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무부총장 겸 산학부총장 직무대리 겸 계명시민교육원장 양근우 △학생·입학부총장 도달현 △경영부총장 윤우석 △의무부총장 겸 동산의료원장 배재훈 △감사실장 하정철 △교무처장 양지웅 △기획처장 정진화 △학생처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최해운 △입학처장 황병훈 △산학협력단장 겸 RISE추진단장 이덕우 △대학원장 남창욱 △계명 아담스 칼리지 학장 Cagri Erdem △Tabula Rasa College 학장 김경미 △행소박물관장 김권구
◇학장△경영대학장 유순미△공과대학장 한동엽 ◇부원장경남우주항공방산과학기술원 교육연구부원장 김기환◇부학장△우주항공대학 교학부학장 감윤수△우주항공대학 연구부학장 박재현 ◇센터장△IT공과대학 반도체공정교육센터장 이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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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경상국립대학교 법과대학 학장 유튜브를 보다 보면 익숙한 얼굴의 교통사고 전문변호사가 자동차 블랙박스에 녹화된 사고장면을 보면서 “이 사고!! 몇 대 몇일까
△권오형 겸무 산학협력 부총장, RISE 사업단장 △이광희 겸무 대학원장, 교육대학원장 △송광섭 겸무 교무처장, 에디슨 칼리지 학장, 인권센터장, 자율전공학부장 △송지혜 겸무 학생성공처장, 사회봉사센터장 △김성영 겸무 기획협력처장, 신문방송사 주간, IR센터징 △이희진 도서관장 △이재민국제교류교육원장
인천대학교는 김영균 경영대학 학장이 국내 경영 관련 학회 중 대표적 주요 학회인 사단법인 한국경영교육학회의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6일 밝혔다.한국경영교육학회는 약 4000명의 회원을 보유한 대규모 학회로 경영학 교육과 연구 발전을 선도해 온 역사와 전통을 갖춘 학술 단체다.김
전국 한의학 교육의 방향타를 쥔 한국 한의과대학·한의학전문대학원협회가 대구한의대학교 서부일 한의과대학 학장을 신임 사령탑으로 맞이하며 교육 개혁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한대협은 지난 10일 열린 이사회에서 당연직 이사인 전국 한의과대학 및 한의학전문대학원 학장들의 투표를
황태규 우석대학교 미래융합대학 학장 전라도라는 이름은 천 년을 넘어 우리 역사 속에 살아 있다. 전라남도라는 이름도 130년의 시간을 품고 있다. 광주전남 통합을 논할 때 우리가 먼저 점검해야 할 것은 "통합하면 무엇을 더 받는가"가 아니라 "통합을 통해 무엇이 새로 만들어지는가"이다. 통합은 행정구역을 이어 붙이는 기술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의 조직을
충남 아산 선문대학교가 국책사업을 특정 사업단 중심이 아닌, 대학 본부와 학사·행정 전 부서가 함께 수행하는 ‘통합 거버넌스 체계’로 전환하며 대학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동안 국책사업이 별도 사업단 중심으로 운영되며 본부와 유리돼 왔던 구조적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다.선문대는 천안 소노벨에서 ‘RISE 사업 성과관리 포럼’을 열고, 지자체-대학 협력 기반 지역혁신사업의 추진 성과와 향후 전략을 공유했다. 포럼에는 문성제 총장을 비롯해 각 단과대학 학장 등 교무위원 전원과 RISE 사업단
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학교 서부일 한의과대학 학장이 지난 10일 열린 한국 한의과대학·한의학전문대학원협회 이사회에서 임기 3년의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이번 이사장 선출은 한국 한의과대학·한의학전문대학원협회 당연직 이사인 전국 한의과대학 및 한의학전문대학원 학장들의 투표로 진행됐으며, 서부일 학장은 과반수 이상의 지지를 얻어 이사장에 선임됐다. 서부일 신임 이사장은 취임 소감을 통해 “한국 한의과대학·한의학전문대학원협회가 한의학 교육정책 추진의 중심 기구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한의사의 전문 역량 강화와 한의학
대만 현대시를 상징하는 최대 문학 단체인 대만현대시인협회를 다시 한번 한국인 학자가 이끌게 됐다. 대만현대시인협회는 지난 8일 정기총회를 열고, 김상호 대만 슈핑과기대 학장을 제9대 협회장으로 재선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재선임으로 김 학장은 오는 4월 1일부터 향후 3년 동안 협회 운영을 다시 맡는다. 김 학장은 한국 현대시의 거목이자 한국시인협회장을 역임한 고 김광림 시인의 아들로, 대를 이어 한·대만 양국의 문학적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특히 그는 지난해 7월 한국의 국제시조협회와 대만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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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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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
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은 7일 2026 아동권리옹호단 발대식을 진행했다./초록우산 청주사회복지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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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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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사랑이 모여 커다란 행복으로
김천시 힘찬태권도장은 지난 5일 관내 소외된 계층을 위해 힘을 보태고자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힘찬태권도장 학생들이 용돈을 십시일반 모아 마련한 것으로, 김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김진삼 대표는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강진규 대곡동장은 “매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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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 의심, 부모가 확인해야 할 법적 대응 절차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가 의심 사례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부모는 감정적인 대응보다 사실관계 확인과 법적 절차에 대한 이해를 우선할 필요가 있다. 어린이집 아동학대, 유치원 아동학대 의심 사건은 초기 대응 방식이 향후 수사 방향을 좌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적으로 아동학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신체적·정서적 학대는 물론 방임과 성적 학대까지 폭넓게 규정되고 있다. 단순 훈육과 아동학대의 경계는 보호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수사기관과 법원이 객관적인 자료와 정황을 종합해 판단하게 된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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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처·금액 제한 과도 사용자 혼선”
황규철 충북 옥천군수가 “농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 지침이 해당 지자체의 여건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며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에 선정된 전국 10개 군은 지난해 12월 농식품부가 전달한 예비 시행지침을 근거로 두 달 가까이 지급대상, 신청 방법, 사용처 등을 군민에게 홍보했다. 옥천군도 예비 지침에 따라 지난달 말까지 4만6000여명의 지원 대상자를 접수하고 쟁점이 됐던 사용처 설정을 마쳤으며 오는 27일 첫 지급을 앞두고 있다. 사용권역을 옥천읍 권역과 8개면을 묶은 면 권역으로 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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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충북본부,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설 명절을 맞아 원활한 고속도로 소통과 안전하고 편안한 고속도로 이용을 위해 이달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설 연휴 충북권 고속도로 교통량은 일평균 36만대로 전년 대비 13.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설 당일에 50만대로 최대 교통량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귀성·귀경 소요시간은 전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감소할 것으로 보이며, 귀성은 15일 9~15시, 귀경은 17일 11~21시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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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욱 "전한길은 윤석열이 대통령에 복귀해야 된다는 사람, 난 아냐"
보수성향 정치평론가 서정욱 변호사가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 끌어내고 윤 대통령이 다시 대통령에 복귀해야 된다는 사람"이라고 평가했다. 서 변호사는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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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 저소득 27가구에 명절선물 전달
충북 음성군 생극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선물꾸러미 전달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지역내 저소득층 27가구를 일일이 방문해 과일바구니와 모둠전, 떡국떡 등으로 구성된 명절선물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듯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반기원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명절 선물꾸러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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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절 주정차 단속 한시 유예
  충북 옥천군은 설 명절을 맞아 13일부터 22일까지 주민·귀성객 편의와 지역경제를 위해 주정차 단속을 한시 유예하고 유료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이 기간 무료로 전환하는 주차장은 금구공영주차타워, 옥천공설시장 주차타워, 옥천농협 공영주차타워, 보건소 앞 공영주차장, 창의어울림센터주차장 등 5곳이다. 통계청 사거리, 김밥천국 사거리, 매일약국 사거리 등 CCTV 주·정차 금지지역 14곳은 단속을 유예한다. 초등학교 어린이 보호구역, 횡단보도, 인도 등 6대 주정차 금지구역은 신고가 들어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