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엘이앤씨는 12월 31일 공시를 통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제2여객터미널 서편 확장 골조 및 마감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액은 2099억2049만5514원이며, 이는 최근 매출액 8조3184억4243만5057원의 2.52%에 해당한다.계약기간은 2020년 12월 3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로, 공사 진행에 따라 대금이 청구 및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최초 계약 당시 공시 기준에 미달했으나, 변경계약 체결에 따라 공시 기준에 해당돼 공시가 진행됐다.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디엘
정관장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신라면세점에 궁궐과 한국 문화유산을 체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스토어를 새롭게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인천공항을 이용한 전체 여객이 지난해 대비 4.1% 늘어난 약 7404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시아나항공의 제2여객터미널 이전으로 여객 분산 효과도 본격화될 전망이다.16일 인천공항공사는 이학재 사장 주재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5년 인천공항 경영성과와 항공사 이전·재배
DL이앤씨가 12월 31일 공시를 통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2099억2049만5514원 규모의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서편 확장 공사로, 골조 및 마감공사를 포함한다.계약기간은 2020년 12월 3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로 설정됐다. 계약금액은 DL이앤씨의 최근 매출액 8조3184억4243만5057원의 2.52%에 해당한다.공사 진행에 따라 대금이 청구 및 지급되며,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다. 본 계약은 최초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아시아나항공의 제1여객터미널에서 제2여객터미널 이전을 앞두고,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한 최종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아시아나항공의 터미널 이전은 오는 14일로 예정돼 있다.공사는 지난해 7월 아시아나항공의 이전 일정이 확정된 이후, 약 6개월간 항공사와 공동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이전 준비를 진행해 왔다. 운항시설과 주차장, 체크인 카운터, 보안검색 등 5대 분야 20개 과제를 중심으로 시설 개선과 운영 준비를 마쳤다.8일 진행된 점검에는 이학재 사장을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의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이전을 앞두고 라운지 이용 편의성 강화를 위한 IT·빅데이터 기반 서비스 고도화에 나섰다.대한항공은 라운지 확장과 개편을 추진하면서 고객이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혼잡도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회사는 지난해부터 ‘라운지 사전 예약 서비스’를 운영하며 고객들이 대기 없이 손쉽게 직영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바우처나 마일리지 이용 고객은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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