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 툴 커서가 '오토메이션'이라는 새로운 도구를 공개했다고 테크크런치가 5일 보도했다.'오토메이션'은 코드베이스 변경, 슬랙 메시지, 타이머 등 특정 조건에서 자동으로 에이전트를 실행한다. 이를 통해 엔지니어는 여러 에이전트를 수동으로 관리하지 않아도 되며, 필요할 때만 인간이 개입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커서 비동기 에이전트 엔지니어링 책임자 조나스 넬레는 "인간이 완전히 배제되는 것은 아니지만, 항상 초기화하지 않아도 된다"며 "필요한 순간에만 개입하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기존 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