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지방의원들의 의정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김진웅 의원과 이수영 의원, 박경난 의원, 박주연 의원은 각종 지역 현안을 꼼꼼히 살피며 주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에 대한 개선책 마련에 힘을 쏟고 있다.특히 지역 현장에서 제기되는 주민들의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행정의 효율적인 집행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등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에 주력하고 있다.의원들은 지역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함께 집행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필요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강릉시의회가 제332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 등을 통해 시정 전반을 점검하는 한편, 지역 현안 해결과 강릉의 미래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본격 돌입했다.강릉시의회는 9월 1일, 제332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고 오는 22일까지 22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허병관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정례회가 지난 정책과 사업의 성과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강릉의 미래를 준비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허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지난 정책을 점검하는 시간을 넘어, 강릉의 다음을 준비하는 출발
고성군의회는 지난 27일 의장실에서 의정자문위원들을 초청해 지역 현안과 의정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차담회를 열었다.이날 차담회에는 정영환 의장을 비롯한 의정자문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대 고성군의회의 의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언을 청취했다.주요 논의 내용은 ▲군민 중심의 의정활동 강화 및 의회 역량 제고 방안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회의 역할과 정책 대안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의정자문위원회 활성화 및 의회와 자문위원 간 협력 강화 방안 등이다.특히 각 분야의
“의회상 적립은 가장 먼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최일선 민생 현장을 찾는 현장 중심의 생산적 의정활동이라는 막중한 책임감을 먼저 느낍니다”제10대 김해시의회를 이끌 수장으로 선출된 조종현 의장의 소감이다.그는 “3선 의원으로 그동안 시민의 삶의 현장을 누벼온 경험과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시민을 의정의 중심에 두겠다”며 그간의 의정 운영을 소상히 밝혔다.특히 조 의장은 “가장 중요한 의회상 적립은 가장 낮은 곳의 목소리부터 꼼꼼히 챙기는 의회를 만들어 가고, 최일선 민생현장을 찾는 현장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이번 정기국회에서는 지역 현안 해법과 함께 관련 법안의 조속 처리,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 달성에 방점을 찍고 있다. 분야별로는 △의정활동 공약 및 현안 사업 성공적인 마무리 △ 최근 발생한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불법 성토 문제 등 지역 내 현안들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동시에 동일한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재발 방지 대책 마련 집중 △울산 도심융합특구의 신속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관련법안 처리 △교육지원에 대한 지역별 격차 해소 및 지방 소멸 극복을 위한 지역인재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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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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