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자원봉사단 부산동부지부는 지난달 28일 부산역 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약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SNS와 온라인을 통해 청소년과 일반 시민들의 마약 노출 위험이 증가하는 가운데, 마약의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국부동산원은 12일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이번 캠페인은 전세사기 피해 사례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국민의 경각심을 높이고,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공공 차원의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주택도시보증공사가 첫 주자로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국토교통부 산하 8개 기관이 순차적으로 참여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각 기관은 공식
충북 제천동중학교는 27일 전교생과 교직원이 모두 함께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핑크셔츠데이’를 운영했다.  핑크 셔츠 데이는 학교·직장·지역사회 등에서 ‘왕따·괴롭힘에 대한 무관용’을 표명하고 ‘친절·포용·존중’을 실천하자는 국제적인 캠페인이다.  제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제천교육지원청, 제천경찰서, 제천시청이 함께하는 연합 캠페인으로 실시된 이번 행사는 핑크셔츠데이의 유래를 알려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의 인식 개선 및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마련됐다.  제천동중
고용노동부 보령지청과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가 보령지역 이장단을 대상으로 ‘마을안전지킴이 포럼’을 실시했다.마을안전지킴이는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지역 밀착형 가교로서, 마을 내 소규모 공사 및 농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공유하고 안전수칙을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포럼에서는 지붕·태양광 공사 및 축산농가 작업 관련 주요 사고사례와 예방수칙을 공유하고, 농촌지역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며 안전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공단은 현장을 방문해 기술지도를 실시하고, 안전
생활폐기물 불법투기와 소각행위 등 환경오염행위가 끊이지 않고 있어 서귀포시가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상시점검을 강화한다.11일 서귀포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생활폐기물 불법 투기 및 소각해위와 관련해 총 331건을 적발하고 78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이처럼 생활폐기물 불법투기와 소각행위가 여전히 근절되고 있지 않아 서귀포시는 지속적으로 단속활동에 나서고 있다.생활폐기물 불법투기 주요 단속 대상은 클린하우스에 차량을 이용해 다량의 폐기물을 버리는 차떼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인천광역본부는 오늘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인천북부지청과 제조업 사업장의 끼임사고 예방을 위해 합동 집중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최근 제조업 현장에서 컨베이어, 산업용 로봇, 혼합기 등 기계설비에 의한 끼임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고위험 제조업 사업장을 대상으로 전사적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산업현장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서 공단과 고용노동부는 합동점검반 60여 명을 구성해 제조업 초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제주시 일도1동은 지난 14일 통장협의회 및 지역주민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제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미경 강사를 초빙해 기후 변화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제주 환경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친환경 생활실천 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참석자들이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1.5℃ 이내로 억제해야 하는 절실한 이유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각자의 일상생활 속에서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친환경 방안들을 다짐해 보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
푸르른 햇살과 선선한 바람이 이어지는 5월은 야외활동과 나들이가 많아지는 계절이다. 하지만 큰 일교차와 불규칙한 생활은 우리 몸의 혈관 건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아침저녁으로 기온 차가 큰 날씨에는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 변동이 심해질 수 있어 각별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5월 17일은 ‘세계 고혈압의 날’로 세계고혈압연맹이 고혈압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고혈압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정한 날이다. 우리가 이번 ‘세계 고혈압의 날’을 맞아 꼭 기억해야 할 단어는 바로 ‘관심’이다. 고혈압은 별다
충남 청양군 청양가정성통합상담센터는 지난 12일 충남도립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가정폭력·성폭력·교제 폭력·스토킹 예방을 위한 연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충남도립대학교의 마음건강 검진 행사인 ‘심리검사데이’와 연계해 진행됐다. 여성긴급전화 1366 충남센터, 청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4개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대학 내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최근 급증하는 젠더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상담센터는 대학생들이 폭력 예방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충북 영동소방서가 봄철 화재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지난달 부터 `화재 현장을 눈으로 보다, 불의 흔적 전시회'를 열어 눈길을 끌었다.부주의에 따른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마련한 이 전시회는 실제 화재 현장에서 수거한 탄화물과 화재진압 사진 등을 활용해 군민들이 화재의 위험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영동소방서는 그동안 군민의 날과 어린이날, 지역축제 등 행사장과 영동역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콘센트 탄화물, 음식물 냄비 탄화물, 화재현장 사진 등의 전시회를 열었다. 관람객들에게 주요 화재 원인과 예방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세감면 80조원 시대…“美 페이고·獨 자율통제 방식 관리 강화”
국세감면 규모가 급증하는 가운데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한 조세지출 관리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특히 미국의 법정 페이고, 독일의 보조금 정책 가이드라인 등 해외 주요국 사례를 참고해 총량관리와 성과평가, 외부검증 체계를 고도화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다.국회예산정책처는 21일 발간한 ‘나보포커스 제159호’에서 최천규 추계세제총괄과 분석관이 작성한 ‘주요국의 조세지출 관리제도 현황 및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보고서는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복지 수요 증가와 고용·투자 촉진을 위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캠퍼스] “여보, 학교 안 가?” 영진전문대 성인학습자 수기 ‘어떤 食口?’ 화제
홍종오 기자 = 주말 아침, 직장인 남편을 깨우는 아내의 말로 하루가 시작된다. 대부분의 가족이 여행이나 휴식을 떠올릴 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6.3지방선거 서울지역 사전투표율 23.84%... 전국 평균보다 0.33%p 높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 지역 사전투표율 23.84%를 기록했다.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에 서울지역 전체 선거인 831만9134명 중 198만3478명이 참여해 최종 사전투표율 23.84%를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전국 기준 사전투표율보다 0.33%포인트 높고 지난 제8회 지방선거 때와 비교하면 2.6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지역별 사전투표율을 보면 25개 자치구 가운데 종로구가 가장 높았고 강남
Generic placeholder image
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 "경북교육 47년 경험으로 아이들의 미래 끝까지 책임지겠다"
김재욱 기자 =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 후보는 2일 오후 6시 포항 영일대 광장에서 마지막 유세를 갖고, 제9회 전국...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건설, 압구정5구역 재건축 시공사 선정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따냈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이날 오후 압구정고에서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찬성률 58.9%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했다.조합원 총 1199명 중 1016명이 투표에 참여했고 이 중 599명이 현대건설을 선택했다.압구정5구역은 한양 1·2차 아파트를 재건축해 지하 5층∼지상 68층, 8개 동 규모로 공동주택 1397가구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조합이 제시한 사업비는 1조4960억 원 규모이다.현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계명문화대학교, 지역 산업체와 RISE 거버넌스 확대 및 성과 공유·확산
4시간전
계명문화대학교는 지난 6월 2일 호텔 인터불고 대구에서 중소기업융합대구경북연합회 위드융합회 80여개 회원기업을 대상으로 ‘RISE사업 성과 공유회 및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산업체와의 거버넌스를 확대하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괴산빨간맛페스티벌 27만명 방문
충북 괴산군은 지난 5월 22∼24일 개최한 괴산빨간맛페스티벌에 27만여명이 찾았다고 6일 밝혔다.이로 인한 직접경제효과는 82억9100만원으로 추정됐다.군이 대한지방정책연구원에 의뢰, 방문객 중 114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다.먼저 지난해보다 방문객은 3만5천명, 직접경제효과는 35억1900만원 늘었다.방문객 1인당 평균 3만610원을 지출했고, 이 가운데 식음료비 지출액은 7387원으로 조사됐다.방문객 거주지는 충북·청주권이 44.8%로 가장 많았고, 수도권도 22.3%에 달했다. 이어 괴산군민 8.7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도군 청초, 2026 경북농식품산업대전 참가… 자연발효 프리미엄 감식초 선보여
4시간전
▲왼쪽에서 두번째 청초의 김아영 대표 청도군 청초는 4일부터 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 경북농식품산업대전』에 청도군 우수 농식품 업체로 참가해 지역 대표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경북 K-푸드, 글로벌 스탠다드’를 핵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동훈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 끝장내자"... 정치권에 3가지 제안
한동훈 국회의원은 6일 전대미문의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론하며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를 끝장내자"고 말했다.한동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거는 4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행사이니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선관위 관계자의 말을 거론하며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선관위 스스로가 웅변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의 근본을 위협하는 부실선거에 대해 정치권이 당장 해야 할 일" 세 가지를
Generic placeholder image
올 여름 가장 핫(Hot)하고 달콤(Sweet)한 축제가 시작된다! '2026 경산 카페 축제' 6월 27일 개최
4시간전
▲2026 경산 카페 축제 포스터 1부. 경산문화관광재단은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5일간 경산 남천 둔치 및 참여카페 20개소에서 '2026 경산 카페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경산의 카페 인프라와 1년 중 단 2주만 맛볼 수 있는 지역 특산물 '신비복숭아'를 결합한 특별한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