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은 9월 7일 구례군청 상황실에서 ‘2026 탄소중립 흙 살리기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박람회 준비에 들어갔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장길선 군수를 비롯해 실과소원장과 박람회 추진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람회 기본 콘셉트 및 추진 방향 ▲행사장 구성 및 프로그램 운영계획 ▲전시·체험·홍보 등 분야별 실행계획 ▲참여기관 및 기업 유치 방안 ▲관람객 편의 및 안전관리 방안 등에 대한 보고와 논의가 진행됐다.특히 참석자들은 박람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민과 관람
‘2026 전국문화도시 박람회’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경남 밀양 밀양강 둔치와 햇살문화캠퍼스 일원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의장도시인 밀양시가 공동 추진하는 행사로, ‘하나된 로컬, 함께 만드는 도시의 미래’를 주제로 내걸었다. 수성구 수성문화재단은 박람회 기간 ‘문화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가 한류 콘텐츠를 즐기는 문화행사를 넘어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지역 상생형 산업축제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천안시는 독립기념관에서 열리고 있는 K-컬처 박람회 기간 지역 상권 활성화와 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박람회와 연계한 '충남식품산업박람회'에는 에
충북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17일 자원봉사센터 2층 교육장에서 ‘2026제천한방천연물산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박람회 자원봉사자 130여 명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다짐 결의 △자원봉사 소양교육 △소방안전교육 △박람회 운영내용 설명 △현장 활동 시 주의사항 전달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참여 자원봉사자들은 관람객 안내와 질서 유지, 행사장 운영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원활한 박람회 운영을 도울 예정이다.특히 이날 교육에서는
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다시 쓰지 않은 채 365일에 가까워졌다는 분석이 나왔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13일 비트코인이 ATH를 경신하지 못한 기간이 곧 1년에 도달한다고 짚었다.핵심은 기존 반감기 사이클과 다른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다크포스트는 과거 사이클에서는 반감기 직후 ATH 갱신이 이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지만, 이번에는 그 패턴이 흔들리고 있다고 봤다. 그는 비트코인이 'ATH를 업데이트하지 않은 채 곧 3
국민의힘이 '사전투표 폐지' 등이 담긴 '국민참정권 수호법'의 입법을 당론으로 추진한다.국민의힘은 당 '6·3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개혁 특위'에서 마련한 '국민참정권 수호법'을 21일 오후 국회 의안과에 제출했다고 밝혔다.국민의힘은 지난 17일 의원총회에서 '국민참정권 수호법'을 당론으로 의결했으며 주요 법안인 선관위법·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에 국회의원 109명 전원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해 뜻을 모았다.'국민참정권 수호법'은 '선관위법 전부개정안'과 '공직선거법 일부개정안'을 비롯해 정당법·
퇴직 경찰관과 소방관 등의 전문성을 활용해 공항 주변 불법 드론을 감시하는 제주지역 노인일자리 사업이 전국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느영나영시니어클럽과 함께 추진 중인 ‘공항 안전 불법 드론 감시단’ 사업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노인 역량 활용 선도모델 사업 평가’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제주도는 이날 서울에서 열린 ‘2026년 노인일자리 주간행사’에서 대상인 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지난해 ‘시니어 에너지지킴이’ 사업에 이어 2년 연속 대상 수상이다. 공항 안전 불법 드론 감시단은 퇴직 경
수원특례시, 11월 5∼7일 수원컨벤션센터서 ‘2026 뷰티썸 수원’ 개최
한·중·일 뷰티업계 참여 ‘글로벌 뷰티 서밋’도 열려
국제적인 뷰티 분야 박람회로 성장한 ‘2026 뷰티썸 수원’이 오는 11월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21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지난 2022년 ‘수원뷰티페스타’로 처음
대한물리치료사협회장이 2024년 11월 선거 당시 내건 공약집에서 세 차례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은 경력을 최대 강점으로 내세운 것으로 확인됐다. 본지가 입수한 제34대 중앙회장 선거 입후보자 공약집에서다. 그로부터 1년 7개월 뒤 관리급여 사태가 터졌을 때, 회장 명의 성명으로 천명한 비대위 구성안은 자신의 이사회에서 부결됐다.공약집에서 기호 3번으로 출마한 양대림 후보는 왜 양대림인가라는 항목에 양대림은 강하다고 적었다. 세 번의 비대위원장 활동을 통해 보여주었듯이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서라면 투쟁과 희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