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그룹은 지난 17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그룹 비전인 ‘세상을 가슴 뛰게 하는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올해 첫 ‘BNK 사회공헌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그룹의 주요 영업권인 울산을 비롯해 부산과 창원 등 3개 거점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빈대인 회장을 비롯해 김성주 부산은행장, 김태한 경남은행장 등 전 계열사 경영진과 임직원 1000여명이 참여했다. 임직원은 울산시의회 시민홀에 모여 생필품 꾸러미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직급이나 역할 구분 없
BNK금융그룹은 17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그룹 비전인 ‘세상을 가슴 뛰게 하는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2026년 제1차 BNK 사회공헌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그룹의 주요 영업권인 부산·창원·울산 등 3개 거점에서 동시에 진행됐으며, 빈대인 회장을 비롯해 김성주 부산은행장, 김태한 경남은행장 등 전 계열사 경영진과 임직원 1000여명이 참여해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뜻을 모았다.부산 남구 문현동 부
BNK금융그룹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상생을 실천하는 대규모 봉사활동을 전개했다.BNK금융그룹은 17일 부산·창원·울산 등 영남권 주요 거점에서 '2026년 제1차 BNK 사회공헌의 날'을 열고, 설 명절을 앞둔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그룹 비전인 '세상을 가슴 뛰게 하는 금융'을 현장에서 구현하고, 명절 전 실질적 지원이 필요한 이웃에게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해 김성주 부산은행장, 김태한 경남은
BNK금융그룹은 17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그룹 비전인 ‘세상을 가슴 뛰게 하는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키움증권이 키움드리머 5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키움드리머는 2024년부터 환경∙사회∙지배구조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시작했다. ‘건전한 금융경제 교육’을 목표로 진행하는 고등학생 금융경제 교육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미래 경제 주체가 될 고등학생들에게 올바른 경제∙금
경주지역 간호전문직 단체가 자발적인 모금과 공직자의 기부 참여를 통해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에 힘을 보탰다. 경주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과 개인 포상금을 더해 총 459만원을 취약계층 지원 재원으로 기탁하며, 전문직 기반 사회공헌의 모범 사례를 제시했다. 지난 11일 경주시간호사회가 경주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백설향 경주시간호사회 회장을 비롯해 권선주 부회장, 홍혜린 부회장(경주여자고등학교
NH농협금융지주는 26일 서울 서대문구 소재 복지시설 애란원을 방문해 한부모가족과의 '따뜻한 동행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이찬우 회장은 새해맞이 첫 사회공헌으로 한부모가족 지원에 나섰다. 애란원에서 이숙영 원장과 사회복지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위기임산부·미혼모자 등을 위한 기부금을 기탁했다. 농협금융은 이번 후원을 통해 한부모가족의 육아·겨울나기용품, 정서안정·자립지원 교육 사업 등을 지원한다.이번 나눔은 새해맞이 범농협 릴레이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준비됐으며 농협금융은 은행,
농협예산군지부는 28일, 예산군청에서 ‘범농협, 새해맞이 따뜻한 동행·행복한 나눔’ 릴레이 행사의 일환으로 군내 읍면 사회취약계층에게 떡국떡 200kg를 전달하는 기부행사를 가졌다. 이번 나눔은 새해맞이 범농협 릴레이 사회공헌의 첫 번째 행사로서, 설 명절까지 각 계열사와 전국 지역본부의 사회공헌 역량을 집중하여 동심협력하는 릴레이 형태로 집중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는 군지부 박철우 지부장을 비롯한 군지부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떡국떡을 전달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박철우 지부장은 “범농협 계열사와
원주 기업도시에 위치한 서울 에프엔비 원주공장 임직원들이 공장 설립 이후 최초로 단체헌혈에 동참하며 새로운 사회공헌의 역사를 썼다.대한적십자사 강원혈액원은 지난 23일, 원주 기업도시에 위치한 서울 에프엔비 원주공장에서 임직원들이 참여하는‘생명나눔 단체헌혈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헌혈은 서울 에프엔비 원주공장이 문을 연 이래 공식적으로 진행한 첫 번째 단체헌혈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특히 동절기 한파와 방학 등으로 혈액 수급이 위축되는 시기에 맞춰, 기업 차원의 사회적 책임을 다
BNK금융그룹이 17일 ‘2026년 제1차 BNK 사회공헌의 날’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그룹 주요 영업권인 부산·창원·울산 등 3개 거점에서 동시에 진행됐다.창원에서는 김태한 경남은행장 등 경영진이 창원축구센터 체육관에서 사회공헌의 날 행사를 열고 지역 이웃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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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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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외국인 유학생 대상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동계 스키캠프' 성료
강원도립대학교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도내 대학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글로벌 강원문화학교 외국인 유학생 동계 스키캠프’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글로벌강원문화학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 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강원의 역사와 문화, 지역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졸업 이후에도 강원 지역에 정주하며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되고 있다.최근 강원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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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아파트 매매 훈풍…전세수급지수(12월 전세수급지수 115) 최고
울산 지역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매수 심리 호조세에 힘입어 새해 아파트 매매 거래량이 전년대비 증가하는 등 ‘훈풍’이 불고 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을 분석한 결과 올해 들어 지난 7일까지 울산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전년 대비 30.0% 늘어난 1592가구를 기록했다. 구군별로 보면, 동구가 136가구에서 201가구로 47.7% 증가해 상승폭이 가장 가팔랐고, 남구가 336가구에서 495가구로 47.3%, 울주군은 198가구에서 259가구로 32.1% 늘었다. 중구도 233가구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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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과 함께하는 '10만보 걷기 챌린지' 운영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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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도 행정통합 의견수렴 위한 권역별 설명회 개최
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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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장 19년. 강산이 두 번 변할 시간입니다.그런데 여기, 시간이 멈춘 곳이 있습니다. 바로 경남 합천에 있는 일해공원이죠. 전두환 씨의 아호 ‘일해’를 딴 명칭입니다.‘독재자 미화’라는 전국적인 비판에도. 지역 주민들의 끈질긴 개명 요구에도.19년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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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피아Ai 문화뉴스] OTT·축제·유산·청년패스…문화는 ‘콘텐츠’에서 ‘인프라’로 확장 중
2월 13일 문화계는, ‘잘 만든 콘텐츠’가 곧바로 ‘지속 가능한 문화 인프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 오늘의 소식들은 모두 흥행의 온도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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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피아Ai 사회뉴스] 연휴 앞 회색 하늘과 무너진 신뢰…안전의 ‘절차’가 시험대에 선 하루
2월 13일 사회면은, 설 연휴를 앞두고 ‘일상 안전’의 균열이 한꺼번에 드러난 하루였다. 정책과 제도는 늘 ‘평시’를 기준으로 설계되지만, 사고와 불신은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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