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중구가족센터와 한국동서발전㈜, 울산대학교 RISE 사업단이 7월 22일 오후 2시 울산중구가족센터 다목적실에서 ‘Dream:On’ 사업
울산중구가족센터와 한국동서발전, 울산대학교 RISE 사업단이 22일 울산중구가족센터 다목적실에서 ‘Dream:On’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장과 장재혁 한국동서발전 조달협력처장, 여민선 울산대학교 RISE 사업단 지역상생협업센터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Dream:On’ 사업은 지역 대학생과 방학 기간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일대일로 연결해 학습 및 정서 발달을 돕는 맞춤형 공부방 지도 사업이다. 울산
학생들이 전문 직업인을 만나 향기를 직접 만들며 새로운 진로를 탐색하는 직업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대도중학교는 지난 23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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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소년문화의집 아름드리는 지난 25일, 동대구역 광장에서 2026년 동구 청소년어울림마당 ‘동구르르 Dream-UP’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 이번 동구 청소년어울림마당은 동구 지역 청소년들이 행사 기획과 운영에 직접 참여하고,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진로 탐색 활동과 무대 공연을 선보였으며 청소년과
부산진구 가야1동은 저소득 취약가정 아동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학습 기회 불평등을 완화하기 위해 ‘꿈 드림 학습준비금’지원사업을 추진하였다.이번 사업은 저소득 가구 중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3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20만 원의 학습준비금을 지원하였으며, 총 600만 원을 지원하였다. 지원금은 학용품, 도서 구입 등 학습에 필요한 비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꿈 드림 학습준비금’지원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소액기부로 조성된 재원을 바탕으로 추진되는 ‘2026년 만인의 행복지원사업’의 일
남부발전이 지역 청년들의 에너지 분야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실무 교육과 AI 기반 취업 지원을 결합한 오픈캠퍼스를 마련했다.취업 준비부터 직무 이해까지 연계한 교육을 통해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뒷받침한다.'KOSPO N Dream 오픈캠퍼스'는 2016년부터 한국남부발전이 운영해 온 대표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15일부터 2개월간 지역 청년 40명을 대상으로 에너지 산업 취업에 필요한 실무 교육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교육 과정은 ▲국가직무능력표준
남목청소년센터가 지난 14일 현대중학교 전교생 67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 체험활동인 ‘살아 숨 쉬는 MY DREAM’을 개최했다.울산광역시 동구의 지원을 받아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기업 ‘꿈파쇼’와의 강사 연계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직업인들이 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들에게 생생한 진로 경험과 직업 이야기를 들려주는 멘토링 방식으로 꾸며졌다.이날 학생들은 평소 관심 있던 분야의 현직자들과 만나 직무 특성, 준비 과정, 실제 업무 경험 등을 직접 전해 들었다
양천구는 장애와 비장애 경계 범주에 있어 제도적 지원에서 소외돼 온 '경계선 지능인'의 경제활동을 돕기 위해 진로 탐색부터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약 13.6%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되는 경계선 지능인은 지능지수가 71∼84 사이로 일상생활과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현행 장애인복지법상 장애 범주에 포함되지 않아 의무 고용이나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또 취업률은 일반인의 절
한난이 대학생 교육봉사와 장학금을 연계한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올해는 지원 지역을 경상권까지 넓히고 참여 인원을 늘리는 한편 AI와 친환경 교육을 새롭게 도입해 지역 아동 교육 지원을 강화한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1일 대학생 교육봉사 연계형 장학사업인 '2026 재능 드림 희망 장학금' 사업 안내 행사를 개최했다.'재능 드림 희망 장학금'은 교육봉사를 희망하는 대학생이 지역 아동에게 기초학습과 적성교육, 정서지원 등을 제공하면 장학금을 지원하는 지역 상생 사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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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구가족센터는 27일 대학생과 아동·청소년을 1대1로 연결하는 맞춤형 공부방 멘토링 프로그램 '드림온' 발대식을 열고 여름방학 기간 학습지원과 정서 지원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지역 대학생의 사회참여를 활성화하는 한편 방학 동안 돌봄이 필요하거나 취약계층에 속한 아동·청소년의 학습 공백을 줄이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울산중구가족센터 다목적실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대학생 멘토 30명과 아동·청소년 멘티 30명 등 모두 60명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발대식을 시작으로 1대1 학습지원 8회와 체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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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디지털 인재 양성 성과 점검
    충남도가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인재 육성 강화에 나섰다.  도는 23일 천안 소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기업인 라파스에서 ‘2026년 정보통신기술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 상반기 실적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상반기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운영 방향과 기관별 협력 사항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도 관계 공무원과 충남테크노파크, 대한상공회의소 충남인력개발원, 한국폴리텍대 충남캠퍼스, 라파스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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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대 후퇴…이더리움 동반 조정, 관망세 짙어져
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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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 동구 버스 노선 개편 방향 논의 위한 주민간담회
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23일 울산 동구 남목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버스 노선 개편 방향을 논의하는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진행된 울산시의 버스 노선 감축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구 현황에 맞는 효율적인 대중교통망 구축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꽃바위나 방어진에서 남목을 거쳐 북구 일대로 이어지는 버스 노선의 부재로 인한 통행 불편을 호소했다. 또 동구의 주요 간선도로인 봉수로와 방어진순환도로 각각으로만 노선이 치우쳐 있는 점을 지적하며, 두 도로를 지그재그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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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일본 히메지시와 청소년 홈스테이 교류 실시
창원시는 22일부터 28일까지 국제친선결연도시인 일본 히메지시 중학생들을 초청해 ‘2026년 하계 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를 실시한다.청소년 홈스테이 국제교류는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가정에서 생활하며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우정을 쌓는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이다. 창원특례시는 매년 국제친선결연도시와 협력해 상호 방문 형식의 교류를 이어오며 미래 세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국제적 이해 증진에 힘쓰고 있다.이번 교류에는 일본 히메지시 청소년들이 창원을 방문해 지역 학생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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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7.8%p 하락 40.8% vs 부정 56.5%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평가가 직전 조사보다 7.8%p 하락한 40.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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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티아 나델라 "단일 AI에 모든 걸 맡긴 기업은 살아남기 어려울 것"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최고경영자가 기업이 특정 AI 모델 제공업체에 AI 활용 전반을 맡기면 결국 살아남기 어려울 수 있다고 경고했다.27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나델라 CEO는 기업이 데이터와 프롬프트는 물론, 모델 사용 과정에서 쌓이는 메타데이터까지 직접 통제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나델라는 CNN 프로그램 '파리드 자카리아 GPS'에 출연해 기업이 AI 모델 제공업체와 얼마나 많은 정보를 공유하느냐가 중요하다며 모델을 사용할 때마다 관련 메타데이터를 기업이 직접 보유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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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리버, X머니에 P2P 결제·은행 서비스 제공
크로스리버가 X에 통합되는 금융 서비스 플랫폼 X머니 은행 인프라를 맡는다. 27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X머니는 이를 기반으로 개인 간 결제와 미 연방예금보험공사 보호를 받는 이자 지급 계좌, 비자 직불카드를 지원한다.크로스리버는 자사 은행 플랫폼과 결제망으로 X머니 서비스를 뒷받침한다고 밝혔다. X가 추진하는 '에브리싱 앱' 전략에 맞춰 향후 추가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붙일 수 있도록 인프라를 설계했다고 밝혔다.크로스리버는 규제 아래 운영되는 은행 플랫폼과 결제망을 통해 핀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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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핫이슈] 디지털자산 '합종연횡' 확산...4대 금융 순익 11조 시대
빅테크와 금융회사, 결제업체가 잇따라 글로벌 블록체인 기업과 손잡으며 디지털자산 사업의 보폭을 넓히고 있다.카카오그룹과 토스·토스뱅크는 서클과 협력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정산 인프라와 원화 디지털자산, 토큰화 금융 서비스의 가능성을 검토한다.국내 플랫폼과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인프라의 연계를 통해 디지털자산을 실생활 결제와 해외송금으로 확장하려는 움직임도 본격화했다.은행권은 해외 블록체인 결제망을 수출입 기업결제에 접목하고 국가 간 디지털자산 송금·결제 모델을 개발하고 있다.결제업계도 빠른 스테이블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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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 잇단 참전...디지털자산 거래소 판도 흔들까
최근 국내 원화 디지털자산 거래소들이 잇따라 금융사를 새로운 주주를 맞으며 사업 기반을 정비하고 있다. 업비트와 빗썸이 주도하는 거래소 시장 구도에 변화가 생길지 주목된다. 28일 디지털자산업계에 따르면 코인게코의 24시간 거래량 기준 국내 5대 원화 거래소 점유율은 업비트 72.1%, 빗썸 22.3%, 코인원 4.3%, 코빗 1.0%, 고팍스 0.3% 순이다. 업비트와 빗썸의 합산 점유율이 94.4%에 달하며 1강1중을 형성하고 있다. 다만 시장 거래 규모는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이달 1~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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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메모리 업황 보인다...삼전·닉스 확정 실적 발표에 쏠린 눈
글로벌 메모리 시장의 시선이 29일 SK하이닉스와 30일 삼성전자의 2분기 확정 실적에 쏠리고 있다. 양사의 실적 규모는 사상 최대치로 예상된다. 삼성전자가 앞서 밝힌 잠정 영업이익은 89조4000억원,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추정치는 67조6000억원이다. 이에 따라 해외 투자은행과 시장조사기관은 양사의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콜을 더 주시하고 있다. 양사가 내놓을 하반기 가격과 계약 구조 설명에 따라, 메모리 업황이 정점을 지났는지를 두고 엇갈려 온 판단이 한쪽으로 기울 수 있어서다. 시장이 이번 컨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