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이주호가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2026 KB금융 코리아 스위밍 챔피언십’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따냈다.이주호는 ‘2026 경영 국가대표 선발대회’를 겸한 이 대회에서 남자일반부 배영 100m에서 54초10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주호는 배영 200m에서도 1분57초48에 터치패드를 찍으며 금메달을 따내며 배영 100m와 200m 국가대표로 뽑혔다.이주호는 배영 50m에서도 은메달을 추가했다.제주시청 안세현도 여자일반부 접영 50m에서 26초67의 기
중부뉴스통신 = 제주특별자치도는 5일 오후 3시 서귀포시청 1청사 별관 문화강좌실에서 서귀포시 공직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기업친화 행정역량 강화교육'을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지역본부는 30일 서귀포혁신1단지 보유 세대에 대한 선착순 동호지정 공급을 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급의 대상은 2024년 분양전환 시행 이후 잔여 세대인 주택 13호로, 전용면적 59㎡의 발코니 확장형으로 설계되어 내부 생활공간이 넓고 단지 생활동선을 따라 녹지공간이 형성돼 있다.단지 주변에는 공무원연금공단, 서귀포시청, 우체국 등 다수의 행정기관 및 편의시설이 입지해 있다. 공급가격은 2억9000만원에서 3억200만원 사이로 책정됐다. 30일 기준 제주특별자치도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
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지역본부는 30일 서귀포혁신1단지 보유 세대에 대한 선착순 동·호 지정 공급을 개시했다.이번 공급 대상은 2024년 분양전환 이후 남은 잔여 세대 13호로, 전용면적 59㎡ 규모의 발코니 확장형 주택이다. 내부 공간 활용도가 높고, 단지 내 녹지공간이 조성돼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단지 인근에는 공무원연금공단, 서귀포시청, 우체국 등 주요 행정기관과 편의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일주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연결돼 제주국제공항 등 도내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공급 가격
서귀포시는 오는 31일까지 ‘2026년 버스커’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버스커의 모집 분야는 보컬, 댄스, 밴드, 기악 등 공연 장르다.서귀포를 무대로 버스킹이 가능한 개인 또는 단체로 거주지 제한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참여를 원하는 버스커는 서귀포시청 홈페이지 ‘알림마당’에서 관련 서류를 작성해 서귀포시 문화예술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단, 효율적인 인력풀 운영을 위해 개인 또는 단체 중 하나를 선택하고 대표 장르 한 가지를 지정해 신청해야 한다.서귀포시 관계자는 “전국의
농협 서귀포시지부는 지난 20일 서귀포시청 총무과와 함께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일원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착한소비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이용을 장려하고 제주 농산물 소비를 촉진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시장 내 식당 이용과 지역 농산물 구매에 동참하며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쳤다.강대규 지부장은 “고물가와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전통시장 이용
서귀포시는 지난 18일 서귀포시청 회의실에서 17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오순문 서귀포시장과 17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서귀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 관계공무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부대표위원장 선출, 2026년도 주요 사업 계획 논의,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주요내용 공유 등의 시간으로 진행됐다.제6기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네트워크 대표에는 동홍동 강익자 위원장, 부대표에는 성산읍 오상윤 위원장, 중문동 정유근
서귀포시는 교통유발부담금 시설물 전수조사를 통한 부과자료의 정확성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서귀포시 교통유발부담금 기간제근로자 6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일 밝혔다.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제주도에 주소를 두고 1년 이상 계속 거주한 만 19세 이상인 자로, 접수는 3월 3일부터 11일까지 방문접수로 진행,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청 누리집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채용 절차는 1차 서류 심사와 2차 면접시험으로 진행, 3월 24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이번 공개 채용에 합격한
서귀포시는 민원인의 시간과 경제적 비용을 줄이기 위해 복합민원 사전상담 예약제를 운영하고 있다.복합민원 사전상담 예약제는 인·허가 민원 등 두 개 이상의 부서 협의가 필요한 경우, 접수 전 관련 부서 담당자가 한 자리에 모여 상담을 하는 민원 편의 시책이며 2024년부터 운영하고 있다.민원인이 여러부서를 방문하지 않고도 필요한 절차와 구비서류, 궁금한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 받을 수 있어서 민원인의 시간과 경제적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복합민원 사전상담 예약은 △전화, △서귀포시청 종합
서귀포시는 문화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활기찬 문화관광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2026년 서귀포시 버스커 모집’ 신청을 받고 있다. 서귀포시는 ▲문화예술 진흥 정책의 기초자료 ▲행사·축제·공연 및 자유버스킹 시 공연기회 제공 ▲장르별 버스커 추천 등에 폭넓게 활용할 방침이다. 지난 11일부터 신청을 받고 있는 이번 버스커의 모집분야는 보컬, 댄스, 밴드, 기악 등 공연 장르이다. 서귀포를 무대로 버스킹이 가능한 개인 또는 단체로 거주지 제한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신청 희망자는 서귀포시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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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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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가 다가오는 FIFA 월드컵 2026™을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축구 팬들을 위한 국가별 디스플레이 테마를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지난해 12월 공개한 ‘FIFA 월드컵 2026™ 글로벌 디스플레이 테마’에 이어 이번에 새로 공개하는 ‘국가별 테마’는 대한민국을 포함해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 멕시코, 미국을 비롯한 본선 진출국 등 총 15가지로 구성됐다.* 15개 국가 목록: 캐나다, 멕시코, 미국, 대한민국, 잉글랜드, 스페인,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벨기에, 포르투갈, 브라질, 아르헨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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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해내는 사람인가?
성실의 함정에서 벗어나 ‘결과’를 만드는 사람직장인이나 학생들을 막론하고 우리는 늘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곤 한다. 아침 일찍 출근해 책상 앞에 앉아 있고, 밤늦게까지 시험공부를 위해 도서관을 지키는 행위 그 자체가 성실함의 척도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냉정한 비즈니스의 세계, 그리고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사회적 삶에서 단순히 ‘시간을 투여하는 것’은 보상의 충분조건이 되지 못한다. 조직을 운영해오면서 인재의 성장을 지켜본 필자의 입장에서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해내는 역량’이 무엇인지 심도 있게 짚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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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에서 지난해 하루 평균 460건의 유실물이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하철에서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물건은 지갑. 다음으로 의류와 가방이 뒤를 이었다. 때로는 '품절 대란'인 국립중앙박물관 기념품과 마라톤 대회 기념품, 대전 지역 유명 제과점의 빵 등 이색적인 유실물도 접수되곤 한다.서울교통공사는 2025년 유실물 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 한 해 동안 총 16만7738건의 유실물이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하루 평균 약 460건으로 지난해 1년 동안 약 3분마다 1건씩 지하철에서 물건이 분실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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