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의회 이정우 의원은 15일 열린 제362회 정례회 4차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청양군이 최종 선정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충청남도의 적극적인 재정지원과 도지사의 결단을 촉구했다.이 의원은 “전국 49개 지자체가 경쟁한 정부 공모에서 청양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도정질문 과정에서 드러난 도지사의 소극적 인식과 농림축산식품부의 도비 30% 부담 지침은 자칫 사업의 동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이어 “청양군
박완수 도지사가 지난 6일 경남도청에서 올해 처음으로 가진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현재 대한민국의 지방자치가 5%수준 밖에 되지 않는다”는 혹평을 내놓아 우리 지방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경북도지사 선거가 본격적인 경쟁 국면에 접어들었다. 현직 도지사의 3선 도전 선언을 기점으로 여야 정치권의 잠재 후보들이 잇따라 거론되며 선거 구도가 빠르게 형성되고 있다.이번 선거는 광역단체장 재선·3선 도전이 가능한 현행 제
경상북도는 올 한 해 인구 감소와 고령화, 초대형 산불, 시장 개방 확대 등 복합적인 위기 속에서도 ‘농업대전환’을 핵심 기조로 농정 혁신을 추진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했다.이철우 도지사의 강력한 추진력으로 출발한 경북 농업대전환은 농업 분야를 넘어 교육·디지털 AI·에너지·산림·해양 등 전 분야로 확산하며 대한민국 정책 전반에 새로운 전환의 계기를 마련했다.□ 정부도 인정한 공동영농, 이제는 전국으로 확산먼저, 농업소득 두 배를 목표로 추진한 농업대전환은 공동영농 육성을 중심으로 첨단 스마트농업 확산, 평
제주도가 투자심사 없이 체결한 '제주항-칭다오항 간 신규항로 개설' 협정이 위법하다는 행안부의 유권해석이 나왔다.더불어민주당 당원모임인 ‘국민주권 도민행복 실천본부’는 13일 오전 09시 30분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칭다오 협정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유권해석 결과를 발표하며, 오영훈 도지사의 공식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했다.실천본부는 지난 11월 기자회견을 통해, 제주도가 중국선사인 산둥원양해운그룹과 투자심사도 받지 않은 채 불법적으로 칭다오 협정을 체결해 혈세를 낭비하고 있음을
이철우 도지사의 강력한 추진력으로 출발한 '경북도 농업대전환'은 올해도 농업 분야를 넘어 교육·디지털 AI·에너지·산림·해양 등 전 분야로 확산하며 대한민국 정책 전반에 새로운 전환의 계기를 마련했다. 경상북도는 올 한 해 인구 감소와 고령화, 초대형 산불, 시장 개방 확대 등 복합적인 위기 속에서도 '농업대전환'을 핵심 기조로 농정 혁신을 추진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했다. ◇새 정부도 국정 과제화 먼저, 농업소득 두 배를 목표로 추진한 농업대전환은 공동영농 육성을 중심으로 첨단 스마트농업 확산, 평면사과원 조성, 가공산업 구조
경북도의 내년 상반기 지역활성화 투자펀드 핵심사업인 영덕의 고래불 특급호텔 건립, 1시군 1호텔 프로젝트, 포항 AI데이터센터 구축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경상북도는 15일 서울 신라스테이 마포에서 양금희 경제부지사 주재로 '금융기관과의 협력회의'를 열고 관계 금융사 등과 잇단 업무협약을 체결한 것이다.◆호텔 리조트 관광 거점으로영덕 고래불 특급호텔 건립사업은 지난해 이철우 도지사의 지시로 도청 직원을 위한 수련원 사업을 민간투자 사업으로 전환되었고 그간, 사업구조설계를 위한 연구용역과 컨설팅을 진행해 왔다.이날 체결된 업무협약은
경북신용보증재단은 경북도 출자·출연기관 중 최초로 ‘고졸기능인재 채용’ 제도를 도입해 지난 29일 2025년 졸업생 1명을 최종 임용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2월 열린 경북도 공공기관 혁신전략 회의에서 이철우 도지사의 “공공기관 고졸 인재 채용제도를 실시해 지역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라”는 지시에 따라 지난 7월 ‘고졸기능인재 채용’제도를 도 출자·출연기관 가운데 최초로 도입했다. 경상북도는 청년의 안정적인 일자리 확보 및 조기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공공기관 혁신방안으로 고졸기능인재 채용을 선정·추진
제주시 애월읍 중산간에서 추진하는 한화 계열사의 대규모 관광단지 개발사업과 관련해 각종 인허가 심사 절차에서 사업자가 '도지사의 니즈'를 언급하며 사업계획을 수립했다고 발언한 사실이 확인됐다.이에 대해 제주도의회에서는 과거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사업자측과 소통했다는 시점과 사업계획이 제출된 시점의 차이, 사업자는 제주도 상하수도본부와 상수도 공급 협의를 마쳤다고 주장했지만 상하수도본부는 협의를 한 적 없다고 밝힌 점 등을 언급하며, 사업자의 거짓 주장이 확인될 경우 이미 진행된 심의 결과의 취소 등 조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주 APEC 성공 효과인가.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경주 APEC 정상회의 후 처음으로 공개된 11월 광역자치단체장 직무수행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16일 리얼미터 발표에 따르면 이 도지사는 이번 평가에서 전월 대비 2.8%포인트 상승하며 긍정평가 55.1%를 기록, 지난 7월 공동 1위를 기록한 이후 4개월 만에 단독 1위로 올라섰다.전라남도 김영록 도지사는 54.9%로 2.5%포인트 상승했으나 한 계단 내린 2위를 기록했다. 이어 울산광역시 김두겸 시장은 3.5%포인트 오른 54.0%로 3위에 올랐다.이로써 이 도지사의 3선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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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가 도시철도 통신 인프라 개선사업에 착수했다.인천교통공사는 9일 인천도시철도 1·2호선 철도통합무선망 구축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총사업비는 382억원, 준공 예정일은 2027년 12월이고 안정화 기간을 거쳐 2029년 1월부터 LTE-R을 본격 운영하게 된다.시행사는 KT컨소시엄이다.LTE-R(Long Term Evoulution-Rail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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