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는 2026년 도축검사원을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정기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2026년 도축검사원 제1차 정기교육은 농협축산물위생교육원에서 실시됐으며, 위생방역본부는 이를 시작으로 연간 12회 정기교육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다.교육내용으로는 ▲포유류 질병 병리 ▲가금류 질병 병리 ▲도축 현장 트라우마 예방 등으로 현장 적용성이 높은 과정으로 편성됐다. 특히 2026년에는 도축 현장 트라우마 예방 교육을 신설해 현장 안전관리 능력을 높인다는 계획이
포항시북구보건소 트라우마센터는 포항시민 10명 중 3명이 각종 재난 이후 외상 후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포항트라우마센터가 2025년 포항시민 마음건강 실태조사를 진행한 결과, 외상 후 스트레스 검사에서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비율은 31%로 나타났으며, 중등도 이상 스
전북 삼례문화예술촌 1전시관에서 국내를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장석원의 기획전 ‘꿈을 그리는 소년 밥장’이 열리고 있다. 전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이어진다. 완주군 명예군민인 장석원의 작품 세계를 집중 조명하는 이번 전시는 ‘희망과 악몽, 미래와 트라우마, 기대와 후회, 선망과 그림자’라는 부제를 통해 꿈속을 유영하듯 펼쳐지는 장면들을 담아냈다
충북 청주동부소방서는 15일 2025년 하반기 하트·브레인·트라우마 세이버 수여식을 열었다.이날 수여 대상자는 소방공무원 25명, 일반인 3명 총 28명이다. 분야별로 하트세이버 5건, 브레인세이버 4건, 트라우마세이버 4건 등이다.한종우 서장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급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국가 안보의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이는 군 장병들의 보이지 않는 상처, ‘트라우마’를 치유하고 예방하는 데 헌신해 온 학계의 노력이 정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대구대학교는 사회복지학과 현진희 교수가 군 장병 정신건강 증진과 트라우마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국방부 장관 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명절엔 한돈선물세트가 ‘딱’…말이 필요없죠”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설명절을 맞아 한돈선물세트 캠페인에 돌입했다. 올해 설 명절 한돈 선물세트는 총 30개 브랜드사가 참여, 4만 원대 실속형부터 10만 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선택의 폭을 넓혀 소비자 취향과 수요에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오는 11일까지 한돈자조금 공식 온라인몰 한돈몰(https
Generic placeholder image
LS마린솔루션, 작년 사상 최대 매출 달성 ··· 첫 2000억 돌파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1995년 설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2000억원을 넘어섰다. 2025년 잠정 실적으로 매출 2442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1303억원 대비 약 87% 증가했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이번 실적은 대만전력청 해상풍력단지 해저케이블 시공 사업과 2024년 자회사로 편입한 LS빌드윈의 실적이 반영되며 외형 성장이 크게 확대된 데 따른 결과다. 해저케이블 시공과 육상·지중 인프라 사업이 결합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효과가 본격화됐다는 평가다.올해도 실적 증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원시, 전국 최초 단감 드론방제 기술 도입
창원시는 이상기후에 따라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단감 돌발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하고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전국 최초로 ‘단감 드론방제 기술’을 도입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감 과원에 특화된 스마트 방제 기술을 현장에 접목하여 단감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단감 과수원은 경사가 가파른 산지에 위치한 경우가 많아 고령 농업인의 경우 방제를 포기하는 사례도 빈번한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난제를 드론방제 기술로 해결하여 방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농작업의 안전성도 확실히 확보할 방침이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 시노펙스 주식 보유 현황 공시
시노펙스의 사실상 지배주주 시노다이나믹스가 2월 5일 공시를 통해 주식 보유 현황을 발표했다. 시노다이나믹스는 시노펙스의 주식 911만8724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발행 주식의 9.9%에 해당한다.2월 3일 기준으로 시노다이나믹스의 보유 주식 수는 직전 보고일인 2022년 11월 24일 대비 157만6100주 증가했다. 그러나 발행 주식 총수의 증가로 인해 지분율은 0.1%포인트 감소했다.세부 변동 내역에 따르면, 시노다이나믹스는 2022년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여러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 내덕2동 새마을부녀회,떡국떡 키트 기탁
충북 청주시 청원구 내덕2동 새마을부녀회는 설 명절을 맞아 11일 지역 저소득층 가구에 전해달라며 우리들기업이 후원한 떡국떡과 부녀회에서 만든 떡국떡 키트를 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주 서원기업인협의회, 장학금 기탁
충북 청주 서원기업인협의회는 11일 지역 저소득가정 자녀에게 지원해달라며 장학금 300만원을 서원구청에 기탁했다./이형모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 밥 한 공기 300원을 죄악시하는 정치
“밥 한 공기 쌀값 300원” 이 숫자는 물가 폭등의 상징이 아니라, 농민들이 수십 년간 요구해 온 최소한의 생존선이다. 무너져 가는 한국 농업을 지탱하는 마지막 안전망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이를 두고 “비싸다”며 물가 위기의 주범으로 몰아세우는 정치와 언론은 민생을 말할 자격이 없다.300원으로 오늘의 대한민국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대중교통은커녕 생수 한 병도 살 수 없는 물가 현실 속에서, 유독 농민의 밥값만 문제 삼는 것은 책임 전가에 불과하다. 민생을 파괴해 온 정책 실패의 책임을 농민에게 떠넘기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원경찰서, (사)다온빌 방문해 위문금·위문품 전달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장애인복지시설인 다온빌을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청주청원경찰서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교육도서관 ‘SNS 서포터즈’ 50명 모집
충북교육도서관은 ‘언제나 책봄’ 정책과 도서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홍보할 ‘2026년 교육도서관 SNS 서포터즈’ 50명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SNS 서포터즈는 교육도서관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블로그 등 SNS를 활용해 주요 행사와 강연·프로그램, 이용 정보를 알린다.모집 분야는 △기사형 콘텐츠 △삽화·만화 △영상 제작 등 3개 분야로 개인 SNS 계정이 있고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도내 중고등학생, 대학생, 학부모와 주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교육도서관 누리집에 게시된 지원서를 작성해 네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