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가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존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구는 지난 9월 2일 도봉구청 선인봉홀에서 관내 사회복지 종사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사회복지인 놀자 잇자 터놓자’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구는 올해 사회복지인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예우를
안동시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사랑의 꾸밈데이’ 활동을 진행했다.미용업 종사자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와 협의체 위원들의 봉사로 운영되는 ‘사랑의 꾸밈데이’는 매월 둘째 주 수요일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이다.이날 봉사자들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르신들의 머리를 깔끔하게 손질해 드리며 명절을 맞이할 준비를 도왔다. 협의체 위원들도 함께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 말벗이 돼드리는 등 따
대전 대덕구는 1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들의 안부를 살피는 한편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김찬술 대덕구청장은 장애인 거주시설 ‘평강의집’과 노인요양시설 ‘다비다의집’을 차례로 방문해 입소자들과 인사를 나누며 생활 현장을 살폈다.이어 시설 종사자들과 대화를 나누며 운영 과정에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갔다.특히 위문품으로
세종특별자치시가 ‘세종부동산포털’을 활용해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등 중앙행정기관 이전 종사자들의 주거지 탐색을 돕는다고 밝혔다.시는 지역별 생활환경과 주거 여건을 쉽게 비교할 수 있는 포털 내 ‘내집찾기 MBTI’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적극 안내해 세종에서 생활을 준비하는 데 유용한 주거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세종 부동산 포털’의 대표 서비스인 ‘내집찾기 MBTI’는 이용자의 생활 우선순위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적합한 주거 단지를 찾아주는 맞춤형 서비스다. 이용자는 보육·교육, 의료, 대중교통, 문화·여
세종시가 세종부동산포털을 활용해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등 중앙행정기관 이전 종사자들의 주거지 탐색을 돕는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지역별 생활환경과 주거 여건을 쉽게 비교할 수 있는 포털 내 ‘내집찾기 MBTI’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적극 안내해 세종에서 생활을 준비하는 데 유용한 주거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세종 부동산 포털’의 대표 서비스인 ‘내집찾기 MBTI’는 이용자의 생활 우선순위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적합한 주거 단지를 찾아주는 맞춤형 서비스다. 이용자는 보육·교육, 의료, 대중교통, 문화·여가, 공원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는 지난 7일 강동어린이회관 3층에서 열린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회복지의 가치와 역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복지사 선서와 유공자 표창을 통해 복지 현장의 사명과 헌신을 되새겼으며,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 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복지공동체의 의미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심우열 의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을 가장
충북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아동가족분과는 지난 4일 아동복지 현장 종사자들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 ‘드라이 플라워 시계 만들기’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최일선 아동복지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재충전을 지원하고, 누적된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자들은 전문 원예강사의 지도 아래 드라이 플라워를 활용해 나만의 시계를 직접 꾸미는 창작 활동을 체험했다.꽃을 만지며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의 안정을 찾고, 실용적인 소품을 직접 만드는 과정이 큰 호응을 얻었다.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랑구가 지난 1일 구청 4층 기획상황실에서 장기요양요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제2기 ‘중랑 케어마스터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중랑 케어마스터 과정’은 장기요양 현장에서 활동하는 종사자들의 실무역량을 높이고 심리적·신체적 피로를 완화하기 위해 마련한 교육 과정이다. 이번 제2기 과정에는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간호조무사 등 장기요양요원이 참여하며, 9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10분~7시 30분, 총 10회에 걸쳐 중랑구청 4층 기획상황실에서 진행된다.교육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
삼척시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삼척시의회 의원들은 지난 2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복지 현장에서 이용자들의 생활과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의원들은 시설 관계자들
인천 자동차 부품 제조업계 근로자와 가족들이 영화 ‘인턴’을 함께 관람하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가을 주말의 여유를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인천상공회의소는 9월 19일 인천 CGV에서 인천광역시와 함께 추진하는 ‘2026년 자동차 부품제조 업종 상생협약 확산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근로자와 가족, 지인 등 140여 명이 참여한 영화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자동차 부품 제조업 종사자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고 가족·동료와 함께 재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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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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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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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을 기록하다: 공공기관과 극장’.. '인천 만년(萬年) 아카이빙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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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인천시연합회는 인천의 공간과 기억을 기록하고 재조명하기 위해 「2026 인천 만년 아카이빙Ⅲ」를 마련했다.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록하다: 옛 공공기관과 극장’을 주제로 다음달 2일부터 7일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소전시실에서 열린다.전시는 과거 인천에 존재했던 공공기관과 극장의 옛 모습을 담은 사진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구성된다.과거의 사진을 통해 당시 건축물의 모습과 공간의 흔적을 살펴보고, 현재의 모습과 비교하며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인천의 모습을 한자리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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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원, 당 관계자 상대 ‘의원실 구역 접근금지 가처분’ 신청
성남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당내 갈등을 겪던 정당 관계자를 상대로 시의회 내 자신의 사무실 및 주변 구역에 오지 못하도록 법원에 접근금지가처분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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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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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에 맞는 현장 실습·체험 중심의 안전교육 강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위상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전체 중대재해처벌법상 재해조사 대상 사고 사망자 113명 중 16% 정도인 18명이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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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산재 73% 추락·끼임... 경북이 전국 2번째로 많아
국내 산업 현장에서 목숨을 잃은 외국인 노동자 10명 중 7명이 추락이나 끼임 등 이른바 '후진국형' 사고로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지역별로는 경북이 경기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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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 해가 떴습니다(?)..한가위 둥근 보름달이 뗬다”
오늘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추석, 추석날인 25일 신비의도로 하늘위에 떴다.이날 보름달은 구름낀 날씨로 인해 구름에 가려졌다가를 반복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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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 탈춤페스티벌 현장 점검…“안전이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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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안동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을 하루 앞두고 축제장을 찾아 행사 준비 상황과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문화복지위원회는 지난 23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