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은 9월 7일 구례군청 상황실에서 ‘2026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박람회 준비에 들어갔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장길선 군수를 비롯해 실과소원장과 박람회 추진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람회 기본 콘셉트 및 추진 방향 ▲행사장 구성 및 프로그램 운영계획 ▲전시·체험·홍보 등 분야별 실행계획 ▲참여기관 및 기업 유치 방안 ▲관람객 편의 및 안전관리 방안 등에 대한 보고와 논의가 진행됐다.특히 참석자들은 박람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민과 관람
사진 1: 전국문화도시 박람회 밀양시 부스에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2: 전국문화도시 박람회 개막을 기념해 밀양아리랑예술단이 축하공연을 펼치고 있다.
‘2026 전국문화도시 박람회’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경남 밀양 밀양강 둔치와 햇살문화캠퍼스 일원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의장도시인 밀양시가 공동 추진하는 행사로, ‘하나된 로컬, 함께 만드는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내걸었다. 수성구 수성문화재단은 박람회 기간 ‘문화
11시간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채용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남구는 22일 “다가오는 10월 2일에 광주대학교 호심기념도서관 1층에서 ‘2026 일자리 박람회’를 열고 구직자와 기업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박람회 현장에서는 기업 채용관과 공기업 컨설팅관, 취업 지원관, 창업 멘토관, 취업 체험관 등이 운영된다. 먼저 기업 체용관에서는 쿠팡 물류 자회사인 쿠팡풀필먼트 서비스를 비롯해 주식회사 디케이이에스
금융감독원이 무료 강연 및 박람회 현장에서 이뤄지는 불건전 보험 영업행위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단계별 유의사항을 안내했다.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2025년 보험상품 브리핑·박람회 영업 관련 소비자 경보 발령에도 불구하고, 불건전 영업행위로 인한 민원이 꾸준히 접수되는 상황이다. 이에 금감원은 지난달 불시 암행점검을 실시, 소비자 권익침해를 예방하기 위해 브리핑·박람회 영업 방식을 통한 보험상품 가입 시 단계별 유의사항을 배포했다.무료 클래스·박람회 부스 활용한 불건전 영업 민원 지속실제 금감원에 접수된 민원 사례에
중부뉴스통신 = 경상남도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행정안전부와 SBS가 주최·주관한 ‘제4회 고향사랑기부 박람회(제1회 고향사
중부뉴스통신 = 울산 중구가 8월 26일 문수체육관에서 열린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열린 박람회’에 참여해 홍보관을 운영했다.울산시교육청이 주최·주관하
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25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2026 기후에너지 일자리 박람회'에 참석하여, 중앙정부, 지자체, 에너지 산업계
중부뉴스통신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문수체육관에서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열린 박람회’를 연다. 이번 박람회는 학습, 복지, 상담
10시간전
나주시는 오는 10월1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4층에서 ‘2026 대한민국 에너지 전문 JOB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박람회에는 구직자와 대학생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 한 물류센터 화재 대응 1단계 발령 진화 중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남구,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 실시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Generic placeholder image
알테오젠 ALT-B4 품은 '키트루다 SC', 日 승인…글로벌 상업화 확대
알테오젠의 피하주사 제형 변경 기술이 적용된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가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미국과 유럽, 캐나다에 이어 일본에서도 허가를 획득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지사, 정기주총서 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 가결…감사위원 선임은 부결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영천 수영장서 40대 회원 쓰러져…병원 이송 후 숨져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솔라나 106% 상승 시나리오…첫 관문은 240달러 회복
솔라나가 5년짜리 컵앤핸들 패턴의 막바지 압축 구간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21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피터 브란트는 솔라나가 장기 가격 흐름을 가를 중요한 분기점에 접근하고 있다고 진단했다.이번 분석은 솔라나의 최근 5년 흐름을 하나의 컵앤핸들 구조로 해석한 것이다. 컵의 왼쪽 구간은 2021년 당시 사상 최고가에서 시작됐고, 이후 2022년 말 암호화폐 겨울 동안 가격이 9달러 부근까지 내려가며 바닥을 형성했다. 2024년 고점 회복으로 컵의 윤곽이 완성됐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시의회 제332회 제1차 정례회 마무리…지역 현안·재정·복지 등 정책 제언 잇따라
2시간전
강릉시의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통망 확충, 장애인 복지, 재정지원 사업의 투명성 등 지역 현안을 두루 논의하며 제332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강릉시의회는 22일, 제332회 강릉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 안건들을 의결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운영위원회·행정위원회·산업위원회에서 심의한 ‘강릉시 골목경제활성화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비롯해 모두 13건의 안건이 다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도 함께 심의했다.지역 현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두겸 前시장 유튜브로 ‘정치 행보’ 재개
2시간전
지방선거 이후 공개 활동을 자제해 왔던 김두겸 전 울산시장이 전임 시장 시절 정책의 추진 배경과 현 시정 현안에 대한 해법을 알리기 위해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소통 재개에 나선다. 김두겸 전 울산시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두겸tv’를 개설하고 재임 시절 추진했던 주요 정책사업의 배경과 성과를 직접 설명하며 정치 행보를 재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첫 영상인 ‘두왕골에서 다시 시작하는 이야기’에서 김 전 시장은 “선거 결과에 대해 시민들의 선택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정돈의 시간을 가졌다”면서도 “살아있는 물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2030년 최대 100만달러 시나리오…가격 좌우할 3대 변수는?
2030년 비트코인 가격이 또 한 번의 개인투자자 중심 상승장보다 규제 정비와 AI 기반 결제 확산, 스테이블코인 성장, 반감기 이후 공급 감소에 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비트코인이 기존 금융·기술 인프라에 얼마나 깊숙이 편입되는지가 향후 가격 범위를 결정하는 핵심 변수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22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는 비트코인의 2030년 가격을 좌우할 요인으로 미국의 규제 정비와 AI 에이전트의 암호화폐 활용, 스테이블코인 확대, 공급량 감소 등을 꼽았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대병원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임금 3.5% 인상
2시간전
강원대학교병원 노사가 2026년 임금·단체협약 조정에 최종 합의했다. 강원대병원과 의료연대본부 강원지역지부, 강원대병원분회는 지난 21일 ‘2026년 임단협 노사 조정 합의안’을 최종 도출했다고 밝혔다.이번 합의에 따라 노사는 총액 대비 임금 3.5% 인상을 비롯해 직원들의 각종 처우 개선에 합의했다.이에 따라 강원대병원은 노조의 파업 없이 정상적인 진료체계를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병원 측은 이번 합의를 계기로 안정적인 진료환경을 유지하는 한편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남우동 강원대병원장은 “노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