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군이 이웃 지자체인 보령시와 손잡고 이색 행정 교류에 나섰다. 서천군은 지난달 30일 김기웅 군수와 김동일 보령시장이 서로의 자리를 바꿔 근무하는 ‘1일 교환 군수·시장’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충남 서남부권 지자체 간 행정 교류를 통해 상생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우수 행정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기웅 군수는 보령시청에 도착해 직원들의 환영 속에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김 군수는 먼저 장진원 부시장과 최은순 보령시의회 의장을 차례로 만나 환담을 나누며 지역 현안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보직▲ 연구기획조정본부 성과평가단장 김태식 ▲ 연구기획조정본부 성과홍보팀장 김기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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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식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천군협의회는 지난 12일 서천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김기웅
충남 서천군은 지난 2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서천군장애인체육회 임시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서천군장애인체육회장인 김기웅 군수와 유재영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임원 15명이 참석했으며, 임원 사임 보고와 함께 총 5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상정된 안건은 ▲서천군장애인체육회 규약 일부개정안 ▲임원 선임안 ▲사무국장 임명 동의안 ▲가맹단체 규정 개정안 ▲가맹단체 규약 준칙 제정안 등으로,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로써 서천군장애인체육회는 감사 1명을 포함한 총 17명의 임원으로 제3기 이사회를 새
충남 서천군이 서해 해양환경 연구를 선도할 국책 연구기관 유치에 나서며 서해 생태복원 연구 거점으로의 도약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서천군은 최근 충청남도,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서해연구소 설립을 위한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 23일 김기웅 서천군수와 강동진 KIOST 부원장이 면담을 갖고 연구소 설립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에서는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향후 연구소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김
충남 서천군은 지난 5일 서천군청 대외협력실에서 ‘2026년 서천군장애인체육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이사회에는 서천군장애인체육회장인 김기웅 서천군수와 유재영 부군수를 비롯한 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년도 사업 추진 결과와 감사보고를 청취하고, ▲2025년 세입·세출 결산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및 예산안 등 2건의 안건을 심의했다.2026년 주요 사업계획으로는 제4회 장애인 가족 한마음 운동회 개최, 충남 장애인 어울림 보치아 체육대회 개최를 비롯해 제32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출전과 종목·단체·장애
충남 서천군은 오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을 앞두고, 지난달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서천군 지역 돌봄 통합지원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서천군 지역 돌봄 통합지원협의체는 김기웅 군수를 위원장으로 보건의료․복지․요양 분야 전문가 등 총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지역 돌봄 사업의 핵심 정책을 심의․의결하는 민․관 협력 기구다. 이날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들과 실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위원장 선출, ▲2026년 서천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실행계획
충남 서천군 유재영 부군수는 지난 18일 국비 확보를 위한 주요 현안사업을 건의하고자 국회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지난달에 김기웅 서천군수가 장동혁 대표를 만나 건의한 지역현안 사업을 한상필 당대표 부실장 등 보좌진에게 사업의 필요성 및 세부내역을 구체적으로 전달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한상필 당대표 부실장은 “어려운 지방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지역발전을 위한 현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적·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정부의 예산 편성 단계부터 지자체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충남 서천군은 지난 11일 군청 상황실에서 ‘서천 군관리계획 성주지구단위 타당성조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김기웅 서천군수를 비롯해 국장 및 관련 부서장 등 15명이 참석했으며, 용역 수행기관으로부터 과업 개요와 현황 분석, 주요 현안 및 검토 방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군은 최근 고령화와 인구 감소 등 지역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증가하는 공동주택 수요를 반영한 체계적인 주거 개발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추진하게 됐다.성주지구는 지역의 주거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을 둘러싼 당내 갈등이 격화되는 모습이다. 대구 지역 의원들은 공천관리위원회의 이른바 ‘중진 컷오프’ 구상에 반발하며 공개적으로 제동을 걸었다.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인 이인선 의원을 비롯한 대구 지역 의원들은 19일 국회에서 두 차례 회동을 가진 뒤 입장문을 통해 “대구 시민의 뜻이 반영되지 않은 인위적 컷오프에 분명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입장문에는 강대식·권영진·김기웅·김상훈·김승수·김위상·이인선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이들은 “대구시장 후보 공천은 그동안 당이 만들어 온 민주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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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휘발유 1778원…오르기 전 주유 '장사진'
27일 2차 유가 최고가 변경 첫날 오후 9시 15분 대구광역시 동구 용계동 동대구나들목 근처 알뜰 셀프주유소에 기름값이 오르기 전 주유하기 위한 차량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해당 주유소는 휘발유 기준 1778원 경유 1768원이었다. 차량들은 30분 이상 기다려야 주유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근처 대부분의 주유소는 이미 휘발류 기준 1800원을 넘긴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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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25%·휘발유 15%로 ‘민생 부담 완화’
정부가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에 대응해 유류세 인하 폭을 대폭 확대하고 물가 안정 대책을 강화하는 비상경제 대응 방안을 시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동전쟁에 따른 비상경제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이재명 대통령 주재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확정됐다.정부는 27일부터 유류세 인하율을 휘발유 7%에서 15%로, 경유 10%에서 25%로 각각 확대한다. 이에 따라 부가가치세를 포함한 리터당 유류세는 휘발유가 763원에서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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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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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해양수산산업연구원' 설립.. "서해안 해양산업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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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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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조희대 개인 잘못이라고 사법부 전체 뒤엎나"
정치 원로인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정부·여당이 추진해온 '사법 3법'에 대해 "헌법 정신에 맞는 건지 한 번 검증할 필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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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 ‘AI 대전환 공모’ 선정…298억 투입 제조혁신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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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와 아산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주도형 인공지능 대전환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40억 원을 확보하고, 제조업 혁신에 본격 나선다. 양 시와 충남도는 이번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내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민간자금을 포함해 총 298억여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지방비 120억 원은 충남도와 천안시, 아산시가 각각 40억 원씩 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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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구 2개월 연속 증가…2030 청년층 유입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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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구가 2월에 이어 3월에도 연속 증가세를 기록하며 역동적인 성장동력을 증명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주민등록 인구는 144만 1779명으로 전월 대비 374명 늘었다. 올해 1분기에만 총 1050명이 증가했으며 타 시도에서 대전으로 들어온 인구가 나간 인구보다 1114명 더 많아 순유입을 기록했다. 특히 전북과 경북 그리고 충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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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군사화 거점 'ASP' 개관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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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정당·사회단체가 제주 군사화를 심화시키는 아시안 스페이스 파크 개관을 규탄하고 나섰다. 제주녹색당, 정의당제주도당, 우주군사화와로켓발사를반대하는사람들은 1일 공동 성명을 내고 "2일 제주 한립읍 상대리에 컨텍 기업의 ASP 개관식이 열린다"며 제주 지역의 군사 가속화가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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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 “가정어린이집 교사 증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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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과 어린이집 통합을 앞두고 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1일 소규모 가정어린이집 교사 증원 추진 의지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천안 두정동 선거캠프에서 충남가정어린이집연합회와 정책간담회를 열고 “가정어린이집 교사 증원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소규모 어린이집은 원장이 담임교사를 겸직하는 구조로 보육의 질 저하와 급식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