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일어난 지진 여파가 경남까지 이어졌다.기상청에 따르면 28일 오후 4시 27분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남쪽 23㎞에서 발생깊이 10㎞, 규모 7.1에
일본에서 7.1 규모의 지진의 발생으로 경남지역에서 유감신고가 잇따랐다.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7분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남쪽 23㎞ 지역
28일 오후 4시 27분경 일본 규슈 서부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남쪽 23km 지역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원 깊이는 10km로 분석됐다.일본 기상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규모 7.1 지진의 영향으로 울산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되면서 시민들의 신고와 문의가 잇따랐다. 일부 시민들은 재난안전문자가 발송되지 않았다며 의문을 제기했는데, 울산시는 당시 계기진도가 자동 발송 기준에 미치지 않아 문자가 발송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28일 오후 4시27분께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남쪽 23㎞ 지역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직후 울산 곳곳에서도 건물이 흔들리는 듯한 진동이 감지됐다. 구마모토와 비교적 가까운 동구뿐 아니라 남구청에서도 진동을 느낀 일부 직원들이 건물 밖으
울산시는 최근 대형 지진 피해를 입은 우호협력도시인 일본 구마모토시에 구호금 2000만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구마모토시는 지난 7월 28일 발생한 규모 7.1의 강진으로 인해 8월 3일 현재 구마모토현 기준 사망자 38명, 부상자 380여명이 발생하는 등 인명 및 시설물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특히 대규모 이재민 발생과 함께 폭염 속 단전·단수로 현지 구조 활동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울산시는 ‘울산광역시 대외협력기금의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에 따라 외국 지방정부 재해 구호경비 2000만원을 구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제주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됐다.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7분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남쪽 23km 지역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다.기상청은 재난문자를 통해 "16시 27분경 경남,부산,전남광주,제주지역 흔들림은 일본지진의 영향임을 알려드린다"며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제주소방안전본부에는 지진 유감 신고가 1건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제주를 비롯해 전남광주, 경남, 부산 등 지역에 진도 3의 흔들림이 전달됐다. 진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포항에서도 진동이 감지돼 시민들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최근 포항지열발전사업 관계자들에 대한 무죄 판결이 나온 직후 다시 지진동이 느껴지자 시민들은 지진의 기억을 떠올리며 불안과 허탈감을 드러냈다.기상청에 따르면 28일 오후 4시 27분께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남쪽 23㎞ 지역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10㎞이며, 일본기상청은 "국내 일부 지역에서 지진동을 느낄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지진 발생 직후 포항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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