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실련 신임 대표에 신용인 제주대 로스쿨 교수와 이명준 변호사가 선출됐다.제주경실련은 지난 10일 임시총회를 개최해 신임 공동대표에 신 교수와 이 변호사를 선출했다고 전했다.감사로는 좌혜선 변호사가 선출됐다.이들의 임기는 2년이다.신용인 신임 대표는 "회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제주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시민운동 조직으로 거듭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제주경실련은 지난 지난 10일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임기 2년의 공동대표와 감사, 집행위원을 선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임 공동대표로 신용인 제주대학교 로스쿨 교수와 이명준 변호사를 선출했으며 감사로 좌혜선 변호사를 선출했다. 또한, ‘제주경실련 규약 전면 개정’과 더불어 ‘6월 지방선거 공약 검증’과 ‘개헌 및 제주 자치권 강화 운동’을 2026년 사업으로 확정했다.신임 신용인·이명준 공동대표는 “회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제주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시민운동 조직으로 거듭나겠다‘며 소감을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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