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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농협이 로컬푸드 중심 하나로마트 사업을 통해 누적 매출 300억원을 달성했다. 목포농협은 6일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하나로마트 매출 30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은 지난 2025년 회계연도 연결 기준 누적 매출 507억7000만원, 영업이익 91억4000만원, 당기순이익 104억7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개별로는 매출 488억9000만원, 영업이익 90억5000만원, 당기순이익 106억9
데브시스터즈가 지난해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했다.9일 데브시스터즈는 2025년 연간 매출 2947억원, 영업이익 62억원, 당기순이익 15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대비 25%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77% 감소했다.매출 성장은 핵심 타이틀 쿠키런 킹덤 수익 확대와 쿠키런 카드 게임 북미 진출 성공이 견인했다. 특히 쿠키런 킹덤은 지난해 매출 규모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해외 매출 역시 전년 대비 59% 증가했으며 전체 매출 비중은 72%까지 확대됐다.다만
KT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2025년 연간 연결 기준 매출 28조 2442억 원, 별도 기준 매출 19조 3240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각각 전년 대비 6.9%, 4.0% 증가한 수치다.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강북본부 개발에 따른 부동산 분양이익
한국항공우주산업이 창립이래 최초 매출 5조원 시대를 연다.KAI는 지난 5일 지난해 경영 실적과 올해 경영 목표 가이던스를 발표했다.지난해 매출 3조 6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가장 많은 매출이 나오는 DF1 화장품·향수·주류·담배 사업권을 차지한 롯데면세점이 '국내 면세업계 매출 1위' 사업자로 복귀할 전망이다. 2025년 기준 롯데의 매출 순위는 3위다.반면 DF2 사업권을 따낸 현대면세점은 인천공항 최대 면세사업자로 등극한다. DF2
해양수산부 부산 동구 이전 후 인근 소상공인 매출이 뚜렷한 상승세를 그린 것으로 나타났다.소상공인 슈퍼앱 캐시노트를 운영 중인 한국신용데이터는 해수부 부산 이전 전후 10주간의 부산 지역 소상공인 매출 데이터를 분석해 9일 발표했다.매출 분석 결과에 따르면 해수부가 위치한 부산 동구의 전년 대비 평균 주간 매출이 평균 8% 증가했다. 해수부 이전을 시작한 지난해 12월8일부터 부산 동구의 전년 대비 매출 증가율은 부산 전체 매출 증가율을 상회했다. 해수부가 위치한 동구는 집계 기간 동안
신한투자증권은 달바글로벌에 대해 매출 성장과 비용 컨트롤 강화에 따라 올해 영업이익률이 개선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6만원으로 상향했다. 박현진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23일 리포트를 통해 "지난해 하반기 매출 성장 강세에도 영업이익률의 추가 개선이 제한되면서 주가 수익률도 화장품 업종 수익률 대비
대우건설은 2025년 경영실적 잠정집계 결과 매출 8조 546억원, 영업손실 8154억원, 당기순손실 9161억원의 누계 실적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 대우건설은 2025년 연간 매출 8조 546억원으로 전년 대비 23.3% 감소했다. 사업부문별로는 ▲건축사업부문 5조 5084억원 ▲토목사업부문 1조 4041억원 ▲플랜트사업부문 8411억원 ▲기타연결종속부문 301
네트워크 보안 전문업체인 엑스게이트는 2025년 매출액 약 481억 원, 영업이익 37억 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2024년 전반적인 불황 속에서도 매출 432억 원의 최대 실적을 경신했던 엑스게이트는, 올해 전년 대비 11%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특히 양자VPN과 홈네트워크 매출이 크게 확대되었고,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 확대 속에서도 안정적인 영업이익을 달성하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다. 이에 회사는 26년 매출 목표를 상향 조정하고, 5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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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네이의 종말과 평양의 공포, 트럼프 2기 '에픽 퓨리'가 설계한 2026년 한반도 운명28일 새벽, 이란 테헤란의 하늘이 붉게 물들었다. 미 공군의 전자전기와 AI 정밀 타격 자산이 투입된 '장대한 분노' 작전은 이란 신정 체제의 정점인 하메네이를 단숨에 제거했다. 이는 단순한 군사 작전이 아닌,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선포한 '지도부 직접 제거'라는 공포의 뉴노멀이다. 이제 전 세계의 시선은 평양으로 향한다. 하메네이의 운명은 김정은에게 어떤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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