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들이 불법카메라 탐지 장비를 직접 사용하며 불법촬영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대응 방법을 익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포항남부경찰서는 24일 지
동해시는 9일 오전 8시 30분 시청에서 출근 직원을 대상으로 ‘2026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AI 시대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교통약자 배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10회 상주교통안전문화체험축제’가 지난 29일 상주시민문화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한국교통장애인협회 상주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배우고 실천할
영남대병원은 ‘세계 심장의 날’을 기념하여 오는 9월 11일 오후 2시 영남대병원 호흡기전문질환센터 강당에서 환자, 보호자 및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대국민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심장연맹은 심혈관 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9월 29일을 ‘세계 심장의 날’로
주민들의 카메라에 담긴 예천의 푸른 하늘과 자연 풍경이 군청 전시 공간을 채운다.예천군은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군청 1층 로비에서 ‘푸른 하늘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푸른 하늘의 날’은 대기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대기질 개선을 위한 국제사회의 공동 실천을
농협상호금융은 9일 서울역에서 남대문경찰서와 함께「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대국민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주요 금융사기 수법과 예방법을 알리고, 보이스피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상호금융은 9월을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및 대포통장 근
바르게살기운동 칠곡군협의회는 9월 1일 왜관읍 로얄사거리 일원에서 ‘마약근절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마약류의 위험성을 지역 주민들에게 알리고,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왜관읍 로얄사거리에서 지역 주민
전북자치도 고창소방서는 고창군청과 손잡고 화재 골든타임 사수를 위한 소방용수시설 주변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합동 단속은 오는 10일 진행되며, 화재 발생 시 소방차량의 신속한 소방용수 확보를 가로막는 불법 주·정차 행위를 뿌리 뽑고 군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소화전 등을 포함한 소방용수시설
미래엔서해에너지가 유관기관과 함께 가스사고와 범죄 예방을 위한 시민 안전의식 높이기에 나섰다.생활 속 안전수칙을 알리고 사고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지역사회의 안전 사각지대를 줄인다는 취지다.미래엔서해에너지는 지난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예산역에서 가스안전 및 범죄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미래엔서해에너지 임직원 10여 명과 예산경찰서, 코레일 관계자들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가스안전과 범죄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현장에서는 가스사고 사례 사진을 전시해 시민들
화순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집중홍보주간을 맞아 화순고인돌전통시장에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에 대한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의 정상 수치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수칙을 안내해 주민들이 자신의 혈관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평소 꾸준히 관리하는 건강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했다.또한 화순군 보건소 1층 로비에서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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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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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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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일정 '깜깜'…광명시흥 일반산단 기업 이탈 '경고등'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으면서 입주·이전을 준비하는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은 8일 열린 도시주택실·도시개발국·경기주택도시공사 소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기업 이주대책을 집중 점검했다.유 의원은 “현재 광명시흥 일반산업단지의 분양 일정과 시기, 규모 등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되지 않아 기업들이 경영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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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구래동 공영주차장서 차량에 깔림 사고…30대 여성 중상
7일 오후 8시36분쯤 김포시 구래동 일대 공영주차장에서 사람이 차량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차량에 깔린 30대 여성 1명이 심정지와 다발성 골절 등의 중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4대와 인력 15명을 동원해 구조 작업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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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비 11조·대기업 투자·AI 데이터센터… 강원의 경제지도가 달라진다
강원특별자치도의 산업과 경제 지형이 달라지고 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를 비롯해 대기업 및 대규모 관광 투자 유치, 접경지역 군사 규제 완화, AI 데이터센터 유치, 교통망 확충 등이 잇따르면서 민선 9기 강원도정이 새로운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일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9월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취임 이후 두 달여간의 주요 성과와 향후 도정 방향을 설명했다.우 지사가 제시한 도정의 핵심은 단순한 기업 유치나 개발사업에 그치지 않는다. 기업 투자를 지역산업과 연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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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모두의 AI 승부수는 '이음'…개방형 생태계로 일상 파고든다
KT가 '이음인사이드'를 앞세워 대국민 AI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AI 에이전트가 여러 서비스를 넘나들며 예약·신청·구매 등 후속 행동까지 수행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KT는 최근 온라인 설명회를 열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모두의 AI' 사업의 서비스 전략과 구현 방안을 공유했다. 과기정통부는 앞서 KT를 비롯해 SK텔레콤, 카카오 컨소시엄을 모두의 AI 사업자로 각각 선정했다. 국민 접점이 큰 서비스를 엮어 하나의 AI 경험으로 연결하겠다는 게 KT의 복안이다. 이를 통해 자사 모두의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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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00억 기부로 '롯데 x KAIST R&D 센터' 오픈
한국과학기술원이 롯데그룹과 협력해 지속가능성 문제 해결을 위한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산학협력 거점을 마련했다.KAIST는 11일 대전 본원에서 '롯데 x KAIST R&D 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사에는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비롯한 롯데그룹 관계자와 KAIST 주요 보직자, 생명화학공학과 교수진 등이 참석했다.센터는 롯데그룹이 지원한 건축기부금 100억원과 KAIST 생명화학공학과 자체 기금 등을 바탕으로 조성됐다. 지하 1층, 지상 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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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제2회 홈커밍데이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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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는 법학전문대학원이 지난 12일 ‘제2회 인하법조인 홈커밍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인하대 학부와 법학전문대학원 출신 법조인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법조계 다양한 분야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졸업생, 재학생, 교직원, 교내외 초청 인사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에는 최기영 인하대 총장을 비롯해 이용우 국회의원, 최정현 인천지방변호사회 회장, 서고은 인하로스쿨 총동창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인하 법조인들의 지속적인 발전과 화합을 응원했다. 박찬대 인천시장도 축하 영상을 통해 뜻깊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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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칼럼] 교권보호를 넘어서 교육공동체 회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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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시내버스를 타고 대학병원에 다녀왔다. 버스는 운전석에 운전기사와 승객과의 신체적 접촉을 차단하는 투명 격리판을 설치하고, 운행 중에 버스기사를 폭행, 상해하면 법적 제재를 받는다는 경고의 글을 게시하고 있다.대학병원 역시 게시판에 의료진에 대한 폭언과 폭행은 법률로 금지하고, 진료를 방해하는 행위는 법적 제재의 대상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하고 있다. 버스와 병원의 경고문이 교권침해에 대해 고심하고 있어서인지 평소와 달리 눈에 확 들어왔다.버스와 병원 관계자들은 각기 임무에 충실하고, 고객들에게 평온한 상태에서 서비스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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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수해 입은 거제 아동 30가구 학습공간 복구 지원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 아동·청소년 30가구의 학습공간 복구를 지원한다. 기존 지원사업에 수해가정 긴급지원을 더해 올해 약 200명의 아동·청소년에게 학습환경 개선을 제공한다.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 지역 아동·청소년의 일상 회복과 학습환경 조성을 위해 '우리드림공부방' 지원을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기존 사업과 별도로 거제 수해가정에 대한 긴급지원에 나선다. 지원 대상은 8세부터 19세까지의 아동·청소년으로, 침수된 학습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