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12월 23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2025 남부 중학교 연합 학생회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34개 중학교
중부뉴스통신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12월 11일 제주대학교, 제주상공회의소와 함께 도내 인공지능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
제주대학교 환경공학과 총동문회는 지난 5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쌀 10kg 50포대를 구좌읍에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쌀은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안석봉 읍장은 “따뜻한 나눔 실천해 주신 제주대학교 환경공학과 총동문회에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쌀은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은 2025년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관내 학교의 학생자치활동 활성화를 위하여 4개 학교에 응원의 도시락을 배부하였다.학생자치활동 활성화를 응원하기 위한 도시락은 안동고등학교, 안동중학교, 서선초등학교, 영가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각 학교의 교장, 학생자치활동 담당교사, 학생회 임원 등 총 120명에게 배부되었다. 이번 행사는 학생자치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온 학생회 임원들을 격려하고 앞으로의 활동에도 지속적인 참여를 응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응원 도시락을
현원돈 제주시 부시장은 지난 5일 제주대학교 학생회관 시청각실에서 열린 ‘공감톡톡 신바람 시민간담회’에 참석해 제주대학교 환경동아리 ‘리얼스’ 학생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다시 지구를 생각하고 아끼자’는 뜻을 담아 제주 해양 쓰레기 문제를 고민하고 해안 플로깅을 주도하고 있는 ‘리얼스’ 학생들과 해양환경 보전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한 학생들은 대형 해양쓰레기 처리 시 행정 지원 강화, ‘제주 플로깅’ 앱 기능 추가 요청, 해안가 임시 플로깅 전용 수거함 설치, 청년원탁회의 활성화
칠곡교육지원청은 2025년 12월 22일, 15시 관내 초·중학교 학생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건전하고 행복한 학생문화 조성을 위한 칠곡-해남 학생자치 원격 화상회의’를 실시하였다.이번 회의는 지난 학생자치 회의에서 의결된 두 가지 실천 과제를 각 학교에서 실행한 결과를 공유하고, 학교 간 우수 사례를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 회의에는 관내 초·중학교 학생회 임원들이 참여하여, 학생 주도의 자치 활동과 학교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실천 사례를 발표했다.회의는 초·중학교 급별 실천과제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학
칠곡교육지원청은 지난 22일 관내 초·중학교 학생회 임원들을 대상으로 '건전하고 행복한 학생문화 조성을 위한 칠곡-해남 학생자치 원격 화상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는 지난 학생자치 회의에서 의결된 두 가지 실천 과제를 각 학교에서 실행한 결과를 공유하고, 학교 간 우수 사례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관내 초·중학교 학생회 임원들이 참여하여, 학생 주도의 자치 활동과 학교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실천 사례를 발표했다. 회의는 초·중학교 급별 실천과제 발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학교별로 추진한 활동의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11일 제주대학교, 제주상공회의소와 함께 도내 인공지능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인공지능 및 데이터 지역인재 양성과정 공동운영 ▲인공지능 파일럿 등 산학 프로젝트 발굴 및 추진 ▲ 인공지능 관련 행사 개최 및 협의회 운영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한다.기관별 역량을 결합해 교육·현장실습·산학연계를 아우르는 실질적 지원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 배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협약식에
마을만들기종합지원센터는 구엄리와 제주대학교가 협력해 추진한 ‘2025년 IoT COSS사업단 스마트치유관광 MD 지산학 프로젝트 최종 발표회’가 지난 10일 제주대학교에서 열렸다고 19일 밝혔다.발표회는 센터가 주관하는 수눌음 컨설팅의 일환으로 추진된 ‘구엄리 마을관광상품 만들기 사업’의 마무리 단계로, 제주대학교 사물인터넷 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관광경영학과 학생들이 참여해 한 학기 동안 진행한 지산학 협력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였다.제주대학교 관광경영학과 교수진과 학생들, 구엄리 마을 관계자,
제주시는 ‘제주시 여성대학 제25기 수료식’을 18일 제주대학교 아라컨벤션홀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제주시 여성대학은 변화하는 사회에 대응하고자 여성들의 자아실현과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과정으로 제주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위탁·운영하고 있다.올해 25기는 매주 목요일 2시간씩 총 30차시 운영되었으며 리더십·법률·경제·젠더역량·소통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강의와 워크숍이 병행, 이수율 70% 이상을 달성한 수강생 56명이 수료한다.수료식에서는 수료증과 함께 제주시장, 제주대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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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힐튼경주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기탁
경주시는 우양산업개발㈜이 운영하는 힐튼경주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25일 밝혔다.성금 전달식은 지난 23일 경주시청에서 열렸으며, 우양산업개발㈜ 조영준 대표와 김남철 부사장이 참석했다.기탁된 성금은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힐튼경주는 1991년 설립된 보문관광단지의 대표적인 5성급 호텔로, 국제행사와 대규모 연회 운영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어 왔다.특히 경주 APEC 정상회의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식 숙소로 활용되며 글로벌 수준의 호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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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대 2곳 통합 국립창원대, 전국 첫 ‘다층학사제’ 도입
내년 경남도립거창대학과 도립남해대학을 통합하는 국립창원대학교가 교육부 규제 특례를 적용받아 전국 최초로 ‘다층학사제’를 도입한다.일반학사와 전문학사를 동시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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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로 인정받지 못했던 '소말릴란드' 이스라엘서 최초로 국가 승인
이스라엘이 국제사회에서 국가로 인정받지 못해 온 소말릴란드를 공식 승인하며 외교 관계를 수립했다.이스라엘 정부는 26일 소말릴란드와 완전한 외교 관계를 맺는 협정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협정에는 상호 대사 임명과 양국 대사관 개설이 포함됐다. 이로써 이스라엘은 소말릴란드를 국가로 인정한 최초의 국가가 됐다.기드온 사르 이스라엘 외무장관은 "이번 합의가 지난 1년간 이어진 양국 간 협의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사르 장관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압디라흐만 무함마드 압둘라히 소말릴란드 대통령의 최종 결정으로 협정이 체결됐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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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택시 불친절 민원 75% 감소 ‘서비스 개선 대책’ 효과확인
정선군이 올해 1월부터 추진한 ‘택시 불친절 민원 방지 대책’이 성과를 거두며, 2025년 한 해 동안 접수된 불친절 민원이 전년보다 7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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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민, 2026 더욱 업그레이드 된 파워 보여줄까2025 프로야구에서 신인상을 차지한 kt 위즈의 안현민의 OPS가 무려 1.018이다. 안현민의 무시무시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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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특보 울산서 밤사이 화재 잇따라…방파제 추락사고도
울산 전역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밤사이 화재가 잇따랐고, 전날에는 방파제 추락 사고가 발생해 주의가 요구된다.2일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22분께 남구 삼산동의 한 어패류 도소매 업체에서 불이 났다. 불은 수족관 실외기 부근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약 40분 만에 꺼졌다.앞서 같은 날 오전 3시13분께는 울주군 언양읍의 한 비닐하우스 내부 화목보일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시간18분 만에 완진됐으며, 다행히 두 건의 화재 모두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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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올해 달라지는 시책 5대 분야 77개 확정
울산 남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주민 생활과 밀접한 5대 분야 77개의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을 2일 발표했다.남구는 △안전·도시 △문화·관광 △경제·일자리 △보건·복지·교육 △주민생활 등 5개 분야의 변화된 정보를 구 홈페이지와 사회관계망서비스, 책자 등을 통해 주민에게 안내할 계획이다.우선 안전·도시 분야에서는 오는 4월 팔등가족행복센터가 문을 연다. 센터에는 실내수영장과 어린이놀이터, 여성문화센터 등이 들어서 주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또 10월에는 신정3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이 준공돼 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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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제주, 눈길 교통사고 잇따라...1명 심정지.8명 부상
많은 눈이 내리고 있는 제주에서 눈길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고, 8명이 다쳤다.2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쯤 제주시 한림읍 귀덕리 한 도로에서 1톤 트럭이 눈길에 미끄러지며 돌담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ㄱ씨가 심정지 상태에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앞서 이날 새벽 4시쯤에는 서귀포시 영남동 한 도로에서 택시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전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운전자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8시 1분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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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국립공원, 올해 맞춤형 탐방프로그램 확대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가 2026년 한라산국립공원 탐방프로그램 운영계획을 공개하고 의견 수렴을 거쳐 2월 최종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라산국립공원은 세계자연유산 한라산의 가치 공유 및 보존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2025년에는 어리목탐방로 등 3개 탐방로에서 상시 운영되는 일반 해설프로그램 4개와 계절별·주제별·참여대상별 맞춤형으로 구성된 특별프로그램 8개를 운영했다.지난해 12월 23일 기준 총 349회에 3280명이 참여했으며, 프로그램 만족도는 94.89점(100점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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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몰래 친정엄마 세입자로…3억대 전세계약서 위조한 ‘간 큰’ 며느리
시어머니 소유 아파트에 친정어머니를 세입자로 등록하는 허위 전세계약서를 만든 며느리가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2일 법조계에 따르면, 울산지법은 사문서위조와 위조사문서행사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A씨는 지난 2023년 울산 한 공인중개사 사무실에서 시어머니 B씨 명의의 아파트 전세계약서를 위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A씨는 미리 소지하고 있던 시어머니의 도장과 신분증을 이용해 B씨가 A씨의 친정어머니인 C씨에게 전세보증금 3억2000만원에 아파트를 임대한다는 내용의 허위 계약서를 작성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