8700만 달러, 무역수지는 4600만 달러 흑자였다.부산지역 수출은 1개월 만에 증가했고, 무역수지는 2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주요품목 수출을 보면 승용자동차, 전기·전자제품 등이 증가했으나, 선박, 자동차부품 등의 품목은 감소했다. 승용자동차, 전기·전자제품, 선박, 자동차부품 등이다.국가별 수출은 중국,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충남도내 15개 시·군 단체장 공천을 마무리한 가운데 공주와 서산·당진 시장선거와 서천·금산 군수선거가 리턴매친 선거구도로 치러지게됐다.이중 서산시장과 금산군수 선거는 전 현직 단체장의 세번째 맞대결 구도다. 10일 충남도내 기초단체장 선거 구도를 보면 공주시장 선거의 경우 민중당의 김정섭 전 시장과 국민의힘 소속의 최원철 현 시장이 재대결을 펼치게 됐다.4년전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최 시장이 재선에 도전했던 김 전 시장을 5136표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서산에서는 민주당 맹정호 전 시장과
유네스코가 공식 지정한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해'를 맞아 제107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이 10일 제주에서 열렸다.제주특별자치도와 광복회제주특별자치도지부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한라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박천수 제주도지사 권한대행,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강혜선 광복회 제주도지부장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후손 및 보훈 가족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유네스코 기념해는 회원국이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하는 제도로, 한국 인물로는 다산 정약용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 경선에 나선 위성곤 국회의원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주 원도심의 공동화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핵심 공약으로 ‘혼디 이음 캠퍼스’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위 의원은 "원도심 재생의 핵심은 단순한 건물의 신축 또는 복원이 아니라 청년과 예술가들의 에너지를 수혈하는 것에 있다"며 제주대학교를 비롯한 도내 대학 및 예술·문화계와 연계한 제주형 도심 캠퍼스 구축을 제시했다.그는 "기존의 철거와 신축 중심 사업에서 벗어나, 원도심의 유휴공간 들을 연결하는 ‘분산형 캠
인천시교육청은 오는 11월까지 지역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수의사와 함께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동물사랑교육'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인천시수의사회 소속 수의사가 학교를 방문해 전문적으로 학생들을 지도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반려동물과 유기동물에 대한 이해, 동물학대 예방과 생명존중 가치 안내, 반려동물과 올바른 만남과 생활 방법, 책임 있는 반려문화와 펫티켓 등이다.시교육청은 동물 학대 예방 만화 교재인 ‘반가워! 동물사랑교육은 처음이지?’를 제작해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에게 사전 배부했다.시교육청 관
국민의힘 제주도당은 16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추천신청을 추가 공고했다고 밝혔다.대상지역은 총 17곳으로 제주시갑 권역에서는 △오라동 △노형을 △외도동·이호동·도두동 △애월읍을) 4곳이며, 서귀포시 권역에서는 △대천동·중문동·예래동 △대정읍 △남원읍 4곳이다.특히 제주시을 권역에서는 △구좌읍·우도면 △조천읍 △화북동 △삼양동·봉개동 △아라동갑 △아라동을 △일도2동 △이도2동갑 △이도2동을 △일도1동·이도2동·건입동 등 10곳 모두 후보자 신청을 받는다.접수는 오는 17일 오전 9시부터 23일 오후 6시까지 국민의힘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