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초동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초동면 함박웃음센터에서 주민자치회원, 이장,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초동면 주민총회’를 개최했다.본격적인 총회에 앞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식전 공연이 펼쳐졌다. 하모니카 연주와 고고장구, 시 낭송 공연으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행사장 입구에는 짚풀공예, 서예, 서각, 캘리그래피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작품을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6년 주민자치회 활동을 공유하고, 2027년 주민자치계획과
충남 논산시 주민들이 직접 마을의 미래를 그리고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총회가 시작됐다.   논산시는 28일 양촌면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말까지 15개 읍면동에서 주민총회를 순차적으로 개최한다. 지난 28일 건양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양촌면 주민총회’에서는 올해 주민자치회 활동과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내년도 자치계획과 주민자치 사업을 주민들과 함께 논의했다.  이날 주민들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닦은 노래와 에어로빅 등을 선보여 총회에 활기를 더하고 서로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총회는 주민자치회가 중심이
의령군은 지난 21일 의령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읍·면 주민자치위원과 담당 공무원 등 6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역량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주민자치사업과 지역 의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주민자치회 운영, 주민총회 개최 절차 등 주민자치 제도 전반을 살펴보고, 주민참여예산제도와 다른 지역의 우수사례 등을 공유했다.특히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지역 의제로 발전시키는 방법과 지역 특성
광명시 하안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연서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주민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제6회 하안4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는 팝페라 공연과 어린이 태권도 시범단 공연으로 시작해 주민들의 호응을 이끌었다.이어 2025년 감사보고와 2026년 주민자치회 활동 실적을 공유하고, 2027년 주민자치 마을사업 선정을 위한 주민 공론장을 열었다. 주민들은 사업별 의견을 나눈 뒤 투표에 참여해 내년도 마을사업을 직접 결정했다.2027년 주민자치 마을사업으로는 ▲이웃과 함께하는 마을김장 담가보기 ▲
충북 음성군 곳곳에서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현안을 논의하고 내년도 자치사업을 결정하는 주민총회가 잇따라 열리며 주민 주도형 자치가 뿌리를 내리고 있다. 소이면과 음성읍, 생극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과 29일 각각 주민총회와 작품발표회를 열고 올해 주민자치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2027년 마을 발전을 위한 사업 의제를 주민 투표로 결정했다. 소이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소이면 야외공연장에서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제4회 소이면 주민총회’를 열었다. 총회에서는 올해 자치사업 추진 경과를
제주도가 주민자치회 조례 제정을 위한 제도설계 논의에 착수한 가운데, 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도민 자치권을 온전히 담은 조례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제주경실련은 19일 성명을 내고 "제주도는 도민 자치권을 온전히 담음 주민자치회 조례를 만들어라"고 촉구했다.경실련은 "정안전부가 지난 6월 배포한 제8차 참고조례 전부개정안을 검토한 결과, 주민자치회의 권한이 기대 이상으로 강화되어 있다"며 "주민총회 개최가 의무화되고 그 결정 권한에 주민조례청구 등 주민참여 관련 사항의 추진까지 포함되어 주민이 주민총회를 거쳐 조례를 직접 발의
광명시 하안4동은 주민의 선택으로 내년 마을 풍경을 그린다. 광명시가 이를 적극 뒷받침할 방침이다.하안4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연서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주민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제6회 하안4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감사보고와 2026년 주민자치회 활동 실적을 공유하고 2027년 주민 자치 마을 사업 선정을 위한 주민 공론장을 열었다. 주민들은 사업별 의견을 나눈 뒤 투표에 참여해 내년도 마을 사업을 직접 결정했다.2027년 주민 자치 마을
중부뉴스통신 = 시흥시 장곡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9월 5일 오전 11시 장곡동 행정복지센터 3층 다목적강당에서 ‘제5회 장곡동 주민총회’를 개최한다.이번 주민총회
양산시 상북면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2026년 주민총회·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진행했다.행사는 주민총회와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로 나눠 진행됐
중부뉴스통신 = 중랑구는 지난 22일부터 9월 19일까지 지역 내 16개 모든 동에서 ‘2026년 주민총회’를 개최한다.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지역의 주요 현안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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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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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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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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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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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가 평일 낮 시간 구청 방문이 어려운 구민들의 편의를 위해 기존 화요 야간 민원실에 이어 주말 여권 창구까지 문을 연다.구는 매주 화요일마다 야간 민원실을 통해 일반 여권 신청·교부뿐만 아니라 주민등록 등·초본, 인감증명서 발급, 외국인 체류지 변경 및 출생·혼인 등 가족관계 등록 신고까지 폭넓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왔다.이에 더해 오는 9월 12일부터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마다 ‘토요 여권민원실’을 운영, 일반 여권 신청과 교부 업무를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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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시설관리공단, 노사합동 워크숍 개최. “소통과 상생으로 미래 도약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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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노사 간 신뢰와 화합을 다지고 공단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노사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주요 경영 현안을 선제적으로 공유하고 생산적인 노사관계를 정립해 구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품질을 높이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김용연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간부진과 제1·제2노동조합 지도부가 전원 참석해 노사 화합의 의지를 확고히 했다.워크숍에서는 ▲2027년 예산편성 및 재정 운영 방향 발표 ▲부서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