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보건소는 오는 26일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일상 속으로 확산되는 불법 마약류의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예방 홍보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세계 마약퇴치의 날’은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 남용이 없는 국제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유엔이 지정한 기념일이다. 최근 인터넷, SNS, 애플리케이션 등을 통해 일상 속에서 마약류에 노출될 위험이 커지고 있으며, 청소년을 비롯한 일반 주민들에게까지 문제가 확산됨에 따라 보건소 차원의 선제적인
신천지자원봉사단 부산동부지부는 지난달 28일 부산역 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약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SNS와 온라인을 통해 청소년과 일반 시민들의 마약 노출 위험이 증가하는 가운데, 마약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영주시는 18일 영주남부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관내 초·중학교 10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성 뮤지컬 공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폭력과 사이버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생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된 문화예술 기반 인성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3월 사전 신청을 통해 초등학교 5개교와
청도군은 6월 24일 청도시장 일대와 온누리복지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노인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확산하기 위해 「민⸱관⸱경 협력 노인학대예방 및 치매인식개선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노인학대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치매안심센터를 비
경상북도는 22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주관으로 ‘2026년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 순례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결의대회는 ‘음주운전, 난폭운전, 졸음운전, 교통 3악을 추방하자!’ 를 주제로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2026년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
영주시는 6월 16일 시청 강당에서 민원담당자 및 신규공무원 등 직원 2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개인정보보호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응하여 정보보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개인정보 보호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전문강사를 초빙해 △공공분야 개인정보 유출
대구 중구는 지난 15일 경구중학교 정문 앞에서 하교 시간에 맞춰 재학생 40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마약류 중독예방 합동 캠페인을 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마약류 오남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 중구청을 비롯해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대구광역시 동부교육지원청, 대구중
목포시는 최근 산업단지 내 조선업체 화재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안전사고와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사업장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세라믹산단 세라믹지원센터에서 지난 12일 목포소방서 예방안전과와 대한산업안전협회 전남목포안전지원센터가 참여해 조선업체 사업주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화재·산재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목포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화재와 산업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산업현장 조성을 위해 예방교육과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1시간전
인천공항본부세관은 26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불법 마약류 밀반입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 행사는 UN 지정 제40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불법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고자 마련되었으며, 인천공항세관 직원들이 마약탐지견과 더불어 여행객들에게 마약류 근절을 위한 홍보물을 나누어 주면서 캠페인을 전개했다.박헌 인천공항본부세관장은 “마약류 밀반입 수법이 갈수록 지능화·다변화되고 있어 국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예방활동
약물 운전이 위험수위를 넘고 있다. 충북에서 마약류의 수면제를 다량 복용한채 몽롱한 상태로 차량을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낸 사실이 경찰 조사에서 드러났다.충북에서는 거의 적발되지 않던 사고 유형으로 약물 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주고 있다.청주흥덕경찰서는 수면제를 복용한 채 운전대를 잡아 사고를 낸 혐의로 40대 A씨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7일 낮 12시30분쯤 청주시 흥덕구 석곡동의 한 도로에서 승합차를 몰다 경계석을 들이받았다.시민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립 100주년 맞은 유한양행…"'글로벌 유한'의 여정 다시 시작"
조욱제 유한양행 대표이사가 지난 20일 창립100주년을 맞아 "글로벌 혁신 제약사로 도약해 인류 건강에 기여하는 '그레이트 유한 글로벌 유한'의 여정이 다시 시작됐다"고 밝혔다.21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조 대표는 전날 서울 동작구 윌로우하우스에서 열린 100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조 대표는 "유한양행이 100년의 길을 걸어올 수 있었던 것은 끊임없이 새로운 길을 여는 '프로그레스'와 원칙을 지키며 품격을 높이는 '인테그리티'라는 가치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도, 산사태 피해지 21곳 복구 완료…집중호우 대비 체계 강화
충북도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산림 및 산사태 피해 지역 21곳의 복구사업을 마무리했다.지난해 7월 중순 도내 집중호우로 청주시와 괴산군 등 도내 6개 시군 21곳에 1.8㏊ 면적의 산사태가 발생, 약 3억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도는 사고 지역의 항구적인 방재 성능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총사업비 9억8000만원을 반영한 맞춤형 복구공사를 추진했다. 골막이, 기슭막이 등 계류 안정화와 토사 유출을 막는 사면 녹화 작업을 전면 마무리해 장마철 추가 피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김진형 도 환경산림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구 달서구 이곡역서 ‘교통사고 30% 줄이기’ 대대적 캠페인
한국교통장애인협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대구달서지회가 지난 19일 대구도시철도 2호선 이곡역 사거리 일원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교통사고 30% 줄이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개최하며 지역사회 교통안전 의식 확산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날로 증가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성숙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Generic placeholder image
긁힌 콘택트렌즈, 자외선 1시간 쬐니 '새것처럼'
자외선을 쬐면 흠집이 스스로 사라지는 콘택트렌즈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최정현, 조병기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팀은 23일 국제학술지 'ACS 응용 고분자 재료'를 통해 자외선을 이용해 손상된 부분을 스스로 복구하는 새로운 하이드로젤 소재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이 신소재로 만든 콘택트렌즈는 흠집이 생겼을 때 특정 파장의 자외선을 1시간 동안 쬐면 긁힌 부분이 거의 완벽하게 복구되는 특징을 보인다.연구팀이 개발한 하이드로젤은 이황화 결합을 가진 고분자로 이뤄져 있
Generic placeholder image
182개 주요 직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2035 정성적 일자리 전망과 시사점
1. 머리말AI와 인구구조 변화가 만드는 노동시장의 지각변동,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오늘날 우리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 전례 없는 저출산·고령화라는 인구구조의 변화, 그리고 글로벌 환경의 불확실성이 중첩되는 거대한 '일자리 전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과거의 기계화와 자동화가 주로 블루칼라 일자리에 영향을 미쳤다면, 이제는 생성형 AI, 에이전틱 AI 등 고도화된 기술이 문서 작성, 디자인, 회계, IT 개발 등 화이트칼라 전문 직무까지 그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이처럼 예측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녹색소비자연대, 원산지 표시 정착 소비자교육 진행
제주녹색소비자연대는 지난 24일 제주대학교 자연과학대학2호관에서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2026년 제주특별자치도 농식품 스마트소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원산지 표시 정착 소비자교육을 진행하였다.이날 교육은 원산지 표지제도와 관련하여 원산지 도입 배경과 목적, 음식물 원산지 표시 대상 품목과 표시방법, 원산지 표시 제도의 성과와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내용으로 이뤄졌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도 안전 중대 결함 4곳 접근통제
충북도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벌여 중대 결함이 발견된 어린이집 2곳과 교량 2곳에 대해 사용제한 등 긴급 조치를 했다.점검은 지난 4월20일부터 이달 19일까지 11개 시군의 안전 취약계층 이용 시설과 전통시장, 다중이용시설 등 10개 분야 936곳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으로 진행했다.점검 결과 532건의 위험 요인을 확인했으며 이 가운데 경미한 사안 238건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다.또 보수·보강이 필요한 290건과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청주 어린이집 1곳, 제천 교량 2곳·어린이집 1곳 등 4건의 중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도·관광협회, 친환경 여행 캠페인 '줍젠' 마라도편 성황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27일 마라도 일대에서 ESG 여행문화 캠페인 '친환경 프로젝트 줍젠' 마라도편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올해 처음 외부에서 열린 '줍젠'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이 여행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환경 보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자들은 마라도 전역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플로깅과 비치클린 활동을 펼쳤다. 기존 관광 동선과 연계한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줍는 여행'의 의미를 직접 체험했다.행사 종료 후에는 마라도 내 중식당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식사 쿠폰이 제공돼 참가자들이 지역 음식과 상권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 농식품, 미국 하와이서 시장 공략…호놀룰루에 해외 안테나숍 개장
충북도가 미국 하와이에 해외 안테나숍을 개설하고 도내 농식품의 미국 시장 진출 확대에 나섰다.27일 도에 따르면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24일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소재 팔라마 슈퍼마켓 본점에 ‘충북 농식품 해외 안테나숍’이 본격 개장했다.안테나숍은 해외 소비자의 반응과 구매 성향을 현장에서 파악하고 수출 가능성이 높은 제품을 발굴하기 위한 시장 탐색형 매장이다. 제품 판매뿐 아니라 전시, 시식, 설문조사, 홍보·판촉 등을 통해 현지 시장성을 검증하는 역할을 한다.이번 안테나숍에는 도내 13개 유망 농식품 기업이 참
Generic placeholder image
충북교육청, 적극행정으로 현장 중심 행정 강화
충북도교육청은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교육수요자가 체감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적극행정은 공무원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존 관행을 개선하고 문제 해결에 능동적으로 나서는 행정을 의미한다.도교육청은 적극행정을 통해 교육 현장의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이 체감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이번 계획은 ‘실용과 포용의 적극행정으로 지속가능한 공감 동행 교육 실현’을 목표로 △기관장이 선도하는 적극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