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는 18일 울산적십자사 회장실에서 영진으로부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인도주의 사업 지원을 위한 1000만원 기부금을 전달받았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청훈 영진 대표이사, 김청옥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 회장, 김광희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울산시협의회장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울산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울산 남구에 위치한 영진은 전기배선 공사 전문기업으로 국내 원자력 발전소, 송배전 등 분야에서 고품질의 기술력을 발휘해 2026년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는 24일 울산시청 시장접견실에서 강원특별자치시대 울산도민회로부터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사업 후원을 위한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받았다. 기부금은 울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한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울산적십자사의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사회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김상욱 시장을 비롯해 전진관 울산도민회장, 김청옥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 등이 참석해 기부의 뜻을 함께 나눴다. 정혜윤기자 hy040430@ksi
빙그레가 청소년들의 안전 의식과 인도주의 정신 함양을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2026년 RCY 전국캠프'를 지원한다.빙그레는 전국 RCY 청소년과 지도자들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 후원금 1억원과 자사 제품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RCY 전국캠프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생명 존중과 나눔, 안전의 가치를 배우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캠프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국립목포해양대학교와 목포시 일대에서 열리며, 전국에서 약 1,200명이 참가한다.참가자들은 인도주의 교육과 안전 관련 프로그램에
LH충북지역본부는 6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인도주의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적십자회원유공장‘명예장‘을 수상했다.LH충북지역본부는 지난 2024년 옥천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1000만원의 성금을 기부하는 등 재난 발생 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특히 LH충북지역본부는 ESG 경영의 핵심 가치인 사회 분야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임직원이 참여하는 단체헌혈을 매년 실시하며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고 있으며, 노
광명시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와 손잡고 청소년들이 기후위기를 인도주의의 관점에서 이해하고 탄소중립 실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캠프를 운영한다.시는 12일 광명푸름청소년활동센터에서 ‘2026 청소년 탄소중립 인도주의 캠프’ 발대식을 열고, 광명시 청소년 40명과 함께 2박 3일간의 캠프 일정을 시작했다.이번 캠프는 인도주의적 관점에서 기후위기를 인류의 생존과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으로 인식하고, 청소년들이 기후위기와 인도주의의 관계를 이해하며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현대로템이 야전 응급의료 체계의 진화를 이끌 장갑형구급차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전장의 생명선을 잇는다.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에서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된 이번 사업을 통해 현대로템은 설계,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전과정을 국내 기술로 완벽히 수행해 장갑형의무후송차량 개발을 완료했다.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의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는 장갑형구급차다. 현재 우리 군에서 전력화돼 방호력과 기동력이 검증된 차륜형지휘소
충북대학교병원은 지난 3일 엔포드호텔 시즐링하우스에서 임직원 복지증진 및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에 따라 엔포드호텔은 충북대병원 임직원을 대상으로 숙박과 식음시설 등 호텔의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임직원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을 지속하는 한편, 기관 간 교류와 공동 홍보 등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원섭 충북대병원장은 “이번 협약이 직원들의 복리후생을 높이고 병원의 다양한 대외활동을 보다 원활하게 지원하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5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신약 임상 시험 승인 청탁 의혹’에 연루된 브로커 양씨, 영장 담당 판사와 찍은 사진에 대해 “우연히 만났다”고 해명하자 “뻔뻔한 거짓말”이라고 반박했다. 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2022년 2월 양씨를 우연히 마주친 게 맞느냐”며 관련 녹취록을 공개했다. 녹취록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초선 의원 시절이던 2022년 2월 9일 양씨와의 통화에서 그를 ‘동생’이라고 부르며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나네 그냥”이라고 했다. 양씨가 “지금 달려갈게. 어디야”라고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