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는 9월 11일 문현동 성동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경·학 합동 대규모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9월 ‘안전점검의 날’과 개학기 ‘아이 먼저’ 어린이보호구역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연계해 추진했다. 남구청을 비롯해 부산남부경찰서, 성동초등학교, 부산남부교육지원청, 문현1·3동 지역자율방재단 녹색어머니회,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기관·단체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등굣길 어린이와 운전자를 대상으로 ‘일단 멈춤, 아
운동 기반 AI SNS 플랫폼 ‘핏버디’를 운영하는 버디야가 러닝 이벤트를 통해 지역 상권과 웰니스 분야의 연계에 나서고 있다.지난 4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을 받아 마산대학교가 운영하는 '스포츠산업 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된 버디야는 창업지원사업의 지원을 바탕으로 경남 및 김해 지역을 중심으로 한 웰니스 사업을 적극 확장하고 있다. 단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누구나 공평하게 스포츠를 즐기는 생활체육 환경 조성과 지속 가능한 'K-Wellness'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그 일환으로
광해광업공단이 현장 중심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이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발굴하는 등 인공지능 전환 기반 강화에 나섰다.한국광해광업공단은 지속가능한 AX 환경 조성과 현장 밀착형 AI 과제 발굴, 내부 역량 강화를 위해 임직원 30명으로 구성된 ‘AI 프론티어’를 출범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AI 프론티어는 공단의 고유사업과 경영혁신 등 5개 핵심업무 분야를 중심으로 자체 선발했다. 참여자들은 정기협의회와 소모임 활동을 통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화성특례시는 지난 4일 APS그룹과 동탄여울공원 녹지공간을 활용한 ‘기업협력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동탄구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권영찬 ㈜APS 부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업협력정원 조성과 지역사회 환경 개선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이번 협약은 기업의 환경·사회·투명 경영 실천을 지역의 녹지공간 활성화와 연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정원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시는 동탄여울공원 내 활용도가 낮은 녹지
인천 서해구는 3일 인천가현중학교 일대에서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구재용 서해구청장 취임 이후 처음 실시한 교통안전 캠페인으로 개학과 함께 학생들의 등·하교가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구재용 서해구청장을 비롯해 서해구청 교통행정과, 서부경찰서, 서부교육지원청, 서부모범운전자회, 서부녹색어머니연합회 등 유관기관 및
한국수력원자력이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과 여성인재 육성, 일·생활 균형 확산을 위한 제도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국수력원자력은 2일 서울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성평등진흥 유공으로 성평등가족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한수원은 성평등 조직문화 진단을 통해 개선 과제를 발굴·이행하고 여성인재의 체계적인 육성과 관리직 진출 확대를 추진해 왔다. 채용·보직·교육 등 인사 전반에서 공정한 기회를 확대하고 일·생활 균형을 위한 가족친화제도 활성화에도 나섰다.이 같은
옹진군은 지난 2일 옹진군청 효심관에서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과 성평등 실현을 위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리는 이번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관내 여성단체 회원과 주민, 공직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이날 행사 1부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양성평등 실천 다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어 2부에서는 ‘행복한 관계의 힘’을 주제로 명사
옹진군은 지난 2일 옹진군청 효심관에서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과 성평등 실현을 위한‘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는“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주제로, 관내 여성단체 회원과 주민, 공직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이날 행사 1부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양성평등 실천 다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어 2부에서는‘행복한 관계의 힘’을 주제
고흥군은 9월 1일 직원 소통의날 행사와 연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월간 캠페인’​을 실시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공직기강 확립의 분위기를 조성에 나섰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로서의 청렴 의식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조직 내 청렴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고,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공직기강 해이를 예방하는 한편 이해충돌방지제도의 주요 내용과 준수사항을 홍보하는 등 다양한 청렴 활동을 전개했다.
경기도교육청이 27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청소년 SNS 규제, 왜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를 후원하고 청소년의 건강한 디지털 환경 조성과 SNS 보호 방안을 모색했다.이번 토론회는 학생·학부모·교원 등 450여 명이 참석했다. 강경숙·김남국·김용태·김재원·김준혁·부승찬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경기도교육청 등 11개 교육청이 후원했으며 청소년스마트폰프리운동본부가 주관했다.토론회는 경기도교육청 폰 프리 스쿨 홍보대사인 서울대 김유진 학생의 사회로 ▲홍보 영상 상영 ▲신나는 학교 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회기 중 여성과 호텔...유부남 광명시의원, "꿍꿍이 있어서 갔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유부남인 현역 광명시의원이 회기 중 여성과 함께 호텔에 출입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더욱이 해당 의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남자로서 꿍꿍이가 있어서 객실에 갔다”고 직접 밝혀 파문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해당 시의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10일 밤 소속 정당인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으며, 광명시의회는 징계 절차를 검토하고 있다.이번 논란은 A의원이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영상이 찍히면서 불거졌다. 이 영상에는 여성이 먼저 호텔 밖으로 나온 뒤 A의원이 뒤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성료
울산광역시노인복지관은 9일 울산광역시노동자종합복지회관 1층 공연장에서 울산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제21회 한사랑은빛가요제’ 본선 무대를 개최했다.올해로 21회를 맞은 한사랑은빛가요제는 울산지역 어르신들이 노래를 통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펼치고, 함께 어우러지며 활기찬 노년문화를 만들어가는 실버 가요제로 마련됐다.올해 본선에는 예선을 거쳐 선발된 8명의 어르신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역 주요 내빈과 관람객 등 350여명이 참석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 즐겼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기업 레이더] 한미약품, 코프로모션 속도 내더니…상품매출 2배 '껑충'
자체 개발 제품 중심의 영업 전략을 펼쳐온 한미약품이 코프로모션과 국내 판매·유통 품목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과거 전체 매출의 6~7% 수준에 머물렀던 상품매
Generic placeholder image
SK바이오팜 도입 앞둔 '오파칼림' 美 임상 부분 보류…추가 독성자료 요구
SK바이오팜이 차세대 뇌전증 치료제로 낙점해 도입을 추진 중인 '오파칼림'이 미국에서 부분 임상 보류(Partial Clinic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가 기업을 만나고, 기업이 미래를 만난다!
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심층분석] 중국의 ‘AI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표준’, 한국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편집자주: 중국 현지 매체가 사용한 ‘세계 최초’는 AI 알고리즘으로 뇌전도 신호를 후처리하는 BCI 의료기기의 데이터세트 품질표준이라는 제한된 범위를 뜻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 재검토·자진 사퇴하라”
2시간전
국민의힘은 15일 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제청된 김지용 변호사에 대한 추가 검증을 지시한 것과 관련, 직권남용이라고 비판하며 인사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김 후보자는 검사장이던 2022년 더불어민주당의 이른바 검수완박에 공개적으로 반대했던 인물인데 정권의 요직에 지명되자 불과 몇 년 전 자신이 반대했던 논리를 이제는 개혁의 대원칙이라며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고 지적했다. 또 “검찰의 빈자리를 채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권력에 대한 순응이 아니라 강직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연됐던 GTX-C 착공...수도권 30분 시대 열리나?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GTX-C노선이 15일 착공했다. GTX-C노선은 경기 남부와 북부를 서울 도심 및 강남권과 연결하는 수도권 핵심 광역교통망으로 양주시 덕정역에서 출발해 서울 청량리역, 삼성역, 양재역 등을 거쳐 수원역과 안산 상록수역으로 이어지는 86.6㎞ 노선이다. 총사업비는 4조 9,272억 원이다.노선이 개통되면 덕정역에서 삼성역까지는 80분에서 30분으로, 수원역에서 청량리역까지 75분에서 30분으로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드는 등 수도권 광역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GTX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주군 소상공인 ‘진가다감’...전국 혁신 소상공인 톱11에
2시간전
울산시는 울주군 소재 소상공인 ‘진가다감’이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2026 혁신 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에서 인기상을 받아 전국 혁신 소상공인 ‘톱11’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오디션은 중기부의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 가운데 하나로,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소상공인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전국에서 9422개사가 참가했으며 최종 11개사가 선정됐다. 울산에서는 진가다감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진가다감은 로컬기업 육성 분야에서 울주군의 낙과 등 상품성이 떨어지는 과일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무원 초과근무 상한 폐지…부정수령 관리 강화
2시간전
정부는 하루 4시간만 인정됐던 공무원의 시간외근무가 앞으로는 상한 없이 실제 근무한 시간만큼 인정하도록 결정했다고 인사혁신처가 15일 밝혔다. 인사혁신처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전했다. 기존엔 업무가 집중되는 시기 하루 4시간을 초과해 시간외근무를 해도 4시간까지만 근무로 인정됐지만 앞으로는 일한 만큼 보상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월 57시간 한도는 유지해 공무원의 휴식권을 보장한다. 그동안 긴급한 현안 대응 등 예외 상황에는 장관의 사전 결재 후 월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