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김포시가 지난 3일 구래동 상업지역 일원에서 보행안전을 위협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기둥풍선 간판와 입간판 등 불법 유동 광고물에 대
2시간전
7일 오후 8시36분쯤 김포시 구래동 일대 공영주차장에서 사람이 차량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에 깔린 30대 여성 1명이 심정지와 다발성 골절 등의 중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4대와 인력 15명을 동원해 구조 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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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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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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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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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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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4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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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배움터지킴이 배치, 유치원까지 확대
울산 지역 유치원이 배움터지킴이 배치 대상에서 제외돼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 가운데, 이를 해결하고 제도적 지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조례 제정이 추진된다. 울산시의회 안대룡 의원은 배움터지킴이의 안정적 운영과 유치원까지의 배치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울산광역시교육청 배움터지킴이 운영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7일 밝혔다. 현재 울산시교육청은 초·중·고교 등 248개교에 305명의 배움터지킴이를 배치·운영 중이다. 하지만, 위험 대처 능력이 부족한 유아들이 다니는 유치원은 배치 대상에서 빠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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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언 시의원 “신천엠코~국도 7호선 연결도로 차질없이 추진”
상습 교통 혼잡을 겪어온 울산 북구 신천·중산·매곡동 일대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284억원 규모의 ‘신천엠코~국도 7호선 연결도로’ 개설 사업이 2027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된다. 울산시의회 이주언 의원은 7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종합건설본부로부터 해당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차질 없는 사업 이행을 당부했다. 이번 사업은 신천엠코아파트 일원에서 국도7호선을 잇는 연장 0.5㎞, 폭 25m 규모로 총사업비 284억8800만원이 투입된다. 도로가 개설되면 국도 7호선과 북구 주요 주거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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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우간다 학자금 관리 역량강화 연수’ 실시
한국장학재단은 코이카의 정부부처 제안 글로벌 연수사업인 씨앗을 통해 지난 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우간다 학자금 관리 역량강화 연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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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전남광주, 1조 규모 AIDF(AI기반 공장) 제조사업 확대 방점
울산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휴머노이드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동차 제조혁신을 위해 초광역 협력에 나선다. 두 지역에 실증센터를 구축하고, 사업을 향후 최대 1조원 규모의 AI 기반 공장 제조혁신 사업으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울산시는 7일 광주시와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등 관계자들이 울산을 방문해 ‘울산-광주 자동차산업 휴머노이드 기반 제조 인공지능 전환 지원사업’의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울산그린카기술센터에서 방문단과 간담회를 열어 공동사업의 세부 추진 방향과 양 지역의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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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복환위, 국제정원박람회 고무줄 예산 꼬집어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가 7일 제267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열린 회의에서 녹지정원국 소관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등 대규모 사업의 총사업비 증액과 반복적인 예산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이날 문복환위는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 출연금 변경의 건’을 원안 가결하면서도 사업 추진 과정의 불확실성을 꼬집었다. 이은주 위원은 “박람회 총사업비가 당초보다 크게 늘었고 시비 증액 폭이 크다”며 고무줄 예산을 지적하고 주요 사업 집중을 당부했다. 권태호 위원장과 이성룡 위원도 태화강국가정원 수상정원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