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설계 전문 기업 알파칩스는 2025년 개별 기준 실적에서 매출액 822억7963만5343원, 영업손실 20억4373만9015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당기순손실은 14억7610만7720원이었다.매출액은 2024년 852억7188만2741원에서 3.51%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2024년 14억1457만2482원에서 44.48% 확대됐다.당기순손실은 2024년 84억3847만3770원에서 82.51% 축소됐다. 회사는 반도체 부문 매출 감소로 영업손실이 늘었고, 반도체 이외 투자자
키움증권이 2025사업연도 연결기준 매출액이 17조1217억394만1000원으로 전년 대비 51.78%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조4882억3995만6000원으로 전년 대비 35.51%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조1149억7421만2000원으로 전년 대비 33.55% 증가했다.키움증권은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증시 호황에 따른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지 개선과 우호적인 영업 환경에 따른 전 사업부문 실적 개선을 들었다.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2월 11일이며, 사외이
델 테크놀로지스는 AMD 차세대 데스크톱 프로세서인 AMD 라이젠 7 9850X3D를 탑재한 2026년형 ‘에어리어-51’ 게이밍 데스크톱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출시한 ‘에일리언웨어 에어리어-51’은 지난해 출시한 인텔 코어 울트라 9 프로세서 탑재 모델에 이어 AMD 라이젠 7 9850X3D 프로세서 구성을 추가한 게이밍 데스크탑 PC로, 하드코어 게이머의 선택의 폭과 성능 옵션을 확장했다.1998년에 첫 선을 보인 ‘에일
연예기획사 스테이지원엔터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감소와 손익 변동 내용을 11일 공시했다. 매출은 122억2031만8127원으로 직전사업연도 251억387만2700원 대비 51.3% 감소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로 나타났으며 79억5931만7947원이었다. 직전사업연도의 영업손실 72억7582만7823원과 비교해 손실 폭이 커졌다.당기순이익도 당기순손실을 기록하며 192억5362만2664원으로 집계됐다. 직전사업연도 당기순손실 213억8423만1151원과 비교한 증감비율은 10
커패시터 전문 업체 삼화전기가 2025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20억3650만8000원으로 전년 대비 51.4% 감소했다고 12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연결기준 매출액은 2300억6779만8000원으로 전년 대비 1.3%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11억2540만5000원으로 전년 대비 46.2% 감소했다. 회사는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매출원가 및 경비 증가를 실적 변동의 주요 원인으로 들었다.최근 실적에서 자산총계는 1806억
물티슈 OEM 전문 기업 아크솔루션스는 2025년 연결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51.6% 감소했다고 13일 공시했다.아크솔루션스의 2025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60억7895만9889원으로, 2024년 332억2510만6279원 대비 줄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영업손실 73억5690만7483원으로, 2024년 영업손실 62억184만7455원보다 손실 폭이 커졌다.당기순이익은 2025년 당기순손실 117억8030만2347원으로 집계됐으며, 2024년 당기순손실 94억2623만6921원에서 손
시스템 반도체 전문 기업 싸이닉솔루션이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싸이닉솔루션의 2025년 매출액은 1545억6359만5625원으로, 2024년 1674억2600만1716원 대비 7.68% 줄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5억4305만1093원으로 51.74%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17억1880만6652원으로 68.87% 감소했다.회사 측은 판관비 증가로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설명했다. 환율 변동에 따른 금융비용(외화환산
로봇 기술 전문 회사 두산로보틱스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이 3297만8338원으로 전년 4682만9944원 대비 29.6%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5947만2308원으로 전년 4120만2116원보다 44.3% 늘었다.당기순손실은 5549만5342원으로 전년 3656만851원 대비 51.8% 확대됐다. 두산로보틱스는 대외환경 불확실성에 따른 선진시장 부진으로 매출이 줄었고, R&D센터 개소와 R&D 인력 채용, 인수 관련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다고 설명했다.20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2025사업연도 연결 기준 매출과 손익 변동 내용을 9일 공시했다.넥사다이내믹스의 2025년 1월1일부터 2025년 12월31일까지 연결 기준 매출액은 129억7007만9128원으로, 2024년 1월1일부터 2024년 12월31일까지의 85억6818만572원 대비 51.4% 증가했다. 회사는 신규 수주사업의 안정적 수행이 매출 증가 배경이라고 설명했다.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19억3574만6072원으로, 직전사업연도의 영업손실 84억234만3029원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정부의 양돈장 일제 환경검사 괴정에서 첫번째 양성농장이 나왔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경남 창녕 창녕읍 소재 1천951두 번식전문농장에서 13일 의뢰된 시료 7건 가운데 2건에서 ASF바이러스가 확인됐다. 이 가운데 1건은 자돈폐사체다. 이에따라 현재 정밀검사에 착수했다. 해당농장은 지난 2월3일 발생한 창녕 ASF 방역대내 농장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삼척지사는 지난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삼척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주관하는 ‘행복꾸러미나눔’ 행사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관내 공공기관 및 사업체의 후원과 봉사를 통해 재가노인 및 결식 장애인, 저소득 취약가정을 대상으로 명절 음식을 나누었으며, 공단에서는 직원 월급여 일부를 기금으로 조성해 마련한 후원금을 함께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황미화 지사장은 “물질적인 지원을 넘어, 유관기관과 함께 직접 이웃을 찾아가 명절 음식을 전하며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김민경 국민의힘 아산시 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아산시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12일 국회를 통과한 ‘은퇴자마을 조성 특별법’은 아산 북부권 도약의 발판이 될 것”이라며 “둔포·영인·인주·염치·음봉 등 성장 잠재력이 큰 지역에 주거·의료·문화가 결합된 자족형 도시를 조성할 수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지난 13일, 2027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서별 발굴사업 현황 설명 및 정부심의 일정별 전략적 적극 대응 등에 대해 논의했다.2027년 국비 확보 대상은 총 67건 1,028억 원으로, 신규사업 25건 191억 원, 계속사업 42건 837억 원이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번개먹자골목 및 경관 명품화 조성사업 △고성 함께 걷기 길 조성사업 △해양심층수 다목적 이용 취수시설 구축 △해양심층수 웰니스 치유센터 건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