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제주 RISE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제주대학교 RISE사업단은 제주 AI·디지털 대전환 로드맵과 연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도내 3개대학 학생회로 구성된 '대학생 유권자행동'이 13일 출범했다.제주대학교 총학생회, 제주한라대학교 총학생회, 제주관광대학교 총학생회로 구성된 '2026 제주도내 대학생 유권자 행동'은 13일 제주대학교 학생회관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의 삶과 미래를 직접 결정하는 당당한 유권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기자회견에는 양유준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을 비롯해 고나윤 제주한라대 총학생회장, 윤시현 제주관광대 총학생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출범한 제주지역 대학생 유권자 행동은 청년 정책 제안과
제주대학교는 지난 12일 YBM 한국TOEIC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재학생들의 어학 역량 강화와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대학교 재학생들은 TOEIC 및 TOEIC Speaking 정기시험 응시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제주대학교는 해당 성적을 졸업인증, 장학금 선발, 교환학생 선발 등 다양한 학사 제도에 활용하고 있어 이번 협약은 학생들의 공인 어학시험 응시 기회를 확대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은희 제주대학교 국제교류처장은 “이번 협약은
제주대학교 학생들이 중심이 된 '연방적 분권 정부' 구상이 학계와 시민사회의 주목을 받으며 구체화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제주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아라민주원탁회의'는 제주도를 출발점으로 대한민국 전체의 국가 시스템을 중앙집권에서 연방적 분권 체제로 전환하는 '천년의 꿈 J-로드맵' 3단계 전략을 제시했다. 핵심은 연방 분권 체제로의 전환을 위한
제주대학교 ‘창의융합형공학인재양성지원사업 카카오트랙’의 참여 기업인 카카오는 지난 23일 제주대학교 공과대학 컴퓨터공학과와 사범대학 컴퓨터교육과 소속 20명의 학생들에게 2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카카오트랙’은 카카오와 제주대학교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산업체 맞춤형 교육으로 기업체가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력양성을 목표로 한다. 카카오는 지난 2007년 제주대학교와 산학협약을 체결한 후 19년째 카카오트랙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3억 8000만원의 장학금 지급과 함께 현장실습 등의
신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에 송석언 전 제주대학교 총장이 임명됐다.13일 JDC에 따르면 송석언 제10대 이사장의 취임식이 16일 오전 10시에 열린다.신임 송 이사장은 1957생으로 서귀포시 송산동 출신으로 제주제일고, 중앙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그는 1995년 제주대학교 법과대학 교수에 임용된 이래 법학전문대학원장, 평의회 의장, 교수회 회장, 한국법학교수회 사무처장, 제주특별자치도 인사위원회 위원, 대한변협 법학전문대학원평가위원회 위원, 중
NH농협은행은 24일 글로벌 거점대학인 제주대학교를 방문해 대학 발전기금으로 2억원을 기탁했다.이날 발전기금 기탁 행사에는 김일환 총장과 교직원, 고은정 제주영업본부장, 김대현 농협은행 제주대학교 지점장이 참석했다. 김일환 총장은 “제주대학교 발전과 제주지역 균형발전에 힘써온 NH농협은행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글로벌 거점대학인 만큼 세계 유수의 대학과 경쟁할 수 있는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은정 제주영업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기금 기탁을 통해 제주대학교와 긴밀하게 협력하며 지역발전에
6·3 지방선거 도의원 예비후보 등록 현황▲삼도1·2동△더불어민주당 강원근 △자영업 △삼도2동 체육회장, 전 더불어민주당 제주시갑지역 청년위원장 △제주대학교 산업응용경제학과 졸업 △전과 없음 ▲삼양동·봉개동△더불어민주당 박안수 △회사원 △전 삼양동연합청년회장, 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원내대표 특보 제주관광대학교 사회복지과 졸업 △전과 2건 ▲연동갑△더불어민주당 황경남 △주식회사 나눔 대표이사 △연동청소년지도협의회 부회장, 주식회사 나눔 대표이사 제주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졸
제주대학교 예술디자인대학 음악학부 강정은 교수는 오는 26일 오후 7시 제주대학교 음악관 콘서트홀에서 피아노 독주회를 개최한다.‘When the Piano Sings’이란 부제로 열리는 이날 무대에서 강 교수는 교수는 문학적 상상력과 내면의 서사를 음악으로 구축한 슈만과 가곡적 선율과 깊은 서정으로 피아노에 인간의 호흡을 불어넣은 슈베르트의 곡을 들려준다.강 교수는 오는 4월 2일에도 예술의전당 리사이트홀에서 독주회를 이어간다.강 교수는 각종 국제 콩쿠르에서 수상하며 연주력을 인정받았고 귀국 후 독주회, 협연, 앙상블 등 왕성한 활
제주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는 지난 2월 27일 충남대학교에서 열린 ‘2025년 인문도시지원사업 성과공유회’에서 우수 성과사례 사업단으로 선정,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6일 제주대 인문과학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성과공유회에서 제주대 사업단은 ‘제주섬, 인문 예술에 취하다’라는 비전 아래,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시민이 직접 인문 콘텐츠를 만드는 ‘능동적 인문학’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냈다는 평을 받았다.제주대학교 인문도시사업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삼다 인문학, 수월한 인문학, 찾아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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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 소형 아파트값 '8억 시대'... 대출 규제 속 '확정분양가' 민간임대 주목
서울 부동산 시장의 지형도가 급변하고 있다. 최근 강남 3구와 용산 등 이른바 ‘상급지’의 상승세가 대출 규제와 가격 피로감으로 주춤한 사이, 상대적으로 자금 조달이 용이하고 진입 장벽이 낮은 서울 외곽 지역으로 수요가 쏠리는 ‘양극화’ 및 ‘갭 메우기’ 현상이 가속화되는 양상이다.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듯 KB부동산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강북 14개 구의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8억 1,458만 원을 기록하며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8억 원 선을 돌파했다. 이는 불과 1년 전과 비교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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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군함 파견, 보수적으로 신중히 검토해야"
김병주 민주당 의원은 16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한국을 포함한 5개국에 사실상 군함 파견을 요구한 것에 대해 "보수적으로 신중히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김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에 출연해 "섣불리 동참하면 위험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준비가 필요하다"면서 "시간도 끌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그는 "중동의 복잡한 정치상 특히 이란과의 관계라든가 한미동맹, 우리 상선의 안전, 그러면서도 우리 파병부대 군함의 안전 등을 다 검토해야 되는 사항들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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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웹, 틱톡과 파트너십 ··· 자사몰과 틱톡 광고 시스템 연동
브랜드 빌더 아임웹은 틱톡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자사몰과 틱톡 광고 시스템 간 연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숏폼 콘텐츠 소비가 꾸준히 확대되면서 틱톡은 신규 고객의 발견과 유입을 이끄는 핵심 광고 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 다만 자사몰을 보유한 브랜드의 경우, 더욱 효과적인 광고 집행을 위해서는 기술적인 전문성에 기반한 정교한 성과 측정 설정이 필요하다.아임웹은 자사 앱스토어를 통해 ‘틱톡 비즈니스 플러그인’ 연동과 함께 자사몰과 틱톡 광고 시스템을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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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문화재단,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
담양군문화재단은 조직 내 갑질 예방 및 상호 존중과 배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매월 11일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상호존중의 날’ 캠페인은 임직원 모두 서로 동등하게 존중하고 배려한다는 의미로 매월 11일 시행되고 있으며, 재단은 지난 10일 사내 정례회의를 통해 캠페인 홍보와 교육을 시행했다. 주요 실천과제는 ▲올바른 호칭과 존댓말 사용하기 ▲존중하고 배려하는 언어 사용하기 ▲웃으며 인사하기 ▲칭찬 주고받기 ▲부당한 업무 지시하지 않기 등 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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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국수 한그릇에 담은 희망
양산시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활사업단 “오이소 국수”를 3월 12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에 문을 연 “오이소 국수”는 경남양산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자활사업단으로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직접 음식 조리와 매장 운영을 맡아 안정적인 일자리와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국수는 우리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대표적인 서민음식으로, 주민들이 부담없이 찾아와 따뜻한 식사를 나눌 수 있는 지역 사랑방 역할도 기대된다.양산시 관계자는 “ 자활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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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에 문평동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4월4일까지 운영
대전시가 대덕구 문평동 공장 화재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를 22일부터 내달 4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 설치·운영한다. 이번 합동분향소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희생자들에 대한 시민들의 애도와 추모를 위한 공간으로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 조문객을 맞이한다. 시는 시민 누구나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고인을 기릴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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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트럼프 대통령은 “하칸 피단 터키 외무장관은 리야드 정상회담 이후 걸프 국가들이 이란에 마지막 경고를 내렸다”고 전했다. [서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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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수 예비후보 “일하는 노후 보장”…어르신 맞춤형 공약 발표
장기수 더불어민주당 충남 천안시장 예비후보가 70대 이상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며 노인 일자리 확대를 핵심 정책으로 제시했다. 장 후보는 “어르신이 소득과 보람을 동시에 얻는 ‘일하는 노후’를 실현하겠다”며 단기·단순형을 넘어 지역 특성과 연계한 지속 가능한 일자리 모델을 확대하겠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와 지역 돌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