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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세대단축 육종기술 활용 빨리 자라는 밀 ‘이룸’ 개발

농촌진흥청은 국내 최초로 ‘세대단축 육종기술’을 활용, 남부 지역에 특화된 제빵용 밀 품종 ‘이룸’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20일...
산업통상부는 24일 수출동향 점검회의를 열고 주요 품목별 수출 동향 및 리스크를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산업부에 따르면 2025년 1~10월 수출은 전년 동기
정부의 공공기관 지방이전으로 지방균형발전을 도모했던 진주혁신도시가 조성된 이후 10여년이 지난 시점에 인구 유입 등의 당초 구상했던 효과에 못미치는 상황에 대해
강원도 원주와 충남 아산, 경북 구미시 등 인구 30~40만 도시들이 자율성과 독립성 확대를 위해 대도시 사무특례 기준 완화를 위한 공동건의문을 정부에 제출하는
경남도가 도내 18새 시군을 대상으로 2025년 산림휴양시설 조성과 운영에 대한 실적을 평가한 결과 양산시가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진주와 남해 거제 창녕은 ‘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에 서부경남권역 스타트업 입주기업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서부권 그린스타트업타운’이 오는 2027년 설립된다.또 도내 창업지원 활성화를 위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BNK경남은행이 26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남 청년인재 유턴 정책과 지역정주 활성화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앞으로 두 기관은 경
15분전
용역심사의 벽에 가로 막혀 3년 가까이 표류해 온 ‘송도컨벤시아 3단계 확장’이 본격화한다.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내년 2월 ‘송도컨벤시아 3단계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송도컨벤시아 3단계’는 시비 3,117억원을 투입해 지상 주차장 터에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6만4,990㎡ 규모로 건립할 예정이다.전시시설은 3개 홀, 연면적 1만4,000㎡로 계획해 기존 1·2단계의 4개 홀, 1만7,000㎡와 합하면 7개 홀, 3만1,000㎡로 늘어난다.송도컨벤시아는 20
보령시의회는 28일 의회 1층 회의실에서 의원과 사무국장, 수석전문위원 등 고위직 15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고위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 제25조 등에 따른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의무교육의 일환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인권 중심의 의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고위직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을 재확인하고 장애 친화적 의정 활동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교육은 청주시장애인단체협의회 소속 윤미숙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장애 인식 향상
경북 성주군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 추산 1억37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30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10분쯤 성주군 초전면 한 돈사에서 불이 나 새끼돼지 300마리가 폐사했다. 소방당국은 1시간 30분 만에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은행권이 홍콩H지수 주가연계증권 사태와 관련해 조 단위 과징금을 사전 통보받은 가운데 금융당국이 자본비율 부담을 완화하는 방안을 살펴보고 있다.홍콩 H지수 ELS 과징금에 이어 조만간 주택담보대출비율·국고채 입찰 담합 의혹에서도 대규모 과징금 예상되면서 은행권 '생산적 금융' 여력이 수십조원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30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과징금이 확정될 때까지 위험가중자산에 반영하지 않도록 유예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금융당국 관계자는 "현재
하나보다 둘, 둘보다 셋이 더욱 빛나는 다자녀 가정의 가치를 되새기는 축제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제주일보는 제주특별자치도 후원으로 지난 2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주시 시민복지타운 광장 일원에서 ‘2025 제주 다둥이 가족문화 장려 및 홍보 대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자녀 가정에 육아 정보를 제공하고 자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저출산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우기 위해 열렸다.행사는 ‘2025 제주 다둥이 가족문화 장려 및 홍보 대전’의 비전을
㈔한국차문화연합회는 27일 창원시 ‘2025년도 양성평등기금 교육사업’으로 진행한 ‘힐링과 소통을 위한 티 클래스’ 수료식을 했다.18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여성의 사회 참여와 지역문화 유산 재인식이란 주제로 8월 21일 창원시소상공인연합회 교육장에서 개강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의힘의 이른바 '당게 논란' 조사 착수에 대해 "당을 퇴행시키는 시도"라고 반발했다. 한 전 대표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어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국제협동조합연맹 아시아·태평양지역 이사로 재선임됐다.농협중앙회에 따르면 강 회장은 27일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개최된 ICA 아태지역 총회에서 회원기관들의 지지 속에 임기 4년의 이사로 선임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는 아시아·태평양지역 29개국, 122개 회원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강 회장은 이번 이사 선임에 대해 “기후위기와 식량안보 등 농업 현안에 대응하는 협동조합의 역할을 강화하고, 한국 농협의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 경험을 공유하며, 아태지역 협동조합 간의 협력을 확대하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기후변화 대응과 디지털 전환을 중심으로 농업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용기술 개발에 집중한 결과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30일 전했다.농업기술원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 저감·해충 방제 기술 개발, 신품종 육성·보급을 추진했다.또 태양광·에너지저장장치 연계 재생에너지 100% 감귤 생산 실증을 추진하고, 마늘 전용비료 실증을 통해 비료 사용량을 58% 저감 했다.제주산 삼나무로 비료 공정 규격에 적합한 바이오차를 제조했으며, 바이오차는 1톤당 0.09tCO2eq의 온실가스가
1시간전
코오롱글로벌은 골프·리조트·호텔 전문기업 ‘엠오디’, 자산관리 전문기업 ‘코오롱엘에스아이’와의 합병 절차를 완료하고 지속 성장의 기틀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합병에 따라 코오롱글로벌은 ▲사업 포트폴리오의 다각화 ▲밸류체인 확대 ▲재무구조 개선 등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진다. 코오롱글로벌은 기존 개발·시공 중심에서 MOD와 LSI가 보유한 호텔, 리조트, 골프장, 레저 등 운영 사업 역량을 더해 보다 폭넓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된다.국내 육상풍력발전 선두 주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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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농자재법 본회의 통과… 농업생산비 국가책임의 첫 단추”
농업생산비 급등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이른바 ‘필수농자재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은 지난달 27일 “농업 생산비 부담을 국가와 지방정부가 공동 책임지는 구조를 처음으로 마련했다”며 “농정 패러다임 전환의 분기점”이라고 평가했다.비료·유류·사료 가격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 기후위기 심화, 공급망 교란 등 외부 요인에 따라 급격한 변동을 반복해왔다. 농업 경영체는 생산비 부담을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구조적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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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RS로 착각?…당진 양돈장 ASF 첫 발생 10월초
충남 당진 소재 양돈장의 첫 ASF 발생시점은 지난 10월초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농장은 11월24일 ASF 확진이 이뤄진 만큼 최소한 한달 이상 방역의 공백이 있었다는 의미이기에 충격을 주고 있다. ASF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충남 당진의 ASF 발생농장에 대한 역학조사 과정에서 지난 10월초 부터 폐사가 증가, 청주 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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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에서 중국현대문학을 만나다
서귀포시청 본관 3층 셋마당에서 오는 11월 28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중국 현대문학을 주제로 한 문화 행사가 열린다. 서귀포 중국문화알기동호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회원과 시민들이 함께 중국 사회와 문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문학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행사의 핵심은 중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세 작가, 위화, 모옌, 옌롄커의 작품을 중심으로 한 탐구다. 이들은 중국 사회의 격동과 변화를 문학적으로 담아내며 세계적으로도 주목받는 인물들이다.특히 모옌은 20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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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3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개회
김만식 기자 =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1월 25일 제263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아산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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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기후위기 대응, 지방정부 재정·권한·인력 지원 강화해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기후위기를 인권적 문제로 접근하며 지방분권형 기후정책 시스템 구축을 제안했다.박 시장은 24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국가와 지방이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현, 기후위기 대응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지방정부 기후분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박 시장은 “기후위기는 환경 문제를 넘어 생명·건강·주거·안전 등 기후 취약계층의 기본권을 위협하는 인권 문제”라며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은 국민 개개인에게 더 밀접히 맞닿아 있는 지방정부가 직접 설계하고 실행해야 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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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차문화연합회 양성평등기금 교육사업 수료식
㈔한국차문화연합회는 27일 창원시 ‘2025년도 양성평등기금 교육사업’으로 진행한 ‘힐링과 소통을 위한 티 클래스’ 수료식을 했다.18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여성의 사회 참여와 지역문화 유산 재인식이란 주제로 8월 21일 창원시소상공인연합회 교육장에서 개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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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의회, 2025년 고위직 대상 장애인식개선 교육 실시
보령시의회는 28일 의회 1층 회의실에서 의원과 사무국장, 수석전문위원 등 고위직 15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고위직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 제25조 등에 따른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의무교육의 일환으로,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인권 중심의 의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고위직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을 재확인하고 장애 친화적 의정 활동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교육은 청주시장애인단체협의회 소속 윤미숙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장애 인식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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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반발 "당게 논란 조사? 당을 퇴행시키는 시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국민의힘의 이른바 '당게 논란' 조사 착수에 대해 "당을 퇴행시키는 시도"라고 반발했다. 한 전 대표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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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식 前경상북도 정무부지사 출판기념회 성황리에 개최
공원식 前경상북도 정무부지사의 포항지진 극복기를 담은 저서 출판기념회가 2025년 11월 29일 오후 2시 포항시 덕업관에서 3,000여 명의 시민과 주요 내빈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이날 출판기념회는 이상휘 국회의원과 곽진환 선린대학교 총장이 직접 참석하여 축사를 했으며, 이대공 前포항지진 범대위 공동위원장은 초청인 대표로 인사말을 했다.특히, 제17대 이명박 前대통령의 축전이 소개되어 내빈과 참석자의 눈길을 끌었으며 김정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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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모동면 적십자봉사회, 25가구에 반찬 전달
  상주시 모동면에서는 지난달 27일 모동면 적십자봉사회 회원이 모여 관내 저소득층 25가구에 직접 반찬을 전달하는'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