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구월2동 주민자치회는 최근 지역 내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가족이나 이웃의 관심과 떨어져 홀로 생신을 맞는 어르신들을 초청해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함께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생신상과 축하케이크를 마련하고, 어르신들과 함께 담소를 나누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합천군 율곡면 자원봉사회는 지난 29일 오전 11시 활력문화센터 식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생신을 함께 축하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생신을 맞은 어르신 40여 명과 자원봉사자 10여 명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율곡면 자원봉사회는 정성껏 준비한 생신상을 대접하고, 참석자들이 서로 축하 인사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지역 주민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어
울릉군 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1일 미당레스토랑에서 지역 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을 모시고‘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특화사업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사회적 고립과 정서적 고독감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이웃 간 유대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이라는 취지 아래, 민간과 공공이 함께 손을 잡고 매년 추진하고 있는 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지난 해 15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한 데 이어 올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주간보호센터 사하실버웰이 개원 1주년을 맞았다. 지난 1년간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신체·인지 특성을 고려한 돌봄을 이어온 가운데, 매달 생신을 맞은 어르신에게 놋그릇 생신상을 차려 축하하는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사하실버웰은 매달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을 위해 정갈한 놋그릇에 식사를 차려 대접하고 있다. 직원들이 함께 장수와 건강을 기원하는 이 행사는 생신을 맞은 어르신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센터 관계자는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어르신"이라는 원칙 아래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어르신 한 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국세청이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특례 신청 여부에 따른 세액을 직접 비교해 납세자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을 사전에 안내한다. 특례를 몰라 더 많은 종부세를 납부한 납세자에 대해서는 과거 납부세액을 분석해 환급도 추진한다.임광현 국세청장은 13일 자신의 X에 "올해부터 국세청이 최초로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가장 유리한 종부세를 먼저 계산해서 알려 드린다"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그동안 몰라서 많이 낸 종부세도 찾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분석 결과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운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비트코인과 금보다 연 5% 안팎의 미국 국채가 더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수석 매크로 전략가 마이크 맥글론은 자금 이동의 핵심 수혜처로 미국 국채를 지목했다.맥글론은 현재 거시 환경을 위험자산의 마지막 국면으로 규정했다. 미국 정부가 국채를 통해 달러 기준 연 5%의 고정 수익을 제공하는 상황에서는 비트코인과 금을 보유할 유인이 크게 약해진다는 판단이다.이 발언은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2026년 9월 16일 기
대구경찰청장과 경찰발전협의회는 18일 오전 추석 명절을 맞아 수성구 애망원을 찾아 성금과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이날 대구경찰청은 소속 공무원들의 급여 우수리 기금과 대구경찰 착한걷기 챌린지 포인트로 모은 물품을 기탁하고, 경찰발전협의회는 중증장애인을 위한 생필품을 후원하였다. * 우수리 모금 : 급여에서
대구 서구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7일 경운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등교 시간에 맞춰 학교폭력 예방 및 어린이 유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서구청소년지도협의회,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서구청, 경운초등학교 등 5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학교폭력 예방하여 학교 웃음꽃 피우자’, ‘유괴·예방 어린이 안전 수칙’ 등의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