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은 박영철 경영기획부사장이 현지시간 20일 동계 전력수요 피크 시기를 맞아 미국 현지 사업장인 나일스 발전소를 방문해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나일스 발전소는 미국 PJM 전력시장에 국내 발전사 최초로 진출한 가스복합발전소로, 2022년 6월 상업운전 개시 이래 매년 안정적인 운영과 재무성과를 창출하고 있다.특히 2025년에는 PJM 용량요금 상승에 힘입어 매출액 3억1,000만 달러, 당기순이익 8,600만 달러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