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는 지난 20일 이용희 전 원전건설기술처장이 제23대 한울원자력본부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이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이장섭 충북 청주시장은 1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민선 9기 시정의 닻을 올리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이 시장은 이날 오전 8시 청원구 오창읍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참배하며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이어 임시청사로 이동해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하고 5급 이상 승진 간부공무원들에게 임용장을 수여하며 시정 운영의 기틀을 다졌다.이후 기자실을 찾은 이 시장은 무엇보다 `시민 안전'을 민선 9기 최우선 과제로 강조했다.그는 “장마철에 접어든 만큼 재난 대비를 시정의 최우선 순위에 두겠다”며 “3년 전
충남 아산시민들은 민선 9기 최우선 정책으로 경제·일자리를 꼽았다. 아산시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진행한 '민선 9기, 아산시민이 가장 관심 있는 분야는?' 댓글 이벤트에 1860명이 참여한 결과 경제·일자리 분야가 16.8%로 가장 높은 응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복지, 교통·도시, 문화·관광, 청년(11
23시간전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반병훈 신임 본부장이 제34대 고리원자력본부장으로 취임해 20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반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발전소의 안전 운영을 최우선 가치로 제시하는 한편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그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칙과 기본에 충실한 안전하고 빈틈없는 발전소 운영을 최우선 가치로 여기자"고 당부했다.이어 "국민 눈높이에 맞는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과 함께 상생하고 성장하는 고리원자력본부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반
대규모 투자 유치와 시민 복지를 최우선 과제로 삼은 민선9기 이장섭 충북 청주시장의 시정 기조를 반영한 첫 조직개편이 이르면 오는 9월 단행될 전망이다.9일 청주시에 따르면 시는 조직개편안을 담은 `청주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개정안'을 오는 8월 27일 개회하는 제104회 청주시의회 임시회에 제출할 예정이다.이번 조직개편은 이 시장의 핵심 가치인 `시민특별시'를 실현하고 공약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는 필수 기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관광'을 중심에 뒀던 민선8기 이범석 전 시장 체제와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제2회 추가경예산안에 대해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고 강조했다.위 지사는 21일 오후 열린 제45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안 제출에 따른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힘든 때일수록 도민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재정이 할 수 있는 적극적인 역할을 다하는 데 집중했다"고 강조했다.그는 "현재 우리 제주지역은 고물가와 고금리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전반적인 내수부진으로 도민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며 "무엇보다 뼈아픈 것은 이처럼 도민경제가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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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은 민선9기 출범에 따라 군정 운영 방향과 안전·보건에 대한 의지를 담은 새로운 안전보건경영방침을 개정하고, 군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안전보건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간다고 밝혔다.이번에 개정된 안전보건경영방침은 ‘군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안전을 봉화군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철저한 책임 의식과 적극적인 의무이행을 통해 건강한 봉화를 만든다.’는 내용을 핵심으로 담고 있다.주요 내용은 ▲군민과 종사자의 생명 보호 및 안전한 환경 조성 ▲안전보건 목표 설정과 실행계획 수립·이행 ▲종사
신재욱·배광수 NH투자증권 각자대표가 공식 취임하며 "권한과 의사결정은 더 명확하고 빠르게 하되, 최종 성과와 책임은 함께 지겠다"고 밝혔다. 두 대표는 최우선 과제로 사업 간 시너지 강화와 자본 효율성 제고를 제시했다.30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임시 주주총회에서 공식 선임된 두 대표는 취임사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자본수익성과 지속가능한 이익 체력을 갖춘 회사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밝히고 5가지 핵심 경영방향을 제시했다.사업 간 시너지 강화에 대해서는 "우리가 추구하는 시너지는 단순한 협력이 아
문음미 기자 =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주시가 시민과 관광객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
문음미 기자 =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 박수관 조직위원장이 16일 여수세계박람회장과 섬박람회 주행사장을 찾아 D-50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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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경 의원, 22대 국회 전반기 입법성과 민주당 10위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이 법률소비자연맹이 발표한 22대 국회 전반기 대표발의 법안 통과 실적 분석에서 더불어민주당 10위, 여야 전체 16위를 기록하며 우수한 입법 성과를 거뒀다.분석 결과에 따르면 임 의원은 대표발의 법안 94건 가운데 30건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문화·체육 분야는 물론 국민 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법안을 실제 입법 성과로 연결하며 높은 입법 역량을 입증했다.특히 임 의원은 대한민국 문화 경쟁력 강화를 위한 'K-컬처 5법'을 중점 추진하며 입법 성과를 이어왔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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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상 도의원, 광명시흥 개발사업 총괄 점검...주민ㆍ기업 중심 차질 없는 추진 촉구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유종상 의원은 14일 의원실에서 경기도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담회를 열고, 광명·시흥 일대에서 추진 중인 주요 개발사업들의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이번 정담회는 ▲광명시흥 신도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광명시흥 첨단산업단지 ▲광명유통단지 ▲광명학온 공공주택사업 등 광명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될 5대 핵심 사업의 진행 상황을 세밀하게 살피고,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유 의원은 먼저 광명시흥 신도시와 관련해 현재 진행 중인 지장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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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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