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영등포구가 영등포구청 본관 3층 복도에서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특별한 시선을 담은 전시 ‘ART TO DREAM’을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발달장애
DB그룹 계열 DB저축은행은 11일부터 'Dream Big 보통예금'의 7000만 원 이하 예금에 대해 조건 없이 최고 연 3.2%로 금리를 인상한다고 밝혔다.'Dream Big 보통예금'은 금액과 기간에 제한 없이 언제든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한 수시입출금식 통장이다. 만 19세 이상의 개인고객이라면 누구나 모바일 앱 또는 영업점을 통해쉽게 가입할 수 있다.별도의 급여이체나 카드 사용 등의 조건 없이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신규 고객뿐 아
성동구는 지난 8월 29일 성수아트홀에서 ‘제3회 청소년동아리연합공연 2026 Summer Dream Festa’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본 행사는 성동구가 주최하고 시립성동청소년센터와 성동청소년문화의집이 공동 주관했으며, 동남권역 내 청소년센터가 함께 참여해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함양하고 지역 간 동아리 연계 및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공연에는 댄스, 밴드,
대전지역 12개 직업계고등학교가 추진하는 ‘2026 Dream & Job 직업계고 입시박람회’가 8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막됐다. 이번 박람회는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등 12개 직업계고가 참여한 가운데 중학생·학부모·교사 등 2000여명이 현장을 찾아 직업계고 진학 정보와 진로 탐색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현장에 직접 참석하지 못한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대전시교육청 유튜브 채널을 통한 실시간 생중계도 함께 진행했다. 개막식에서는 직업계고의 미래를 응원하는 개막 퍼포먼스와 대전생활과학고 학생들의 치어리딩 축하공연이 펼쳐
영등포구가 영등포구청 본관 3층 복도에서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특별한 시선을 담은 전시 ‘ART TO DREAM’을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발달장애 작가들에게는 재능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에게는 장애 인식 개선과 일상 속 문화 향유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예술로 그리고, 꿈으로 나아가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복지관 발달장애인 작가 모임 ‘앗뜨’ 소속 8명의 회화작품 10점과 복지관 AI 아카데미 수강생 7명이 참여한 AI 미술작품 10점 등 총 20점의 작품
롯데장학재단은 ‘신격호 롯데 꿈! Dream 탈북민 지원사업’을 통해 탈북민의 생활 안정과 교육·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
김석희 기자 = 태백시는 강릉영동대학교와 함께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이해와 정착을 돕기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롯데장학재단은 ‘신격호 롯데 꿈! Dream 탈북민 지원사업’의 하나로 9월4일 롯데월드타워가 보이는 서울 뚝섬한강공원 수변광장에
중부뉴스통신 = 국립대구과학관은 과학 분야의 진로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을 대상으로'초등학생을 위한 이공계 진로 페스티벌 ‘Seed Dream’'을
국립대구과학관은 과학 분야 진로에 관심 있는 학생 및 학부모, 교사 대상으로 '초등학생을 위한 이공계 진로 페스티벌 ‘Seed Dream’을 오는 29일 오후 2시 사이언트리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과학 분야 다양한 진로와 함께 전문가와 직접 소통하며 자신의 관심 분야와 진로를 위해 마련됐으며, ‘드림톡 콘서트’, ‘과학기술 분야 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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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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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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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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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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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청장 “통합 에너지 본사 최적지, 울산혁신도시”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 개편을 앞두고 울산혁신도시를 품고 있는 중구가 통합 에너지 공공기관 본사 유치에 팔을 걷어붙였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8일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공기관 기능개혁에 따른 통합 기관의 본사를 울산에 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구청장은 발전 5사를 통합한 가칭 한국발전과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한 가칭 에너지자원공사 등이 기존 에너지 관련 기관이 모여 있는 울산혁신도시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부가 2차 공공기관 이전 과정에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관련 기관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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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서구, 삼일병원·보광병원과 아동 치료·회복 지원 후원금 전달
대구 달서구가 삼일병원, 보광병원과 함께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관내 아동의 치료와 회복을 위한 ‘아동 치료·회복 지원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은 지난 4일 삼일병원, 11일 보광병원 순으로 구청장실에서 각각 진행됐다. 양 병원이 기탁한 후원금 각 3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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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두근! 행복달서”월광수변공원 수놓은 두근두근 페스티벌
대구 달서구가 지난 12일 월광수변공원에서 개최한 「2026 두근두근 페스티벌」을 주민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함께 두근! 행복달서’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청년과 연인, 가족 등이 참여해 공연과 체험을 즐기며 가을 저녁을 함께했다. 올해 축제는 청년의 만남과 결혼, 가족의 행복을 지역사회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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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청소년 주도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성황
영주시청소년참여기구는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 영주시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홀 ‘너른터’에서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방 탈출 게임과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참여기구 위원들이 시나리오 개발부터 공간 구성, 소품 제작, 현장 진행 요원 역할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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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청도예술인의 날 성황리 개최
지역 예술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자 청도군이 주최하고 한국예총 청도지회가 주관한 ‘제13회 청도예술인의 날' 행사가 청도바르게살기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지역 예술인 및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예술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서로의 화합을 다졌다. 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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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직거래장터서 농특산물 판촉과 대표축제 홍보 ‘두 토끼’ 잡는다
영주시는 대도시 직거래장터에 참여하는 지역 농특산물 생산·판매 업체를 ‘영주축제 홍보 도우미’로 활용해 지역 대표 축제 홍보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서울과 수도권 등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직거래장터 참가 업체에 축제 안내 홍보판을 지원해,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오는 10월 3일 개최되는 ‘영주풍기인삼축제’와 1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