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논산시는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 30일 김종수 부시장 주재로‘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과 제24회 울릉도 오징어축제를 앞두고 울릉군이 수상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안전 캠페인을 펼쳤다.관광객이 집중되는 수상놀이시설을 직접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수칙 홍보에 나서며 안전한 관광환경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울릉군은 지난 16일 여름철
충남 홍성군은 여름 휴가철 고온다습한 날씨가 예상되면서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수상안전사고 예방활동 및 현장점검에 나섰다. 피서객 증가에 따른 사고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연계하여 물놀이 안전수칙을 홍보하는 한편, 내 물놀이형 어린이놀이시설을 대상으로 물 가동 전·후 대대적인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은하면 일대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충남중부지사, 케이워터기술 보령권사업소, 홍성군 시민안전봉사대 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지역주민을 대상으
함양교육지원청은 7월 29일 오후 2시에 군내 물놀이 관리지역인 안의면 용추계곡 심원정 일원에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올해 합동 캠페인은 함양교육지원청 주관으로 관내 공공기관인 함양군청, 함양경찰서, 함양소방서와 의용소방대, 119시민수상구조대, 안전관리요원, 자율방재단 등 80명이 모여 수상안전사고 ZERO 선포 후 함양소방서에서 준비한 119 심폐소생술과 교육용 자동심장충격기 시연 및 군민 참여가 있었다. 이후에 각 기관별 수상 안전시설 점검과 함께 안전한 물놀이 환
제주특별자치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민과 관광객의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명조끼는 생명조끼, 음주 후 입수 금지, 물놀이는 지정된 장소에서'를 핵심 메시지로 물놀이 안전수칙 집중 홍보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최근 기후변화와 폭염 장기화로 물놀이 기간이 늘어나고,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항·포구나 연안 해변 등 숨은 물놀이 장소를 찾는 방문객이 증가하면서 수상안전사고 위험도 커지고 있다.제주 지역 수상안전사고는 지정 해수욕장보다 항·포구와 연안 지역에서 더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주요 사고 원인으
경남도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내수면 물놀이 안전점검과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올해 도내에서 수상안전사고 2건이 발생하는 등 물놀이 안전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도는 유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안전점검과 안전수칙 홍보를 확대할 방침이다.도는 오는 8월 17일까지 ‘2026년 여름철 내수면 물놀이 구역 지역별 전담관리제’를 운영하며, 물놀이 관리지역과 위험구역, 과거 다슬기 사고지역 등을 대상으로 불시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안전관리요원 근무 실태와 안전시설 운영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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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털들을 만난 것에 대해 "삼성과 SK를 이을 다음 세대 빅테크를 키우기 위한 결의의 자리"라고 평가했다. 김 실장은 지난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4일에는 빅테크를 만나고, 25일에는 빅테크를 만든 킹메이커들을 만났다"며 샌프란시스코 여정을 회고했다.이번에 이 대통령이 만난 벤처캐피털은 앤드리슨 호로위츠, 제너럴 캐털리스트, 세콰이어 캐피털, 라이트스피드 벤처 파트너스, 뉴 엔터프라이즈 어소시에이츠, 코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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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땜에 신입 안 뽑던 대기업들이 다시 채용을 늘리고 있다...왜?
경제적인 불확실성과 AI가 보다 많은 업무를 커버할 수 있다는 것을 이유로 가급적 채용을 꺼려온 미국 기업들이 달라졌다. 전통 대기업들은 물론 빅테크 기업들까지 채용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대형 철도 회사인 CSX,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최근 투자자들을 상대로 성장 목표를 맞추고 신기술 분야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일부 기업 경영진들은 AI 도입에 따른 비용과 기술적인 한계로 인해 직원을 늘릴 필요가 생겼다고 하고 있고, 해고를 했다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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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밀, 최대주주 정해운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07%p 증가
실감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 닷밀의 최대주주 정해운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4.94%로 증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연명 보고자의 장내 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단순 추가 취득이 제시됐다.정해운과 특별관계자 2인의 2026년 7월 2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43만60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대비 1만2444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4.94%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38만524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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