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는 지난 21일 구청 대강당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엄중해진 음주운전 처벌 기준에 따라 철저한 예방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의 음주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청렴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는 유성현 한국도로교통공단 특별교통안전교육 전담교수가 강사로 나서
대구 수성구는 지난 27일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과 안전한 보행 환경 확보를 위한 ‘불법광고물 근절 민관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급증하는 불법 현수막과 전단지 등 무분별한 옥외광고물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올바른 광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수성구청 도시디자인과 광고물팀 공무원을
한국부동산원은 12일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이번 캠페인은 전세사기 피해 사례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국민의 경각심을 높이고,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공공 차원의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택도시보증공사가 첫 주자로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국토교통부 산하 8개 기관이 순차적으로 참여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각 기관은 공식
생활폐기물 불법투기와 소각행위 등 환경오염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어 서귀포시가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상시점검을 강화한다.11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생활폐기물 불법 투기 및 소각해위와 관련해 총 331건을 적발하고 78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이처럼 생활폐기물 불법투기와 소각행위가 여전히 근절되고 있지 않아 서귀포시는 지속적으로 단속활동에 나서고 있다.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주요 단속 대상은 클린하우스에 차량을 이용해 다량의 폐기물을 버리는 차떼기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29일 제17전투비행단에서 군장병 및 군무원 1000여명을 대상으로 ‘약물운전 예방 및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경찰은 이날 캠페인에서 장병들에게 교통법규홍보물을 배부하고 약물 운전의 위험성 등을 알렸다.윤치원 서장은 “약물운전은 음주운전만큼이나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범죄”라며 “군과 경찰이 협력해 약물 운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겠다”고 말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충북 제천소방서는 6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제천족구장에서 소방안전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시민과 어린이들의 큰 호응 속에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체험 행사는 어린이들이 화재 및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실제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소방차 체험을 비롯해 심폐소생술 교육, 소방차 종이접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참여하는 가운데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도로공사 충북본부는 운전자 부주의로 인한 고속도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고 예방 캐릭터 ‘조심해유’를 새롭게 선보이고 다양한 교통안전 홍보를 전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조심해유’는 충청 지역의 친근한 사투리를 활용해 만들어진 캐릭터로 자칫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교통안전 수칙을 운전자에게 거부감 없이 전달하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고속도로 주요 지점 VMS, 현수막 및 홍보물품에 캐릭터를 활용해 친근함과 함께 위험성을 동시에 전달하고 있으며, 이밖에 청주·
금감원은 대부업권・채권추심업권 실무자를 대상으로 15일 설명회를 개최해 대부업법 및 개인채무자보호법의 주요 내용 및 유의사항 등을 설명하고, 건전한 영업관행 및 준법의식을 확립하고, 개인채무자의 권익 보호를 강화하도록 당부했다.주요 검사 지적사례 및 추심업무 관련 모범사례를 공유해 불법추심 등 법령 위반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유사한 위반행위가 재발되지 않도록 당부했다.최근 대부업권에서 발생한 잇따른 해킹 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해 개인신용정보 보안대책의 취약점을 자체 점검하여 개선하도록 촉구하고고객정보 유출사고가 발생할 경우
합천군 청덕면은 지난 12일 다복적복지회관에서 열린 관내 초등학교 제13차 통합 총동창회 행사에서 ‘내고장 주소갖기’ 운동 및 고향사랑기부제,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홍보활동은 출향인사와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자리에서 합천군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인구증가의 중요성을 알리고, 동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한편,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와 봄철 산불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성상경 회장이 이임하고 김태준 회장이 취임하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는 돌봄부지사 신설 등 ‘제주형 통합돌봄 2.0’ 공약을 7일 발표했다.김 후보는 “돌봄부지사를 도입해 돌봄·복지·보건·의료·주거·노인정책을 총괄하고, 분산된 돌봄행정 통합 콘트롤타워를 구축해 읍·면·동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하겠다”면서 “또한 초고령사회 대응 전담 부서를 설치해 돌봄을 부서 하나의 업무가 아니라 도정 핵심 전략으로 격상시키겠습니다”고 약속했다.이어 “제주사회서비스원을 확대 개편해 방문간호·재가돌봄·공동급식 통합 연계와 경로당·복지관·마을돌봄 네트워크 구축, 돌봄 인력 교육·지원체계를 강화해
금융감독원은 증권선물위원회가 제9차 회의에서 상장사 2곳의 회계처리기준 위반에 대해 중징계를 의결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조치 대상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한창과 코스닥 상장사 ㈜더테크놀로지로 두 회사 모두 재무제표를 허위 또는 부적정하게 작성·공시한 사실이 적발됐다.먼저 ㈜한창은 2021년과 2022년 재무제표에서 총 2조원대 규모가 아닌 약 2,600억 원 수준의 매출을 실제보다 부풀린 것으로 드러났다.회사는 철강제품 유통 과정에서 실질적으로 재화를 통제하지 않는 ‘대리인’ 지위였는데도 거래를 총액 기준으로 인
많은 논란과 파행이 빚어졌던 국민의힘 제주특별자치도의원 비례대표 후보자 선정 심사가 우여곡절 끝에 마무리되고 최종 순번이 7일 확정됐다.국민의힘 제주도당 비례대표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비례대표 공천관리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지난 5월 1일 운영위원회에서 부결된 내용에 대해 재심사를 통해 위원회 의결로 비례대표 후보자 최종 6명을 발표했다.순번은 1번 김효 △2번 김태현 △3번 이정한(여성, 1982년
충주 풍동 주민들이 식수원 오염과 산림 훼손 우려를 제기하며 달천동 일대 석산 개발 사업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충주 풍동 석산개발 반대추진위원회는 7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주민 생명과 환경을 위협하는 토석 채취 사업을 중단하고 전면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추진위는 “현재 사업자가 토석채취허가를 위해 원주지방환경청에 환경영향평가를 의뢰한 상황”이라며 “그러나 정작 피해 당사자인 주민들은 진행 상황 등 어떤 절차도 설명을 듣지 못했다”고 주장했다.이들은 “해당 사업 예정지는 무려 50여
충남 계룡시는 13일 엄사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계룡시를 비롯해 논산경찰서, 논산계룡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이 함께 참여해 민․관이 힘을 모은 가운데 열렸다. 이날 참가자들은 등교 시간대에 맞춰 학교 주변 주요 통학로에서 운전자를 대상으로 서행과 일시정지 준수를 집중 홍보했다. 또 어린이들에게는 올바른 횡단보도 이용 방법 등 안전보행 지도를 실시하고, 교통안전 홍보물을 배부하며 생활 속 실천 수칙을
충북 단양군 적성면 금수산자원봉사단은 지난 12일 적성복지회관에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금수산자원봉사단 회원들은 제육볶음과 멸치고추볶음, 소시지전 등 영양을 고려한 밑반찬을 직접 준비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2세대에 전달했다. 회원들은 반찬을 전달하며 대상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세심히 살피는 등 이웃 돌봄에도 힘을 보탰다. 이상
충남 계룡시는 고유가로 가중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에서 충남도 내 15개 시·군 중 지급률 2위를 기록하며 적극 행정의 성과를 입증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한 1차 지급 결과 지급률은 94.2%로 집계됐다. 이는 충청남도 평균 91.09%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시의 선제적 홍보와 촘촘한 현장 대응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시는 전담 콜센터를 운영하고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 문자를
충남 계룡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13일 센터 체험교육실에서 관내 어린이집 학부모를 대상으로「그림 책 한 장, 요리 한 숟가락」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의 편식을 예방하고 채소와 친숙해질 수 있는 가정 내 식생활 교육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그림책 교육은 건양대학교 아동교육학과 육길나 교수가 맡아 진행했다. 육 교수는 그림책「채소가 쑥!」과「브로콜리지만 괜찮아」를 활용해 아이의 흥미를 이끌어내는 읽기 방법과 식생활 교육으로 자연스럽게 연계하는 방안을 소개했다. 참여 학부모들은 단순한
충남 금산군은 오는 8월까지 군북면 조정리 세천정비공사를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세천 노후화 및 일부 구간 정비 미흡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되며 세천 호안을 정비하고 정비 미흡 구간에 대해 사면보강을 추진해 안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군북면 조정리 세천 정비를 통해 우기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금산 김중식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