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스포츠클럽은 서귀포시민문화·체육복합센터 블랙박스 공연장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경기를 시민들과 함께 응원하기 위한 무료 단체 응원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시민들이 함께 응원하는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해 대형 스크린을 통해 현장감 있게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할 수 있다.응원 행사는 대한민국 대표팀 조별리그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첫 경기는 오는 6월 12일 오전 11시 대한민국-체코전이며, 19일 오전 10시 멕시코전, 25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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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도서관발전진흥원이 운영하는 수봉·영종·율목도서관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인문 분야 공모사업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길 위의 인문학」과「지혜학교」는 도서관을 거점으로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문화·예술 등 다양한 인문 자원을 접하고, 삶과 지역을 새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수봉·영종·율목도서관은 그동안 축적해 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도서관별 특성을 살린 인문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수봉도서관은 올해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2개 분야에 선정됐다. 「길 위의 인
2026 북중미 월드컵은 거리 광장을 붉게 물들이는 대규모 야외 응원 대신 시민들이 직장과 가정에서 개별적으로 대표팀을 응원하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 치러질 전망이다.10일 충북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번 월드컵 기간 중 충북도내 11개 시·군 전역에서 예정된 공식 월드컵 관련 응원 행사나 야외 인파 운집 계획은 전무한 것으로 파악됐다.도내 체육공원이나 종합경기장 등에 접수된 대규모 모임 신고나 안전관리 요청 계획 또한 없다고 밝혔다.이 같은 현상은 국가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 일정에 따른 영향이 지배적이다. 대표팀은 12일
충남 보령시는 최근 증가하는 1인 식사 문화에 발맞춰 혼자 방문하는 고객도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혼밥식당’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고, 참여할 관내 일반음식점을 모집한다. ‘혼밥식당’은 혼자 식사하는 고객을 위한 맞춤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보령시에서 처음 도입한 사업이다. 최근 혼밥을 즐기는 시민들이 늘어남에 따라 음식점에서도 1인 고객을 배려한 메뉴 구성과 좌석 운영, 친절한 응대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 점에 착안해 기획됐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며, 참여 대상은 보령
강미애 제5대 세종시교육감 당선인이 교육감직인수위원회를 출범시키고 향후 4년간 추진할 세종교육 혁신 방향과 주요 정책 구상이 발표됐다. 당선인 신분으로선 첫 기자회견이다.강미애 당선인은 9일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선거는 단순히 한 사람을 선택하는 선거가 아니라 세종교육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선택이었다”라며 “시민들이 맡겨주신 변화와 혁신, 실력 있는 교육행정에 대한 기대에 반드시 성과로 답하겠다”라고 강조했다.이어 “세종교육에 필요한 것은 갈등이 아니라 실력”이라며 “정치적 구호나 진영 논리가 아닌 학생 성장과
백성현 논산시장이 6일 오전 관계 공무원들과 관촉건널목 지하차도를 찾아 개통 이후 변화된 교통 여건을 살피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6월 30일 관촉건널목 지하차도 개통과 함께 기존 일방통행 구간을 양방향으로 전환한 이후의 시내 교통정체 흐름과 주변 상가 이용 여건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은 차량 통행 흐름과 교차로 운영 실태, 신호체계, 보행 안전, 주변
충북 충주시는 중동전쟁 종전합의에 따른 석유 수급 상황 개선 전망과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단계 하향 조정에 발맞춰 그동안 시행해 온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를 1일 0시를 기해 전면 해제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충주시는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 발령에 대응해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을 선도하고자 강도 높은 차량 이용 제한 조치를 시행해 왔다.이번 해제 조치에 따라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가 해제되며, 시민들이 이용하던 유료 공영주차장의 차량 출입 제한도 모두 사라진다.기존 5부제 적용 대상이었던 충주시
충남 당진시가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민선 9기의 힘찬 첫걸음을 시민들과 함께 시작한다. 시에 따르면 오는 7월 1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각계각층의 기관·단체장과 시민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제5대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취임식은 민선 9기 당진시정의 본격적인 출범을 시민과 함께 공표하고, 향후 시가 나아갈 시정 운영의 청사진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인터뷰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김기재 시장의 취임사를 통해 민선 9기의 핵심
민선9기 이상천 제천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출범 이후 연일 분과별 회의를 이어가며 취임 이후 추진할 주요 정책과 공약사업의 실행계획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수위는 ‘취임 첫날부터 일하는 시정’ 구현을 목표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 발굴과 공약사업 구체화에 집중하고 있다. 인수위는 공약사업의 우선순위를 점검하는 한편 분야별 현안과 중장기 발전과제를 종합 검토하며 민선9기 시정 운영의 방향을 설계하고 있다.  기획재정분과는 2차 공공기관 유치와 공약 이행 관리체계 구축 등 시정의
충북 제천시는 하천과 계곡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자진 정비 및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자진 정비·신고 기간은 하천과 계곡 주변에 무단으로 설치된 시설물에 대해 자발적인 철거와 원상회복을 유도하고 행정처분에 앞서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비 대상은 허가 없이 설치된 평상과 그늘막, 방갈로, 나무바닥, 물막이 시설을 비롯해 불법 경작지와 각종 적치물 등 하천구역 내 불법 점용시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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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문화회관은 7월 11일 오후 3시, 7시 서구문화회관 공연장에서 우리소리 바라지를 초청하여 창극「돈의 신」을 개최한다. □ 창극「돈의 신」은 그리스 희극‘부의 신’을 전통 연희극 형태로 창작한 공연으로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난과 부에 관한 질문을 배우, 악사, 소리꾼, 춤꾼이 함께 한국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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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축구혁신위 출범 공동위원장 박지성
이영표·박주호·유승민 등 축구계 및 체육계 인사와 전문가 위원 참여 문화체육관광부가 3일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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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대천·만리포·춘장대 해수욕장 4일 개장
충남 서해안 해수욕장들이 이번 주말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한다.3일 충남도 등에 따르면 충남지역 26개 해수욕장 가운데 보령 대천, 태안 만리포, 서천 춘장대 해수욕장이 오는 4일 개장해 다음 달 23일까지 운영에 들어간다.보령 무창포와 태안지역 20곳 등 나머지 해수욕장들은 1주일 뒤인 11일 개장할 예정이다.대천 해수욕장에서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여름 대표 축제인 보령머드축제가 열린다.태안지역 해수욕장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만리포해수욕장은 8월 12∼17일 기간중 오후 9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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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서울 올림픽공원 현장 검증
서울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에 나선 국회 선관위 국정조사특위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2일 "현장 조사로 즉시 특검할 이유가 명확해졌다"고 밝혔다.국회 선관위 국조특위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송파구 선관위와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대한 현장 검증을 진행했다.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불거진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이 옮겨져 있다. 지난 5일 선관위는 경찰을 동원해 참관인도 없이 강제로 투표함을 이곳으로 옮겼다.이 때문에 올림픽공원에는 선관위가 투표함을 빼내가지 못하도록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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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장애인학대범죄자·성범죄자 근로지원인 취업 제한 법률안 대표발의
장애인학대범죄자·성범죄자의 근로지원인 취업을 제한하는 법률안이 발의됐다. 4일 국회에 따르면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장애인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 제59조의3제1항은 “법원은 장애인학대관련범죄나 성범죄(‘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2조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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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일의 양봉산업특구에서 생산한 벌꿀로 만든 꿀맥주와 왜관수도원에서 100년 넘게 이어온 전통 독일식 소시지. 여기에 워터슬라이드와 DJ파티, 버스킹 공연까지 더해진 칠곡의 대표 여름축제가 관람객을 맞는다. 칠곡문화관광재단은 오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왜관읍 칠곡평화분수 일원에서 ‘2026 칠곡 꿀맥 페스티벌’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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