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은 7월 28일 NH농협 영양군지부 및 영양군 농·축협이 봉화군지부 및 봉화군 농·축협과 함께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한 상호 기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호 기부는 각 지역의 상생 발전을 응원하고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영양군과 봉화군 각 농·축협 임
영양군 출자 지방공기업인 영양고추유통공사가 행정안전부 경영평가에서 올해 ‘라’ 등급을 받았다.지난해까지 3년 연속 최하위인 ‘마’ 등급을 받은 데서 한 단계 올라섰지만, 최근 4년간 계속 하위권에 머물면서 근본적인 경영 정상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행정안전부가 최근 발표한 ‘20
고령자가 집을 비운 사이 발생한 화재를 응급안전서비스가 감지해 자동으로 119에 신고하면서 큰 피해를 막았다.초고령 농촌지역에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안전망의 중요성을 보여준 사례다.영양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6일 오전 11시 41분쯤 영양군 일월면 도계리의 한 주택에서 화재
영양군은 지난 31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영양군을 찾은 방문객들의 수상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날 영양군은 물놀이 관리지역 중 청소년수련원 강수영장을 운영하고 있는 수하계곡과 영양군의 대표적인 계곡으로 여름 휴가철 방문객이 많은 송하계곡 등 인파가 집중된 현장을 방문하여 수상안전점검에
“올해 농사는 잘될 줄 알았는데…폭염이 이어지면서 꽃이 안 피니 더 이상 달릴 고추가 없습니다.”4일 영양군 입암면의 한 고추밭. 수확을 마친 붉은 고추 자루가 밭 가장자리에 놓여 있었지만 농민들의 표정은 밝지 않았다.봄철 기상 여건이 좋아 첫물과 두물 수확은 예년보다 많았지만, 연일
영양군이 군민이 체감하는 민원행정 실현을 위해 민원창구 직원들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군민과 가장 먼저 마주하는 민원창구의 의견을 군정에 반영해 보다 신속하고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취지다.군은 지난 23일 군청 군민사랑방에서 오도창 군수와 종합민원실 민원창구 직원들이 참석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북 영양군 국제밤하늘보호공원이 자연과 휴식, 체험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여름 휴양지로 주목받고 있다.시원한 수하계곡과 숲, 밤하늘을 수놓는 별빛이 어우러져 낮과 밤이 모두 특별한 여행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국제밤하늘보호공원 내 생태공원
영양군은 22일 2026년 경상북도 지방세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지에스풍력발전과 ㈜영양레미콘에 경북 도지사 표창패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 군 재정확충에 기여한 성실납세자를 선정해 우대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방세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 이상 지방세 체납 없이 납부기한 내 전액
영양군은 8월 11일 필리핀 근로자 20명이 농업근로자 기숙사에 추가로 입소하면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입소한 필리핀 공공형 계절근로자는 지난 4월 영양군과 필리핀 팡가시난주 비날로난시가 체결한 업무협약의 첫 성과로, 본격적인 고추 수확철을 앞둔 지역 농가의 인력난 해소에 큰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CJ대한통운이 Z세대 맞춤형으로 최근 트렌드인 러닝과 게임을 결합한 차별화된 채용설명회를 시행한다. 지난 상반기 ‘경찰과 도둑’ 콘셉트의 이색 채용설명회로 큰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이번에는 인기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 IP를 활용한 채용설명회를 선보인다. CJ대한통운은 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026년 하반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132억 원에 달하는 국립대학육성사업비가 한경국립대학교에 투입된다. 교육부가 주관한 ‘2026년 국립대학육성사업 성과평가‘에서 한경국립대학교는 자체성과 관리와 교육혁신 성과 2개 분야 모두 A등급을 받았다. 올해 추가된 인센티브 80억 원을 합쳐 총 132억 원의 사업비를 챙겼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4경기 만에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16일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서 이정후는 4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안타를 친 것은 홈런 포함 2안타를 기록했던 지난 11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 이후 4경기 만이다. 이날 활약으로 시즌 타율은 0.290에서 0.293으로 올랐다.출발은 다소 아쉬웠다. 이정후는 1회 2사 1루에 콜라라도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