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이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장성군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한종 장성군수, 김종인 장성군사회복지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위원 15명이 참석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자체가 세우는 4년 단위의 계획을 말한다. 6기의 추진 기간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다.장성군은 올해 초 전담반을 구성한 이래 △지역사회보장조사 분석 △지역자원 조사 △주민 및 전문가 대상 집단 심층면접 △앞선 5기 지역사
담양군은 3일 군청 소쇄원실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박종원 군수를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계 공무원, 용역 수행기관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보장조사 결과와 지역 여건을 공유하고 비전·전략체계 및 세부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담양군은 511가구를 대상으로 한 복지욕구조사와 실무분과 복지의제 발굴, 원탁토론회 등을 통해 주민과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모두가 누리는 행복한 담양’을 비전으로 총 51개 사업을
경기 평택시는 8월 28일 시청 통합방위 종합상황실에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및 사업 담당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평택시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실적 보고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이행점검 모니터링 결과 보고 ▲제6기 평택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심의 등의 안건이 논의됐다.특히 제6기 평택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의 특성과 시민의 사회보장 욕구를 바탕으로 시민
경남도·18개 시군·지역사회보장 관계자 100여명 정책소통회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11월 말 복지부 제출경남도가 앞으로 4년간 경남의 사회보장 정책 방향을 담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도와 시군, 지역사회보장 관계자 간 정책소통에 나섰다.경남도는 지난 4일 창원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도내 18개 시군, 경남연구원, 경남사회서비스원, 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시군 계획수립 용역기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정책소통회’를 개최했다.이번 정책
의령군은 지난 31일 군청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의령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지역사회보장계획은 향후 4년간 의령군의 복지정책 방향과 추진전략을 담는 중장기 계획이다.이날 보고회에서는 주민 욕구조사와 지역 복지자원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마련한 핵심과제와 정책 방향, 세부사업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표주업 부군수는 “지역의 특성과 주민들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
창녕군은 군민 모두가 안정된 삶을 누리고 복지에서 소외되는 군민이 없도록 ‘제6기 창녕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계획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군의 지역사회 복지 방향을 제시하는 중장기 계획으로, 급변하는 사회환경과 다양해지는 복지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의 특성과 군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촘촘한 사회보장체계를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제6기 창녕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2대 전략, 8대 추진전략, 49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며 앞으로 4년간 약 7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가 4년간 주민의 삶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지역 사회보장정책의 방향을 주민과 함께 논의했다. 광산구는 2일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열었다.이번 공청회는 앞으로 4년간 광산구 사회보장정책의 방향과 실천과제를 담은 계획안을 주민과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청회에는 박병규 광산구청장을 비롯해 주민, 민관 복지활동가, 사회보장 분야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춘천시가 향후 4년간 지역 복지정책의 비전을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K-돌봄 선도도시’로 그렸다.전 생애를 연결하는 빈틈없는 스마트 돌봄체계와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복지를 실현하겠다는 구상이다.시는 24일 다목적회의실에서 육동한 시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관련 부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춘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추진전략, 중점사업, 성과지표 등 최종안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련 부서의 의견을 수렴했다.제6기 지역사
진도군은 지난 27일, 진도군청 회의실에서 향후 4년간 지역 복지 정책의 청사진이 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군 업무 담당자,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 위원, 연구 용역 수행기관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이번 중간 보고회는 지역 주민의 복지 요구 조사 결과와 지역 사회지표 분석을 바탕으로 진도군만의 특성이 반영된 중장기 복지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진도군은 수렴한 의견을 계획안에 반영한 뒤, 20일간 주민 공고와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의 심의를
경산시는 21일 경산청년지식놀이터에서 시민참여단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시 여성친화도시 제6기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수료식을 가졌다.이번 교육은 8월 10일부터 총 4회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여성친화도시의 의미와 시민참여단의 역할을 이해하고, 정책 모니터링 실전연습과 지역 의제 발굴 등을 통해 시민참여단의 실질적인 활동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생성형 AI 정책 모니터링 실습으로 지역 현황과 정책 자료를 조사하고 여성친화관점에서 지역의 다양한 이슈를 분석하는 등 시민의 시각에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서울지하철 승무원, 열차서 쓰러진 승객 심폐소생술로 구조
서울교통공사 승무원이 운행 중인 2호선 열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승객에게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생명을 구했다.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전 6시 42분께 2호선 대림역으로 진입하던 열차에서 승객 한 명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받은 승무원은 즉시 해당 객실로 이동해 승객의 상태를 살폈다. 의식이 없고 정상적인 호흡도 확인되지 않자 주변 이용객에게 119 신고를 요청한 뒤 곧바로 CPR에 들어갔다.약 1분간 응급조치를 이어가자 쓰러진 승객은 의식을 되찾았다. 승무
Generic placeholder image
[종합] 제주, 강풍에 바지선 크레인 전도, 작업자 덮쳐…1명 사망.1명 부상
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 제주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전도되며 작업자 2명을 덮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3분쯤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부두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쓰러져 남성 2명이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은 크레인에 깔린 바지선 선주 ㄱ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구조 당시 ㄱ씨는 심정지 상태였다.또 해경과 소방은 크레인 기사 ㄴ씨도 구조했다. ㄴ씨는 어깨 등을 다쳤으며, 구조 당시 의식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해경은 강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 그릇의 음식에 담긴 시대상,,, 인문학 특강 ‘라면 듣고 갈래요?’
금천문화재단 금천구립시흥도서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9월 19일과 10월 24일에 금천구 주민을 대상으로 한 음식 인문학 특강 ‘라면 듣고 갈래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누구에게나 익숙한 음식인 ‘라면’을 출발점으로 동아시아의 음식문화와 한국 근현대사의 변화를 살펴보는 인문학 프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Generic placeholder image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1인 다역' 끝낸 배경훈…AI 정책 조정 덜고 '본업' 힘 싣는다
정부의 AI 정책을 사실상 홀로 떠받쳐온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의 '1인 다역' 체제가 막을 내렸다.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과 국가AI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 자리가 잇달아 채워지면서다. 배 부총리가 범정부 AI 정책 조정 부담을 덜고 독자 AI 모델과 AI 인프라, 산업·공공 AI 전환 등 과기정통부가 추진하는 굵직한 사업에 집중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최근 이해민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과 하정우 국가AI전략위원회 상근 부위원장이 선임되면서 정부 AI 정책 지휘체계가 다시 3
Generic placeholder image
'투자 플랫폼' 경쟁 본격화...네이버도 증권 페이지 전면 전환
증권사들이 AI 분석과 커뮤니티, 영상 콘텐츠를 결합한 투자 플랫폼을 잇따라 선보인데 이어 네이버가 새로운 증권 페이지를 본격 가동한다. 네이버는 10일부터 약 20년간 운영해온 기존 증권 페이지를 종료하고 지난 7월30일 선보인 새 증권 페이지를 단독 운영한다. 기존 페이지와 새 페이지를 함께 제공하던 기간을 마무리하고 개편된 서비스로 이용 환경을 통합하는 것이다.네이버페이 증권은 시세와 뉴스, 종목 토론 등 투자정보를 제공하고 '간편주문'을 통해 제휴 증권사의 주문 화면으로 연결한다. 이용자가 네이버
Generic placeholder image
총량관리 유지 속 공급자금 예외 넓힌다...대출 규제 숨통 트나
금융당국의 부동산 금융정책이 '가계대출 총량관리'와 '주택공급 지원'이라는 두 갈래로 뚜렷하게 나뉘고 있다. 금융회사별 가계대출 관리 기조는 유지하면서 주택공급과 청년 주거안정, 실수요자 지원에 필요한 자금에는 예외를 두는 방식이다. 대출을 일률적으로 조이기보다 자금의 성격과 목적에 따라 관리 강도를 달리하는 '선별 관리'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다.9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8월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2조6000억원 늘어 7월 증가액 6조4000억원의 절반 이하로 줄었다. 지난해 같은 달 4조8000억원과 비교
Generic placeholder image
AI 칩 커지자...패키징 기판 '원형 웨이퍼→사각 패널' 바뀐다
AI 칩 면적이 커지면서 패키징 기반을 원형 웨이퍼에서 대면적 사각 기판으로 바꾸는 라인 투자가 국내외에서 시작됐다. 사각 패널을 쓰면 기존 웨이퍼 대비 5~6배 많은 칩을 한 번에 처리하고, 면적 활용률은 57%에서 87%로 올라간다. 이 공정을 구현하는 패널레벨패키징을 두고 대만과 국내 기업의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 사각 패널로 기술 흐름이 옮겨가는 이유는 면적 때문이다. 칩은 사각형으로 잘리는데 웨이퍼는 원형이라, 300㎜ 원형 웨이퍼는 가장자리에서 잘려나가는 공간을 피할 수 없다. 패
Generic placeholder image
[크립토핫이슈] 내년 디지털자산 과세 어떻게…비트코인 8만달러 공방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