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는 오는 24일과 25일 무더위를 잊고 이웃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면서 모두 함께 어우러지는 마을축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다양한 여름 물놀이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휴식과 충전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우선 24일 시흥1동 부장천 어린이공원에서 ‘시흥1동 우리동네 한마당-풍덩풍덩 물축제’가 열린다.시흥1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오후 1시 사전행사로 다문화 체험, 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 부스와 사물놀이, 댄스공연 등
미국 아이다호주 트윈폴스의 테슬라 슈퍼차저 인근 총격 사건을 계기로, 전기차 충전 중 긴급 탈출이 어려운 구조가 안전 이슈로 번지고 있다.3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일 한 남성이 신규 개장한 인앤아웃 버거 매장과 인근 방문자센터 주차장에서 총기를 난사했다. 현장 영상에는 충전 중이던 테슬라 차량을 향해 총격이 가해진 정황이 담겼고, 이 사건으로 3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다쳤다. 부상자 중에는 슈퍼차저에서 충전 중이던 택시기사도 포함됐다. 그는 생
생활가전 브랜드 디센느가 올여름 폭염을 대비해 신제품 ‘와이드 넥밴드 휴대용 선풍기’를 정식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기존 넥밴드형 휴대용 선풍기와 비교해 목에 닿는 냉각판 면적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회사에 따르면 넓어진 냉각판을 적용해 목 부위를 중심으로 냉감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배터리 성능 역시 업그레이드됐다. 6,0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내장해 잦은 충전의 번거로움을 없앴다. 1회 완충 시 최대 12시간까지 연속 작동이 가능해, 장시간 야외 활동이나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만화가 산호 작가의 장편 그래픽노블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이 세계적인 만화상으로 꼽히는 미국 아이스너상을 수상했다.한국 만화 작품이 아이스너상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창작 만화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미국 코믹콘 인터내셔널은 현지시간 24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38회 윌 아이스너 코믹 산업상 시상식’에서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산호 작가의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은 ‘최우수 아시아 만화 미국판 부문(Bes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치적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도정에 전념할 것을 촉구했다.국민의힘은 3일 입장문을 내고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정제되지 않은 언사와 중앙 정치를 향한 과도한 개입이 선을 넘고 있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할 광역지방자치단체장이 본업인 도정을 뒤로한 채 정치적 대립만 부추기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도지사가 '깡패' 등 거친 표현을 사용하며 편 가르기식 정치에 나서는 모습은 경기도민에게 실망과 분노를 안길 뿐"이라며 "지자체장으로서의 품격은 물론 도정에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 관악부가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포항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6 포항 전국 합주경연대회’에서 고등부 대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지도교사가 탁월하게 학생들을 이끈 역량을 인정받아 ‘지도교사상’을 수상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활동을 중단한 아픔을 겪었던
대구 동구청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6일, 강동노인복지관을 찾아 폭염 속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 우성진 동구청장을 비롯한 동구청 관계자들은 냉방시설 가동 상태와 실내 온도 관리 실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물었다. 또, 폭염으로 인한 불편 사항과 애로사항을 들었다. ○
‘조수미 세계무대 데뷔 40주년 기념공연 Continuum’이 오는 8월 22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문화예술회관은 오는 22일 오후 5시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조수미 세계무대 40주년 기념공연 Continu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공연은 세계 정상의 소프라노로 걸어온 조수미의 40년 음악 여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