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소방서는 국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화재 예방과 각종 재난·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확산하기 위한‘2026년 소방안전 표어·포스터·사진 공모전’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안내했다.이번 공모전은 오는 8월 3일부터 8월 28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며,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공모 분야별로 1인 1개 작품만 제출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 ▲표어 ▲포스터 ▲사진 등 3개 분야이며, 불조심 및 생활안전과 관련해 예방 또는 경각심을 줄 수
중부뉴스통신 = 대구 서구보건소는 국내 사망 원인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환자 조기 발견과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젊
김만식 기자 = 천안서북소방서는 소방안전에 대한 도민의 관심과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6년 소방안전 표어·포스터·사진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는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계기로 마약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마약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13일 영양군 일원에서 마약 근절 범군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마약류 오남용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우려가 커짐에 따라 군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 예방 문화 확산과
동아쏘시오홀딩스의 물류 전문 계열사 용마로지스는 지난 26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제40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 기념식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세계 마약퇴치의 날은 UN이 마약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오남용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1987년 지정한 날이다. 용마로
경산시는 제40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불법 마약류 퇴치와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홍보 주간을 운영하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마약류 범죄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마약류의 위험성과 중독의 심각성을 알리고 건강하고 안전한 지
대구달서경찰서와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20일 치안정책 홍보와 ESG 기반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보이스피싱과 전세사기, 마약범죄 등 지능화·다양화하는 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경찰의 치안정책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LH 대구경북지역본부가 관리하는 임대주택 게시판을 활용해 대구지역 전역에 범죄예방 포스터를 게시하는 등 범죄예방 홍보와 안전문화 확산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또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기관 대표 캐릭터를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운전자 간 서로의 안전을 지켜주는 ‘졸면 서로 빵빵’ 캠페인을 추진한다.캠페인은 고속도로 사망사고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는 졸음·주시 태만 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도로 위에서 경적을 졸음운전 사고를 예방하는 안전 신호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 손실 457명 중 71.3%가 졸음·주시 태만 운전으로 인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과속 8.1%, 역주행 3.1% 등에 비해
 서산소방서는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과 화재예방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되는「2026년 소방안전 표어‧포스터‧사진 공모전」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소방청이 주최하고 한국소방안전원이 주관하며, 한국화재보험협회와 한국소방시설협회가 후원한다.  공모 분야는 △표어 △포스터 △사진 등 3개 분야이며, 주제는 불조심과 생활안전에 관한 예방 또는 경각심을 줄 수 있는 내용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3일부터 8월 28일까지이며, 도민 누구나
충북경찰청은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도민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7일부터10월21일까지 SNS를 활용한 ‘어서 끊자, 1394’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보이스피싱 예방수칙을 생활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신효섭 충북경찰청장은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든 사진을 SNS에 게시하면서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신 청장은 다음 참여자로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장,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충북지회장, 충북소상공인연합회장을 지목했다.신 청장은 “보이스피싱 범죄는 사후 검거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예방이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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