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솔루션 기업 모바일어플라이언스가 보통주 3255만2861주를 325만5286주로 줄이는 10대 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이번 주식병합은 이사회 결의에 따른 것으로, 1주당 액면가액이 병합 전 500원에서 병합 후 5000원으로 변경된다. 종류주식은 병합 전후 모두 해당 사항이 없다. 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로 명시됐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16일이며, 사외이사 참석 1명, 불참 1명으로 기재됐다.
2차전지 소재 기업 하이드로리튬이 보통주 5주를 1주로 합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하이드로리튬은 2026년 9월 4일 이사회를 열고 주식병합을 결의했다. 사외이사 3명이 전원 참석했으며 사외이사가 아닌 감사도 참석했다.이번 병합으로 1주당 액면가액은 200원에서 1000원으로 바뀐다.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병합 전 5677만187주에서 병합 후 1135만5437주로 줄어든다. 종류주식은 해당 없다. 주식병합으로 발생하는 1주 미만 단수주는 신주 상장 첫날 종가를 기준으로
대성창투가 5대 1 비율의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이번 병합으로 1주당 가액은 500원에서 2500원으로, 보통주 발행주식총수는 5400만주에서 1080만주로 줄어든다. 종류주식은 병합 전후 모두 0주다.병합 목적은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 및 기업가치 제고로 기재됐다. 이사회 결의는 2026년 8월 28일 이뤄졌으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했고 불참 인원은 없었다. 감사도 이사회에 참석했다.일정에 따르면 주주총회 예정일은 2026년
귀금속·테마파크 기업 이월드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 일부 변경과 주식병합 승인 안건을 모두 가결하고 27일 공시했다.이월드는 2026년 8월 27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31일이다.주주총회에서는 총 2건의 안건이 모두 특별결의로 처리됐다. 제1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은 주식 병합으로 인한 정관 변경을 목적으로 상정돼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62.7%,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99.7%로 가결됐다. 반대·기권 비율은 0.3%였다.제2호 안건인
교환렌즈 개발 업체 LK삼양이 임시주주총회에서 5대1 주식병합을 위한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특별결의로 가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LK삼양은 2026년 8월 20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제1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가결 처리했다.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56.5%,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100.0%의 찬성으로 가결됐으며 반대·기권 비율은 0.0%였다. 비고란에는 5대1 병합으로 명시됐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7월 23일이다.LK삼양의 2
종합 석재 기업 일신석재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주식 병합과 정관 변경 안건을 모두 가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7월 29일이며 주주총회는 2026년 8월 20일에 열렸다.안건은 총 2건으로 모두 특별결의 사항이었다. 제1호 안건인 주식 병합의 건은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41.6%, 행사주식수 기준 찬성률 100%로 가결됐다. 반대 및 기권 비율은 0%였다. 비고에는 5대1 병합으로 기재됐다.제2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도 발행주식총수 기준 41.6%, 행사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내한공연이 한 차례 더 추가된다.당초 네 차례 예정됐던 공연이 관객들의 높은 예매 수요에 힘입어 총 다섯 차례로 확대됐다.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브루노 마스의 서울 공연인 ‘더 로맨틱 투어 인 서울’에 2027년 5월 29일 공연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추가 공연은 오후 7시45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기존 공연은 5월 21일과 22일, 25일, 26일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추가 공연은 선예매 과정에서 확인된 높은 관심이 배경이 됐다. 지난 11일 진행된 아티스트
세종시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재난대응 플랫폼 ‘세종SIREN’이 행정안전부 주관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행안부장관상을 11일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제주도에서 열린 이 대회는 지방정부의 인공지능 활용 우수사례를 체계적으로 발굴해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다. 시는 인공지능을 재난안전 현장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사례로 선정됐다. ‘세종SIREN’은 세종시 재난안전상황실 근무자가 별도의 예산 투입없이 생성형 인공지능를 활용해 직
‘1억원 공천헌금’ 사건으로 재판을 받아온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검찰이 징역 4년을 구형했다. 강 의원은 최후진술에서도 금품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주장한 반면, 돈을 건넨 혐의로 함께 기소된 김경 전 서울시의원은 잘못을 인정하며 선처를 호소했다.검찰은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단독 이춘근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강 의원에게 징역 4년과 추징금 1억원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김 전 시의원에게는 징역 2년, 두 사람의 만남을 주선한 강 의원의 전 보좌관 남모씨에게는 징역 1년을 각각 구형했다. 재판부는 10월 14일 오후
XRP 레저의 '배치' 업그레이드가 활성화 기준을 넘겼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 개정안은 검증인 투표에서 82.86% 찬성을 확보해 14일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XRPL 규칙상 이 기준을 넘기면 14일 타이머가 시작된다. 이 상태가 2주 동안 유지되면 업그레이드는 9월 29일 14시 6분 UTC에 자동 적용된다.XLS-56의 핵심은 배치 거래 지원이다. 서로 다른 사용자의 거래 최대 8건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한 번의 원장 마감에서 처리할
대구광역시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이 9월 16일 대구시의회 본회의에서 원안대로 의결됐다. 이번 추경은 총 4,065억 원 규모로, 대구시 총예산은 당초 12조 1,988억 원에서 12조 6,053억 원으로 늘어난다. 대구시는 이번 추경을 통해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울산시의회가 16일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7일간의 의사일정을 최종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회원, ‘의정모니터단’ ‘청량읍 발전협의회’ ‘신일중학교 교사 및 학생’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 등 안건 31건과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울산 유치 촉구 결의안’ 등 결의안 3건을 포함해 총 34건의 안건이 심의·의결됐다. 의사진행에 앞서 진행된 5분 자유발언에서는 주요 현안에 대한
대구국제공항이 중국 노선을 중심으로 하늘길을 대폭 넓히며 지역민의 해외여행 갈증을 해소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도 파란불을 켰다. 대구시는 대구공항의 국제노선 확충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기울여온 결과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항공운수권 하반기 배분 결과, 대구공항은 베이징과 샤먼 등 주요 노선을 추가로 확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