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관광개발공사는 14일 통영중학교 학생회 임원 15명을 초청해 ‘오픈 챌린지 데이’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지역 청소년들이 공기업 역할을 이해하고
민선 9기 첫 제주시장에 이상봉 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지명됐다. 서귀포시장은 '적격자 없음'으로 재공모에 들어간다.위성곤 제주도지사는 31일 오전 11시20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행정시장 공모 결과를 발표했다.제주시장에 지명된 이 전 의장은 1969년생으로 노형초등학교와 제주중학교, 오현고등학교, 제주대학교 통신공학과, 제주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지난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돼 제주도의회에 입성해 3선 도의원을 지냈다.지난 2024년부터는 제12대 제주도의회 후반
제주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오는 19일까지 ‘2026학년도 제2학기 일반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학기에는 배드민턴, 제주 웰빙 음식 조리 등 일상에 바로 쓸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강좌부터 최신 인공지능 트렌드가 반영된 맞춤형 수업까지 129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이번에 개설된 주요 강좌를 보면 실무 능력을 키워주는 직업 준비 과정으로 ▲민사집행 권리분석 실전 ▲부동산계약실무 ▲조경기능사 ▲취미양봉 등이 있다.전문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과정인 문화탐방지도사 ▲미술심리상담사 2급 ▲스피치전문가
민선 9기 첫 제주시장에 이상봉 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이 지명됐다. 서귀포시장은 공모 심사 결과 적격자가 없는 것으로 최종 결정돼 재공모 절차에 들어간다.위성곤 제주도지사는 31일 오전 11시20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후경제부지사 및 행정시장 공모에 따른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제주시장에는 이상봉 전 의장, 기후경제부지사에는 이창흠 전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을 각각 지명했다.제주시장에 지명된 이 전 의장은 1969년생으로 노형초등학교와 제주중학교, 오현고등학교, 제주대학교 통신공학과, 제주대학교 행정대학원(행정학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대학교 지능소프트웨어교육연구소는 오는 8월 20일부터 21일까지 1박 2일간 제주대 아라컨벤션홀과 대학 기숙사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AI 해커톤’을 개최한다.해커톤은 청소년들이 제주의 다양한 현안을 AI 기술로 직접 해결해 보며 디지털 리터러시와 협업 능력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해커톤 주제는 제주의 현안을 담은 4가지 분야로 구성된다.첫째, ‘제주를 키우다’는 기상·기후 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영농
제주대학교 제주지역경제교육센터는 지난 16일 제주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중학교에서 ‘엄블랑 경제 골든벨’을 개최했다.엄블랑 경제 골든벨은 도내 중학생들이 올바른 경제 가치관을 형성하고 책임 있는 경제 주체로서 국민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생활경제 기초 지식과 경제적 사고 능력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프로그램 운영 전 사전에 진행된 경제교육과 배부된 교재을 통해 학생들이 기본 경제 지식 능력을 키우고 퀴즈와 문제풀이를 통해 시장경제의 기본원리를 이해하고 실질적인 경제 문제 해결 역
카카오가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카카오 스페이스닷원에서 개최한 ‘카카오 제주 임팩트 챌린지 with 제주대학교’ 부트캠프를 진행했다.‘카카오 제주 임팩트 챌린지’는 카카오의 대표적인 지역 문제 해결 프로그램으로 올해 6회째를 맞았다. 카카오는 그동안 제주 도민을 대상으로 지역 사회의 다양한 과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활동을 지속해 왔다. 특히 올해는 청년들의 제주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지역에 필요한 실천형 인재를 육성하고자 제주대학교와 협력한 ‘대학 연계형 모델’을 새롭게 도입했다. 이를 통해
제주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제주도민들의 정신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선명상 초급과정’을 신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교육과정은 복잡하고 다변화된 현대 사회 속에서 스트레스, 불안, 우울감 등을 겪는 도민들에게 내면의 정서적 안정과 치유의 방법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선명상 초급과정’은 명상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운영된다. 수강생들은 호흡법, 감정명상, 감각선명상, 자비선명상, 화두선명상, 간화선, 감정 조절법, 일상 속 생활명상 실천법 등을 배우
육군 제3260부대 2대대 장병 31명과 문경 문창고 학생회 간부 14명은 지난 24일 운강이강년기념관을 방문하고 운강 이강년 의병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30일까지 제주대학교 공과대학 실험실에서 도내 고등학생 70팀, 207명이 참여하는 ‘2026 고등학생 공학아카데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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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김민석, 제주 경선서 52.64% 득표…정청래 39.89%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제주 권리당원 경선에서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52.64%의 득표율을 거둬 1위를 기록했다. 정청래 후보는 39.89%, 송영길 후보는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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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SNS 저물까… 배민도시락, 아이들의 ‘한 끼’ 심금 울렸다
자극적인 SNS 대신 따듯한 사회공헌 메시지가 대중의 공감을 사고 있다. 배달의민족의 ‘배민도시락’이 그 주인공이다. 아이들의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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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폭염 종합대응체계 가동…현장 중심 선제적 안전망 구축
부산 사상구는 연일 이어지는 극한 폭염에 대응해 현장 중심의 안전 활동부터 돌봄 취약계층 밀착 보호, 생활밀착형 폭염 대피 시설 운영까지 다각적인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 및 취약계층 밀착 안부 확인지역자율방재단은 6일 사상 명품가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생수 500병을 배부하며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사상구는 노인, 장애인, 사회적 고립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등 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 신속 대응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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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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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디보, PD-1 치료 실패 흑색종 새 조합 확보…암 바이러스 치료제 美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이 두 차례 문턱을 넘지 못했던 종양용해바이러스 기반 흑색종 치료제를 승인했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면역항암제 '옵디보'와의 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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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고발전 비화속 “내가 적임자”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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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로 치닫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가 12일 당 대표 후보 간 고소·고발전으로 비화하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TV토론에서도 한 치의 양보 없이 격돌했다. 여권에 따르면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당 대표 후보는 일제히 ‘원팀’ 정신과 ‘포용’ 방침에 대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으나, 감정 섞인 파묘 수준의 공방 속에 분열된 여권 지지층 간 화학적 결합을 다시 만들어내기란 쉽지 않을 것이란 진단도 뒤따른다. 김민석 후보는 이날 김어준씨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유튜브에서 대표로 당선이 안 될 경우 정청래 후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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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8 프로 원가 급등…17보다 38% 더 비싸질 것
올 가을 출시 예정인 애플의 차기작 아이폰18 프로 256GB 모델의 부품 원가가 전 세대보다 약 38%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2일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2026년 9월 출시가 예상되는 아이폰18 프로의 원가 부담이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커질 것으로 봤다.배경에는 AI 수요 확대에 따른 메모리 생산 재편이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은 소비자 기기용 메모리보다 AI 가속기의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메모리에 생산 역량을 더 배분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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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공격 쌍끌이’ 이동경·야고 “개인보다 팀 우승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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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울산HD가 시즌 후반기 선두권 추격에 나선 가운데 공격을 이끄는 이동경과 야고가 팀의 우승을 향한 각오를 밝혔다. 울산은 최근 상승세를 타며 선두 서울을 추격하고 있다. 시즌 초반 다소 흔들렸던 경기력을 끌어올린 가운데 공격진의 결정력까지 살아나면서 후반기 순위 경쟁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특히 이동경과 야고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이동경은 최근 제로톱으로 나서며 5경기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미드필더 출신인 만큼 최전방에 머무르기보다 내려와 공을 받아 공격을 전개하고, 빈 공간으로 침투하며 상대 수비를 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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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 첫 1군 이적 무산…오카다 LG행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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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부터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 울산웨일즈가 구단 사상 첫 1군 이적 선수 배출을 눈앞에 두는 듯했지만, KBO의 규약 재검토 결과 이적이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 났다. 12일 KBO에 따르면, LG트윈스는 지난 10일 KBO에 울산 소속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의 영입 절차와 이적 가능 여부를 문의했다. 당시 KBO는 절차상 영입에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LG와 울산 양 구단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LG의 오카다 영입이 성사될 경우 울산 소속 선수가 처음으로 KBO리그 1군 구단으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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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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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