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울산중구가족센터와 한국동서발전㈜, 울산대학교 RISE 사업단이 7월 22일 오후 2시 울산중구가족센터 다목적실에서 ‘Dream:On’ 사업
13시간전
울산중구가족센터와 한국동서발전, 울산대학교 RISE 사업단이 22일 울산중구가족센터 다목적실에서 ‘Dream:On’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서선자 울산중구가족센터장과 장재혁 한국동서발전 조달협력처장, 여민선 울산대학교 RISE 사업단 지역상생협업센터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Dream:On’ 사업은 지역 대학생과 방학 기간 돌봄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일대일로 연결해 학습 및 정서 발달을 돕는 맞춤형 공부방 지도 사업이다. 울산
남부발전이 지역 청년들의 에너지 분야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실무 교육과 AI 기반 취업 지원을 결합한 오픈캠퍼스를 마련했다.취업 준비부터 직무 이해까지 연계한 교육을 통해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뒷받침한다.'KOSPO N Dream 오픈캠퍼스'는 2016년부터 한국남부발전이 운영해 온 대표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15일부터 2개월간 지역 청년 40명을 대상으로 에너지 산업 취업에 필요한 실무 교육과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교육 과정은 ▲국가직무능력표준
남목청소년센터가 지난 14일 현대중학교 전교생 67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진로 체험활동인 ‘살아 숨 쉬는 MY DREAM’을 개최했다.울산광역시 동구의 지원을 받아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기업 ‘꿈파쇼’와의 강사 연계 협력을 통해 진행됐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 직업인들이 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생들에게 생생한 진로 경험과 직업 이야기를 들려주는 멘토링 방식으로 꾸며졌다.이날 학생들은 평소 관심 있던 분야의 현직자들과 만나 직무 특성, 준비 과정, 실제 업무 경험 등을 직접 전해 들었다
양천구는 장애와 비장애 경계 범주에 있어 제도적 지원에서 소외돼 온 '경계선 지능인'의 경제활동을 돕기 위해 진로 탐색부터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약 13.6%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되는 경계선 지능인은 지능지수가 71∼84 사이로 일상생활과 학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현행 장애인복지법상 장애 범주에 포함되지 않아 의무 고용이나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 또 취업률은 일반인의 절
한난이 대학생 교육봉사와 장학금을 연계한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올해는 지원 지역을 경상권까지 넓히고 참여 인원을 늘리는 한편 AI와 친환경 교육을 새롭게 도입해 지역 아동 교육 지원을 강화한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1일 대학생 교육봉사 연계형 장학사업인 '2026 재능 드림 희망 장학금' 사업 안내 행사를 개최했다.'재능 드림 희망 장학금'은 교육봉사를 희망하는 대학생이 지역 아동에게 기초학습과 적성교육, 정서지원 등을 제공하면 장학금을 지원하는 지역 상생 사회공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최태원 "하이닉스 주식 팔지 마라...시간 두면 우상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공지능 시대 한국의 새로운 성장 전략으로 '지능 수출'을 제안하며, AI 기술과 컴퓨팅 역량을 국가 경쟁력의 핵심 자산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 회장은 17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하계포럼 AI 대담에 참석해 "AI 경쟁은 산업을 넘어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시대"라며 한국이 미국과 중국의 경쟁 구도 속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미국이 최고 수준의 AI 성능을 앞세우고 중국은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 광명갑 당원대회 성료…임오경 의원 "강한 개혁, 당원주권 실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갑 지역위원회는 16일 열린시민청에서 광명갑 지역위원회 당원대회를 개최하고 당원주권 실현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이날 행사에는 200명에 달하는 당원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정청래, 송영길, 김민석 당대표 후보의 영상 축사가 이어졌으며 최민희 국회의원과 이성윤 국회의원이 직접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이성윤 의원은 축사를 통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임오경 의원을 비롯한 광명갑 당원들은 큰 박수로 동의하며 화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도평화대교, 개통과 함께 마비… 예견된 인재 아닌가
6일전
지난 14일 시민들의 큰 관심 속에 개통한 영종~신도 평화대교가 극심한 교통 정체로 몸살을 앓고 있다. 평화로운 섬 여행을 꿈꾸며 영종도를 찾은 방문객들, 일상적인 이동마저 차단당한 지역 주민들은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개통 4일 만의 전면 통제, 삼목사거리 마비17일 오후 2시, 영종도 운서동 삼목사거리는 말 그대로 ‘교통 마비’ 상태였다. 무더운 날씨 속에 10여 명의 경찰관이 배치되어 신도 방향으로 향하려는 차량들을 필사적으로 저지하고 있었다.평화대교를 이용하려는 차량 행렬이 삼목사거리로 한꺼번에 몰려들면서, 인천대교나 영
Generic placeholder image
“환경테러, 도로에 가축분뇨 슬러지 뿌려져..솜방망이 처벌 안 돼”
고질적인 양돈악취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축산분뇨 슬러지가 도로에 무단 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문제의 현장은 17일 한림읍 금악리 금악북로1길3 도로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연규식 도의원, 경북도의회 대변인 임명
경북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정활동의 대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연규식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경북도의회는 16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연규식 의원을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대변인으로 임명했다.대변인은 도의회의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어촌 통합돌봄 정책 연구 위해 청양 찾은 연구진… 현장 중심 우수사례 공유
충남 청양군이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추진하는 ‘농어촌 통합돌봄 정책 연구’의 현지 실사 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정책연구용역 수행기관 연구진들과 함께 통합돌봄 운영 현황에 대한 현장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난 22일 진행된 현지 실사는 농어촌 지역에 적합한 통합돌봄 정책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군의 의료·돌봄 연계 체계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구진은 청양군보건의료원 지역의료과를 방문해 의료·요양·복지 연계 체계, 방문건강관리사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힘, 김민석 전 총리가 폭로한 '신천지 당내 개입' 의혹 즉각 수사 촉구
국민의힘이 김민석 전 총리가 폭로한 '신천지 당내 개입' 의혹에 대한 즉각 수사를 수사당국에 촉구했다.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지난 20일 '민주당 당대표 예비경선 합동연설회'에서 "반명, 분열주의, 신천지의 3자 비밀연합을 깨는 것이 이번 전대의 본질"이라며 "신천지 특검이 추진되지 못한 과정도 하나씩 짚어봐야 한다. 근거가 있고 적절한 시기에 공개하겠다"고 특정 종교세력의 민주당 개입 의혹을 폭로했다.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 23일 논평을 내어 "이번 김 전 총리의 의혹 제기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민의힘, 국토위원장 후보에 유의동… 경선서 김정재에 1표차 신승
국민의힘은 2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후보로 4선 유의동 의원을 선출하는 등 야당 몫 7개 상임위원장의 후보를 확정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의원총회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동대, 음성 주민 대상 도자기 핸드페인팅 교육
강동대학교 RISE사업단이 음성군민의 문화예술 활동과 생활기술 습득을 지원하기 위한 ‘생활학교 음성 행복공방-일상을 담는 도자기 핸드페인팅’ 프로그램을 음성군창작예술촌에서 운영 중이다. 지난 16일부터 시작한 이번 교육은 오는 9월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10차례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도자기에 그림을 그려 자신만의 생활소품을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문화예술 체험뿐 아니라 공예 분야의 진로 탐색과 자격증 취득, 창업에 필요한 기초역량을 기르
Generic placeholder image
논산시 청소년 마음 건강 지킴이, 맞춤형 심리지원 ‘호응’
  충남 논산시가 지역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2026년 청년심리지원 프로그램’이 참여 학생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업과 대인관계 등으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를 예방하고 상담·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 5월부터 관내 9개 초·중·고등학교에서 운영되고 있다. 오는 11월 말까지 총 140회기에 걸쳐 49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놀이치료, △원예치료, △아로마테라피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스트레스 완화와 정서 안정, 학교생활 적응력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