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제주 RISE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은 제주 AI·디지털 대전환 로드맵과 연계
제주대학교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 카카오트랙’의 참여 기업인 카카오는 지난 23일 제주대학교 공과대학 컴퓨터공학과와 사범대학 컴퓨터교육과 소속 20명의 학생들에게 2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카카오트랙’은 카카오와 제주대학교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산업체 맞춤형 교육으로 기업체가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력양성을 목표로 한다. 카카오는 지난 2007년 제주대학교와 산학협약을 체결한 후 19년째 카카오트랙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3억 8000만원의 장학금 지급과 함께 현장실습 등의
제주대학교 교육대학이 2026학년도 공립초등교사 임용시험에서 전국 교육대학교 및 초등교육 과정이 있는 대학교 가운데 두 번째로 합격률이 높았다.19일 제주대에 따르면 제주대 교육대학 초등교육학부는 2026학년도 공립초등교사 임용시험에 이번 2월 졸업자 112명 중 71명이 합격, 합격률 63.39%를 보였다. 제주대 합격률은 한국교원대 다음으로 높았다.제주대는 2025학년도 공립초등교사 임용시험에서도 졸업 108명 중 80명이 합격하며 합격률 70.07%로 전국에서 두 번째 높
NH농협은행은 24일 글로벌 거점대학인 제주대학교를 방문해 대학 발전기금으로 2억원을 기탁했다.이날 발전기금 기탁 행사에는 김일환 총장과 교직원, 고은정 제주영업본부장, 김대현 농협은행 제주대학교 지점장이 참석했다. 김일환 총장은 “제주대학교 발전과 제주지역 균형발전에 힘써온 NH농협은행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글로벌 거점대학인 만큼 세계 유수의 대학과 경쟁할 수 있는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은정 제주영업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기금 기탁을 통해 제주대학교와 긴밀하게 협력하며 지역발전에
6·3 지방선거 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현황▲삼도1·2동△더불어민주당 강원근 △자영업 △삼도2동 체육회장, 전 더불어민주당 제주시갑지역 청년위원장 △제주대학교 산업응용경제학과 졸업 △전과 없음 ▲삼양동·봉개동△더불어민주당 박안수 △회사원 △전 삼양동연합청년회장, 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원내대표 특보 제주관광대학교 사회복지과 졸업 △전과 2건 ▲연동갑△더불어민주당 황경남 △주식회사 나눔 대표이사 △연동청소년지도협의회 부회장, 주식회사 나눔 대표이사 제주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졸
에너지 대전환 시대의 대응 전략을 논의하는 '제10회 제주대 에너지신산업 콜로퀴움'이 지난 6일 난타극장 제주전용관 대연회장에서 열렸다.BK21 4단계 제주대학교 에너지신산업 고도화 혁신인재 양성 교육연구단과 그린수소 글로컬 선도연구센터, 제주대학교 에너지신산업연구소가 공동 주관한 이 행사에는 교수, 대학원생, 신진연구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콜로퀴움은 ‘에너지 대전환’을 핵심 키워드로, 전력·에너지 산업 구조 변화 속에서 에너지신산업 관련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산학연 협력 기
제주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는 지난 2월 27일 충남대학교에서 열린 ‘2025년 인문도시지원사업 성과공유회’에서 우수 성과사례 사업단으로 선정,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6일 제주대 인문과학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성과공유회에서 제주대 사업단은 ‘제주섬, 인문 예술에 취하다’라는 비전 아래,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시민이 직접 인문 콘텐츠를 만드는 ‘능동적 인문학’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는 평을 받았다.제주대학교 인문도시사업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삼다 인문학, 수월한 인문학, 찾아가는
대학성인학습자연구교류협의회 회원 일동은 27일 제주대학교 아라컨벤션홀 세미나실에서 열린 ‘사단법인 대학성인학습자연구교류협의회 제1회 정기총회’서 성명을 통해 “대학은 성인학습자에게 자기 개발과 역량강화 기회를 보장해 사회 통합과 지속가능발전을 도모하는 공적 평생교육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국민의 학습권 보장과 대학의 평생교육 기능강화를 위해 교육부는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학위 과정의 설치와 운영을 지원하는 정책 사업을 추진해 왔다”며 “제주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을 둘러싼 최근의 논란은 대학의 공적 평생교육 기능에 적지
제주시는 여성의 잠재능력 개발과 지역의 우수한 여성리더 양성을 위해 2026년도 제주시 여성대학 제26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모집 기간은 2월 27일까지이며,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주민등록상 제주시에 주소를 둔 19세 이상 여성이다.신청은 여성가족과, 제주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전화 또는 방문하거나 제주평생교육다모아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최종 수강생은 3월 3일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수강료는 연 30만 원이다.여성대학은 제주대학교 평생교육원에 위탁 운영되며, 교육 기간은
김해삼문고등학교 재학생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김해지역 복지센터들을 찾아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보냈다.김해삼문고 학생회 대표들은 12일 ‘김해서부 장애인 종합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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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중동 사태, 지나친 우려 필요 없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미국의 이란 공격과 관련해 과도한 우려는 경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일 싱가포르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국민께 말씀드린 것처럼 지나치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정부는 실물경제와 금융, 군사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청와대 역시 비상대응 체제를 가동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지에서도 관련 상황을 수시로 점검해 대통령에게 보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로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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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새마을회 제명 무효 확정… 1심 패소 후 항소 취하
봉화군 새마을회 내부 제명 결의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1심 판결 이후 항소 취하로 마무리됐다. 법원과 관련자들에 따르면, 2024년 2월 봉화군 새마을회 감사로 선출된 2명은 같은 해 봉성면 부녀회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했다. 약 50일간의 감사 후 보고가 이뤄졌으며, 당일 이사회에서는 감사 2명을 포함한 7명에 대한 제명 안건이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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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은 덜고, 성장은 더하고! 대구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
대구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상에서 겪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2026년 대구광역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장 중심의 민생 규제 개선과 신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이 직접 생활 속 불편과 기업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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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오폭 1년, 버려진 상흔] 지붕처럼 무너진 일상…안전한 봄날 언제 오나
포천 오폭 사고 1년. 폭발은 멈췄지만, 마을 주민들의 시간은 회복되지 못한 채 그날에 멈춰 있다. 트라우마는 방치됐고, 복구·보상은 지연됐다. ‘알 권리’ 보장 없는 훈련 방식도 여전하다. 인천일보는 최초의 주민 심리 실태조사와 훈련장의 사전 고지 안전성 점검에 나섰다. 그리고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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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삼영 강원교육감 예비후보, 영동·영서 넘나들며 '현장 소통' 강행군
강삼영 강원교육감 예비후보가 2월 마지막 주말에도 영동과 영서 지역을 오가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지역 곳곳의 전통 행사와 기념식 현장을 찾으며 도민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모습이었다.28일 오전 강 후보는 강릉에서 열린 풍년농사 기원제에 참석해 한 해 농사의 풍요와 지역의 안녕을 기원했다.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교육도 농사와 같다. 씨를 뿌리고 정성으로 가꿔야 결실을 맺는다”고 말해 공감을 얻었다.이어 오후에는 전국 최대 규모로 꼽히는 삼척 정월대보름제 현장을 찾았다. 기줄다리기를 비롯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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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청와대 비서관 '내로남불' 농지 투기 의혹…해임해야"
국민의힘이 7일 "청와대 성남 라인으로 분류되는 정정옥 청와대 성평등가족비서관이 '농지 쪼개기' 매입 의혹을 받고 있다"며 해임을 촉구했다.박성훈 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농지 투기를 뿌리 뽑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말이 무색하게 청와대부터 투기 의혹이 터져 나왔다"며 이같이 밝혔다.박수석대변인은 이날 "자기들끼리는 다 해 먹고 국민만 죄인 취급하는 정권의 정책이 국민의 신뢰를 얻을 수는 없다"며 "농지 투기와의 전쟁을 선포하기 전에 농지 쪼개기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청와대 비서관부터 해임하는 게 상식적이며, 최우선이어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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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진주시, 상생발전 실무협의회 공동사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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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은 지난 6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진주시와 함께 제25차 산청–진주 상생발전 실무협의회가 열렸다. 이번 협의회는 동일 생활권에 위치한 두 지자체 간 상생협력과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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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테슬라 이용자들 만나 "서울 교통체계 새로운 고민 시작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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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중동 차출 가능성에 여야 공방··· 野 "안보 우려" 與 "불안 조장 말라"
미국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중동지역으로 확산세를 보이는 가운데 7일 여야가 주한미군 전력의 차출 가능성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한반도 안보 구조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라며 안보 불안이 커지고 있다고 지적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근거 없는 안보 불안을 조장하지 말라”고 반박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7일 논평을 통해 “주한미군의 유도 폭탄 키트 1000여 개가 지난해 12월 미국 본토로 반출된 사실이 밝혀졌고, 패트리엇 포대 일부가 이란 전쟁에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는 언론 보도도 나왔다”며 “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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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중동 차출설'에… 野 "안보공백 우려" 與 "불안 조장말라"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시작된 전쟁이 8일째 이어지며 주변지역으로 확산하고 가운데 주한 미군 주둔 전력의 일부를 전쟁지역으로 차출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이를 두고 여야 공방도 가열된고 있다야당인 국민의힘은 주한미군 전력의 차출 가능성에 대한 보도를 언급하며 정부 대응을 비판했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과장된 프레임으로 안보 불안을 조장하지 말라고 반박했다.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주한미군의 유도 폭탄 키트 1000여 개가 지난해 12월 미국 본토로 반출된 사실이 밝혀졌고, 패트리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