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의 ㈜에이빗코리아는 29일 충주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지역사회 홀몸 어르신의 안전한 일상 지원을 위한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후원금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홀몸 어르신의 안전한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안전돌봄 IoT 솔루션’ 설치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안전돌봄 IoT 솔루션은 어르신의 생활환경과 활동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장시간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거나 이상 징후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첨단 시스템이다.특히 폭염이 지속되는 시기에 어르신들의 실시간 활
치매 어르신의 실종을 예방하고 가족들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한 배회감지기 보급 사업이 확대 추진된다. 포항시 북구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어르신의 배회와 실종을 예방
인천시 영종구는 올해 8월부터 AI 등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어르신의 건강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하고 노쇠 예방까지 돕는 ‘어르신 건강백세센터’를 영종구보건소 2층에 설치·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어르신 건강백세센터’는 건강검사와 한의약 상담, 노쇠 예방 프로그램, AI·IoT 기반 비대면 건강관리, 가정·경로당 방문 관리 등을 연계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통합 건강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이곳에서는 센터 개소를 기념해 스마트기기와 모바일 앱을 활용해 어르신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광산구가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건강태권도 교실’을 오는 9월부터 하남권까지 확대 운영한다.‘건강태권도 교실’은 어르신의 신체 수준에 맞춰 태권도 기본동작과 발차기, 품새, 태권체조 등을 진행하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이다.규칙적인 신체활동뿐만 아니라 사전·사후 건강측정, 승급·승단심사, 태권도대회 참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이 운동 목표를 세우고 성취감을 느끼며 꾸준히 신체활동을 실천하도록 돕고 있다.광산구는 지난 2022년 운남권 더불어락노인복지관 1개소에서 건강태권도 교실을
10시간전
보령시는 지난 14일 청라면에 거주하는 100세 참전유공자 전태수 어르신의 자택을 방문해 장수기원 위문을 실시했다. 이번 위문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고령 국가유공자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위문 대상자인 전태수 어르신은 1926년 8월 20일생으로 올해 100세를 맞은 참전유공자다. 이날 자택에는 보령시 복지정책과장, 충남서부보훈지청장, 대한적십자사 사무처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함께 방문해 어르신의 100세 생신을 축하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참석
국민의힘 김기웅 의원은 27일 어르신의 병원 이용 편의와 생활권 내 보행 안전을 강화하는 내용의 ‘어르신 생활안심 2법’을 대표발의했다.이번 법안은 노인복지법과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으로 구성됐다. 병원 동행 서비스를 제도화하고 경로당 시설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는 한편, 고령층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의 생활도로를 보행환경개선지구로 지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노인복지법 개정안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어르신의 의료기관 이용을 돕는 동행 지원사업을 실시할 수 있도록 법적
충북 충주시 동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홀로 사는 어르신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는 동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는 ‘생활불편 민원처리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이날 생활불편 민원처리 분과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집안 곳곳을 청소하고, 파손된 문과 방충망을 정비하는 등 어르신의 일상 속 불편 해소에 힘을 보탰다.해당 가구는 최근 화재 피해를 입은 이후 문 경첩이 내려앉고 방충망이 훼손되는 등 주거 환경이 크게 악화돼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
연수구 동춘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월 3일과 5일 지역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의 치매 예방과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한 ‘뇌건강 한마음 봉사단’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사업은 주민자치센터 수익금으로 추진하는 동춘1동 주민자치회의 특화사업이다. 고령화에 대응해 어르신의 인지 건강을 돕고 이웃 간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주민자치 위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이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며, 활동은 오는 9월까지 모두 6차례 진행된다.봉사단은 8월 3일 대우3차아파트 경로당과 8월 5일 건영아파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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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는 지난 14일 청라면에 거주하는 100세 참전유공자 전태수 어르신의 자택을 방문해 장수기원 위문을 실시했다. 이번 위문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고령 국가유공자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문 대상자인 전태수 어르신은 1926년 8월 20일생으로 올해 100세를 맞은 참전유공자다. 이날 자택에는 보령시 복지정책과장, 충남서부보훈지청장, 대한적십자사 사무처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함께 방문해 어르신의 100세 생신을 축하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참석자
양구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7세 희수, 88세 미수, 99세 백수를 맞은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신상을 지원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어르신의 외로움을 덜고 정서적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는 대상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양구에서 생산된 농특산품과 생신 축하상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함께 살피고 있다.이 과정에서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을 조기에 발견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와 연계하고 있다.올해 7월 현재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 2명을 포함한 총 25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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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8월 11일‘2026년 제2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물포구 송현4지구 등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심의한다.이번 심의 대상은 제물포구, 영종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해구, 검단구 8개 자치구의 13개 지구로, 총 1,236필지 규모다. 사업에는 국비 3억 2천만 원과 지방비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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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서 울려 퍼진 광복의 노래…평화통일의 뜻 함께 나눠
광복 81주년을 맞아 태백에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통일의 가치를 나누는 문화의 장이 펼쳐졌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태백시협의회는 15일 '8·15 광복 평화통일콘서트'를 열고 시민들과 함께 광복의 기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공유했다.이번 콘서트는 광복절을 단순한 기념일로 되새기는 데 그치지 않고, 음악과 문화, 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대에는 북한예술공연단의 공연을 비롯해 퓨전국악 무대가 이어졌다. 전통음악의 정취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공연은 관객들의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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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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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8일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해 범여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들이 “내란 및 국정농단 사범 재판을 지연하는 대법원장의 직무 유기에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전방위로 대여 공세를 퍼부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재명 정권이 또다시 대법원 겁박에 나섰다. 김건희 여사 재판 지연을 이유로 대법원장 탄핵에 법왜곡죄 처벌까지 주장하고 나섰다. 그런 소리를 하려면 먼저 ‘이재명 재판 재개’부터 주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은 본인의 5개 재판을 모두 멈춰 세워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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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년 새 대기업의 신규 채용 규모가 15%가량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청년층 채용은 급감한 반면, 50세 이상 장년층 채용은 오히려 증가하는 등 고용 시장의 ‘세대 역전’ 현상이 심화하고 있는 것이 확인됐다. 18일 리더스인덱스가 500대 기업 중 올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제출한 163개 기업 가운데, 신규 채용 및 퇴직 인원을 공개한 132개 기업의 최근 3년 고용 현황을 비교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들 기업의 전체 고용 인원은 지난 2023년 126만2928명에서 2025년 125만9051명으로 387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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