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음성군은 이달 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전국 8도 로컬푸드 박람회’에 참가해 4개 부스를 운영하며, 음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가 오는 9월2일 막을 올린다. 장기수 천안시장은 19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9월 2일부터 6일까지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열리는 K-컬처 박람회 준비상황을 발표했다. 올해로 4회째인 박람회는 'K-컬처, 세계의 중심에 서다'를 주제로 열린다. 총 사업비는 41억 원으로 한국관광공사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돼
중부뉴스통신 = 서울시는 9월 17일 양재 aT센터에서 개최되는 '서울시 시니어 일자리박람회 2026'에 앞서, 8월 3일부터 박람회 참여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김만식 기자 = 천안시는 NH농협은행 천안시지부, 활림건설로부터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지정기부금 2,000만 원
김만식 기자 = 천안시가 다음 달 개막하는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준비 상황을 관람객 이동 동선에 맞춰 종합 점검했다. 시는 13일
중소기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모색하는 ‘제2회 대한민국 중소기업 박람회’가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세텍에서 개막해 24일까지 사흘
중부뉴스통신 = 성남시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에 성남시 공동관을 운영
김만식 기자 = 논산시는 21일 건양대학교 경상학관 강당에서 ‘2026년 소중한사람들 진로·직업 체험 박람회’를 개최했다. 논산시사람꽃복지관이
평택시는 지난 7일과 8일 이충문화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2027학년도 대학입시 박람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평택시 대학입시 박람회는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맞춰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진학 정보 제공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는 무더위 속에서도 이틀간 2천여 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안성 및 오산 등 인근 지역의 학부모 문의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경기도 내 남부권 입시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박람회 첫날 오전에는 EBS 현장교사단 총괄인 김진석 소명여고 교사가
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하는 ‘2026년 홍콩 식품 박람회’참가 지원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홍콩 식품 박람회 참가 지원은 농촌융복합산업 해외수출 판로확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농촌융복합산업의 글로벌 전환을 도모하고, 해외 시장 진입을 통해 내수 시장 포화 한계를 극복함으로써 경영체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주식회사 명원 외 4개 업체(주식회사 고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나눔에서 창업까지…'함께 성장하는 원주' 도시 경쟁력 키운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따뜻한 나눔과 미래산업을 이끌 창업 생태계 조성이 원주의 새로운 도시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기업의 사회공헌부터 민·관·학·연이 힘을 모은 창업도시 전략까지, ‘함께 성장하는 원주’를 위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기업의 나눔, 아이들의 내일을 밝히다㈜푸드플래닛은 지난 14일 원주시청을 찾아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을 위한 지정기탁 후원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 가운데 1천만 원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되며, 2천만 원은 저소득 아동·청소년 5명에게
Generic placeholder image
"20년간 임금 협상했는데 하루아침에 권한 박탈"…전남광주 공공운수노조 '반발'
옛 전남도청 공무직 노동자들이 광주시와 전남도의 통합에 따른 단체 교섭권의 지위를 잃게 되자, 기존에 확보한 내년 3월까지의 교섭권을 인정해 달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공공운수노조 조합원과 지역 연대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은 1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 광주청사 앞에서 '공무직 실질교섭 보장 공공운수노조 투쟁 결의대회'를 열고 "20년간 전남도와 임금·복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릉 버스킹 전국대회 뜨거운 피날레…"음악으로 물든 여름밤"
광복 81주년을 맞은 강릉 곳곳에서 주민 화합과 이웃사랑,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마을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체육대회부터 폭염 속 취약계층을 보듬는 따뜻한 나눔, 경포해변을 음악으로 물들인 전국 버스킹 무대까지 강릉의 여름은 사람과 사람을 잇는 풍성한 이야기로 채워졌다.옥계면체육회는 15일 옥계초등학교 운동장과 체육관 정진관에서 제74회 옥계면민 친선 체육대회를 열었다. 광복절을 맞아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옥계면민과 관내 기관·단체, 주요 내외빈 등이 함께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다졌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주시, 9월 ‘양주국가유산 야행’ 개최…‘다시, 관민동락’
양주시가 오는 9월 12~13일과 19~20일 양주관아지 일원에서 ‘2026 양주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야행은 ‘다시, 관민동락’을 주제로 조선시대 양주목에서 백성과 관리가 함께 즐기던 ‘관민동락’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참여형 행사로 꾸민다. 행사는 ‘1막 양주의 무형유산, 한판에 담다’와 ‘2막 관민동락, 다시 피어나
Generic placeholder image
마크 큐반 '다음 투자 열풍은 비트코인 아닌 AI 칩'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이 인공지능용 고성능 칩을 다음 투자 열풍의 중심으로 지목했다. 1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큐번은 엑스에 칩이라는 자산군이 새로운 크립토가 될 것이라고 썼다.큐반이 언급한 대상은 인공지능 구동에 쓰이는 고성능 GPU다. 그는 컴퓨팅 하드웨어가 독립적인 투자 자산군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봤다. 컴퓨터 칩은 보통 시간이 지나며 가치가 떨어지는 장비로 여겨졌지만, AI 성장세가 이런 인식을 흔들고 있다는 설명이다.암호화폐 업계에서는 즉각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늘의 날씨 및 주말날씨]오늘 전국 대부분 지역 비 또는 소나기, 당분간 남부지방 중심 무더위,18호 태풍 사우델 경로!
19일 낮 12시경 괌 먼바다에서 발생한 제18호 태풍 사우델이 점점 세력을 키우며 괌 해상을 따라 북상중이다.18호 태풍 사우델은 22일 오전 3
Generic placeholder image
유럽우주국, 아리안 6 '블록 3' 접었다…발사 비용 부담 부각
유럽우주국이 아리안 6 로켓의 차기 개량안인 '블록 3' 업그레이드를 보류했다. 20일 IT매체 아스테크니카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아리안 6의 높은 비용 구조와 맞물려 향후 운용 전략 전반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아리안 6은 첫 발사 이후 2년 동안 8차례 임무를 수행해 모두 안전하게 궤도에 올랐다. 저지구궤도 기준 20톤 이상을 실을 수 있는 대형 일회용 로켓이다. 초기 도입 과정도 블루오리진의 뉴글렌, 유나이티드 론치 얼라이언스의 벌컨보다 비교적 순조로웠다.보류된 '블록
Generic placeholder image
리플 RLUSD 시총 20억달러 넘어…페이팔 USD와 격차 10억달러 밑으로
리플의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RLUSD 시가총액이 20억달러를 넘어섰다. 21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코인게코 기준 RLUSD 시가총액은 20억3500만달러다.RLUSD는 2024년 12월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한 규제형 스테이블코인으로 자리 잡았다. 시가총액 기준으로는 테더의 USDT, 서클의 USDC, 메이커의 USDS, 다이, 에테나의 USDe, 페이팔 USD의 뒤를 잇고 있다.페이팔 USD와의 격차도 10억달러 미만으로 좁혀졌다. 페이팔 USD 시가총액은 약
Generic placeholder image
레이 달리오 "정부 부채 늘수록 비트코인 상대적으로 강할 것"
레이 달리오가 각국 정부의 부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상대적으로 선전할 것으로 전망했다. 21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달리오는 전 세계 정부가 늘어나는 부채 문제에 대응하는 국면에서 비트코인이 상대적으로 좋은 흐름을 보일 수 있다고 봤다.달리오는 비트코인 자체보다 거시 환경에 주목했다. 각국 정부가 누적되는 부채와 씨름하는 상황이 비트코인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그는 비트코인이 모든 자산을 앞설 것이라고 단정하지는 않았다. 다만 정부 부채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비트코인 30% 반등했지만…갤럭시 '강세장 확인선은 8만2470달러'
비트코인이 최근 몇 주간 30% 넘게 올랐지만, 갤럭시 리서치는 주봉 기준 8만2470달러를 넘어야 장기 강세장 진입을 확인할 수 있다고 봤다. 21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현재 반등만으로는 본격 강세장으로 단정하기 이르다는 분석이다.비트코인은 현재 7만3000달러에서 7만7500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시장은 약 6만4000달러 부근의 50일 이동평균선 돌파를 반등 신호로 받아들였지만, 갤럭시 리서치는 단기 지표의 신뢰도가 낮다고 짚었다.분석의 핵심 기준은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