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가 대구광역시,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건설업 등 경기 취약업종을 영위하는 지역 중소기업에 약 1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에 나선다.iM뱅크는 8일 대구시청에서 대구광역시, 신용보증기금과 '대구광역시 경기 취약 업종 영위 중소기업 성장 회복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건설업 등 장기 불황을 겪고 있는 업종의 중소기업에 유동성을 공급하고 지역 산업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iM뱅크는 특별출연금 12억원과 보증료 지원금 8억원 등 총 20억원을 신용
김명식 진천군수가 지난 8월 25일 덕산읍을 시작으로 9월 3일 문백면까지 7개 읍·면을 순회하며 진행한 ‘김명식 진천군수의 첫 번째 소통마당’을 마무리했다。  7개 읍·면을 순회하는 동안에는 120여 건의 주민 제안과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주요 내용은 △진천읍 이팝나무길 관광 명소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덕산읍 충북혁신도시 내 유휴부지 활용 △초평면 초평호 주변 관광계획 수립 △문백면 송전선로 경과 지자체 재정 지원금 지역 내 투자 △백곡면 관광형 파크골프장 조성 △이월면 상업지역 확대와 인프라 정비 △광혜원면 만
화천군이 편입·재입학 등으로 대학 재학 기간이 길어진 지역 학생에게 학자금과 거주비 지원을 확대한다. 정규 수업연한이 8학기를 넘는 학과 재학생도 최대 14학기까지 지원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김세훈 화천군 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은 지난 21일 ‘2026년 8학기 초과자 2학기 지역인재 지원금 지원 대상자 선발’을 공고했다. 조례 개정에 따라 그동안 초과 학기 지원을 받기 어려웠던 편입·재입학생과 장기 교육과정 학생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했다.편입학이나 재입학으로 재학 기간이 늘어난 학생은 총 10학기까지 신청할 수 있다. 건
경기광주소방서는 9일 화재로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을 ‘따뜻한 동행 경기119’ 지원 대상자로 선정하고 지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따뜻한 동행 경기119’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마련된 성금으로,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 어려움에 처한 도민의 생활 안정과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추진되는 나눔 사업이다.이번 지원 대상자는 최근 발생한 화재로 주거공간과 생활 기반에 피해를 입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으로, 광주소방서는 피해 상황과
제주드림타워 카지노는 지난 1일 제주 드림타워 로비에서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한 굿즈 제작 지원금 1,000만 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성금 1,000만 원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을 위한 응원 굿즈 제작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성금은 장애인이꿈꾸는사회적협동조합에 전달돼 선수단에게 전달할 응원 굿즈 제작에 활용된다.이병연 드림타워 대외협력이사는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선수
울산시의회 김대영 의원이 2일 서면질의를 통해 10년째 동결된 운영비와 법정 최소 인력 미달로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 종합사회복지관의 정상화를 위한 울산시의 즉각적인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고독사 예방 등 종합사회복지관의 공공적 역할은 점차 확대되고 있으나, 현장은 연간 4500만원 수준의 동결된 운영비와 인력 부재로 후원금에 의존하는 등 한계에 다다른 실정이다. 실제로 관내 일부 복지관은 연간 최소 운영에 필요한 5500만원에도 못 미치는 지원금 때문에 부족한 재원을 후원금으로 충당하는가 하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의 주택구입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지원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1일 나주시에 따르면 9월 1일부터 10월 16일까지 ‘2026년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지원사업’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주택을 구입한 신혼부부와 다자녀가정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주거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지원금은 실제 납부한 주택구입 대출이자 범위에서 전남형 지원금 월 최대 25만 원과
동두천시의회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시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수해복구 지원금을 전달했다.동두천시의회 임현숙 의장은 3일에 거제시의 수해 피해지역 복구와 피해 주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지정기탁 방식으로 지원금을 전달하고,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시민들에게 위로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이번 지원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정기탁을 통해 전달된 지원금은 수해 피해 주민 지원과 피해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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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동차튜닝협회, 국토교통부와 튜닝산업 활성화·제도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한국자동차튜닝협회는 9월 17일 세종 마이스 센터에서 국토교통부 자동차 튜닝 관련 업무 담당자와 협회 회원사 및 튜닝부품 인증제조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튜닝산업 활성화 및 제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튜닝산업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정부에 전달하고, 자동차 안전을 기반으로 불필요하거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한편 국내 튜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협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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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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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추석 명절 앞두고 비상근무 현장 찾아 근무자 격려
김만식 기자 = 영주시의회는 9월 23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주요 비상근무 현장을 방문해 연휴 기간 시민의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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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임직원 2000명,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에 1억원 썼다
신한금융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와 취약계층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는 상생 캠페인을 진행했다.신한금융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그룹 임직원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맞이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서 임직원들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서울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하고 온누리상품권으로 약 1억원 규모의 물품을 구매했다.구매 품목은 생활용품과 위생용품, 문구류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신한금융은 임직원들이 구입한 물품을 아동과 어르신 등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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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온드림 소사이어티 넘어 명동으로 ‘2026 ONSO FESTIVAL’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온드림 소사이어티와 명동 일대에서 을 개최한다. 올해는 ‘각자의 속도로 우리는 연결된다’를 주제로 강연·공연·전시·체험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진행된다. ONSO FESTIVAL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운영하는 소셜 임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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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CEO "비트코인 2030년까지 40만달러 가능"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비트코인이 2030년까지 4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전망을 유지했다. 27 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암스트롱은 지난 19일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의 과거 반감기 사이클을 근거로 이 같은 가능성을 다시 제시했다.암스트롱은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약 4년마다 신규 공급량을 줄여왔고, 이전 반감기 뒤에는 급등과 큰 조정이 반복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2030년 전까지 비트코인이 이전 최고가의 약 3배 수준까지 오를 수 있다고 봤다. 다만 이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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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중심 공공의료정책 울산 소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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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의과대학과 사립대병원이 실질적 지역·공공의료 역할을 하고 있지만, 공공의료 정책과 사업이 여전히 국립대·국립대병원 중심으로 설계돼 사립대 역량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울산대학교 의과대학도 지역 자체를 교육 자원으로 활용하는 등 의학교육을 다방면으로 확대하고 있어, 이를 공공·필수의료와 의료인력 양성까지 연결할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온다.27일 본보가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의 ‘사립의과대학 필수의료 및 공공의료 개발’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연구진은 “지방 의료자원 부족 문제 해결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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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북한군 포로송환 비공개 파기 우크라이나와 국내 정쟁에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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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이 27일 북한군 포로 한국 송환 관련 우크라이나 비공개 파기와 그에 따른 국내 정치 혼란에 ‘유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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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욱 울산시장 오늘 광주 찾아 자동차 제조AX 협업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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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휴머노이드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자동차 제조혁신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가운데, 이를 계기로 산업·문화·체육·정원 분야로 초광역 협력을 넓히는 방안을 논의한다.김상욱 울산시장은 28일 박순철 AI혁신산업실장, 류재균 경제국장, 송연주 분권인구정책국장, 전경술 문화관광체육국장, 정연용 녹지정원국장 등과 함께 광주를 방문한다. 방문단은 전남대학교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청을 찾아 공동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고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협력사업의 중심은 ‘울산-광주 자동차산업 휴머노이드 기반 제조 인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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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지역·기관 협력으로 공약 이행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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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21일, 도교육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3차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민선 5기 공약과제를 지역과 교육 현장에 안착시키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는 강삼영 교육감과 부교육감, 본청 국·과장, 직속기관장, 교육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교육지원청과 기초자치단체가 함께하는 ‘지역 교육행정협의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고,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소통을 위한 ‘지역 교육정책협의회’를 활성화하기로 했다.특히 지자체의 협조가 필요한 공약은 교육장이 중심이 돼 지자체와 학교, 지역사회 간 협력 관계를 강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