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은 2025 RISE 교육혁신 융합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으로 지난 1월 6일부터 16일까지 ‘
중부뉴스통신 =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제주 RISE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 평생교육팀은 지난 1월 31일, 제주소통
중부뉴스통신 =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역 전략산업인 우주항공 분야 핵심인재 양성을 위해 협약형 고등학교와 대학을 연계한 지역 전략산업 수요
사단법인 도구는 KB국민은행이 후원하는 ‘KB Dream Wave 2030 KB라스쿨 고등 사업’의 일환으로 ‘제2차 졸업생 모임’을 지난 1월 13일 서울 롯데월드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모임은 2023·2024년 고3 멘티로 참여했던 졸업생과 2025년 고3 멘티, 라스쿨 학생회, 진로멘토가 함께한 자리로, 기수와 역할을 넘어 다양한 참여자들이 한 공간에서 교류하는 네트워킹의 장으로 마련됐다.행사 당일에는 졸업생, 고3 멘티와 라스쿨 학생회, 진로멘토가 한 팀
제주대학교 일반대학원 4·3융합전공은 오는 2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제주시 아스타호텔에서 제5회 학술대회 '4·3연구, 80주년을 향해/너머'를 개최한다. 제주대학교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공동 주최하고 제주대학교 일반대학원 4·3융합전공이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대학원생 및 학문후속세대를 비롯해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 온 전문가 60명이 4·3 연구의 성과를 공유하고 상호 토론하는 학술 교류의 장으로 마련된다.학술대회 참가 신청은 온라인(https://m.site.naver.com/1
에너지 대전환 시대의 대응 전략을 논의하는 '제10회 제주대 에너지신산업 콜로퀴움'이 지난 6일 난타극장 제주전용관 대연회장에서 열렸다.BK21 4단계 제주대학교 에너지신산업 고도화 혁신인재 양성 교육연구단과 그린수소 글로컬 선도연구센터, 제주대학교 에너지신산업연구소가 공동 주관한 이 행사에는 교수, 대학원생, 신진연구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콜로퀴움은 ‘에너지 대전환’을 핵심 키워드로, 전력·에너지 산업 구조 변화 속에서 에너지신산업 관련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산학연 협력 기
김만식 기자 = 충남교육청은 4일, 천안중앙고등학교 미래학교 공간재구조화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착공식에는 학생회·학부모회·학교운영위원회·
제주시는 여성의 잠재능력 개발과 지역의 우수한 여성리더 양성을 위해 2026년도 제주시 여성대학 제26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모집 기간은 2월 27일까지이며,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주민등록상 제주시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여성이다.신청은 여성가족과, 제주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전화 또는 방문하거나 제주평생교육다모아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최종 수강생은 3월 3일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수강료는 연 30만 원이다.여성대학은 제주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위탁 운영되며, 교육 기간은
김해삼문고등학교 재학생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김해지역 복지센터들을 찾아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보냈다.김해삼문고 학생회 대표들은 12일 ‘김해서부 장애인 종합복지관
제주대학교박물관은 지난 5일 수산리 지역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 어르신과 나누는 체험&캠퍼스 투어'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제주대학교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인 노년층의 문화 체험 기회 확대와 사회 참여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박물관은 수산리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과 함께 케이크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이후 제주대학교 캠퍼스를 방문해 캠퍼스 투어와 박물관 전시 관람을 이어갔다. 제주대학교박물관은 2022년부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체험 활동과 캠퍼스 투어 프로그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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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임팩트-한국사회가치평가 ‘국가창업시대’ 속 로컬 창업 정책 토론회 개최
유디임팩트와 한국사회가치평가는 오는 2월 24일 오전 10시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국가창업시대, 로컬 창업가가 이끈다: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한 정책 혁신과 전략’ 정책 토론회를 연다.이번 토론회는 정부가 ‘국가창업시대’를 강조하며 창업을 국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는 정책 기조 속에서, 지방이 창업의 전초기지로 어떻게 기능할 수 있을지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 경제 활성화와 혁신 인재 육성 계획과 맞물려 국가 정책 방향과 민간의 실행력이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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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소방서 설 명절 대비 현장대응 대책 논의
의령소방서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본서 중회의실에서 안전 관리 강화와 현장 대응 체계 점검을 위한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대형 화재나 재난 사고 걱정 없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회의에서는 설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대비해 ▲연휴 기간 특별경계근무 운영 및 출동 태세 점검 ▲전통시장 등 화재 취약 시설 사전 점검 ▲화재 초기 가용 소방력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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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터카 대여요금 '할인율 상한제'...제주도의회 통과
6·3 지방선거를 110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의회에서 주요 안건들이 통과됐다.제주도의회는 13일 4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조례안 등 32건의 의안을 처리하고 지난 5일부터 시작된 9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도의회는 바가지 논란을 불러왔던 렌터카 대여요금 합리화를 위한 여객자동차운수사업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들쭉날쭉한 렌트카 대여료 할인율 상한제를 조례 규칙이나 고시에 넣도록 했다.그동안 렌터카업계에서는 성수기에 최고 수준의 대여요금을 신고한 후 비수기에는 대폭 할인해왔다.‘쏘나타’ 렌터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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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올 5조6천억 규모 건설공사. 용역 발주
충남도는 올해 5조 5995억 원 규모의 지자체 및 공공기관 건설공사·용역을 발주한다.도에 따르면 올해 도와 시군, 도교육청,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한국농어촌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도내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1억 원 이상 건설공사 및 1000만 원 이상 용역 사업은 총 2457건이다.유형별 건수와 금액을 보면 △건설공사 1263건 5조 1031억 원 △용역 1194건 4964억 원으로, 총 집행 금액은 전년 대비 1조 4602억 원 증가한 5조 5995억 원으로 집계됐다.이 가운데 도가 발주하는 공사·용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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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노조 "단계적 813명, 의대증원 정치적 산물"…강경 투쟁 예고
정부의 의대증원 발표를 두고 전공의들이 "의료 현실을 외면한 채 정치적 논리만 반영된 졸속 정책"이라며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전국전공의노동조합은 13일 성명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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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메달’ 도전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12위 마감⋯한국 스노보드 개척자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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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스노보드의 ‘신성’ 유승은이 올림픽 슬로프스타일 종목에서 한국 선수로는 남녀를 통틀어 사상 최초로 결선 무대를 밟으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유승은은 1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펼쳐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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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과학기술대, 교육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 글로벌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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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 동원과학기술대학교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 및 실태조사’ 심의 결과에서 학위과정 인증대학으로 선정됐다.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관리 역량이 우수한 대학을 대상으로 정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대학의 국제화 수준과 유학생 관리 체계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심의에서는 △불법체류율 △학업 이수 관리 △유학생 적응 지원 프로그램 △국제화 전략 및 인프라 구축 현황 등 다양한 지표를 바탕으로 엄정한 평가가 이뤄졌다.동원과기대는 체계적인 유학생 선발 시스템과 단계별 학업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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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 사내협력사에 2000억 통큰 성과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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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이 조선업 활황에 따른 경영 성과를 협력사와 공유하기 위해 사내 협력사에 동종업계 최대 금액의 성과급을 지급했다. HD현대중공업은 사내 협력사에 명절 귀향비 50만원을 포함해 1인당 최대 1200만원의 성과금을 지급했다고 18일 밝혔다. HD현대중공업은 경영성과 공유와 협력사와의 격차 해소를 목적으로 올해 성과급 지급 규모를 확대했고, 총 지급 규모는 2000억원을 웃돈다. HD현대중공업은 업황 부진으로 실적 부담이 컸던 시기에도, 협력사 직원의 실질 소득을 높이고 처우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게 사내 협력사에 대한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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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 전통 황남빵, 장학금 1,000만 원 기탁…지역 인재사랑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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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를 대표하는 향토기업 황남빵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황남빵은 11일 미래 경주를 이끌어갈 인재 육성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1939년 황남동에서 출발해 87년 전통을 이어온 황남빵은 경상북도 향토뿌리기업으로, 경주지역 내 팥 생산 농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와 상생 경영을 실천해 오고 있다.특히 황남빵은 지난 2일 폐막한 경주시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서도 1,0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에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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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퀀트 CEO "비트코인, 진정한 회복은 5만5000달러부터"
비트코인 시장이 회복하려면 5만5000달러까지 하락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는 18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비트코인 시장이 명백한 약세장에 접어들었으며, 수개월의 조정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수백억달러가 유입됐지만, 전체 시가총액은 정체되거나 감소했다"며 "이는 강력한 매도 압력이 작용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과거 심각한 조정 국면에서는 최소 3개월 이상의 횡보가 필요했으며, 단기 반등이 곧 새로운 상승장의 시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