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일렉트릭은 올해 2분기 매출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6%,
전문 의약품 기업 JW신약이 2026년 2분기 별도 기준 잠정 영업이익 35억84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34.1% 증가했다고 12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215억4300만원으로 전년동기보다 9.4%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35억72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0% 증가했다. 영업이익의 전년동기 실적은 26억7300만원이었다.2026년 상반기 누계 실적도 전년동기대비 개선됐다. 누계
JW홀딩스가 2026년 2분기 별도 기준 잠정 당기순이익 78억2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11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별도 기준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318억4000만원으로 전년동기 190억원 대비 67.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54억4400만원으로 전년동기 34억2700만원보다 350.7%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78억200만원으로, 전년동기에 당기순손실 6100만원을 기록한 데서 흑자전환했다.2026년 상반기 누계 실적도 개선됐다. 매출액 누계는 523
제약사 환인제약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78억94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92.3%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714억1900만원으로 전년동기 641억3500만원 대비 11.4%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76억5100만원으로 전년동기 31억8800만원 대비 140.0% 증가했다.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도 76억5100만원으로 동일하게 기재됐다.2026년 상반기 누계 실적도 고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매출액 누계는 1425억9500만원으로 전년동기누계
B2B 금융 서비스 기업 더즌이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36억40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17.1%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150억7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7억31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0% 감소했으며,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은 28억71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0.3% 늘었다.2026년 상반기 누계 실적도 성장세를 보였다. 상반기 누계 매출액은 306억92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3% 증가했으
의약품 제조기업 유한양행이 2026년 2분기 별도기준 잠정 영업이익 614억42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34.7% 증가했다고 30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6140억35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476억17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22.1% 늘었다.상반기 별도기준 누계 실적도 증가세를 보였다.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누계 매출액은 1조1236억50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6% 증가했다. 누계 영업이익은 702억7200만원으로 29
국내 디지털자산 거래시장이 위축되면서 대표 거래소인 업비트와 빗썸의 상반기 실적도 큰 폭으로 감소했다.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약 80% 줄었고 빗썸은 80% 넘게 감소했다. 빗썸은 디지털자산 평가손실까지 겹치며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두 회사의 상반기 실적을 종합하면 두나무와 빗썸의 합산 매출은 5769억원, 영업이익은 1264억원으로 집계됐다.두나무의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영업수익은 4081억원으로 전년 동기 8019억원보다 49.1% 감소했다.영업이익은 1115억원으로
현대모비스가 전동화 부문 둔화와 반도체 비용 부담에도 2분기 수익성을 끌어올렸다. 해외 완성차 업체 대상 매출 확대와 고부가 전장부품 공급 증가, A/S 부품 사업 성장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24일 현대모비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6조3247억원과 영업이익 9752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 늘었고 영업이익은 12.1%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조602억원으로 13.5% 늘었다. 상반기 누적 실적도 성장세를 보였다. 현대모비스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31조8852억원
빗썸의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거래대금 감소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디지털자산 평가손실 등의 영향으로 당기순손익도 적자로 돌아섰다.빗썸은 올해 2분기 매출 863억원, 영업이익 121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매출은 전년 동기 1344억원보다 35.8% 감소했다.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215억원과 비교해 44.0% 줄었다. 당기순손익은 전년 동기 220억원에서 218억원 순손실로 적자 전환했다.상반기 누적 실적도 감소했다. 상반기 매출은 1688억원으로 전년 동기 3292억원보다
농심이 해외사업 성장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수익성을 크게 개선했다.국내 시장의 소비 둔화와 경쟁 심화로 부담이 이어졌지만 수출과 해외법인 사업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농심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956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9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5% 늘었다.상반기 누적 실적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농심의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8901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7.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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