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2026 아라대동제, VIVID DREAM’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교내 일원에서 열린다.제주대학교 총학생회가 주최한 이번 축제는 ‘함께 만드는 미래, 새로움을 향한 도약’을 슬로건으로 다양한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과 인기 아티스트 공연이 어우러진 행사로 꾸며진다.축제 첫날인 27일에는 ‘Dream On, Join Us’를 시작으로 군악대 공연과 개막식이 진행된다. 이어 코스모시, 리도어, 창모의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둘째 날인 28일에는 먹방 대결 ‘내 꿈은 푸드파이터’, ‘과 올림픽’, 노래
우리은행은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고금리 신용대출 이용 고객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대환 전용 상품인 ‘우리 WON Dream 갈아타기 대출’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 WON Dream 갈아타기 대출’은 고금리 신용대출 이용 고객에게 은행권 대환 기회를 제공하는 포용금융 상품이다. 우리카드·우리금융저축은행·우리금융캐피
도립제주합창단은 오는 16일 오후 3시 제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POP! Your Love!’를 부제로 기획연주회를 개최한다.도립제주합창단은 이날 ‘새들처럼’, ‘사랑하기 때문에’, ‘Butterfly’ 등 가족 간 정서적 유대와 추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곡을 선보인다.단원들의 끼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Dream Girls’ 등 중창 공연과 ‘내게 줄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뿐’, ‘아빠의 청춘’ 등 안무가 함께하는 무대도 펼쳐진다.관람료는 무료지만 지정좌석제로 운영된다.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15일 오후 5시까지 제주문예회관
우리은행이 제2금융권의 고금리 신용대출을 이용하는 서민·취약계층을 위해 최고 금리를 연 7%로 제한한 대환 대출 상품을 선보인다.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를 도입해 프리랜서와 주부 등 소득 증빙이 어려운 계층까지 지원 대상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우리은행은 우리카드, 우리금융저축은행, 우리금융캐피탈 등 그룹 계열사의 고금리 신용대출 고객을 위한 대환 전용 상품인 '우리 WON Dream 갈아타기 대출'을 27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 상품은 연 소득 3,500만 원 이하의 근로소득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2026 Dream Venture Star 12기 중견기업 트랙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대전혁신센터는 지역 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스타트업의 시장 진입 기회 확대를 위해 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개방형 협력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중견기업은 축적된 제조·R&D·사업화 인프라를 기반으로 신기술 도입과 사업 다각화에 대한 수요가 높은 반면, 스타트업은 혁신 기술력과 빠른 실행력을 갖춰 상호 보완적 협력이 가능하다.이러한 흐름 속에 올해는 터틀날리지, TYM, 조광
충북 제천시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지난 19일 자매도시인 용산구를 방문해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문화적 견문 확대를 위한 ‘진로·문화 교류 및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교류 활동은 제천시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용산구와의 우호 협력을 증진하고 청소년 정책 수립에 참여하는 위원회 단원들에게 미래 사회에 발맞춘 진로 탐색 기회와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오전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들은‘2026 용산미래교육한마당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후 행사장 내 마련된 다양한 진로 체험 및 미래교육
계명문화대학교는 6월 1일 대학 동산관 대회의실에서 ‘제3기 외국인 유학생 홍보대사 K-Dream 서포터즈 임명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대학 홍보 활동에 나설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K-Dream 서포터즈는 계명문화대학교에서 유학 중인 외국인 학생들이 직접 대학 생활을 소개하고 자국의 예비 유학생들과 소통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농·축협 감사업무 담당자 한자리에...‘혼디모영 감사업무 컨퍼런스’ 개최
농협중앙회 제주검사국은 지난 2일 도내 23개 농·축협 감사업무 담당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검사국과 함께 소통하는 제주 농·축협 혼디모영 감사업무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컨퍼런스는 제주지역 농·축협의 감사 역량 강화와 내부통제 실효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제주지역 최근 사고 현황 및 사례 안내를 시작으로 외부 노무사의 직장 내 괴롭힘 및 성비위 사건 대응 방안 특강, 주제별 분임토의, 힐링 소통 체험행사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분임토의에서는 사건·사고 근절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과 내부통
Generic placeholder image
괴산빨간맛페스티벌 27만명 방문
충북 괴산군은 지난 5월 22∼24일 개최한 괴산빨간맛페스티벌에 27만여명이 찾았다고 6일 밝혔다.이로 인한 직접경제효과는 82억9100만원으로 추정됐다.군이 대한지방정책연구원에 의뢰, 방문객 중 11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다.먼저 지난해보다 방문객은 3만5천명, 직접경제효과는 35억1900만원 늘었다.방문객 1인당 평균 3만610원을 지출했고, 이 가운데 식음료비 지출액은 7387원으로 조사됐다.방문객 거주지는 충북·청주권이 44.8%로 가장 많았고, 수도권도 22.3%에 달했다. 이어 괴산군민 8.7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차기 총리에 한성숙 장관 지명
한성숙 후보자가 작년 6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취임 약 1년 만에 총리에 지명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7일 김...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승수 중부국세청장 국립현충원 참배
중부지방국세청은 8일 이 청장이 국립현충원을 참배하고 순국선열의 희생을 가슴깊이 새기며 국민 목소리를 듣는 세정운영에 힘쓸 것이라 전했다고 밝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커스24]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규모 최소화" 실무형으로 구성
홍종오 기자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이 당선 하루 만에 대구시로부터 대구경북신공항 등 대구시의 긴급한 현안에 대한 업무 ...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시, 국가보훈대상자 안부 살피기 나서
1시간전
경산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0일 국가보훈대상자 2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보훈 가족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조현일 시장은 보훈가족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국가보훈대상자들의 공헌을 기억하고 보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내실 있고 지속 가능한‘일상 속
Generic placeholder image
교통안전공단, 도로학회와 ‘맞손’ⵈ 미래 모빌리티 안전 확보 나선다
1시간전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한국도로학회와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교통안전 분야 협력 강화에 나섰다.TS와 한국도로학회는 어제 미래 모빌리티 안전 확보와 도로-자동차 융합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오늘 밝혔다.양 기관은 각자가 보유한 데이터와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양 기관은 ▲도로 인프라와 자동차 안전 기술을 접목하는 공동 연구 및 기술 교류 ▲도로 및 자동차 분야의 법령·제도·안전기준 등에 관한 학술·기술 정보 교류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산시, 초록으로 잇는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
1시간전
경산시농업기술센터는 6월 10일부터 7월 1일까지, 육동마을행복센터에서 경산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초록으로 잇는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식물과 자연을 매개로 한 치유농업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높이고,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건강한 공동체 형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일 투표용지 인쇄 비율 58%...부족 아닌 분배 실패가 원인?
2시간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원인은 ‘투표용지 부족’이 아닌 ‘투표용지 분배 실패’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 전체 ‘선거인’ 수는 4464만9908명이다. 이 중 23.51%인 1049만8411명이 사전투표를 했다. 여기에 우편투표까지 합치면 3일 본투표에 투표할 선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주의 맛, 수성구 소비자 사로잡았다
1시간전
영주시는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대구 수성구청 광장에서 열린 「2026 수성구 자매도시 특산물 판매행사」에 참가해 지역 대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자매도시 간 교류 활성화와 지역 농축산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마련됐으며, 영주시를 비롯한 12개 자매도시가 참여해 지역을 대표하는 다양한 특산물을 선보였다. 영주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