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제주 RISE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은 제주 AI·디지털 대전환 로드맵과 연계
충북 음성군 대소중학교가 24일, 학생회, 또래상담 동아리, 음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학생들의 생명존중 의식 확산을 위한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교내 생명존중 문화를 형성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해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 참가한 학생회, 또래상담 동아리 학생들은 등교하는 교우들에게 “함께하는 우리, 소중한 생명”이라는 슬로건을 외치며 생명의 소중함을 알렸다. 음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건강 및 위기상담 지원과 관련한 홍보물을 배포하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도내 3개대학 학생회로 구성된 '대학생 유권자행동'이 13일 출범했다.제주대학교 총학생회, 제주한라대학교 총학생회, 제주관광대학교 총학생회로 구성된 '2026 제주도내 대학생 유권자 행동'은 13일 제주대학교 학생회관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의 삶과 미래를 직접 결정하는 당당한 유권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기자회견에는 양유준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을 비롯해 고나윤 제주한라대 총학생회장, 윤시현 제주관광대 총학생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출범한 제주지역 대학생 유권자 행동은 청년 정책 제안과
제주대학교는 지난 12일 YBM 한국TOEIC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재학생들의 어학 역량 강화와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대학교 재학생들은 TOEIC 및 TOEIC Speaking 정기시험 응시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제주대학교는 해당 성적을 졸업인증, 장학금 선발, 교환학생 선발 등 다양한 학사 제도에 활용하고 있어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공인 어학시험 응시 기회를 확대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은희 제주대학교 국제교류처장은 “이번 협약은
충북 영동군 영신중학교가 지난 19일부터 1박 2일간 학생자치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충북 학생수련원 옥천-난계국악촌에서 ‘학생자치회 리더십 캠프’를 실시했다. 학생회 임원과 학급 정·부반장 33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학생과 교사 간 라포 형성과 학생회 임원 자질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관계형성 명찰 만들기’, ‘팀빌딩’ 등 다양한 단체 활동을 통해 학교 구성원 간 협력과 배려, 소통의 중요성을 익혔다. CPR 및 기도폐쇄 응급처치법 강의에서 불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제주대학교 학생들이 중심이 된 '연방적 분권 정부' 구상이 학계와 시민사회의 주목을 받으며 구체화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제주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아라민주원탁회의'는 제주도를 출발점으로 대한민국 전체의 국가 시스템을 중앙집권에서 연방적 분권 체제로 전환하는 '천년의 꿈 J-로드맵' 3단계 전략을 제시했다. 핵심은 연방 분권 체제로의 전환을 위한
신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에 송석언 전 제주대학교 총장이 임명됐다.13일 JDC에 따르면 송석언 제10대 이사장의 취임식이 16일 오전 10시에 열린다.신임 송 이사장은 1957생으로 서귀포시 송산동 출신으로 제주제일고, 중앙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그는 1995년 제주대학교 법과대학 교수에 임용된 이래 법학전문대학원장, 평의회 의장, 교수회 회장, 한국법학교수회 사무처장, 제주특별자치도 인사위원회 위원, 대한변협 법학전문대학원평가위원회 위원, 중
제주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음악학부 강정은 교수는 오는 26일 오후 7시 제주대학교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피아노 독주회를 개최한다.‘When the Piano Sings’이란 부제로 열리는 이날 무대에서 강 교수는 교수는 문학적 상상력과 내면의 서사를 음악으로 구축한 슈만과 가곡적 선율과 깊은 서정으로 피아노에 인간의 호흡을 불어넣은 슈베르트의 곡을 들려준다.강 교수는 오는 4월 2일에도 예술의전당 리사이트홀에서 독주회를 이어간다.강 교수는 각종 국제 콩쿠르에서 수상하며 연주력을 인정받았고 귀국 후 독주회, 협연, 앙상블 등 왕성한 활
제주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는 지난 2월 27일 충남대학교에서 열린 ‘2025년 인문도시지원사업 성과공유회’에서 우수 성과사례 사업단으로 선정,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6일 제주대 인문과학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성과공유회에서 제주대 사업단은 ‘제주섬, 인문 예술에 취하다’라는 비전 아래,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시민이 직접 인문 콘텐츠를 만드는 ‘능동적 인문학’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는 평을 받았다.제주대학교 인문도시사업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삼다 인문학, 수월한 인문학, 찾아가는
대학성인학습자연구교류협의회 회원 일동은 27일 제주대학교 아라컨벤션홀 세미나실에서 열린 ‘사단법인 대학성인학습자연구교류협의회 제1회 정기총회’서 성명을 통해 “대학은 성인학습자에게 자기 개발과 역량강화 기회를 보장해 사회 통합과 지속가능발전을 도모하는 공적 평생교육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국민의 학습권 보장과 대학의 평생교육 기능강화를 위해 교육부는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학위 과정의 설치와 운영을 지원하는 정책 사업을 추진해 왔다”며 “제주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을 둘러싼 최근의 논란은 대학의 공적 평생교육 기능에 적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말 날씨] 전국 대체로 맑고 포근...내일 오후 제주도 빗방울 
기상청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게 나타나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6~8도, 낮 최고기온은 16~17도로 예상된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한편 일요일인 22일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남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겠다.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에서 북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
Generic placeholder image
중대범죄수사청법 국회 통과...내란, 외환, 사기, 횡령, 배임, 뇌물, 고문, 마약 등 수사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21일 본회의를 개최해 중대범죄수사청 조직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을 여권 주도로 총 투표수 167표 가운데 찬성 166표, 반대 1표로 통과시켰다. 이 법률안에 따르면 중대범죄수사청은 내란과 외환, 사기와 공갈, 횡령, 배임, 불법체포, 가혹행위, 뇌물, 마약 등
Generic placeholder image
李대통령 '그알' 사과 요구에 SBS노조 "언론 길들이기 중단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조폭 유착설을 방송한 SBS 측에 사과를 요구한 데 대해 SBS 노조가 "언론 길들이기를 중단하라"고 반발했다. 20...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전 공장 화재 사망 10명⋯실종자 4명은 붕괴 잔해 속 추정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Generic placeholder image
봉화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안전점검
봉화군은 봄철 해빙기를 맞아 붕괴, 침하, 낙석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안전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산사태취약지역 298개소와 주민대피소 68개소를 중점 점검할 계획으로 공무원·민간전문가·산림재난대응단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산림재난 발생 시 피해 우려가 큰 지역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또 산사태취약지역 주변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고예방을 위한 산사태 국민행동 요령을 홍보하고 산사태의 재난 위험성과 현장 대응 요령 등을 전파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점검과정을 통해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하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좁은 골목 대신 넓은 도로망… 시흥거모지구, 계획도시가 선사하는 주거의 질
최근 주거 선택의 기준이 '단순 거주'를 넘어 '삶의 질'로 옮겨가면서, 처음부터 체계적으로 설계된 택지지구에 대한 수요자들의 인식이 변화하고 있다. 기존 도심의 재개발·재건축 단지가 겪는 구조적 한계를 극복하고, 도로망부터 공원, 공공시설까지 완벽히 계산된 '계획도시'의 쾌적성이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통상 재개발·재건축 등 구도심의 정비사업은 아파트 자체는 새것이지만, 단지 밖을 벗어나면 여전히 비좁은 진입로, 엉킨 전선, 부족한 주차 공간 등 인프라의 한계에 부딪히기 마련이다. 이는 기존에 형성된 도시 구조 위에 건물만 새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새봄 맞이 대청소 나선 '소래포구'
56분전
인천 남동구는 소래포구의 쾌적한 경관 조성과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소래어촌계와 협력하여 정기적인 해양 정화 활동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구에 따르면 지난 26일 소래어촌계와 부녀회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래포구 일대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 7t 이상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소래포구 환경개선을 도왔다.남동구는 지난해 어업인들이 조업 중 수거한 쓰레기 처리를 지원하는 선상 집하장 운영과 함께 원인자 불명의 어업폐기물 운반·처리 사업을 통해 총 136t에 달하는 해양쓰레기를 처리했다.구는 앞으로 소래포구를 삶의 터전
Generic placeholder image
“타격왕·천하장사, 경북지사 곁으로”…양준혁·이태현, 이철우 캠프 합류 ‘힘 싣기’
1시간전
26일 열린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위촉식 현장. 단순한 인선 발표 자리를 넘어, 스포츠 스타들의 ‘현장 감각’과 ‘상징성’이 결합된 정치 메시지가 뚜렷하게 ...
Generic placeholder image
쿠팡Inc, 대만 타오위안에 4번째 물류센터 가동
쿠팡Inc가 대만 타오위안에 네 번째 스마트 물류센터를 구축하며 현지 로켓배송망을 확대했다.쿠팡Inc는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적용한 신규 풀필먼트센터를 공식 가동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센터는 고객 주문부터 풀필먼트, 배송 네트워크까지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기반으로 주말을 포함해 대만 전체의 70% 지역에 익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쿠팡은 지난해부터 대만에서 배송 인력을 직접 고용하는 ‘쿠팡프렌즈’를 확대 운영하며 배송 속도와 주문 처리 역량을 높여왔다. 기존
Generic placeholder image
펄어비스, 붉은사막 흥행 속 업데이트 강화
펄어비스가 신작 ‘붉은사막’의 흥행을 발판으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업데이트와 차기작 준비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을 밝혔다.펄어비스는 경기 과천시 사옥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붉은사막’의 성과와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고 27일 밝혔다.허진영 대표는 ‘붉은사막’이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와 이용 지표 전반에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하며,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조작 체계와 편의성 개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스토리 완성도에 대한 일부 지적에 대해서는 게임플레이 강화에 역량을 집중한 측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