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을지연습’에 참여해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고, 교육 분야의 비상 대비 태세를 확립한다고 13일 밝혔다. 을지연습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전시 대비 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국가 위기관리 역량을 높이고자 해마다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정부 연습이다. 을지연습에는 시교육청을 비롯해 교육지원청, 직속 기관 등 14개 기관에서 900여명이 참가한다. 시교육청은 실제 비상 상황을 가정한 다양한 훈련으로 기관별 대응 절차와 임무를 점검한다. 연습 첫날인 18일에는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을 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는 29일 황상하 사장이 신내4 송수관로 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비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폭염과 풍수해에 대비해 건설 현장 근로자의 건강 확보와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황 사장은 이날 ▲휴게실 등 근로자 편의 시설 운영 상태 ▲냉방기 가동, 얼음·생수 비치, 온열 응급키트 등 온열 질환 예방 5대 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온열 질환 발생을 가정한 모의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안동경찰서 초동대응팀은 22일 고위험 강력범죄 및 테러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밀한 현장 대응을 위해 경북경찰특공대에서 K2 실전 사격 훈련‘을 진행했다.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정밀 및 이동 사격, 전술 기동 사격 등 고강도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대원들의 개인 사격 역량 향상뿐만 아니라 비상 상황 시 팀 단위의 신속한 현장 통제 및 대응 쳬계를 점검하는데 중점을 두었다.금주현 안동경찰서장은,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첫 걸음은 현장에서의 신속하고 정확한 초동 대응에 있다. 어
충남 계룡시는 을지연습 3일 차인 20일 계룡시민체육관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을지연습 실제훈련’은 을지연습 기간 중 실제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비상상황을 가정한 현장 대응과 기관별 역할을 점검하는 훈련으로 이번 훈련은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한 드론 테러 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와 현장 대응능력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훈련에는 계룡시를 비롯해 제3585-1대대, 논산경찰서, 계룡소방서, 의용소방대 등 5개 기관·단체에서 100여 명이 참여했다.훈련은 실제 상황을 가정해 상황 전
울산 남부소방서는 7월 28일 오전 남구청 어린이집 원아 및 교사 2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한국119청소년단으로 활동 중인 남구청 어린이집 원아들의 화재 대응 능력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 안전하게 행동할 수 있는 기초 안전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119 신고 요령 △화재 발생 시 안전한 대피 요령 △소방복 입기 체험 △빛 소화기 체험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특히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교육을 통해 원아들이 화재 발생 시 침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가격이 장기간 하락하는 시나리오에서도 현재 자본구조로 재무 의무를 충분히 이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장기 약세장을 가정한 자체 분석을 통해 이자 비용과 우선주 배당을 모두 감당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시장 신뢰 회복에 나섰다.26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스트래티지는 최근 엑스를 통해 비트코인이 향후 5.8년 동안 매년 11.4%씩 하락하더라도 현재 자본구조에서는 이자 비용과 우선주 배당을 전액 지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이번 시나리오는
충남 당진도시공사는 지난 21일 왜목마을 해수욕장 해·육상 일원에서 당진시, 평택해양경찰서 당진파출소와 함께 유관기관 합동 인명구조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여름철 왜목마을 해수욕장 개장으로 관광객이 증가한 상황에서 연안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훈련에는 당진시, 평택해양경찰서 당진파출소와 당진도시공사 안전관리 인력이 참여했으며, 해상과 육상에서 실제 상황을 가정한 합동 대응 훈련이 진행됐다.주요 훈련 내용은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안전교육,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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