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이 대구시가 실시한 2025년도 구․군 안전시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안전시책 평가는 각 구·군의 안전에 대한 의지, 재난 대비 체계, 안전점검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안전관리 문제점을 개선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진행하는 평가다. 대구 동구는 365일 24시간 상시 재난안전 상황실 구축을 비롯해
경북 6개 시·군이 행정안전부 재해예방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재해 대응 역량을 인정받았다.12일 경북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 결과 상주시와 청송군이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고 구미시와 예천군은 우수, 영양군과 청도군은 장려
대구 달서구는 대구시가 실시한‘2025년 위생업무 종합평가’에서 최고 점수를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2025년 한 해 동안 대구시 9개 구·군을 대상으로 공통·공중위생·식품안전·식품관리 등 4개 분야 14개 항목 44개 세부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한 것이다. 달서구는 2021년부터
IBK기업은행이 12일 글로벌 금융 전문지들이 주관한 주요 어워드에서 총 5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기업은행에 따르면, 글로벌파이낸스와 아시안뱅커가 수여하는 ‘대한민국 최우수 중기금융 은행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두 기관은 중소기업 특화 정책금융 모델,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 등을 수상 이유로 꼽았다.또한 디지털뱅커 주관 어워드에서는 중소기업·소상공인 디지털 대출 솔
국토안전관리원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최우수’를 받았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평가는 총 684개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공공데이터 제공과 데이터기반행정 분야에서 모두 18개 평가지표를 바탕으로 등급이 부여됐다.특히 올해는 평가등급 체계가 기존 3등급에서 5등급으로 개편되고 평가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기관 간 격차를 보다 객관적으로 진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물리치료학과 학부 연구팀이 국립대학육성사업 U-LAB 프로그램을 통해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와 국내 대한물리의학회 추계학술대회 최우수 발표상과 포스터 학술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국제학술지에 게재된 연구는 한국교통대 물리치료학과 김성길 교수 연구실 소속 학부 연구생들이 스마트폰 사용과 장애물 보행이 동시에 이뤄질 때 보행 안정성과 시각 자극인지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연구로, 인지-운동 간섭(Co
신용보증기금이 2026년 상반기 신입직원 62명을 공개 채용한다.모집분야별 채용인원은 △전문자격 7명 △상경계 30명 △비상경계 10명 △이공계 10명 △보훈 5명이다.이번 채용은 전문자격 인력 채용 규모를 확대하고, 최우수 인턴 수료자에게는 서류전형을 면제하는 등 직무역량 중심의 실무형 인재를 우대할 계획이다.또 취업지원대상자 채용과 함께 사회적 배려대상자에 대한 우대 가점을 부여하고, 지역인재 채용목표제를 운영해 사회적 책임 이행과 지역균형 성장에 앞장설 방침이다.지원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이 도내 시·군 중 가장 기업 경영하기 좋은 환경을 갖춘 지자체로 다시 한번 공인받았다. 도내 최초 '3년 연속 최우수'라는 기록은 단순히 수치상의 성과를 넘어, 기업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현장 밀착형 행정'이 정착됐음을 시사한다. 24일 고창군에 따르면, 군은 전북자치도 주관 ‘2025년 기업하기 좋은 전북 만들기’ 시·군 평가에
경북 상주와 청송이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12일 경북도에 따르면 행안부가 ‘2025년 재해예방사업 추진실태’ 점검에서 구미시와 예천군이 우수, 영양과 청도군도 장려 지자체로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15개 시․도의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재해예방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여 우수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한 것으로, 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위험저수지 및 급경사지 등 918개소 재해예방사업의 사업관리, 예산집행현황, 공정과 안전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이다.
문경시는 시립노인전문간호센터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실시한 2025년 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에서 노인장기요양시설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장기요양기관 평가는 장기요양기관이 제공하는 장기요양급여 내용을 지속적으로 관리 평가해 장기요양급여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평가결과를 통해 국민의 알권리 충족 및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3년 주기로 실시된다. 이번 평가는 전국 총 5976개소를 대상으로 기관운영 수급자 존중 서비스 제공 서비스 결과 등 4개 영역에 대해 실시됐으며 노인전문간호센터는 모든 영역에서 전체 평균보다 높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고의숙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컷오프' 양경호.김승준 의원 기사회생...재심 '인용' 결정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공천배제 결정이 내려졌던 양경호 의원과 김승준 의원이 기사회생하게 됐다.민주당 공천재심위원회는 1일 양 의원과 김 의원에 대한 재심 심의 결과, 인용을 결정했다.공관위는 이들의 전과 기록을 문제삼았고, 표결 끝에 컷오프를 결정했다. 이에 반발한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재심을 신청했고, 신청이 인용됐다.이에 따라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치면 각 선거구 후보자로 공천을 받을 수 있게 된다.한편 함께 재심을 신청한 구좌읍.우도면 부지성 예비후
Generic placeholder image
민주당, '돈봉투 살포' 의혹 김관영 제명…"명백한 불법"
더불어민주당이 식사 자리에서 돈봉투를 살포한 의혹이 불거진 김관영 전북지사를 제명했다. 김 지사는 당적이 박탈돼 6.3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나설 수 없게 됐다. 강준현...
Generic placeholder image
[6.3지선]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월성 원전 수명연장 촉구' 성명서 발표
김재욱 기자 =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월성 원전 2·3·4호기의 계속 운전을 위한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
Generic placeholder image
“에이전틱 AI로 데이터 통합 ··· 진정한 AI 민주화 연다”
데이터브릭스는 서울에서 개최된 ‘데이터브릭스 AI 데이즈 서울 2026’을 통해 기업이 보유한 방대한 데이터를 AI 에이전트의 지능으로 전환하는 차세대 통합 플랫폼의 청사진을 제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기업의 AI 도입 실패 원인을 분석하고, AI 성공 여정을 공유했다. 그동안 많은 기업이 AI 도입에 실패한 주된 원인으로는 분석 환경과 운영 환경의 단절이 꼽힌다.닉 에어스 데이터브릭스 아태지역 부사장은 “과거의 데이터베이스 기술은 AI 에이전트 시대의 요구를 충족하지 못한다”며 “분절된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이범석 시장 컷오프 번복 ‘여진’
국민의힘의 이범석 청주시장 공천 배제 번복과 경선 방식 변경을 두고 내홍의 여진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서승우 예비후보는 7일 국회에서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을 면담하고 원칙 없는 경선 방법 변경과 일방적인 심사 번복에 대해 항의했다.서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본선이 임박한 시점에 무의미한 내부 경선을 반복하는 것은 시간을 허비하고 당의 본선 경쟁력을 훼손하는 일”이라며 “공관위의 합리적 결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서 예비후보의 지지자들도 이날 충북도당을 방문해 “컷오프 번복 및 경선 농단을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청렴·인권·디지털 … ESG경영 실천
충북문화재단은 7일 반부패·청렴, 인권경영, 디지털 경영 등 3개 분야의 서약식 및 선포식을 열고 ESG 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4월 직원 조회와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는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60여 명이 참석했다.직원들은 선포를 통해 △법과 원칙 준수를 통한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를 통한 도민 신뢰 확보 △금품·향응·청탁 등 부패 유발 요인 차단 △인간 존엄성과 가치 존중을 통한 인권경영 실천 △데이터 기반 행정시스템 구축 및 효율성 확대 등을 다짐했다.재단은 2026년 인권경영
Generic placeholder image
선거 50여일 앞 선거구 획정 `오리무중' 지방의원 예비후보 혼란 가중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불과 50여일 남기고도 여전히 선거구 획정이 윤곽조차 나오지 않아 충북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7일 지역정가에 따르면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지난 2일 소위원회를 열어 선거구 획정안 등이 담긴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심의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공직선거법상 선거구 획정 시한은 지난해 12월5일로 이미 4개월을 훌쩍 넘긴 상황이다.충북도선거구 획정위원회는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세 차례 회의를 거쳐 기초의원 선거구 및 정수 기초안을 논의 했으
Generic placeholder image
국힘 충북도당, 광역의원 청주3·음성1 후보자 확정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7일 6·3지방선거 광역의원 청주시 제3선거구, 음성군 제1선거구 후보자를 확정했다.후보자 선출을 위한 경선 결과 청주시 제3선거구는 이성용 전 서원대학교 총무처장이 김정일 충북도의원을 꺾고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이 전 총무처장은 이범석 청주시장의 친형이다.음성군 제1선거구는 안해성 음성군의원이 장용식 전 국회의원 비서관과의 맞대결에서 승리해 후보자로 선정됐다./안성수기자[email protected]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 최후통첩 하루 남았다…"민간시설 공격 땐 병사들도 법적 책임" 비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보낸 최후통첩 시한을 하루 남긴 6일 양국 합의 조짐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민간시설 폭격 위협이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