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군이 오는 10월 1일 열리는 ‘제65회 군민의 날 기념 군민체육대회’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15일 군청 상황실에서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청양경찰서, 청양소방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 및 분야별 전문가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장 안전관리계획 전반에 대한 철저한 사전 심의와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올해 군민체육대회는 청양공설운동장과 보조축구장 일원에서 10개 읍·면 주민과 출향인 등 약
울산테크노파크는 양광석 중소벤처기업부 특구혁신기획단장이 10일 울산을 방문해 지역 규제자유특구의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특구사업자 및 관계기관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울산에서 추진 중인 규제자유특구의 사업 추진 상황을 살펴보고, 실증 및 사업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개선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중기부와 울산시, 울산TP를 비롯해 울산정보산업진흥원,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특구 참여기업 및 관계기관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울산 암모니아 벙커링
에스티에이씨가 계열회사 에스케이지오센트릭의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3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한다고 28일 공시했다.에스케이지오센트릭은 이번 유상증자에 150억원을 출자해 37만5000주를 취득하며, 출자 후 지분율은 50.00%로 기재됐다. 출자방법은 주주배정이며 1주당 발행가액은 4만원이다.유상증자 전체 증자금액은 300억원, 증자주식수는 75만주다.이사회 의결일은 2026년 8월 24일이며 감사는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 공시에는 상기 출자참여내역은 진행절차, 관계법령, 관계기관 및 주
정부가 추석 연휴 3,093만명의 이동에 대비해 특별교통대책을 가동한다.국토교통부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관계기관 합동 특별교통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오늘 밝혔다.한국교통연구원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올해 추석 연휴 총 이동인원은 3,093만명으로 지난해 3,204만명보다 3.5% 감소할 전망이다. 다만 연휴가 짧아 이동 수요가 집중되면서 고속도로 혼잡은 오히려 심화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동수단은 승용차가 88.4%로 대부분을 차지한다. 고속도로 하루 평균
군위군은 18일 오후 2시 부군수실에서 ‘2026년 제2회 군위군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주요 행사 4건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이날 위원회에는 위원장인 부군수를 비롯해 군위군 안전관리·보건·환경·교통 관계부서와 군위경찰서, 대구강북소방서 군위119 출장소,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 전문가들이 참석했다.심의 대상은 ▲제50회 군위군민체육대회 전야제 ▲제50회 군위군민체육대회 본대회 ▲제5회 군위 삼국유사 전국 가족걷기대회 ▲2026 군위 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농림축산식품부와 국제농업 공적개발원조 관계기관과 함께 농업 ODA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성과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농경연은 지난 10일 세종시에서 농식품부와 국제농업 ODA 관계기관 담당자 및 전문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국제농업 ODA 성과관리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에서는 2025년 국제농업 ODA 성과관리 결과를 점검하고 2026년 사업별 추진현황을 공유했다. 사업별 PDM과 성과지표 개선 방향,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의 본격적인 추진을 앞두고, 관계기관 전문가를 대상으로 운영관리기준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은 수분양자가 초기에는 일부 지분만 취득하고, 20~30년에 걸쳐 남은 지분을 차등 매입해 내 집 마련 부담을 대폭 줄이는 공공분양 모델이다. GH는 10월 광교 A17블록에 시범사업 분양을 준비 중이다.GH 본사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등 전국 도시개발공사와 지자체 공공주택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은 11일 인천대학교 INU이노베이션센터에서 「로봇 융합기술 세미나」를 개최해 지역 로봇산업 발전과 산·학·연 협력 강화를 위한 기술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가 공동 주관한 이번 세미나에는 로봇 분야 협의체 참여기업, 인천대학교 가족회사, 로봇융복합산업부품협의체 회원사 및 관계기관 담당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당초 40명 내외로 계획했던 참석 규모를 넘어 지역 기업과 유관기관의 높은 관심 속에서 성료됐다. 이날 행사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9일 농협 충남세종본부에서 농협경제지주 김주양 대표이사를 조직위원회 민간위원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김주양 민간위원장은 농업·농촌 분야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농산물 유통 현장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농업 관계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이끌며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게 된다.특히 농협경제지주는 전국적인 농업인 조직과 농산물 유통·판매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어, 논산 딸기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딸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9일 농협 충남세종본부에서 농협경제지주 김주양 대표이사를 조직위원회 민간위원장으로 위촉했다.김주양 민간위원장은 농업·농촌 분야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농산물 유통 현장에서 쌓아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농업 관계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을 이끌며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게 된다.특히 농협경제지주는 전국적인 농업인 조직과 농산물 유통·판매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어 논산 딸기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리고 딸기산업의 생산·유통·가공·수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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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횡보·10월 돌파' 비트코인 10만달러 시나리오 나왔다
비트코인이 미국 중간선거 전 10만달러를 다시 넘길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윌 미드는 비트코인 일간 차트가 강세 지속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내다봤다.윌 미드는 현재 차트 구조를 교과서적인 하이 앤드 타이트 플래그라고 설명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9월 남은 기간 횡보한 뒤 10월에 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이 전망이 맞으려면 비트코인은 비교적 짧은 시간 안에 큰 폭으로 올라야 한다. 다음 미국 연방 총선거는 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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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 수상
서울 동대문구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등 첨단기술을 안전·교통·복지·행정 전반에 접목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6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2026 국민공감대상’은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의 공감과 소통을 통해 가치를 높인 지자체․기업․단체의 공감 경영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자리다.구는 새로운 기술을 단순히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의 안전과 이동 편의, 돌봄 등 일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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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가 19일 경산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에서 개막​한다. "한 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경산의 랜드마크 '갓바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재단법인 경산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을 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은해사·경산불교총연합회·갓바위소원성취축제 주민위원회의 공동주관으로 막을 연다. 올해 축제는 19~20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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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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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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