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보건소는 오는 26일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일상 속으로 확산되는 불법 마약류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예방 홍보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세계 마약퇴치의 날’은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 남용이 없는 국제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유엔이 지정한 기념일이다. 최근 인터넷, SNS,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일상 속에서 마약류에 노출될 위험이 커지고 있으며, 청소년을 비롯한 일반 주민들에게까지 문제가 확산됨에 따라 보건소 차원의 선제적인
중부뉴스통신 = 대구 서구보건소는 국내 사망 원인 중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심뇌혈관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환자 조기 발견과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젊
영주시는 18일 영주남부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관내 초·중학교 10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성 뮤지컬 공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폭력과 사이버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생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된 문화예술 기반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사전 신청을 통해 초등학교 5개교와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는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계기로 마약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마약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13일 영양군 일원에서 마약 근절 범군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마약류 오남용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우려가 커짐에 따라 군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 예방 문화 확산과
동아쏘시오홀딩스의 물류 전문 계열사 용마로지스는 지난 26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제40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 기념식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세계 마약퇴치의 날은 UN이 마약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오남용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1987년 지정한 날이다. 용마로
청도군은 6월 24일 청도시장 일대와 온누리복지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노인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확산하기 위해 「민⸱관⸱경 협력 노인학대예방 및 치매인식개선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노인학대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치매안심센터를 비
경상북도는 22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주관으로 ‘2026년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 순례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결의대회는 ‘음주운전, 난폭운전, 졸음운전, 교통 3악을 추방하자!’ 를 주제로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2026년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
경산시는 제40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불법 마약류 퇴치와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홍보 주간을 운영하고,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마약류 범죄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마약류의 위험성과 중독의 심각성을 알리고 건강하고 안전한 지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가 운전자 간 서로의 안전을 지켜주는 ‘졸면 서로 빵빵’ 캠페인을 추진한다.캠페인은 고속도로 사망사고의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는 졸음·주시 태만 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도로 위에서 경적을 졸음운전 사고를 예방하는 안전 신호로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발생한 고속도로 교통사고로 인한 인명 손실 457명 중 71.3%가 졸음·주시 태만 운전으로 인해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과속 8.1%, 역주행 3.1% 등에 비해
 서산소방서는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과 화재예방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되는「2026년 소방안전 표어‧포스터‧사진 공모전」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소방청이 주최하고 한국소방안전원이 주관하며, 한국화재보험협회와 한국소방시설협회가 후원한다.  공모 분야는 △표어 △포스터 △사진 등 3개 분야이며, 주제는 불조심과 생활안전에 관한 예방 또는 경각심을 줄 수 있는 내용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8월 3일부터 8월 28일까지이며, 도민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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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하철 차세대 신호 시스템 구축
서울시가 지하철 혼잡 개선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민선 9기 대중교통 공약인 무선통신 기반 열차제어시스템의 신속한 도입을 위해 우이신설선부터 구축 단계에 즉시 돌입, 도시철도 혼잡 개선에 속도를 낸다는 목표다.시는 대중교통 혼잡 개선 및 혁신 사업의 신호탄 격인 ‘우이신설선 차세대 무선통신 신호 시스템 구축사업’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무선통신 기반 열차 제어시스템은 무선통신으로 열차에서 전송한 실시간 열차 위치 정보를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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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제주교육 경청 타운홀 미팅 개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23일과 8월 27일 두 차례에 걸쳐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2026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다.교원을 대상으로 하는 타운홀 미팅은 교육활동 보호와 학교 안전에 대한 현장의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교육주체의 실제 경험과 제안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23일 열리는 1차 타운홀 미팅은 ‘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진행된다. 도교육청은 이번 대화를 통해 교육활동 보호 현황을 살펴보고, 학교 현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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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 코앞' 제주SK 이창민 "묵묵히 성실하게 경기장에 있는 것이 목표"
시즌 초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가, 4개월 여만에 대기명단에 이름을 올린 제주SK 이창민이 12일 "묵묵히 성실하게 경기장에 있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이창민은 이날 대전과의 홈경기 후 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관중석에서 볼 때는 더 집중해서 보는데, 밑에서는 들어갈 수도 있는 상황도 있으니까 몸 푼다고 경기를 잘 지켜보지는 못했던 것 같다"며 "4개월 정도 만에 다시 그라운드에서 준비를 하는데, 되게 빨리 오고 싶었던 순간이기도 했다"고 말했다.이어 "처음에 진단 나왔을 때는 '별거 아니다'라고 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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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강제 노역이 이뤄졌던 일본 사도광산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지 2년이 가까워오고 있지만, 일본 정부가 등재 당시 약속했던 전체 역사를 반영하겠다는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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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에서 만나는 캐릭터 뚜비!” 수성구, ‘뚜비, 행복을 전해요’ 복화술 인형극 운영
대구 수성구는 다중이용시설인 동대구역에서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복화술 인형극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기존 어린이 대상 공연으로 많은 호응을 얻은 ‘뚜비 찾아가는 어린이 공연’에 이어 복화술 인형극이라는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 뚜비 콘텐츠를 한층 다양화하고 동대구역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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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나혜석미술대전 시상식이 지난 15일 오후 3시 수원시립만석전시관 1전시관에서 열렸다.   나혜석미술대전은 한국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이자 정조의 고장 수원이 배출한 문학가인 나혜석 선생의 예술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대회다. 올해로 30돌을 맞이한 이번 대전은 단순한 공모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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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 음주 오토바이 SUV와 충돌…운전자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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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오토바이를 몰던 60대 운전자가 SUV 차량과 충돌했다. 18일 고창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5분께 고창군 고수면의 한 4차선 도로에서 SUV 차량과 오토바이가 부딪혔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A씨가 경상을 입고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SUV 운전자는 다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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