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는 지역 내 우수기업과 구직자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2026년 평택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취업을 희망하는 모든 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반도체·전기전자·금속기계·식품·운수·서비스·안전보안 등 다양한 분야의 44개 기업이 참여해 총 866명을 채용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채용 규모는 평택시가 개최한 일자리 박람회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지난해 6월 개최된 '상반기 평택시 일자리 박람회'의 536명보다 330명
충남 천안시는 오는 12일 전주 한옥마을 전주대사습청에서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 미리보기 홍보 팝업투어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서울 북촌, 대전 한화이글스 홈구장 등에 이은 여섯 번째 팝업투어다. 천안시는 외국인 자유여행객이 많이 찾는 전주 한옥마을을 홍보 장소로 선정했다.현장에서는 천안시립무용단이 ‘K-컬처, 세상을 품다’를 주제로 공연을 펼친다. 강강술래, 한량무, 죽방울놀이 등 전통 공연이 1시간 동안 진행된다.공연과 함께 박람회 공식 누리소통망을 팔로우하면 K-디저트
태안군이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탠 자원봉사자와 사회단체 회원 700여 명에게 가세로 군수 명의의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이번 서한문은 박람회 기간 동안 교통 안내, 환경 정비, 질서 유지, 관광객 편의 지원 등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봉사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자원봉사센터, 새마을운동협의회, 의용소방대, 적십자봉사회 등 박람회 운영에 참여한 자원봉사자와 사회단체 회원들로, 군은 발송 대상 확인 절차를 거쳐 6월 8일부터 9일까지 우편으로 감사 서한문을 발송했다
충북 제천시인재육성재단은 지난 14일 세명대학교 세명체육관에서 제천, 단양 및 인근 지역 학생과 학부모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천 에듀페스타: 2027학년도 대입 진로 진학 박람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박람회는 재단과 제천시청, 제천교육지원청, 제천단양진학연구회가 연합 추진단을 구성해 공동 기획한 행사로 대학 입학 정보를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대입 전문가와의 1:1 맞춤형 상담을 연계함으로써 지역 간 교육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공교육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제주대학교는 오는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아라컨벤션홀에서 ‘2026 공기업·공공기관 진로·취업 박람회’를 개최한다.공기업·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과 청년들에게 진로 설계 방향을 제시하고 최신 채용 트렌드를 제공하기 위해 열리는 박람회는 대학생은 물론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진행된다.이날 한국마사회, 제주에너지공사, 국민연금공단 등 42개 공기업·공공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졸업생 멘토링, 전문가 특강, 기업 설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제주대학
충북 음성군은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2026 음성군 진로진학 박람회’를 다음달 13일 금왕읍 금빛체육센터에서 연다.이번 박람회는 음성·진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 지난해 대학전공박람회에 이어 진로 탐색과 입시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는 취지다.박람회에서는 의학·공학·자연·사회·경영·인문·교육·예체능 등 8대 전공 계열 대학생 멘토들이 참여하는 맞춤형 멘토링 부스가 운영된다. 학생들은 학습전략과 과목별 공부법, 학생부 관리, 면접·논술 준비 등 대학 입시에 필요한 정
대전 유성구가 다음 달 4일 국립한밭대학교에서 ‘2027학년도 대입 진학 특강·상담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대학 입시 전문 컨설팅 비용이 부담스럽거나 정보 접근이 어려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전략 수립 기회를 무료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다. 행사에서는 현직 진학지도 교사가 대학 입시 전략과 학생부 기록·관리법 등 최신 입시 변화를 안내한다. 또 입시컨설팅 전문가의 ‘수시 모집의 변화와 평가 기준, 현실적인 지원 전략’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대진진학지도협의회 현직 교사들이 참여하는 대입 상담이 회
오뚜기, CJ제일제당, 롯데웰푸드가 신제품 출시와 사업구조 개편, 해외 박람회 성과를 같은 날 공개했다. 가정간편식 수요 대응과 글로벌 K푸드 확산, 수익성 중심 조직 개편이 각 사의 핵심 움직임으로 제시됐다. 특히 세 회사는 각각 중화요리 간편식 신제품 출시, 3대 부문 중심 사업 재편, 미국 식품 박람회 참가 성과를 발표했다. 오뚜기는 가정 내 외식 메뉴 수요를 겨냥했고 CJ제일제당은 식품·바이오 중심 구조를 바꿨으며 롯데웰푸드는 북미 시장 접점 확대에 나섰다.1일 오뚜기는 중화요리 전문점 스타일을
계명문화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5월 28일 대구농업마이스터고등학교 3학년 취업 준비 학생들을 대상으로 ‘커리어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역 내 직무 및 채용 박람회 참여와 산업 현장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넷마블은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가 일본 최대 규모의 콘텐츠 비즈니스 종합 전시회 ‘콘텐츠 도쿄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콘텐츠 도쿄’는 전 세계 제조·유통·미디어 분야의 대형 바이어들이 실질적인 라이선스 계약과 파트너십 구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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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주),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봉사 활동 전개
JB주식회사는 6월 25일 천안시 동남구 삼룡동에 위치한 효자의집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장수사진 촬영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JB가 지난 2011년부터 15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봉사자들은 촬영보조와 안내 등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기 위해 정성을 다해 촬영을 지원했다.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서서 환한 미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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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개발공사,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 실시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26일 충북도 후생복지관 건립공사 현장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와 합동으로 ‘2026년 건설현장 폭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충북개발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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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칼럼] 축구계의 고질적인 병폐 이참에 청산해야
축구와 정치에서 고려대, 유도에서 용인대. 이 두 대학의 제국주의적이고 패권주의적인 파벌만 없어지면 우리나라는 적어도 30년은 빨리 전진할 것이다.우리나라가 이번 월드컵에서 32강에 들지 못하고 예선 탈락했기에 망정이지 운좋게 32강이라도 올라갔으면 지금 같은 파벌 독재가 1세기 넘게 이어질 것이다. 한국 축구의 미래를 위해 끔찍한 일이다.앞서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때도 홍명보 감독이 축구 국가대표팀을 맡으면서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당시 홍 감독은 부진해 선발 주전에서 빼라는 강력한 여론의 압박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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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생이 이재명 재판하라 핏켓들고 전철서 시위
거리에는 청소년들이 이재명 채판하라 외치고 있고2030과 대학생들은 부정선거 책임재 처벌을 요구하고 있고이재명 극열 지지층 개딸 이대녀가 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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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세무사회,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원 전달
대구지방세무사회는 26일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공단 산하 대구보훈요양원에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재만 대구지방세무사회장은 이광욱 연수이사, 장민석 청년세무사위원회 간사와 함께 대구보훈요양원을 방문해 노인성 질환으로 장기 보호가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리고자 이동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이재만 회장은 “23년 연말 보훈병원에 이어 대구․경북 지역 세무사들의 마음을 모은 성금을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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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클립형 오픈형 이어폰 ‘샥스 오픈닷 2·오픈닷 에어’
커널형 이어폰은 외이도를 완전히 밀폐하는 구조라 이물감과 청력 부담이 생길 수 있다. 특히 날씨가 더운 여름에는 이러한 문제점이 더 불거진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이 오픈형 이어폰이다. 오픈형 이어폰은 귀가 개방된 상태에서 사운드를 즐길 수 있지만, 고정력과 사운드 해상력이 항상 과제였다.글로벌 오픈형 이어폰 브랜드인 샥즈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귀 연골에 가볍게 밀착되는 이어클립 폼팩터를 개발해 왔다. 격렬한 움직임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결착력을 유지하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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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 D&I한라, 1551억원 ‘제천~영월 고속국도’ 수주
HL D&I한라는 한국도로공사가 발주한 ‘제천~영월간 고속국도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계약금액은 1550억7937만원이며, HL D&I한라의 지분은 75%다.이 사업은 충청북도 제천시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을 연결하는 고속국도 건설 프로젝트로, 총 연장 6.87km 구간에 터널 1개소와 교량 5개소를 조성하는 공사다. 공사기간은 오는 7월 20일부터 2032년 4월 18일까지다.HL D&I한라 관계자는 “주택 사업과 함께 인프라 부문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며 “수익성과 안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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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승부처 된 충청…삼성, 140조 원 투자로 소재·부품 허브 띄운다
삼성이 충청권을 첨단 소재·부품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140조 원 규모의 투자 계획을 내놨다. 인공지능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꼽히는 디스플레이, 고대역폭메모리, 차세대 배터리, AI 서버용 패키지 기판을 충청권에 집중 배치해 글로벌 생산·기술 허브로 키우겠다는 구상이다.2일 삼성은 충남 아산 삼성디스플레이 아산사업장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이 같은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충청권을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바이오 등 4대 첨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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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재해경감 우수기업' 재인증 획득…국제표준·정부인증도 유지
ABL생명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재해경감 우수기업' 재인증을 획득했다. 국제표준인 ISO 22301 인증도 작년 재인증을 획득한 바 있어 정부 인증과 국제 표준을 동시에 유지하게 됐다.우리금융그룹 산하 ABL생명은 재해경감활동 관리체계를 고도화해 행정안전부 주관 ‘재해경감 우수기업’ 재인증을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은 재난 발생 시에도 기업의 핵심 업무를 중단 없이 지속할 수 있도록 '재해경감활동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실효성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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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국비 지원 기반 AI·클라우드 미래 인재 양성 가속도
건양대학교가 정부 지원 대형 사업을 잇달아 가동하며 차세대 디지털 혁신 시장을 선도할 AI·클라우드 융합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건양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지난 6월 29일부터 오는 10일까지 대전 메디컬캠퍼스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의 후원으로 ‘AI Agent Action Decision’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교육에는 대학원생과 학부생 등 35명 내외가 참여해 프로젝트 기반 학습 방식으로 최적화 전략을 습득하며, 강사진의 1:1 밀착 멘토링도 함께 지원하고 있다.이와 동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