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충북지역 기초단체장 선거 후보자들에 대한 윤곽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11곳 중 제천 등 5개 시·군 공천자가 결정됐다. 청주 등 나머지 6곳은 결선이 치러진다.이기헌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위원은 8일 충북지역 10개 기초단체장 본경선 개표 결과를 발표했다. 경선 득표율과 순위는 당규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6인 구도였던 청주시장 경선은 이장섭 전 국회의원과 박완희 청주시의원의 2파전으로 압축됐다. 김근태 농업회사법인 함께 대표이사, 김학관 전 충북경찰청장, 서민석 변호사,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은 고배를
합천군 합천읍 왕후시장 오일장이 열린 지난 3일 이른 아침. 가야·초계·삼가 등지에서 출발한 농어촌버스가 합천읍 버스터미널에 속속 도착한다. 평소 한산한 편이지만
경남도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이 계속되면서 도내 수출중소기업과 농가 지원 대책을 속속 발표했다. 중동지역으로 수출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5억 원 대출을 지
세계적인 요트 대회인 '2025-26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참가 요트들이 통영에 속속 입항하고 있다. 통영...
경기도 곳곳에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도시재생 거점시설’이 속속 들어서며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 달 부천시 고강동 ‘청춘다시청춘센터’ 착공에 이어, 이달...
6·3 지방선거가 본격화되면서 경남에서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 간 대진표가 속속 확정되고 있다. 하지만 80여일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분위기가 조기에 과열되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벌써부터 상대후보 비방과 여론조사의 공정성 문제가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 더 이상 거스를 수 없는 선거개혁의 시계가 이번 선거에서 오히려 거꾸로 돌아가지 않을까
인천 미추홀구가 6·3 지방선거 열기로 점점 달아오르고 있다.통상 미추홀은 중·동구와 함께 인천의 대표적인 원도심으로 꼽힌다. 그러나 2000년대 후반에 들어서 부터는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속속 진행되면서 '재도시화'가 이뤄지고 있다.다만 인하대 후문 원룸촌과 수봉산과 승기산 주변의
바이오 창업 허브 역할이 기대되는 충북 오송 카이스트 `이노랩스'가 지난해 문을 열었다.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내 바이오헬스 혁신창업 기술상용화센터에 위치한 `이노랩스'엔 기술력을 갖춘 잠재력있는 기업들이 속속 입주하고 있다.대표적인 입주기업이 ㈜HLB뉴로토브이다.HLB뉴로토브는 뇌신경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파킨슨병, 전증, 근긴장이상증 치료제를 개발했다. 회사는 2030년까지 세계 10대 뇌신경계 질환치료제 개발 기업으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
여야가 충북지사와 충북도내 기초단체장 경선 일정을 확정했다.더불어민주당은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기초단체장 경선 일정에 돌입했다. 단수추천된 단양을 제외한 10개 시·군에서 경선이 치러진다.청주시장 후보 경선에는 김근태 농업회사법인 함께 대표이사, 김학관 전 충북경찰청장, 박완희 청주시의원, 서민석 변호사, 이장섭 전 국회의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등 6명이 경쟁한다.충주시장 경선은 곽명환 충주시의원, 노승일 전 충북경찰청장, 맹정섭 전 민주당 충주지역위원장, 우건도 전 충주시장, 이태성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11시간전
여야 공천이 본격화하면서 충북지역 현역 자치단체장들이 잇따라 `조기 등판'에 나서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증평군수 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 결선에 진출한 이재영 증평군수는 9일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결선 투표를 일주일 앞두고 적극적인 선거운동을 하기 위한 조기 등판이다.지난달 31일 재선출마를 선언한 이 군수는 오는 14~16일 연종석 전 증평군의회 의장과 본선행 티켓을 두고 결선을 치른다.앞서 같은 당 황규철 옥천군수와 국민의힘 김창규 제천시장, 정영철 영동군수, 김문근 단양군수도 선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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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1회 검정고시 응시율 91.49%
충북도교육청은 2026년도 제1회 초·중·고졸 검정고시를 도내 시험장 4곳에서 진행했다.이번 시험에는 1175명이 지원해 이 중 1075명이 응시, 91.49%의 응시율을 보였다. 지난해 제2회 검정고시 응시율 87.76% 보다 3.73% 높다.최근 3년간 검정고시 응시 인원은 △2023년 제1회 1036명 △2023년 제2회 1099명 △2024년 제1회 1010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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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체험 프로그램 ‘다함더함’을 12월까지 운영한다.다함더함은 학생들이 문화다양성을 이해하고 체험을 통해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게 ‘다같이 함께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란 의미를 담았다.학교별 신청을 받아 다문화교육 전시체험관과 연계해 센터를 방문하는 유형과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유형으로 나눠 매주 3일 운영한다.센터 방문형은 사이버 다문화체험관 활용교육, 전시체험관 견학, 세계 문화 체험 활동 등 체험 중심 교육을 1일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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