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가 행복배움터 사업에 신규 선정된 5개소에 현판을 전달했다. 행복배움터 사업은 마을 내 공공 유휴공간을 학습 거점으로 활용해 주민들이 배움의 즐거움을 나누고 소통하는 ‘마을 학습공동체’를 구축하는 것이다. 공모를 통해 선정된 배움터는 가수원복합생활관, 삼성래미안아파트, 관저더샵2차아파트, 효성해링턴플레이스아파트, 현대향촌아파트 등 5곳이다. 서구는 기존 배움터를 포함해 올 상반기 총 17개소를 최종 선정했다. 각 마을배움터는 다음 달부터 총 21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운 곳에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