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읍 주민자치 프로그램 중 하나인 국학기공의 조송예 회장이 13일 진천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읍내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쾌척했다.조 회장은 2022년도를 시작으로 매년 1년간 생산적 일손 봉사에 꾸준히 참여해 받은 실비를 모아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도 역시 성금을 전달했다.조송예 회장은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은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내 건강이 허락하는 한 지역 내 나눔 풍토가 널리 퍼질 수 있도록 계속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기탁된 후원금은 충북사회복지
충북 진천군에 이웃사랑이 이어지고 있다. 충북의용소방연합회 강성오 회장은 4일 진천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백미 400kg을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진천읍행정복지센터 주민생활팀을 통해 진천읍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같은 날 시골김 김태윤 대표는 덕산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김 100상자를 전달했다. 김 대표는 매년 진천군 소외계층을 위해 신선하고 품질 좋은 김을 기부하며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진천 공진희기자 g
충북 진천축협은 지난 6일 3월 축산환경개선의 날을 맞아 진천읍 문백면 사양리 낙농 농장에서 축산냄새 방지와 환경친화축산을 위한 ‘축산환경 개선의날 캠페인’을 직원들과 함께 전개했다. 진천축협은 이번 축산 환경개선의날 캠페인 전개 뿐 아니라, 깨끗한 축산환경 만들기 캠페인으로 방취림
충북 진천축협은 지난 6일 3월 축산환경개선의 날을 맞아 진천읍 문백면 사양리 낙농 농장에서 축산냄새 방지와 환경친화축산을 위한 ‘축산환경 개선의날 캠페인’을 직원들과 함께 전개했다. 진천축협은 이번 축산 환경개선의날 캠페인 전개 뿐 아니라, 깨끗한 축산환경 만들기 캠페인으로 방취림
진천축협은 6일 3월 축산환경개선의 날을 맞아 진천읍 문백면 사양리 낙농 농장에서 축산냄새 방지와 환경친화축산환경을 위한 ‘축산환경 개선의날 캠페인’을 펼쳤다. 진천축협은 축산 환경개선의날 캠페인과 함께 깨끗한 축산환경 만들기 캠페인으로 방취림 조성사업 전개 등 각 농장 여건에 맞는 맞춤식 축산환경개선사업도 실시중에 있으며 상시 냄새측정과 분뇨처리 지원 등 축산환경개선에 대한 농가의 의식변화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 박승서 조합장은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위해 축산업의 깨끗한 이미지
웅진산업개발 유재훈 대표가 13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전달했다.유재훈 대표는 “이렇게 좋은 기회로 진천군의 발전에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이 기부금을 통해 더 나은 생거진천으로 발전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웅진산업개발은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회사로 최근 진천군 교통안전을 위해 필요한 군도 도로표지 정비공사, 교통표지판 정비공사, 진천읍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등 진천군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진천경찰서는 19일 진천읍 문화유치원을 방문해 유치원생 13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문 사전등록을 진행했다. 지문 사전등록이란 실종에 대비해 보호자의 동의하에 18세 미만 아동, 지적 장애인, 치매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얼굴 사진, 손가락 지문 등 기타 신원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를 경찰 관리 시스템에 등록해 실종자의 인적사항을 신속하게 파악, 보호자에게 인계하기 위한 제도이다. 손휘택 서장은“지속적으로 유치원, 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아동의 실종 예방 및 신속 발견을 위해 지문 사전등록을 시행해
충북 진천군의회 윤대영 의원은 19일 열린 제328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풍림아이원 트리니움 입주 지연 해결’을 촉구했다.윤대영 의원은 2023년 10월에 입주 예정이었던 진천읍 교성리 풍림아이원 트리니움 아파트가 무려 세 차례나 입주가 연기되어 1년 4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2450세대의 수분양자들이 보금자리를 찾지 못하고 고통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시행사의 적극적인 대응 △입주지연보상금 협상 성실 이행 △구체적인 입주 진행 계획 제시 등을 강력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이 24일 헌법재판소가 한덕수 국무총리에 대한 탄핵소추를 기각한 데 대해 "법과 상식이 정치 공작과 권력 망상을 이긴 순간"이라고 평가하고 직후 발표된 김동연 경기도지사 발언에 대해 "헌정질서를 기만한 위험한 선동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고준호 의원은 공식 입장문에서 "김동연 지사는 헌재 판단을 교묘히 왜곡하고 헌정질서를 모욕했다. 이는 도정 책임자의 언행으로서는 도저히 용납될 수 없은 수준이며, 즉각 국민 앞에서 사과하고 사퇴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이번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 시도와 관련해
오는 3월 25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8차전 요르단전 때 장내와 장외에서 응원 열기를 극대화하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운영한다.경기장 안에서는 4만 관중이 참여하는 카드섹션 이벤트가 펼쳐진다. A매치 카드섹션은 2022년 6월 이집트전 이후 3년 만이다. ‘붉은악마’가 기획과 준비를 맡은 카드섹션 문구와 도안에는 월드컵 본선 진출과 1986년 멕시코 월드컵부터 이어진 40년 축구 역사 완성에 대한 팬들의 염원이 담길 예정이다. 카드섹션 이벤트는 선수 입장
월정리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용천동굴을 지키는 사람들, 월정리 용천동굴과 동부하수처리장 문제 비대위는 최근 대법원 확정 판결이 난 제주동부하수처리장 증설공사 무효 소송과 관련해 26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적 판단은 끝나지 않았다"며 추가 무효소송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 단체들은 "오영훈 도지사가 용천동굴로 증설허가를 한 행위는 법적 판단을 받아야 한다"며 "제주지법에 허가처분 무효소송과 처분 집행정지 신청을 제기했다"고 설명했다.이어 "제주 동부하수처리장 증설부지는 용천동굴 보존지역에 위치함에도 용천동굴로 문화
용인특례시가 광역시급 행정체계 구축을 위한 조직개편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급격한 발전을 이루고 있는 도시의 변화에 대응하고 반도체 등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맞춤형 조직개편안을 마련했다. 시는 2국·3과·1동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조직개편안을 4월 중 열리는 ‘제292회 용인시의회 임시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시는 광역시급 도시 규모에 따른 행정수요 급증에 맞춰 조직개편안을 수립했다. 인구증가와 반도체 등 각종 개발 프로젝트에 따른 행정 수요에 신속성과 전문성을
꽃나무에 꽃이 핀들 힘이 없어 시들하듯이 근본과 끝이 모두 약하다. 뜻은 있으나 이루어지는 일이 없겠으니 우물 안 개구리 격으로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지키고 다른 일을 도모하지 말라. 재물을 잃을 수 있겠다. 용띠나 개띠인 사람으로부터 득이 있으니 그들과 함께 하면 하늘일마다 형통하겠다. 양력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생 황금의 언덕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한 올해 첫 수능 모의평가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으로 오는 6월 3일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된다.31일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모의평가 응시 자격은 도내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과 졸업생 또는 이와 동등한 자격이 있는 자 중에서 응시를 원하는 자이다.응시 신청접수 기간은 31일 오전 9시부터 내달 10일 오후 5시까지이다.제주도내 응시 신청은 재학생인 경우 재학 중인 고등학교, 졸업생은 출신
현 시대 사회문제를 고전에 녹여낸 창작발레 '돈키호테의 사라진 기억들'이 오는 4월 19일 오후3시30분과 오후7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무대에 올려진다. 세계적인 고전명작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를 댄스시어터샤하르 예술감독 지우영이 현대적 해석으로 각색한 작품이다. 돈키호테를 치매환자로 표현해 현 시대의 노인문제를 이야기하는
게임업체들이 최근 지분투자 및 인수합병 등을 통한 라인업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컴투스는 31일 오프비트에 약 135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파트너십 구축 및 오프비트에서 개발 중인 ‘전지적 독자 시점’ 에 대한 판권 및 게임 퍼블리싱 권리를 확보했다. 이 작품은 웹소설 ‘전지적 독자 시점’을 활용한 게임이다. 원작은 조회수가 20억 이상이 넘는 인기작으로, 게임화 역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컴투스는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