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경찰서는 신학기를 맞아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학생 중심의 능동적인 예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학교폭력 예방 사행시 공모전’ 수상작을 활용한 이...
대구 수성구는 지난 21일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엄중해진 음주운전 처벌 기준에 따라 철저한 예방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의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청렴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유성현 한국도로교통공단 특별교통안전교육 전담교수가 강사로 나서
대구 수성구는 지난 27일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과 안전한 보행 환경 확보를 위한 ‘불법광고물 근절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급증하는 불법 현수막과 전단지 등 무분별한 옥외광고물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올바른 광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수성구청 도시디자인과 광고물팀 공무원을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29일 제17전투비행단에서 군장병 및 군무원 1000여명을 대상으로 ‘약물운전 예방 및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경찰은 이날 캠페인에서 장병들에게 교통법규홍보물을 배부하고 약물 운전의 위험성 등을 알렸다.윤치원 서장은 “약물운전은 음주운전만큼이나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범죄”라며 “군과 경찰이 협력해 약물 운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제천소방서는 6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제천족구장에서 소방안전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시민과 어린이들의 큰 호응 속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체험 행사는 어린이들이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실제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소방차 체험을 비롯해 심폐소생술 교육, 소방차 종이접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참여하는 가운데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운전자 부주의로 인한 고속도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고 예방 캐릭터 ‘조심해유’를 새롭게 선보이고 다양한 교통안전 홍보를 전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조심해유’는 충청 지역의 친근한 사투리를 활용해 만들어진 캐릭터로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교통안전 수칙을 운전자에게 거부감 없이 전달하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고속도로 주요 지점 VMS, 현수막 및 홍보물품에  캐릭터를 활용해 친근함과 함께 위험성을 동시에 전달하고 있으며, 이밖에 청주·
금감원은 대부업권・채권추심업권 실무자를 대상으로 15일 설명회를 개최해 대부업법 및 개인채무자보호법의 주요 내용 및 유의사항 등을 설명하고, 건전한 영업관행 및 준법의식을 확립하고, 개인채무자의 권익 보호를 강화하도록 당부했다.주요 검사 지적사례 및 추심업무 관련 모범사례를 공유해 불법추심 등 법령 위반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유사한 위반행위가 재발되지 않도록 당부했다.최근 대부업권에서 발생한 잇따른 해킹 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개인신용정보 보안대책의 취약점을 자체 점검하여 개선하도록 촉구하고고객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할 경우
합천군 청덕면은 지난 12일 다복적복지회관에서 열린 관내 초등학교 제13차 통합 총동창회 행사에서 ‘내고장 주소갖기’ 운동 및 고향사랑기부제,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홍보활동은 출향인사와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자리에서 합천군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인구증가의 중요성을 알리고, 동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와 봄철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성상경 회장이 이임하고 김태준 회장이 취임하
11시간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는는 오늘 인천 및 경기 서북부지역 건설현장 관계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인천권역 붕괴사고 예방 릴레이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세미나는 사회적 경각심을 유발하는 건설현장 대형 붕괴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안전보건교육 뿐 아니라 구조 전문가 중심으로 참석자들과 ▲붕괴사고 관련 정책 방향 ▲터널과 데크플레이트 공법의 핵심 안전관리방안 ▲다양한 붕괴사고 사례와 재발방지 대책 등을 중심으로 구조 전문가 중심으로 토론과 소통의 형태로 현장 적용
14시간전
주택도시보증공사’)는 국토교통부 산하 8개 공공기관과 함께 ‘전세사기 예방 릴레이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허그를 시작으로 5월 한 달간 진행된다. 참여기관들은 전세사기 예방 메시지를 집중적으로 전파하여 전세사기에 대한 국민적 경각심을 제고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홍보 분위기를 확산시킬 계획이다.첫 주자로 참여한 허그는 ‘전세사기 예방, 확인에서 시작됩니다. 안전한 전세 계약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라는 표어와 함께 안심전세 App을 소개하는 내용을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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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제주 주류도매업 '가격 담합' 적발…과징금 2억5600만원
소주와 맥주를 공급하는 제주지역 주류도매업체들이 가격과 거래처를 담합한 사실이 드러나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제재를 받았다.공정거래위원회는 사단법인 제주주류협회가 사업자 간 거래처 확보 경쟁을 제한하고, 판매가격을 공동으로 정한 행위를 적발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2억5600만원을 부과했다고 3일 밝혔다.제주도 내 22개 종합주류도매업체가 가입한 해당 협회는 2018년 3월 ‘거래 정상화 협의회 시행규칙’을 마련해 업체 간 거래처 경쟁을 제한하고, 소매업체에 공급하는 가격의 마진율이나 할인율 상한을 설정해 이를 따르도록 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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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 장기요양보험 의무가입 제외, 고용주·근로자 부담 줄인다
보건복지부는 6일 국무회의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노인장기요양보험을 신청에 따라 제외할 수 있도록 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계절근로는 최대 8개월 동안 농어업 분야에서 취업 활동을 할 수 있는 비자이다.현행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은 건강보험 가입 시 내·외국인을 불문하고 장기요양보험에도 가입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65세 이상 또는 65세 미만의 노인성 질병을 가진 사람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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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백두대간 수목원'에서, '백두대간 박달령'까지 걷는 길
5일전
5월의 첫 토요일, 서둘러 길을 나섰다. 봉화 백두대간수목원에서부터 시작될 이번 걷기는 갈길이 멀어 아침 6시 30분에 출발할 예정이었다. 인천시교육청 앞에는 벌써 두 대의 버스와 참여자들이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영월을 지나 태백을 거쳐 가는 동안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이라는 말이 무엇인지 새삼 깨닫게 된다. 가깝게, 멀게 펼쳐져 있는 산야가 저마다의 색들을 뿜어 올려 눈이 시릴 만큼 선명한 풍경을 펼쳐 보여 주었다. 초록의 나무들 사이로 희고 붉은 봄의 꽃들, 햇살이 없어도 충분히 아름다운 우리의 자연이다.백두대간의 중심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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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세무사' 대대적 업데이트...5월 종소세 납세자·세무사 '윈윈'
한국세무사회전산법인가 5월 종합소득세 신고시즌을 맞아 지난해 대국민 서비스로 첫 선을 보인 '국민의세무사'의 기능을 대대적으로 업데이트 했다.이번 업데이트는 혼인·출산 공제 기능의 신설과 함께 납세자의 소득내역을 한눈에 조회할 수 있는 기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납세자는 검증된 세무사를 통해 더 쉽고 안전하게 세금을 환급받고, 세무사는 업무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왜 '국민의세무사'인가?…검증된 세무사가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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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미래를 바꿀 정책 아이디어 한자리에
영주시는 지난 4월 30일 시청 강당에서 ‘2027년도 신규시책 발굴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창의적이고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조기에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고,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국·도비 확보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부서 소관 시책 중심 운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직원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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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찾아가는 참여형 취업교실' 운영
광주시교육청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7월 13일까지 12개 직업계고등학교 95학급 학생 1천703명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참여형 취업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채용 시장에 대한 이해와 실전 준비 방법을 제공하고, 자신에게 맞는 진로·취업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진로 취업 설계 전문 강사가 ▲나만의 강점을 담은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완성 ▲성공적인 면접을 위한 이미지 메이킹 ▲최신 채용 시장 정보 검색법 등을 설명하며 취업 준비를 돕는다.또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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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국민의힘 비례대표 선정 거센 후폭풍..."절차적 폭거" 반발 확산
국민의힘 제주지역 비례대표 선정 결과를 둘러싸고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경선 및 추천 과정에 참여했던 후보들은 “공정성과 투명성이 훼손됐다”며 당 지도부와 공천 절차를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이번 국민의힘 비례대표 후보 선정에서 순번을 배정받은 일부 후보를 포함한 참여 후보들은 8일 ‘국민의힘 제주도당 공정과 상식을 촉구하는 비례대표 후보자 일동’ 명의의 입장문을 내고 “이번 순번 결정의 결과는 중앙당 지침을 무력화한 명백한 항명이자 절차적 폭거”라며 규탄했다.이들은 “이번 공천 과정에서 발생한 중대한 당규 위반과 특정 후보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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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계절근로자 27명 제주 입국…농번기 일손 지원 나선다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베트남 계절근로자들이 제주에 입국하며 본격적인 농번기 인력 지원에 나섰다.김완근 제주시장은 8일 제주국제공항에서 베트남 닌빈성 공공형 계절근로자 27명의 입국을 환영했다. 이번 입국은 제주특별자치도와 베트남 닌빈성 간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한림농협이 운영주체로 참여해 근로자 관리와 농가 배치를 맡는다.입국한 근로자들은 사전 교육을 이수한 뒤 5개월간 제주시 지역 농가에 배치돼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제주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이 고령화와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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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국회 통제 강화 개헌 좌절...우원식, 국민의힘 무제한토론 신청에 “상정 않겠다”
8시간전
39년 만의 개헌은 이뤄지지 못했다. 국회는 8일 본회의를 개최해 계엄에 대한 국회 통제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개헌안에 대한 표결을 실시할 예정이었지만 국민의힘은 개헌안과 관련해 ‘무제한토론’을 신청했고 우원식 국회의장은 개헌안을 상정하지 않았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8일 국회에서 개최된 본회의에서 “헌법개정안에 대해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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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산여성 창업아카데미 개강식 개최
서울 용산구가 지난 7일 용산구 여성플라자에서 '2026 용산여성 창업아카데미'를 개최해 예비 여성 창업인들의 창업 여정을 응원했다. '용산여성 스타트-업 프로젝트' 3기의 일환이다.이날 개강식에는 박희영 용산구청장을 포함, 박은주 용산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 창업아카데미 참여자 24명 등이 참석해 교육과정의 시작을 함께했다.참가자들은 교육과정 운영 방향과 향후 일정을 공유하며 서로의 창업 구상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가 끝난 뒤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