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 생극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김장 나눔 준비에 나섰다. 협의회는 25일 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리 일원에 마련한 부지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에 사용할 배추 모종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아침부터 밭을 정비하고 배추 모종 5000포기를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심은 배추는 오는 11월 수확해 정성껏 김장을 담근 후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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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해구의회 공정숙 의회운영위원장이 지방의회 공무국외출장 규칙 표준안 개정사항을 충실히 반영하고, 국외출장 제도의 투명성과 내실을 기하기 위한 「서해구의회 공무국외출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을 발의했다.이번 개정안은 상위 표준안에 발맞춰 관행적 요소를 정비하고, 구민 눈높이에 맞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 운영 기반을 다지기 위해 ▲심사 투명성 강화 ▲임기 말 및 징계자 출장 제한 ▲위법 출장 사후조치 의무화 ▲의회 직원 보호 장치 신설 등을 담았다.구체적으로는 심사위원의 사적이해관계 신고 및 회피 의무를 명시해 객관성을 높
동두천소방서가 지난 15일 동두천시청 자원위생과와 함께 지행역 신시가지 일대에서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자주 찾는 지행역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동두천 여성의용소방대원과 동두천시 자원위생과 관계자 등은 ▲지행역 일대 무단투기 근절 홍보물 배부 ▲시민 대상 생활쓰레기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 안내 ▲신시가지 일대 환경정화 활동 등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으로 시민들의 올바른 쓰레기 배
달성군 논공읍은 지난 11일 꽃단지 일원에서 추석 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정비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과 방문객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주요 도로변과 생활권 주변을 사전에 정비하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논공읍 직원과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정화 캠페인을 펼쳤다.참여자들은 꽃단지 주변과 주요 도로변, 녹지공간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거제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한은진 위원장이 발의한 「거제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9일에 열린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이번 조례 개정은 상위법인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의 개정 사항을 반영하여 현행 조례의 미비점을 전반적으로 정비하고, 거제시의 자살예방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개정된 조례의 주요 내용으로는 먼저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정책에 관한 자문을 구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거제시 생명존중위원회’의 설치 및
함양군 서상면은 그동안 활용되지 못한 채 방치되어 있던 유휴지를 주민과 함께 가꾸는 ‘서상골 한마음 꽃동산’으로 시범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대상지는 오랜 기간 별다른 활용 없이 잡초가 무성했던 곳으로, 서상면은 주민들과 함께 지역 여건에 맞는 활용 방안을 모색해 왔다. 대규모 시설을 설치하기보다는 척박한 토양에서도 비교적 잘 자라는 메밀을 심어 자연스러운 경관을 조성하기로 했다.이에 서상면 직원과 주민들은 함께 부지를 정비하고 메밀 종자를 파종했다. 현재 메밀이 자라면서 황량했던 유휴지가 푸른 들판으로 변하고 있으며
강북구는 주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9월 1일 첫차부터 강북10번 마을버스 노선 연장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노선 조정에 따라 강북10번 마을버스는 기존 ‘미아역 6번 출구~미아역 7번 출구’ 구간에서 ‘미아역 6번 출구~수유시장~미아역 7번 출구’ 구간으로 연장된다.강북10번 노선 연장은 주민들의 지속적인 요청과 운수회사의 신청을 바탕으로 노선 조정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추진됐다. 구는 운행 개시 전 정류소와 운행 정보를 정비하고 주민 홍보를 실시하는 등 노선연
 충남 홍성군이 그동안 시야 확보를 저해하는 지형적 장애요소와 무성한 잡목, 각종 생활쓰레기 등으로 경관이 크게 훼손됐던 해안 공간을 말끔히 정비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걷고 쉬며 바다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명품 트레킹로드’로 새롭게 탈바꿈시키고 있다.  이번 정비는 단순히 해안 주변의 지저분한 시설물을 치우는 데 그치지 않고, 그동안 가려져 있던 바다 조망을 회복하고 해안의 자연경관을 살려 걷고 싶은 길, 머물고 싶은 해안 공간을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해안도로 주변에서 바다 전망을 가리고 있던 불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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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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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사다이내믹스, 일본 AI 부속품 업체에 AI 서버 및 부속품 15억8735만원 규모 공급 계약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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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수영장서 40대 회원 쓰러져…병원 이송 후 숨져
18일 오전 6시께 영천시 종합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던 40대 회원이 갑자기 가슴을 부여잡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자는 새벽 6시 수영 초급반 수업에 참여하던 반모 씨로, 수영 중 이상 증세를 보이며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이를 발견한 수영 강사와 안전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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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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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안세노무사사무소가 추석을 맞아 지역 발달장애인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을 실천했다. 박정한 안세노무사사무소 대표는 지난 23일 평화주간이용시설과 울산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이용하는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한돈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발달장애인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한편 지역사회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세노무사사무소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지역 장애인과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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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복지재단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주민활동사업 ‘똑똑한 정리’의 하반기 공간치유활동을 지난 22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정리정돈이 필요한 지역 취약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총 6회 진행한다고 밝혔다. ‘똑똑한 정리’ 공간치유활동은 주민들이 정리수납 역량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0년부터 동아리 회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배운 재능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로 운영되고 있다. 참여 활동가들은 정리정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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