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 업계가 생성형 AI 도입에 나서며 게임 제작 방식 변화에 주목하고 있지만, 현재 기술로는 인간 개발자가 만든 게임의 완성도를 완전히 따라잡기는 어렵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15일 IT매체 더버지에 따르면, PUBG 제작사 크래프톤은 AI 퍼스트 게임사를 선언했고, EA는 스테빌리티 AI와 협력해 게임 제작 도구를 개발하고 있으며, 유비소프트도 플레이어용 생성형 AI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구글은 프로젝트 지니를 통해 사용자가 텍스트와 이미지로 샌드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