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또 다시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18일 오후 1시 22분께 서울 지하철 5호선 여의도역 인근 신안산선 지하차도 공사현장에서 "철근이 무너져 사람이 깔렸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사고는 지하 70m 지점에서 발생했다. 사고 현장에는 작업자 7명이 있었으며, 이 중 1명은 중상, 1명은 경상을 입었다. 나머지 작업자 5명은 사고 직후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거창에서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으며 심정지·중상이 4명 발생해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21일 경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10분께 거창읍 송정교차로
지난 22일 오후 9시 58분께 창원시 마산합포구의 한 2층 규모 주택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주택 내부에 있던 60대 A씨가 숨졌으며, 같은 60대
미국 동부 아이비리그 명문대 중 하나인 브라운대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져 최소 2명이 숨지고 8명이 중상을 입었다. 현지 경찰은 사건 발생 6시간이 지난 시점까지 용의자를...
창원시의 한 모텔에서 20대 남성이 중학생 3명을 흉기로 공격한 뒤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중학생 2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어 치료 중이다.경
창원지역 생활폐기물 소각장에서 일어난 추락사고로 40대가 중상을 입었다.16일 오전 9시 30분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생활폐기물 소각장에서 40대 ㄱ 씨가 5m 아래 슬러지통으로 떨어졌다.이 사고로 ㄱ 씨는 앞니 두 곳이 부러지고, 턱이 골절되는 중상을 겪어 부산 소재 병원으로 이
30일 새벽 대구 달성군 다가구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50대 남성 2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8분께 화원읍 천내리 소재 4층 규모 원룸 건물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소방당국은 즉각 소방차량 26대와 소방대원 74
현직 경찰관이 무단횡단을 하다 택시에 치여 머리 등을 크게 다쳤다. 인천미추홀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택시 기사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A씨는 이날 오전 12시5분쯤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에 있는 신기시장 인근 편도 3차로 도로에서
16일 오후 11시 47분쯤 광명시 일대 상가주택 1층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2층 거주자인 30대 남성 1명이 사망했고 1층 거주자인 50대 남성이 중상, 뒷집에 거주하던 80대 남성과 70대 여성이 각각 경상을 입었다.상가주택은 1층 오토바이 수리점, 2층 주택 1세대로 이뤄졌다.
인천의 한 제조업체 건물 옥상에 설치된 하수도 배관 보온재를 감싸는 작업을 하던 60대 남녀가 감전 사고로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4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29분경 남동구 고잔동 한 제조업체에서 A씨와 B씨가 변압기에 감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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