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의회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태안군 교육문화센터에서 군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과 의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며, 청렴하고 전문성 있는 의정활동 기반 마련에 나섰다.  먼저 지난 15일에는 법정의무교육인 4대폭력 예방교육​과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강한 성평등 인식을 확산하고 안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 한편, 공직자의 청렴의식을 높여 신뢰받는 지방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교육에서는 박미애 (한국
한국전력이 15일 대전지역 최초이자 전국 여섯 번째 ‘CU 함께가게’를 개점했다.한전의 ESG 경영 실천 및 중증장애인의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통한 자립 기반 마련에 기여하게 됐다.개점식에는 김대한 한전 전력연구원장을 비롯해 황정아 국회위원, 곽상구 한국장애인개발원 사업본부장, 홍성연 한전 전력연구원 지부위원장 등이 참석했다.‘CU 함께가게’는 한국장애인개발원과 BGF리테일이 협력해 중증장애인에게 일자리와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제공하는 취업지원 사업이다.‘CU 한전 전력연구원점’은
영암군은 전국 최초로 간호사와 사회복지사를 위한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를 개소하고 농어촌 보건·복지 인력의 안정적인 정착 기반 마련에 나섰다.영암군은 지난 10일 영암읍에서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우승희 영암군수를 비롯해 이만진 영암군의회의장과 이행도, 손남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이남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건강증진과장, 오남호 영암한국병원장 등 의료기관 관계자와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간호복지 기숙사는 2022년 전라남도의 ‘농어촌
충북 충주의 대표 나눔기업인 영신내추럴이 초복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영신내추럴은 15일 충주시노인복지관에 후원금 300만원, 충주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 2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전달된 후원금은 양 기관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초복 맞이 삼계탕 등 보양식 마련에 활용됐다.덕분에 이날 충주시노인복지관 경로식당을 이용한 약 1400명의 어르신과 충주종합사회복지관 무료 급식 이용 어르신 약 350명 등 총 1750여명의 어르신이
에너지공단이 호주 해상풍력 시장에 대한 국내 풍력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 마련에 나섰다.호주 정부가 올해 첫 해상풍력 입찰을 추진하는 가운데 현지 정부와 기업을 대상으로 국내 기술력을 소개하며 수출·수주 기회 확대를 모색했다.한국에너지공단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재생에너지산업 해외진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군산대학교와 함께 7월 7일부터 9일까지 호주 멜버른에 재생에너지 무역사절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이번 무역사절단에는 해상풍력 분야 국내 기업 9개사와 신재생에너
2일전
인천시교육청이 주민직선5기 교육 공약의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시교육청은 지난 4일과 6일 주민직선5기 인천시교육감 공약실천계획 업무보고회를 열고 주요 공약의 추진 계획과 실행 방안, 보완 사항을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보고회에는 도 교육감을 비롯해 부교육감, 시교육청 국·과장 및 정책기획조정관, 5개 교육지원청 교육장, 직속기관장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주민직선5기 인천시교육감직준비위원회가 마련한 공약실천계획을 바탕으로 공약별 이행 전략을 공유하고, 사업 실현 가능성과 정책 효과를 높이는 방안과 부서·기관 간
최근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해상 및 항만 물류 현장의 안전관리에 경고등이 켜진 가운데, 울산항만공사가 선박 종사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폭염 대책 마련에 나섰다.울산항만공사는 오는 14일까지 울산항 내·외항에 입항해 작업하는 선박 및 선원 등 해양종사자를 대상으로 ‘울산항 쿨 & 세이프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선박의 갑판이나 화물창 등은 밀폐·고온다습한 환경이 중첩되어 육상 대비 체감온도가 매우 높다. 하지만 선박 작업시간 및 선원 하선 제한 등으로 인해 기존 육상 중심의 캠페인으로
최근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해상 및 항만 물류 현장의 안전 관리에 경고등이 켜진 가운데 울산항만공사가 선박 종사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폭염 대책 마련에 나섰다.울산항만공사는 오는 14일까지 울산항 내·외항에 입항해 작업하는 선박 및 선원 등 해양 종사자를 대상으로 '울산항 쿨 & 세이프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선박의 갑판이나 화물창 등은 밀폐·고온다습한 환경이 중첩돼 육상 대비 체감온도가 매우 높다. 하지만 선박 작업 시간 및 선원 하선 제한 등으로 인해 기존 육상 중
청와대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를 둘러싼 김용범 정책실장 경질 요구에 대해 당장은 시장 안정과 보완책 마련에 집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형사소송법 관련 발언에는 법 개정의 취지를 충분히 알고 있다고 해명했고, 부동산 정책은 세금보다 공급 확대에 우선순위를 두겠다고 설명했다.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6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김 실장 책임론과 관련해 “지금은 시장을 살피며 대책을 챙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사퇴나 경질 여부에 답하기보다 증시 변동 원인을 파악
울주복지재단이 폭염에 취약한 울주군 내 저소득가구와 노인, 장애인, 아동 등을 대상으로 냉방기 510대를 지원한다.울주복지재단은 3일 오후 중부노인·장애인복지관 소강당에서 ‘온·쿨 기후안심 냉난방기 지원사업’ 냉방기 전달식을 열었다.이번 사업은 기후변화로 폭염의 강도와 지속 기간이 길어지는 가운데 냉방기기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여름철 냉방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지원 물품은 선풍기 500대와 에어컨 10대 등 모두 510대다. 냉방기는 울주군 지역 복지관 8곳과 1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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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지역 소상공인에 300억 규모 특례보증 지원
울산 울주군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하반기 총 3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산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해 추진하는 맞춤형 금융 지원이다. 업체당 최대 8000만원 대출과 함께 2년간 연 3%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단 대출 가능 금액은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모든 신용등급의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저신용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확대했다. 아울러 기존 보증대출 대환 및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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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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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청주의 무더위 날릴 ‘3색 여름 축제’가 온다
충북 청주에서 무더위를 식혀줄 여름축제 3개가 잇달아 펼쳐진다.3일 청주시에 따르면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문화제조창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 힙한 청주 페스티벌 in 제조창’이 열린다.청년들의 열정이 가득한 음악축제로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지역 예술가와 인기가수들의 공연을 선보인다.첫날인 15일에는 충청대 실용댄스과 학생들의 주제 공연으로 시작으로 가수 넉살, 에일리, 다이나믹 듀오가 무대에 오른다.둘째 날에는 청주에서 활동하는 힙합가수 어글리밤을 비롯해 호미들, 기리보이, 싸이버거가 공연한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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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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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이름 남긴다…동아쏘시오홀딩스, 사명 변경 추진
동아쏘시오홀딩스가 100% 자회사인 동아제약을 흡수합병한 뒤 사명을 '동아제약'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법적으로는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존속법인이지만,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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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호 태풍 찬홈 독도까지...13호 태풍 '돌핀' 오키나와 강타! 중국 상하이 비상,현재 위치 및 예상경로!
강한 세력으로 일본 오키나와를 강타해 큰 피해를 끼쳤던 제13호 태풍 돌핀이 중국 상하이 해상을 따라 북상하고 있어 상하이 인근 지역에 비상이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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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신규 영웅 '데리엘리' 업데이트 실시
넷마블은 오픈월드 액션 RPG 에 신규 영웅 '데리엘리'를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원작 만화 『일곱 개의 대죄』의 마신족 최강 전투 집단 '십계' 소속 캐릭터 '데리엘리'의 등장이다. '십계' 영웅의 합류는 이번이 처음으로, 원작 팬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데리엘리는 게임에서 건틀릿, 대검, 도끼를 무기로 사용할 수 있고, 무기에 따라 다른 전투 스타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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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문화재단, 한국의 ‘멋’과 프랑스의 ‘감성’이 만나다
하남문화재단은 한·불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오는 8월 13일 오후 7시 30분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한국과 프랑스의 문화예술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국제교류형 융합 공연이다.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이 이어온 교류의 의미를 되새기고, 한국 전통예술과 프랑스 클래식 예술의 만남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적 감성과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공연은 한국의 전통과 흥을 담은 제1부 ‘갓 KOREA’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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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 중국 독립운동 사적지에서 보훈정신 되새기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1일까지 운영한 ‘2026 사제동행 국외 독립운동길 순례단’이 중국 내 주요 독립운동 사적지 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순례는 학생과 교사가 함께 중국 내 항일독립운동의 현장을 직접 걸으며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체험하고, 미래세대가 올바른 역사관과 보훈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순례단은 출국에 앞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하며 순국선열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참가 학생과 교사들은 독립운동길 순례의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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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육, 미래교육지구 임시 운영위원회
안동교육지원청은 4일‘교육혁신선도지역’ 선정을 위한 안동미래교육지구 임시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 실행계획 수립과 거버넌스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임시 운영위원회는 2027년부터 기존 교육특구 사업이 종료되고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으로 전환되는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동은 1유형에 해당하며, 향후 총 95개 지역 중 30개 지역이 선정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 지역 차원의 체계적 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안동교육지원청은 교육혁신선도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