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는 오는 19일 낮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구역 백마교 하부 그늘 공간에서 ‘굴포가을소풍’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굴포천과 도시재생사업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2027년 10월 예정된 혁신센터 준공에 앞서 공간 활용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서는 굴포천의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책과 음악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돗자리와 벤치를 활용해 자유롭게 휴식할 수 있으며, 신트리도서관과 연계한 야외 독서 공간도 운영한다. 개인 돗자리와 책을 가져와 이용할 수도
지난 원고를 통해 반구대 암각화 속 고래의 모습을 닮은 울산도서관의 건축미와 지역공공도서관을 아우르는 플랫폼으로서의 정책적 가치를 조명했다. 우수한 공공도서관 건축과 프로그램이 관광명소가 되고 경제를 활성화하는 사례는 이제 낯설지 않다. 울산도서관 역시 책을 빌리고 반납하는 공간을 넘어섰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독서 문화를 향유하도록 연중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시민들이 도서관의 가치를 체감하는 계기는 매년 4월 중순에 마련되는 ‘도서관 주간’ 행사다. 이 기간 도서관은 책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광장으로 변
양평군은 오는 10월 3일 양평매력캠퍼스와 양평도서관 일원에서 제11회 양평군 평생학습축제 ‘트레블’과 제1회 양평군 북페스티벌 ‘환상동화’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책과 배움이 만나고 학습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군은 평생학습은 ‘여행’으로, 책은 ‘환상동화’로 표현해 군민들이 배우고, 읽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며, 오전 11시 개막행사를 통해 축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릴
독서의 계절 가을을 맞아 울산도서관이 시원한 동해 바다와 기암괴석이 펼쳐지는 슬도에서 책을 읽고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를 마련한다.울산도서관은 오는 9월19일부터 10월18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8시, 총 10회에 걸쳐 동구 슬도아트 일원에서 2026년 울산 야외도서관 ‘소풍’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추석연휴 기간인 26일과 27일에도 정상 운영해 고향을 찾은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는 책과 함께 쉬어가는 시간을 제공하고, 관광객들에게는 울산의 자연과
청풍작은도서관은 문화콘텐츠그룹 시인보호구역과 공동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제주시 화북동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디지털 문해력 키우기-빛나는 100책과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한.프로그램은 ▲동화교실 ‘빛나는 책과 AI, 만나다’ ▲웹툰교실 ‘AI로 짜고, 내가 그리는 4컷 웹툰’ ▲그림교실 ‘AI 만약에 그림책 표지 만들기’ ▲사진교실 ‘AI와 함께 사진 시’로 나눠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프로그램 종료 후 부모를 초대해 어린이가 직접 자신의
충남 보령시 대천중학교는 학생들이 책과 도서관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자발적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학교도서관에서 ‘도서관 독서 챌린지’를 비롯한 다양한 독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활발한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대천중학교 학교도서관은 지난 6월부터 전교생을 대상으로 ‘도서관 독서 챌린지’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15분, 20분, 30분 독서 등 자신에게 맞는 독서 활동에 참여하고, 활동 결과에 따라 마일리지를 적립해 보상으로 교환한다. 단순히 책을 많이
부산 북구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만덕도서관과 백양근린공원 일원에서 개최한‘2026년 제7회 낙동독서대전’이 지역주민과 독서 애호가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올해 낙동독서대전은‘마을을 여는 책의 징검다리’라는 주제로, 책을 매개로 마을과 도서관, 세대와 세대, 장애와 비장애를 연결하는 독서문화축제로 확장시켰다. △강연 △공연 △체험 △전시 △워크숍 등 총 5개 분야 60여 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책과 문화가 함께하는 특별한 주말을 선사했다.첫날인 12일에는 퓨전국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한 달간 지역주민들이 책과 도서관을 더욱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그냥 좋아서」를 주제로 다채로운 독서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이번 독서의 달 행사는 9월 29일에 열리는 강원국 작가와의 만남을 비롯해 체험 프로그램, 참여형 이벤트,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주민의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9월 한 달간 도서관을
충남 예산군 공공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예산군립도서관과 삽교공공도서관에서 군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 달 동안 도서관에서는 다양한 전시와 이벤트를 진행하며, △도서 원화전시 △팝업북 전시 △독서퀴즈 △신규회원 대상 도서관가방 배부 등을 통해 도서관 이용자들이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워질 수 있게 할 예정이다. 특히 지역서점 홍보 이벤트에서는 지역서점별 대표 추천도서를 소개하고 지역서점 2개소 이상을 방문해 스탬프를 모은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상품을 증정
경상북도교육청 울릉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9월 1일부터 30일까지 다채로운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주요 행사로는 내달 일 공연 내달 16일 체험 △반짝반짝 자개모빌 만들기 △감성 라탄 트레이 만들기, 전시 △수상한 꼬리를 따라, 그림책 속으로 △청소년, 내 기분은 빨강 △고전, 편지를 운영하여 책을 읽는 데서 나아가 경험을 더해 독서의 새로운 즐거움을 제안한다.상시 운영 행사는 △책을 빌리면 선물이 와요 △ 심야책방, 추억 한 줄 △여유를 빌려드립니다 △다시, 책과 함께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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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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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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