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은 군북면 메구놀이보존회가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제주도가 추석을 앞두고 제주지역 건설현장의 하도급업체와 근로자가 대금을 제때 받도록 제주특별자치도가 집중점검에 나섰다. 13일 도에 따르면 집중점검 기간은 오는
서귀포시는 13일 화가 이중섭의 삶과 예술을 조명하고 서귀포시 미술 발전을 모색하는 ‘제29회 이중섭세미나’가 9월 17일 오후 3시 서귀포예술의전당 소극장에서
3800여 명 레이스 지난해 대비 참가자 대폭 중가, 5km·10km·하프코스 등 3개 종목, 도로 점검 및 의료지원체계 구축 등 안전 관리 총력 울진군이 오는
중부뉴스통신 = 김해시립김영원미술관은 개관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다원예술 프로그램인 장소특정적 안무 퍼포먼스 《SOMA》를 오는 9월 13일 미술관 B4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는 전남소방학교가 지난 8월 13일 대한심폐소생협회로부터 기본소생술 교육기관(
경북도와 영덕군이 주최하고 영덕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해 10~13일 영덕읍 덕곡천 일원에서 개최하는 ‘2026 영덕생활문화축제’를 앞두고 축제장 안전관리가 도마에 올
서귀포시는 오는 9월 13일 오후 4시 서귀포예술의전당 대극장에서 ‘서귀포시청소년오케스트라 2026 힐링콘서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임대흥 지휘자가 이끄는
2026 우리은행 LCK의 주인공이 점차 좁혀지고 있다. 이미 결승행을 확정한 젠지e스포츠를 비롯해 한화생명e스포츠, T1이 마지막까지 치열한
△이대호씨 여혼= 13일 낮 12시 30분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솔스퀘어 컨벤션 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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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AI·디지털 역량이 소상공인 경쟁력”... 송파구 소상공인 교육 개강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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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광토건, 단기차입금 500억원 증가 결정…공공주택 공사비 조달
토목 건설 기업 남광토건이 단기차입금 증가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이번 차입금액은 500억원으로, 자기자본 1249억7704만원 대비 40.01%에 해당한다. 대규모법인 여부는 미해당이다.단기차입금총액 변경내역을 보면 금융기관 차입이 차입 전 220억원에서 차입 후 720억원으로 증가하고,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은 차입 전후 모두 109억4589만원으로 변동이 없다. 이에 따라 단기차입금 합계는 차입 전 329억4589만원에서 차입 후 829억4589만원으로 늘어난다.차입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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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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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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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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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자양4동 A구역’ 주택재개발 조합설립인가…2,999세대 규모 주거단지 조성 본격화
광진구가 자양동 57-90번지 일대 ‘자양4동 A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조합설립을 인가했다.자양4동 A구역은 면적 13만 9,130㎡ 규모로, 지난해 7월 정비계획이 결정되고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됐다. 조합은 지난 7월 창립총회를 열어 조합장과 임원 등을 선출한 뒤 지난 8월 광진구에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했다.구는 조합 정관과 임원·대의원 자격, 창립총회 의결사항, 토지등소유자의 동의 여부 등 관련 요건을 면밀히 검토해 조합설립을 인가했다.조합설립에는 토지등소유자 1,559명 중 8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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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 동신중학교(IB 후보학교) 현장 방문
강동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는 지난 9일 동신중학교를 방문해 국제바칼로레아 후보학교 운영 현황과 향후 인증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교육 현장을 살펴봤다.동신중학교는 2024년 2월 서울시교육청의 IB 관심학교로 지정된 데 이어 2025년 12월 국제바칼로레아 본부의 후보학교로 지정됐다. 올해 3월부터는 1~3학년 전 학년을 대상으로 전 교사가 참여하는 IB 수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7년 하반기 인증 심사를 거쳐 2028년 IB 월드스쿨 인증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날 행정재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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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구립시니어합창단 공연 참석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지난 10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제16회 강동예술인페스티벌 구립시니어합창단 공연 ‘인생, 노래로 꽃 피우다’에 참석해 공연 개최를 축하했다.이번 공연은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문화예술의 가치를 나누는 제16회 강동예술인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강동구립시니어합창단 단원과 협연자 등 76명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전했다.공연은 ‘푸르른 날’, ‘얄리얄리’를 비롯한 합창곡과 오케스트라 협연, 테너 솔로 등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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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민회관, ‘찾아가는 마음건강 프로그램’ 성황리 종료
강동구도시관리공단 강동구민회관은 지난 9월 8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와 협력해 무더위쉼터 이용 구민 등 재난취약계층 3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속된 폭염특보로 인해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스트레스와 무기력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주민들의 마음건강을 살피고, 기후재난에 대한 이해와 심리적 안정 및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기후재난 교육 ▲마음구호 프로그램 ▲재난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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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꿍꿍이 있어' 호텔 간 광명시의원, "남자는 여자랑 있으면 당연히 그런 생각"...또 막말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대낮에 배우자가 아닌 여성과 호텔에 출입해 논란이 일고 있는 광명시의원이 이번에는 “남자는 여자랑 단둘이 있으면 당연히 그런 생각을 한다”고 발언해 파문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특히 당시 동행한 여성은 A의원이 일방적으로 호텔에 차를 세우자 “의원님, 지금 뭐 하시는 거냐”고 불쾌감을 드러냈던 것으로 본지 취재 결과 확인됐다.A의원은 회기 중인 지난 10일 서울 금천구의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는 사건 직후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